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85 소구역 인솔자와 구역 결책팀의 구성원이 되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을 크게 높이고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할 수 있어야 하며 전심으로 각급 인솔자 일꾼을 진리 실제로 인도하는 데에 중요시해야 한다.

2. 반드시 엄격하게 상면의 사역안배에 따라 사역해야지 절대로 자신의 뜻에 따라 다른 수단을 써서는 안 되며,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는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신중하게 방지해야 한다.

3. 하나님의 부탁에 충성하고 교회의 전면적인 사역을 잘하며, 인솔자 일꾼의 생명 진입과 복음 확장의 두 가지 근본 사역을 중요시하여 잘해야 한다.

4. 반드시 조화로운 협력을 배우고 진리에 근거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며,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보장하고 전력을 다해 국도복음 사역을 확장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1. 사람은 망자존대해서는 안 되고, 자신을 높여서는 안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절대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리에 서지 말라. 너희들이 해야 하는 것은 단지 자신의 경력(역주: 체험)과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 좀 말하고, 너희가 어떻게 정복되었는지와 너희가 받은 은혜를 좀 교통하는 것뿐이다. 잊지 말라, 너희는 가장 깊이

패괴된 사람들이고 쓰레기이며 분토인데, 전적으로 하나님의 높여주심을 받은 것이다. 너희가 가장 패괴되고 가장 더럽기 때문에 도성육신(역주: 성육신) 하나님의 구원을 받게 되었고 하나님의 이렇게 큰 은혜를 받게 되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는 자랑할 만한 것이 조금도 없고 오직 하나님을 찬미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하는 것밖에 없다. 너희가 구원받는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총이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은 주로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는지, 어떤 시련으로 사람을 연단하고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지, 너희가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았는지, 얼마나 많은 패역과 패괴를 유로(역주: 흘러나옴)하였는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얼마나 많이 하였는지, 나중에는 어떻게 정복되었는지, 어떻게 하나님께 보답할 것인지에 대해 많이 말하는 것이다. 이 방면에 대해 말할 때는, 아주 참되고 쉽게 알아듣는 일반적인 말을 사용하고, 공허한 이론을 말하지 말고 진실한 말, 마음에 있는 말을 해야 한다. 그렇게 경력하면 된다. 심오하고 공허한 이론을 준비하여 자신을 과시하지 말라. 그러면 너무 교만방자하고 이지가 없어 보인다. 실제적이고 현실적으로 경력한 실제 일을 말하고 마음에 있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사람에게 가장 유익하고 사람들이 보기에도 가장 합당하다.』

<좌담 기록ㆍ사람이 최소한 갖추어야 할 이지>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상면의 사역안배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 방자하다. 그들은 ‘위에서는 사역을 안배하는 입장이지만 우리는 아래에서 실제로 하는 입장이기에 어떤 말이나 어떤 일에서는 우리가 융통성 있게 적용하면 되고, 아래로 내려오면 고쳐도 돼! 위에서는 그저 말만 하고 아래에서 직접 하는 건 우리야, 우리는 아래 상황을 알지만 위에서는 아래 상황을 잘 몰라. 그러니까 우리 마음대로 해도 돼.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우리에게 맡기면 우리는 마음대로 해도 되고 아무렇게나 해도 돼! 아무도 간섭할 권리가 없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에게는 ‘내 생각에 맞으면 듣고 내가 보기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것이면 듣지 않고 반항하면서 맞서도 되고 그대로 실시하지 않고 시행하지 않아도 돼. 말한 것이 적합하지 않으면 내가 좀 고치고, 내가 통과시켜야 아래로 내려보낼 수 있어. 만약 내 동의를 거치지 않으면 인쇄해서는 안 돼.’라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원칙이다. 다른 곳에서는 상면의 안배를 그대로 내려보내지만 그는 자기가 고친 사역안배를 자신이 인솔하는 구역에 내려보낸다. 그런 사람은 늘 하나님을 한쪽으로 밀어내려고 하고, 사람들에게 모두 자신을 따르게 하고 자신을 믿도록 하고 싶어 한다. 그는 마음속으로 어떤 면에서는 하나님이 자신보다 못하고, 하나님에게 없는 것이 자신에게는 있으니 사람들은 모두 자신을 믿어야 하고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런 성질이다. ……그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느냐? 본분을 하고 있었느냐? 하나님께 충성했느냐? 순복이 있었느냐? 그는 순전히 사탄의 심부름꾼이다. 그가 사역한 것은 마귀가 권력을 잡은 것이고. 그의 사역은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파괴한 것이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한 것인데, 그 사람의 믿음은 어떤 것이냐? 순전히 마귀와 적그리스도인 것이다! ……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 최소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무엇을 경외라고 하는지 아느냐?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어떤 일이든지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 자신에게 여지를 두어야지 하고 싶은 대로 해서는 안 된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에서 발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개성에 따라 자의대로 한다면 언제든지 도태될 위험이 있다. 사람이 수년간 총결한 경험으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사람의 마음을 구슬리고 사람을 훈계하고 통제하고 높은 지위에 서며, 지금까지 회개하지 않고 죄를 자백하지 않고 지위의 복을 버리지 않는데, 그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꼭 넘어지고야 말 것이다. 이는 거만하게 행세하고 자격이 있다고 내세우는 바울과 같은 사람에 속하는데,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섬김은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이다. 사람은 언제나 낡은 것과 이전의 관념을 지키고 이전의 모든 것들을 지키고 있는데, 이는 자신의 섬김에 있어 크나큰 걸림이 된다. 만일 네가 이런 것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그런 것들이 너의 일생을 망칠 것이다. 설사 네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뛰어다니고 허리가 끊어질 정도로 수고하고 심지어 순교까지 할지라도, 하나님은 조금도 칭찬하지 않고 오히려 너를 악을 행한 사람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에서 발췌

