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77 하나님의 말씀 진리에 순복하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 말씀이 모두 진리이고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임을 인식해야지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거나 순복해서는 안 된다.

2. 반드시 하나님 말씀 속의 모든 진리를 실행해야 하고, 하나님 말씀을 어느 정도 이해하든 먼저 순복하고 실행해야 하며, 경력 중에서 점차적으로 알아가고 투철하게 깨달아야 한다.

3.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에 순복하여 자신의 패괴 실질에 대해 인식이 있어야 하고 진리 실제에 진입해야 한다.

4.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권병에 순복하고 어떤 사람이 말하든지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부합되면 마땅히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은 최고의 권병이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나의 말은 영원불변의 진리이고, 나는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고 인류를 인도하는 유일한 선도자이며, 내 말의 가치와 의의는 인류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지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그 자체의 실질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이다. 설령 이 세계에 나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지라도, 내 말의 가치와 인류에 대한 나의 도움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말을 거역하는 많은 사람들과 나의 말을 반박하는 많은 사람들, 또는 나의 말에 대해 아예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는 나의 태도는 오직 하나이다. 즉, 시간과 사실이 나의 증거가 되게 하여 나의 말이 곧 진리, 길, 생명임을 실증하고, 내가 말한 모든 것이 다 옳은 것이고 다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것이고 더욱이 사람이 받아들여야 할 것임을 실증하는 것이다. 나는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이런 사실을 알게 할 것이다. 즉, 나의 말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을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에서 목표를 찾아내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로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나의 말에 정죄되는 사람이고, 더욱이 나의 구원의 은혜를 잃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내 형벌의 채찍이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에서 발췌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여겨야 한다. 진리인 이상, 너는 이지(理智)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네가 인식할 수 있든 없든, 인정할 수 있든 없든, 너에게 있어야 할 첫 번째 태도는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도 빠뜨리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의 교통 설교ㆍ진리를 추구하는 중요성과 진리를 추구하는 길>에서 발췌

