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75 진리를 찾고 구하며 깨닫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 말씀에서 많이 기도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을 배워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어야 한다.

2.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고 실행하기를 중시해야 하며 또한 하나님 말씀에 결부시켜 진리를 교통해야만 점차적으로 진리의 실질을 깨달을 수 있다.

3. 반드시 시련 속에서 어떻게 간증을 굳게 설 것인지에 관한 진리와 원칙을 마음을 다해 찾고 구하는 것을 중시하여 진리에 대해 더 깊고 더 실제적인 인식이 있어야 한다.

4. 반드시 진리의 실질과 실제적인 세부 내용을 더듬는 동시에 실행 원칙을 확정할 수 있어야 참으로 진리를 깨닫게 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진리에 대해 밝히 알고 더 나아가 진리에 진입하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사람이 실제적으로 훈련하고 실제적으로 찾고 구하고 실제적으로 간절히 사모하는 것을 통해 도달한다. 네가 간절히 사모하고 실제적으로 하나님과 협력할 때에 하나님의 영은 반드시 너를 감동시키고 너에게 역사하여 더 많은 깨우침을 얻게 하고, 실제에 대해 더욱 많이 인식하게 하며, 너의 생명에 더욱 도움이 되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을 귓전에 스치는 바람처럼 흘려보내서는 안 된다. 세심히 묵상하고 거듭 기도하면서 봉독하여 하나님 말씀의 내재적 생명을 더듬어야지 대추를 통째로 삼키듯 헛된 일을 하지 말라. 모든 일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할 수 있느냐? 어린애처럼 큰소리치다가 일이 닥치면 어리둥절해하지 말라. 날마다 시시각각 영을 훈련하고 매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말라. 영 안이 예민해야 된다.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이 임하든, 하나님 앞에 오면 길이 있다. 매일 먹고 마셔야 하며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기를 소홀히 하지 말라. 공을 많이 들이고 하나의 세부 사항도 놓치지 말라.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지 않도록 진리를 완벽히 장비(裝備)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7편 말씀>에서 발췌

『생명을 추구함에 있어 반드시 두 가지를 중시해야 하는데, 이 두 가지는 근본적인 것이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깨닫는 것이고,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가장 근본적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면 생명이 없고 진리도 없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찾거나 구하지 않으면 어디에서 진리를 찾겠느냐? 세상 어디에 진리가 있느냐? 세상에서 출판된 책은 다 마귀 사탄의 이론이 아니냐? 어디 조금이라도 진리를 논할 만한 것이 있느냐! 하나님의 말씀에서 깨닫는 진리에는 주로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을 알고, 인생을 알고, 각 방면의 진리를 아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어, 하나님 말씀에서 진정으로 자신을 알고, 삶의 의의를 찾아내는 것이다…… 모든 진리는 다 하나님 말씀 안에 있기에 진리에 진입함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날 수가 없다. 도달하게 되는 가장 주된 효과는 참으로 하나님 말씀을 인식한 것이란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네가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다면 그것은 진리를 깨달은 것인데, 이것이 가장 근본적인 것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너희에게 90년대의 베드로 기질을 갖추라고 하는 것은 바로 너희 각 사람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여 경력(역주: 체험) 중에서 진실로 진입하라는 것이고, 스스로 하나님과 협력하여 하나님의 더 많고 더 큰 깨우침을 받아 자신의 생명에 더욱 도움이 되게 하라는 것이다. 만일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고도 그 많은 말씀을 글귀로만 깨달을 뿐, 실제 경력으로 체험하지 않는다면,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있어서는 생명이 아니라 죽은 글귀이다. 네가 죽은 글귀만 지킨다면, 너는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만일 네가 실제 경력으로 경력한다면 그때에야 하나님 말씀 속의 영적인 뜻이 너에게 열리게 된다. 오직 경력으로만 진리의 영적인 뜻을 많이 더듬을 수 있고, 오직 경력으로만 하나님 말씀의 심오한 뜻을 풀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리 명확해도 네게는 텅 빈 글귀 도리가 되고 너의 종교적인 규례가 된다. 이것은 바로 바리새인이 행하던 것이 아니냐?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 경력하기를 실행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있어서는 실제이다. 만일 실행하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에게는 마치 셋째 하늘의 전설과 같을 것이다. ……