『예수가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할 수 있었고 전 인류의 구속 사역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고 자신의 타산과 안배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너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하나님의 지기, 즉 하나님 자신이다(사실 그는 하나님이 증거한 하나님 자신인데, 여기서 언급하는 것은 그의 이 사실로 어떤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그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핵심으로 하여 늘 천부에게 기도하면서 천부의 뜻을 찾고 구했다. 그는 “하나님 아버지시여, 만일 당신의 뜻이라면 당신께서 이루시옵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옵시고, 당신의 계획대로 행하시옵소서, 사람이 연약하지만 어찌 당신의 체휼을 바라겠나이까? 당신의 수중에 있는 개미와 같은 사람이 어찌 당신의 보살핌을 받을 자격이 있겠나이까? 제 마음은 단지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옵고, 당신께서 하시려는 것을 당신의 뜻대로 저에게서 이루시기를 원하옵나이다.”라고 기도하였다. 예수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마음이 칼로 도려내는 것처럼 몹시 고통스러웠지만, 후회하는 마음이 전혀 없었고, 늘 강대한 힘이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힐 곳을 향해 나아가게 하였다. 마지막에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죄 있는 육신의 형상이 되어 전 인류를 구속하는 이 사역을 완성했고, 모든 죽음의 그늘의 통제를 초탈했는데, 사망, 지옥, 음부가 그의 앞에서는 위력을 잃었고, 그는 이것을 모두 이겨 내었다. 그는 33년이라는 일생 동안 늘 하나님이 그 당시에 하는 역사에 따라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케 하였고, 자신의 득실을 고려하지 않았으며, 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였다. ……그는 일생 동안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난을 당했는지 모르고, 얼마나 많은 사탄의 시험을 겪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는 낙심한 적이 없었다. ……

너희도 예수처럼 그렇게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릴 수 있고 너희의 육체를 배반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자신의 중임을 너희에게 맡겨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조건에 이르게 한다. 이런 상황에서라야 너희를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오늘 너희에게 조화롭게 섬기라고 요구하는 것은 마치 여호와가 이스라엘 선민에게 자신을 섬기라고 요구한 것과 같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의 섬김을 중지하라. ……특히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너희에게, 아래에 있는 형제자매들이 누가 감히 훈계하겠느냐? 누가 감히 면전에서 너희의 잘못을 말하겠는가? 너희는 모두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데, 정말 왕 노릇 하는구나! 지금 이렇게 실제적인 공과를 너희가 배우지 않고 진입하지 않는데, 또 무슨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논할 수 있는가! 지금 너에게 한 구역의 교회를 인솔하라고 하면 너는 자신을 희생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여전히 자신의 관념과 견해를 내려놓지 않는다…… 처리해야 할 많은 일에 대해 언제나 무책임하거나 건성으로 하고 모두 각기 자신의 견해를 고집하며 아주 신중하게 자신의 지위, 명예, 체면을 지킨다. 누구도 낮추려 하지 않고, 누구도 주동적으로 자신을 내려놓아 서로 보완하여 생명이 더 빨리 자라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런데 교회를 돌보는 사역을 협력하는 너희가 서로에게 배우지 않고 서로 교통하지 않고 서로 보완하지 않는다면, 어디에서 공과를 배우겠느냐? 어떤 일이 임할 때에 너희는 마땅히 서로 교통하여 너희의 생명에 유익하도록 해야 한다. 너희는 여러 가지 일에 대해 자세히 교통한 다음 다시 결정하여라. 이래야만 교회에 대해 속이지 않고 책임을 지는 것이다. 교회에 내려가서 한 바퀴 돌아본 다음 함께 모여 발견한 문제와 사역에서 부딪친 어려움을 다 교통하고 얻은 깨우침과 빛 비춤을 교통하여라. 이것은 섬김 방면에서 없어서는 안 될 실행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교회의 이익을 위해, 형제자매들을 다 이끌어 나가기 위해 조화로운 협력이 있는 데에 도달하고, 서로 협력하고 서로 보완하여 더 좋은 사역 효과에 도달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 이것을 비로소 진실한 협력이라 하고, 이야말로 참으로 진입한 사람이다. 협력하는 가운데서 설사 어떤 말을 한 것이 적합하지 않아도 괜찮다. 후에 또 교통하여 투철하게 깨달아야지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교통한 후 다시 형제자매들에게 부족한 점을 채워 주어야 한다. 사역함에 있어 언제나 이렇게 부단히 깊이 진입해야만 더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섬기는 각 사람으로서 너는 범사에 교회의 이익을 수호해야 하고 자신의 이익을 생각해서는 안 되고 제멋대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 네가 그를 헐뜯고 그가 너를 헐뜯는데, 이렇게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이스라엘 사람의 섬김을 본받아야 한다>에서 발췌