『마음에 의심이 있다면, 어떻게 의심하느냐? 마음속으로 늘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것이 정확할까?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말씀하실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지만, 만일 이유가 없다면 난 듣지 않을래.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것이 공의롭지 못하면 난 먼저 순복하지 않고, 먼저 내버려 둬야겠어.’라고 생각한다. 의심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 어떻게 하든 다 정확하고, 하나님에게는 옳고 그름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마땅히 순복해야 하고, 마땅히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며, 하나님이 급해하는 것을 급해하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이 네가 보기에 의의가 있든 없든, 네가 보기에 관념에 부합되든 부합되지 않든, 네가 보기에 적합하든 적합하지 않든, 사람의 도리와 상상에 맞든 맞지 않든, 너는 다 순복해야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을 대해야 한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공급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인솔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수록 너희의 생명은 더 빠르게 진보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수록 진리를 더욱 투철하게 깨닫게 된다. 너희의 분량이 자라게 되면 영계의 일을 더욱 꿰뚫어 보게 되고 더욱 힘 있게 사탄을 이기게 된다. 너희가 깨닫지 못하는 많은 진리는 모두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함으로 분명하게 깨닫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깨달았으면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성정은 저절로 변화되지 않는다.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고난, 연단이나 혹은 훈계, 징계, 책망을 거친 후에야 하나님께 순복하고 충성하며 하나님을 건성으로 대하거나 속이지 않게 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연단 속에서 성정이 어느 정도 변화된다. 하나님 말씀의 폭로와 심판, 징계와 훈계를 겪은 사람이라야 감히 함부로 하지 못하고 침착하고 듬직하다.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하는 것이다. 설사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다고 해도 관념을 버리고 진심으로 순복해야 한다. 이전에 성정 변화에 대해 말한 것은 주로 자신을 배반하고 육체적인 고통을 받고 자신을 극복하고 육체적인 취향을 버리는 것을 가리키는데, 이것도 한 가지 성정 변화이다. 지금 다 알다시피, 성정 변화의 실제 표현은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순복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새 역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에 대한 이전의 그 관념적 인식을 제거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알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다. 이야말로 성정 변화의 참된 표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도리 알기를 중요시한 것이 아니고, 더욱이 신학 지식을 얻기를 중요시한 것도 아니라,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을 중요시하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되었다. 동시에 또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람의 각종 패괴 정형과 사람의 패괴 본성, 그리고 사람에게 참으로 부족한 점을 알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각 방면의 요구에 도달함으로써 하나님을 만족케 하였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주신 수백 번의 시련을 겪는 가운데서 무릇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는 말씀, 사람을 드러내는 말씀, 사람에게 요구한 말씀이라면 자신에게 엄격히 맞추어 보고 자신을 성찰하였으며 하나님 말씀의 뜻을 더듬었다. 베드로는 자신에게 하신 예수님의 모든 말씀을 진지하게 되새겨 보고 마음에 새겨 아주 좋은 효과를 얻었다. 그는 이렇게 실행하여 하나님 말씀 속에서 자신을 알 수 있었다. 사람의 각종 패괴 정형을 인식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실질과 본성도 인식하였고, 사람의 여러 가지 부족한 면도 인식하였다. 이것이 바로 참으로 자신을 아는 것이다. ……베드로가 수백 번의 시련을 겪은 것은 헛수고한 것이 아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자신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알게 되었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너는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하는 가운데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각종 고난과 연단을 겪으면 사람 안의 사탄 독소가 정결함을 받게 된다. 이것을 성정 변화라고 한다. 만일 사람의 본성이 아주 나쁘고 악인이라면, 하나님이 구원하지 않기에 성령이 그런 사람에게 역사할 수 없다. 바꾸어 말하면, 의사가 병을 고치는 것과 같다. 만일 사람이 폐렴에 걸렸다면 치료할 수 있지만, 폐암에 걸렸다면 그 사람은 구제 불능이다. 하나님 집에서 말하는 성정 변화란 한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받아들임으로 인해, 결국 자신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본성을 인식하고, 사람이 너무 깊이 패괴되었음을 인식하며, 사람의 황당함과 궤사함을 인식하고, 사람의 빈궁함과 가련함을 인식하게 되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하여 최종에는 사람의 본성 실질을 인식하여 완전히 자신을 부인하고 배반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고 범사에 진리를 실행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바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고, 성정이 변화된 사람이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나는 맹렬한 불이니 사람이 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사람은 다 내가 지은 것이니 내가 무엇을 말하든, 무엇을 하든 모두 순복해야지 반항해서는 안 된다. 사람은 나의 사역에 간섭할 권리가 없고, 더욱이 내가 하는 역사와 내가 하는 말을 옳다 그르다 분석할 자격도 없다. 나는 조물주이기에 피조물은 나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내가 요구하는 모든 것에 도달해야 하며, 이치를 따져서는 안 되고 더욱이 대적해서도 안 된다. 나는 나의 권병(역주: 권세)으로 나의 백성들을 다스리기에 무릇 내게서 만들어진 피조물이라면 마땅히 나의 권병에 순복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낙엽귀근시 너는 네가 행한 모든 악행을 후회할 것이다>에서 발췌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란 어떤 것이냐? 바로 너에게 어떤 패괴 성정이 있든, 또는 너의 본성에 큰 붉은 용의 어떤 독소가 있든, 하나님이 말씀으로 드러내면 인정하고 순복하며, 두말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고 얼마나 마음을 찌르든, 어떤 단어를 사용하든, 진리이기만 하면 받아들이고 사실의 진상에 부합되기만 하면 인정한다. 무릇 하나님의 말씀이면 얼마를 깨닫든지 순복하고, 형제자매들이 성령이 깨우쳐 준 빛 비춤을 교통할지라도 받아들이고 순복한다. 그런 사람은 어느 정도까지 추구하면, 진리를 얻고 성정 변화에 도달할 수 있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어떻게 진리를 추구하여 실제에 진입할 것인지에 대해 지금 반드시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리를 깨닫는 것은 모두 얕은 데서부터 깊은 데로 한걸음씩 진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느 방면의 진리를 처음으로 추구할 때는 틀림없이 완전히 깨달을 수 없고 그저 얼마간 깨닫거나 10, 20% 깨닫거나 30, 40%만 깨달을 뿐입니다. 진리를 깨닫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것에 의해 한 걸음씩 인식하며 깊이 진입하는 것입니다. 진리에 대해 얼마간 깨닫기 시작할 때면 당신은 ‘이것이 진리이다. 내가 끝내 진리를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끝내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라고 여길 것입니다. 이때면 당신은 진리를 실행하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진리를 한동안 실행한 후 진리에 대한 인식이 또 깊어집니다. 깊어진 후 당신은 더욱 실행하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진리를 투철하게 깨달은 후 다시 진리를 실행하면 진리를 얻게 되고 진리가 곧 당신의 생명이 됩니다. 그러므로 진리에 진입하는 것은 얕은 데서 깊은 데로 들어가고 나중에는 완전히 얻는 것입니다.』

<설교 교통 (1)ㆍ하나님을 믿고 구원에 이르는 데는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 집에서 하나님 말씀의 권병은 모든 것보다 높습니다. 당신이 만일 하나님의 말씀이 권병이고 진리라는 것을 확정했다면 어느 때든, 어떤 사람의 앞에서든 진리를 견지해야 합니다. 사람에게 미움을 살까, 당신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 미움을 살까, 윗사람에게 미움을 살까 두려워하지 않고 진리와 하나님 말씀을 견지하면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는 사람이 될 수 있고 틀림없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대상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말씀의 권병에 절대적으로 순복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까? 그 어떤 사람 앞에서나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 앞에서를 포함합니다. “만일 당신이 하는 것이 하나님 말씀에 부합되지 않는다면 저는 당신의 말을 듣지 않겠습니다. 저는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순복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안배, 설교 교통이 만일 완전히 하나님 말씀에 부합되면 저는 순복하지만 하나님 말씀에 부합되지 않으면 순복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만약 이 원칙을 견지할 수 있다면 대단합니다. 저는 당신을 마음에 들어 하고 당신에게 탄복할 것입니다. 저는 절대로 당신의 의욕을 꺾지 않고 도리어 당신을 발탁할 것입니다……』

<설교 교통 (6)ㆍ어떻게 진리를 추구하여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되는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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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