……너희가 깨닫지 못하는 많은 진리는 모두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함으로 분명하게 깨닫게 된다. ……하나님 말씀을 참으로 깨닫는 것은 진리를 실행할 때에 도달하는 것이다. “진리를 깨닫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것으로 도달하는 것이다”라는 이 말을 너는 깨달아야 한다. 네가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면 기껏해야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았다’고 할 수 있을 뿐, 하나님의 말씀을 이미 ‘깨달았다’고는 할 수 없다. 어떤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하는데, 이 말은 절반만 맞고 완전히 정확한 것은 아니다. 네가 진리를 모르고 있을 때에는 아직 네가 그 진리를 경력하지 못했을 때인데, 말씀을 들을 때에는 깨달았다고 느껴져도 참으로 깨달은 것이 아니므로 진리의 글귀는 구비하였으나 진리의 참뜻은 구비하지 못한 것이다. 네가 진리의 겉면을 알고 있는 것은 진리를 깨달은 것과 같지 않고, 진리를 인식한 것과 같지 않다. 진리의 참뜻은 모두 경력하는 중에서 얻는다. 그러므로 진리를 경력해야만 진리를 깨달을 수 있고, 경력하는 중에서만 진리의 은밀한 부분을 찾을 수 있으며, 깊이 경력해야만 진리에 내포된 뜻을 포착할 수 있고 진리의 실질을 깨달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깨달았으면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진리 방면에 속하는 일은 반드시 경력해야 한다. 경력이 없으면 아무도 진리의 실질을 완전하고 분명하게 알 수 없고, 진리를 경력한 정형에 대해서는 더더욱 분명하게 말하지 못한다. 진리에 대해서는 반드시 경력이 있어야만 말할 거리가 있다. 경력이 없으면 안 된다. 설령 경력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유한한 범위에서 일부 유한한 정형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것이지 더 많은 것은 말하지 못한다. 예배마다 늘 한 가지나 두 가지 문제를 중심으로 교통할 때, 이렇게 저렇게 말하다 보면 어떤 사람들은 어느 정도 깨달을 수 있다.』

<좌담 기록ㆍ진리란 도대체 무엇인지 너는 아는가?>에서 발췌

『사람은 상상과 사유, 사람의 관념 또는 사람의 인위적인 조그마한 지식으로 진리를 깨닫는 데에 간단하게 도달할 수 있거나 진리를 실행하는 데에 간단하게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이러면 사람이 실제적으로 대가를 치러야 하고, 사람이 실제적으로 생활 속에서 체험하고 찾고 구하며 묵상하고 교통하며 공을 들여야 한다. 이래야 사람이 조금씩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에서 어느 정도 진입이 있고 성과가 있을 수 있다. 최종에 이르러, 어느 날 네가 무엇이 진리인지, 무엇이 진리의 실질인지를 깨닫고, 도성육신(역주: 성육신) 하나님께서 하신 이런 말씀이 바로 너희 주변에서 발생될 매 한 가지 일이고 너희에게 필요한 실제적인 생명의 원칙 및 생활의 목표와 방향임을 알게 될 그때면 너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이 너무나 의의 있고 하나님의 도성육신이 너희에게 있어서 너무나 중요하고 너무나 가치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교통 설교ㆍ진리를 추구하는 중요성과 진리를 추구하는 길>에서 발췌

『베드로는 하나님이 주신 수백 번의 시련을 겪는 가운데서 무릇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는 말씀, 사람을 드러내는 말씀, 사람에게 요구한 말씀이라면 자신에게 엄격히 맞추어 보고 자신을 성찰하였으며 하나님 말씀의 뜻을 더듬었다. 베드로는 자신에게 하신 예수님의 모든 말씀을 진지하게 되새겨 보고 마음에 새겨 아주 좋은 효과를 얻었다. 그는 이렇게 실행하여 하나님 말씀 속에서 자신을 알 수 있었다. 사람의 각종 패괴 정형을 인식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실질과 본성도 인식하였고, 사람의 여러 가지 부족한 면도 인식하였다. 이것이 바로 참으로 자신을 아는 것이다.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한 방면으로는 진실로 자신을 알게 되었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발표된 하나님의 공의 성품, 하나님의 소유소시, 하나님이 역사하는 뜻,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서, 이런 말씀에서 완전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실질을 알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소시, 하나님의 사랑스러움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인식이 있었고, 어느 정도 깨닫게 되었다. 비록 그 당시에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처럼 이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베드로에게서 오히려 이 몇 가지 방면의 효과에 도달하였는데, 이것은 매우 귀한 것이다. 베드로가 수백 번의 시련을 겪은 것은 헛수고한 것이 아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자신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알게 되었다. 그 밖에,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아주 중요시하였고, 사람이 어떤 방면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나님 뜻에 부합되는지도 아주 중요시하였다. 이 방면에서 베드로는 큰 노력을 들여 완전히 환해졌는데, 이는 자신의 진입에 대해 매우 유익했다. 하나님의 어느 방면의 말씀이든지 무릇 자신에게 생명의 말씀이 될 수 있고 진리에 속하는 것이면, 베드로는 마음속에 새겨 두고 늘 묵상하며 터득하였다. 그는 예수의 말씀을 들은 후 마음에 두었는데, 이는 그가 하나님 말씀을 매우 중시하였음을 설명한다. 나중에 확실히 효과에 도달하게 되었는데, 즉 하나님 말씀을 자유자재로 적용하여 실행하면서 진리를 정확히 실행하고 하나님 뜻에 맞게 정확히 행할 수 있었으며,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자신의 주장과 상상을 버릴 수 있었다. 이렇게 그는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였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를 깨달으려면, 우선 너는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자신의 주변에서 발생한 일의 실질이 무엇인지, 그것은 어떤 문제인지, 어떤 방면의 진리에 관련되는지, 이런 것을 찾고 구해야 한다. 즉, 너의 그 실제적인 어려움을 통해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그렇게 점차적으로 경력하게 되면, 너는 너의 주변에서 발생하는 매사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볼 것이고,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것과 너에게 있게 되는 효과를 볼 것이다.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서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먼저 하나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시고 교통을 많이 듣고 많이 구해야 한다. 많이 먹고 마시면 너희가 빨리 자라나게 된다. 너희에게 분량이 있을 때, 너희는 일부 일들을 할 수 있고 일부 시련과 시험을 이겨 낼 수 있다. 그때면 너희는 자기 자신이 확실히 진리를 좀 얻었고 확실히 진리를 좀 깨달았다고 여길 것이며,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이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고 바로 사람이 얻어야 할 것이고 바로 세상에서 둘도 없는, 사람에게 생명을 베풀어 줄 수 있는 진리라고 여길 것이다.』