『지금 너에게 사역을 맡기는데 너를 지키는 사람이 필요 없이 오로지 하나님 말씀에 따라 기도를 통해 이 사역을 잘하면서 사역하는 동안 절대로 교만 자대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지 않고 사람을 속박하지도 않으며 또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람들을 도와 자신에게 어떤 경력이 있으면 인내로 다른 사람에게 교통해 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공급받고 유익을 얻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사역하는 기간에 자신의 지위나 이익을 꾀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어떤 부당한 이득도 챙기지 않으며, 자신을 위해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대하든 정확히 대할 수 있다면 비교적 분량이 있는 사람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너희는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가 말한 것처럼, 그날이 되면 하나님은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신념은 그래도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고, 또한 너희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너희에 대해 마음을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또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 된다. 너희가 모두 양심적으로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하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하며,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일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내가 너희에 대해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인솔자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많은 진리에 대해 아무리 말해도 투철하게 깨닫지 못하겠어요.”라고 합니다. 왜 투철하게 깨닫지 못한다고 할까요? 당신의 속마음 또한 옳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높여야 하며, 깨달은 만큼 남김없이 다 말하고 최대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지, 절대로 자신을 높이지 말고 다른 사람이 당신을 숭배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두 번째, 절대로 수작을 부리지 말고 자기 뜻대로 하지 말며 엄격히 상면의 안배대로 해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정말 사역에서 참답게 찾고 구하여 효과에 도달하려고 한다면 사역안배마다 큰 공을 들여야 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세 번째, 사역하는 가운데서 어느 누구나 편차가 어느 정도 생기는 것을 피하기 어렵기에 과오나 편차를 발견한 후 즉시 그것을 잡고 잘 반성해야 하며, 이후에 다시 범하지 않도록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점검하고 해부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섬기다가 담도 커지고 자신의 뜻도 나오고 대수로워하지도 않으며 세심하지도 않고 거들먹거린다면 위험합니다. 자신의 본성을 발견하면 즉시 점검하고 늘 자신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돈, 지위, 남녀관계에 생각이 좀 있으면 재빨리 억제해야 하는데, 이러면 확실히 문제가 없습니다.』

<좌담 기록>에서 발췌

『구역 결책팀의 주요 직책은 그 구역의 각급 인솔자와 일꾼 및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에 진입하게 하며,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모두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고 진실한 경력이 있게 하며, 진리를 깨닫고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게 하며, 전력을 다해 구원받기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역 결책팀의 본직 사역입니다. 구체적 사역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구역 결책팀은 반드시 본 구역 각급 인솔자 일꾼의 진리 공급과 생명 진입의 사역을 잘해야 합니다. 반드시 모든 인솔자와 일꾼이 다 정상적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엄격하게 상면의 사역안배에 따라 본직 사역을 잘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하며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진리를 추구하고 실제에 진입하게 해야 합니다.

2. 반드시 항상 소구역 인솔자 일꾼의 모든 사역을 점검하고 감독하고 지도해야 합니다. 사역 능력이 좀 부족한 인솔자 일꾼에 대해서는 반드시 사랑하는 마음으로 늘 지도하고 부축하고 도와주어 본직 사역을 잘하도록 해야 합니다. 배양할 가치가 있는 초신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훈련시키고 사용해야 합니다. 배양할 가치가 없고 실로 실제 사역을 할 수 없는 인솔자 일꾼에 대해서는 반드시 교회 생활의 효과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3. 각급 인솔자에 대해 직접 양육하고 공급하는 것 외에 또 여론조사를 하고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각 소구역 인솔자 일꾼의 실제 상황을 정확하게 장악할 수 있고 존재하는 각종 문제를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래야 각 소구역 인솔자 일꾼이 정상적으로 본분을 하는 것을 보장할 수 있고 교회 인솔자와 집사를 잘 양육하고 공급할 수 있습니다.

