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80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것을 인식하는 원칙

1. 하나님은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만 온전케 하신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 온전케 될 수 없다.

2.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공의로운 성품을 발표하여 사람을 온전케 하시며,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 속에서 자신을 알고 진실한 회개와 변화가 생기게 하신다.

3. 하나님은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 시련과 연단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시며,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고 성정 변화가 있는 데에 도달하게 하신다.

4. 하나님은 큰 붉은 용을 안받침물로 하는 것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시며, 사람으로 하여금 인류의 사탄 본성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전능 지혜를 인식하게 하신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은 현재에 한 무리 사람들을 얻으려 하는데, 바로 힘써 하나님과 협력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확신하는 사람들, 하나님이 요구한 바를 실행하는 사람들을 얻으려 하는 것이다. 이는 바로 마음속에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온전케 될 대상이며, 또한 꼭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다.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분명하게 인식하지 못한 사람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지도 않는 사람들, 하나님의 말씀을 전혀 중시하지 않는 사람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온전케 될 수 없다. 도성육신(역주: 성육신) 하나님에 대해 의혹을 가지면서 줄곧 확신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언제나 흐리멍덩하며 하나님을 언제나 기만하는데, 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고 사탄에게 속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온전케 될 수가 없다.

네가 만일 온전케 되고 싶다면 우선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사람은 그 자신의 마음에 들어 하는 사람이고 그의 뜻에 맞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에 맞으려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품어야 하고, 힘써 진리를 추구해야 하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야 한다. ……

……

……하나님이 역사하는 대상은 모두 하나님 말씀을 추구하고 귀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귀중히 여길수록 하나님의 영은 더욱 너에게 역사한다. 하나님 말씀을 귀중히 여기는 사람일수록 더욱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은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온전케 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안정시키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 무릇 하나님이 한 일이라면 너는 귀중하게 여기라. 하나님의 깨우침을 귀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함께함을 귀중히 여기며,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귀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의 실제와 너의 생명 공급이 되는 것을 귀중히 여기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가장 잘 맞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역사를 귀중히 여기면, 즉 너에게 한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귀중히 여기면 하나님은 너를 축복하여 너의 모든 것이 더욱 많아지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에서 발췌

『왜 베드로를 한 알의 열매라고 하는가? 바로 그에게 가치 있는 것들이 있었고, 온전케 될 만한 것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진리를 추구함에 심지가 있고, 의지가 굳세고, 이지가 있고, 기꺼이 고통받았으며, 마음으로 진리를 사랑하였고 일이 임하면 놓치지 않았는데, 이것은 모두 장점이다.』

<좌담 기록ㆍ어리석은 사람은 구제 불능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얻는 것은 사람의 육체가 아니고 사람의 소속물도 아니라 사람 안의 하나님께 속한 그 부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한다는 것은 사람의 육체를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온전케 하여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 얻어지게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한다는 그 말의 실질은 바로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온전케 한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에서 발췌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도달하는가? 그의 공의로운 성품으로 말미암아 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은 주로 공의, 진노, 위엄, 심판, 저주인데 그가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은 주로 심판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여 말한다. “왜 심판, 저주를 통해야만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사람을 저주하면 사람이 죽지 않겠는가? 사람을 심판하면 사람이 정죄받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어찌 또 온전케 될 수 있겠는가?”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한 사람이 하는 말이다. 하나님이 저주하는 것은 사람의 패역이고 심판하는 것은 사람의 죄이다. 비록 말씀이 엄하여 체면을 조금도 봐주지 않고 사람 안의 것들을 모두 폭로해 낼 뿐만 아니라 일부 엄한 말씀으로 사람 안의 본질적인 것들을 폭로해 내지만 이러한 심판 방식을 통해 사람으로 하여금 육체의 본질을 깊이 인식하게 하고 따라서 하나님 앞에 순복하게 한다. 사람의 육체는 죄에 속하고 사탄에게 속하며, 육체는 패역한 것에 속하고 하나님이 형벌할 대상이다. 그러므로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알게 하려면 하나님의 심판 말씀이 임하고 또 온갖 연단을 통해야만 하나님의 역사가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는 말씀은 모두 사람의 본모습을 폭로하는 것인데, 이렇게 폭로하는 것으로 너를 심판한다.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없는 것을 보고는 속으로 통회하고 괴로워하면서 하나님께 너무 많이 빚졌다고 여기고 하나님의 뜻에 도달할 수 없다고 여긴다. 때로는 성령이 안에서 너를 책망하는데, 그 책망은 하나님의 심판에서 나온다. 때로는 하나님이 너를 꾸짖고 너에게 얼굴을 가리며 너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너에게 역사하지 않으며 너에게 소리 없는 형벌을 하여 너를 연단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는 사역은 주로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내는 것이다. 사람은 나중에 하나님을 위해 어떤 증거를 하게 되는가? 바로 하나님은 공의로운 하나님이라고 증거하는 것이다. 그의 성품은 바로 공의이고 진노이며 또한 형벌이고 심판이다. 증거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다. 하나님은 그의 심판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며,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기도 하고 사람을 구원하기도 한다. 그의 사랑에는 얼마나 많은 것이 내포되어 있는가? 심판, 위엄, 진노, 저주가 있다. 이전에 하나님이 비록 사람을 저주하였지만 사람을 완전히 무저갱에 두지는 않았다. 그가 그런 방식으로 사람의 믿음을 연단하였지 사람을 모두 사지(死地)에 몰아넣지는 않았는데, 그것은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었다. 육체의 본질이 사탄에게 속한다고 하나님이 말씀한 것은 조금도 틀림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이 역사한 사실은 그의 말씀에 따라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그가 너를 저주하는 것은 너로 그를 사랑하게 하기 위한 것이고 육체의 본질을 인식하게 하기 위한 것이며, 그가 너를 형벌하는 것은 너로 각성하게 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하게 하고 사람이 너무나 자격이 없음을 인식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저주와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는 모두 사람을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금 하는 것과 너희에게 나타내는 공의로운 성품은 모두 사람을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고통스러운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된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않고, 말씀과 여러 가지 역사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연단하든, 훈계하든, 책망하든, 공급하든 여러 가지 서로 다른 각도의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한다. ……이전에, 동방에서 얻는 한 무리 이기는 자들은 대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 말씀은 무슨 뜻인가? 즉, 얻어진 그 사람들은 일찍이 심판과 형벌, 훈계와 책망, 또한 온갖 연단을 겪은 뒤에야 진실한 순복이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사람들의 ‘믿음’은 막연하지 않고 실제적이다. 그들은 그 어떤 표적과 기사도 보지 못했고, 그 어떤 이적도 본 적 없으며, 그리 높은 글귀 도리도 말할 수 없고, 그리 높은 깨달음도 말할 수 없으나, 그들에게는 실제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며, 하나님의 실제에 대한 진실한 인식이 있다.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더 잘 나타낼 수 있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지금 정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기 시작한다. 온전케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폭로, 심판, 형벌을 거치고 하나님 말씀의 시련과 연단(효력자와 같은 시련)을 겪어야 하며, 또 반드시 죽음의 시련도 이겨 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진실로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시련 속에서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찬미를 발할 수 있고, 완전히 하나님께 순복하고 자신을 배반하며, 그에 따라 진실하고 단일하고 순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며, 또한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이고 하나님이 성취하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 역사의 절차에 관하여>에서 발췌