4. 각 소구역의 인솔자 일꾼의 사역을 잘하는 것 외에 또 전체 구역의 교회 생활 정황과 각급 인솔자 일꾼의 가정생활 정황을 점검하고 장악해야 합니다. 만일 본분을 하는 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어려움이 있다면 반드시 하나님 집의 사역을 지체하지 않도록 제때에 해결해야 합니다.

5. 반드시 상면의 사역안배에 근거하여 각급 인솔자와 일꾼이 복음 사역과 새 신자 후속사역인 양육을 잘하도록 감독하고 지도하여, 복음 사역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해야 합니다.

6. 반드시 가짜를 단속하는 사역을 잘해야 합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철저히 제거하여 교회 생활과 교회 사역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게 해야 하며, 하나님 선민이 미혹과 통제를 받지 않고 억눌리거나 잔인하게 해를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7. 제물의 보관 상황을 직접 감독해야 합니다. 일단 제물이 안전하지 않은 상황에 처하게 되면 반드시 제때에 처리하고 해결해야 합니다. 빌려주거나 유용하거나 횡령하는 행위를 발견했을 시 반드시 제때에 처리하고 빚 독촉을 하여 제물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또는 비정기적으로 장부를 대조하고 검사해야 하며, 하나님 집의 재물이 원칙에 따라 지급되고 소비되고 있는지의 여부를 점검해야 합니다.』

<총집 (1)ㆍ교회 각급 인솔자 일꾼의 직책에 관한 규정>에서 발췌

『소구역 인솔자의 사역 직책은 소구역의 모든 교회의 전반적인 사역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구체적 사역 직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반드시 소구역 설교자와 자주 진리를 교통하고 그들의 생명 진입의 구체적 문제를 해결하여 소구역 설교자가 각지의 교회 인솔자와 집사에게 잘 공급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2 반드시 각지 교회 인솔자와 집사를 잘 양육하여 진실로 진리를 깨닫고 자신의 패괴 실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각지 교회 인솔자와 집사의 생명 진입의 각종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여 각지 교회 생활이 정상적이 되고 대다수 형제자매들이 모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3 반드시 각지 교회 인솔자의 사역을 감독하고 지도해야 합니다. 특히 비교적 취약한 교회 인솔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많은 부축과 도움을 주어 교회 인솔자의 사역을 잘하게 해야 합니다. 실로 쓰임에 합당치 않은 교회 인솔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재선거해야지 절대 끼워 맞춰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각급 교회 인솔자와 집사 가운데서 배양 가치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배양하고 발탁해 사용해야 하며,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4 반드시 교회 인솔자와 협조하면서 하나님 집의 사역안배와 각가지 규정을 잘 시행하여 좋은 효과에 도달하도록 해야 하며, 형식적이나 겉치레로만 하지 말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맡겨 주신 것에 충성하고 하나님의 뜻을 어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 반드시 사역안배에 따라 각 교회의 복음 사역과 새 신자 양육 사역을 잘해야 하고 복음 사역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해야 합니다.

6. 하나님의 제물과 교회의 모든 물자를 적절하게 보관해서 손해 보지 않도록 해야 하며, 엄격하게 교회의 재물 사용 원칙에 따라 지급하고 소비해야 합니다.』

<총집 (1)ㆍ교회 각급 인솔자 일꾼의 직책에 관한 규정>에서 발췌


『각 구역 결책팀과 소구역 인솔자 가운데 반드시 복음 사역을 책임진 담장자와 진리 양육을 책임진 담당자가 있어야 하는데, 반드시 이렇게 분담하여 책임지도록 실행해야 합니다. 원래의 복음 전도 각 팀이 만일 복음 전도 효과가 좋으면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편성하는지는 각 구역 결책팀과 소구역 인솔자가 교통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각급 인솔자 일꾼은 반드시 복음 사역을 잘해야 합니다. 복음 사역에 중점을 두지 않고 무관심하거나 협력하지 않는 자는 다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입니다. ……하나님의 선민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큰 선행임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내란이 일어날 때 즉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증거할 때에도 대대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전력으로 복음 사역을 확장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니 그 누구도 어겨서는 안 됩니다. 누가 어기면 그가 곧 하나님을 배반하고 직접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이니 반드시 징벌받을 것입니다. 무릇 복음 사역을 확장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가로막아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하는 자는 다 거짓 인솔자이고 거짓 일꾼이니 반드시 교체하고 제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민은 이런 사람과 단절해야 합니다.』

<총집 (2)ㆍ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만 진리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에서 발췌

─────────

①망자존대(妄自尊大): 망령되게 함부로 잘난 체하다.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