『하나님이 연단할수록 사람은 마음으로 더욱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사람의 마음이 고통을 받으면 사람의 생명에 유익한 점이 있고, 하나님 앞에 더 안정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밀접해질 수 있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지극히 큰 사랑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지극히 큰 구원도 볼 수 있다. 베드로는 연단을 수백 번 겪었고 욥도 시련을 여러 번 겪었다. 너희도 하나님께 온전케 되려면 연단을 백 번은 겪어야 하고 또한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반드시 이 절차를 거쳐야만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고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연단은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가장 좋은 방식이다. 오직 연단과 고통스러운 시련을 통해야만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속으로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을 발하게 할 수 있다. 고난이 없으면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없다. 안에 시련이 없고 진실한 연단이 임하지 않으면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겉에서 떠돌게 된다. 어느 정도까지 연단받으면 너는 자신의 연약함과 어려움을 보게 되고, 자신의 부족함이 너무 많아 어려움이 많이 닥치면 이겨 나갈 수 없다는 것을 보게 되며, 자신의 패역이 너무 많다는 것을 보게 된다. 시련 속에서라야 참으로 자신의 실제적인 정형을 인식할 수 있다. 시련은 더욱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연단을 겪어야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사탄을 멸하지 않은 것은 인류에게 사탄이 어떻게 사람을 패괴시키는지,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는지를 보게 하려는 것임을 지금 마땅히 알아야 한다. 최종에 이르러 사람이 사탄에게 패괴된 정도에서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킨, 하늘에 사무치는 죄악을 보게 될 때, 하나님은 그것을 멸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공의를 보게 하고 그 속에 하나님의 성품이 있음을 보게 한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에서 발췌

『하나님은 일부 악령 역사를 통해 일부 사람을 온전케 하여 그 사람들에게 악마의 행위를 철저히 간파하게 하고, 모든 사람에게 참으로 그 ‘조상’을 알게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그것과 철저히 결별하게 된다. 그것들에게 그 자손을 버리게 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그들에게 그 조상을 버리게 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을 철저히 패배시키려는 원래의 뜻인데, 모든 사람에게 큰 붉은 용의 정체를 알게 하고 그것의 가면을 완전히 찢어 버리고 그 정체를 보게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이루려는 것이고, 하나님이 땅에서 이렇게 많은 사역을 한 최종 목적이며,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하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

『아마 너희는 이런 말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이전에는 너희가 모두 이 말을 들은 적이 있으나, 그 누구도 이 말의 진정한 함의는 깨닫지 못했고, 오늘에야 이 말의 실제 의의를 깊이 알게 되었다. 이 말은 하나님이 말세에 성취하려는 것이고, 또한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에서, 큰 붉은 용의 잔혹한 박해를 받는 사람들에게서 성취하려는 것이다.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을 핍박하는 놈이고 하나님의 원수이기 때문에, 이 땅의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믿음으로 인해 모욕당하고 핍박받는다. 그러므로 이 말은 너희 이 무리 사람들에게서 성취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곳에서 사역을 전개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모든 사역은 아주 큰 저지를 받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많은 말씀은 곧바로 성취될 수 없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연단을 받는데, 이것 또한 ‘고난’ 중의 성분에 속한다.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의 땅에서 사역을 전개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그러나 하나님은 또 이 ‘어려움’을 통해 한 단계 사역을 하여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한 행사를 나타내고, 이 기회에 이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사람이 받는 고난으로 인해, 사람의 소질로 인해 그리고 이 더러운 땅에 있는 사람의 모든 사탄 성정으로 인해 하나님은 정결케 하고 정복하는 사역을 함으로써 영광을 얻고 그의 행사를 증거하는 사람을 얻는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 무리 사람들에게 모든 대가를 치른 전부의 의의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그를 대적하는 사람을 통해 정복 사역을 한다. 그러므로 오직 이렇게 해야만 하나님의 큰 능력을 나타낼 수 있다고 한다. 즉, 더러운 땅의 사람만이 하나님의 영광을 받을 자격이 있는데, 이래야만 하나님의 큰 능력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에서 발췌

─────────

①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