<하나님의 교통 설교ㆍ진리를 추구하는 중요성과 진리를 추구하는 길>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말씀을 하는 의도, 하나님이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지, 어떤 효과에 도달하려고 하는지, 말씀하여 사람에게서 무엇을 이루려고 하고 무엇을 온전케 하려고 하는지를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네가 알지 못했으면, 네가 여전히 진리를 깨닫지 못했음을 증명한다.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말씀하셔야 했는지, 왜 그런 말투로 말씀하셨고 어휘마다 그렇게 간절한지, 왜 그런 어휘를 사용했는지를 너는 아느냐? 네가 분명히 말하지 못한다면, 네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지 못하였고, 하나님이 말씀을 한 배경을 깨닫지 못했음을 증명한다. 네가 깨닫지 못했는데, 어찌 진리를 얻을 수 있겠느냐? 사람이 진리를 얻는 것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 마디마디에서 그분의 뜻을 깨닫고 그다음 실행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서 실제가 되게 하는 것이다. 이래야만 네가 진리를 깨달은 것이다. ……한 마디 말씀일지라도 사람이 일생 동안 경력하기에 충분하다. 네가 하나님 말씀을 읽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나님이 말씀을 한 의도와 근원 및 도달하려고 하는 효과를 모르며,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지를 모른다면, 어찌 진리를 깨달았다고 할 수 있겠느냐?』

<좌담 기록ㆍ진리를 공급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인솔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누군가 물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얻는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뜻입니까?” 늘 도리를 말한다면, 진리를 얻을 수 없다. 네가 단지 글자 표면의 뜻만 말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너는 하나님 말씀의 함의를 더듬어야 하고, 하나님 말씀의 근원과 도달하려는 효과가 무엇인지를 더듬어야 한다. 하나님 말씀 속에 진리가 있고 함의가 있으며 말씀 안에 빛이 있고 또 많은 것이 있다. 네가 글자 표면의 뜻만 말하면 그만인 것이 아니다. 간단히 예를 들어 보자. 하나님이 “너희는 성실한 사람이 되고 궤사한 사람이 되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은 도대체 무슨 뜻이냐?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그것은 바로 성실한 사람이 되고 궤사한 사람이 되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만일 누가 “또 뭐가 있어요?”라고 묻는다면, 그는 여전히 “성실한 사람이 되고 궤사한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잖아요.”라고 말할 것이다. 만일 다시 “또 뭐가 있어요?”라고 묻는다면, 그는 단지 “이 두 가지뿐이에요.”라고 말할 뿐이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성실한 사람이 됩니까? 성실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주로 어디에서 표현됩니까?” “성실한 사람은 바로 성실하게 말하고 가식이 없고 거짓말이 없어요.” “궤사한 사람은 어때요?” “궤사한 사람은 빙빙 돌려 말합니다. 빙빙 돌려 말하지 않고 솔직한 말을 하고 거짓을 섞지 않으면 성실한 사람입니다.” 네가 아무리 물어도 그는 그저 이런 것만 말할 뿐인데, 사람의 사유는 너무나 간단하다. 보라, 하나님 말씀에서는 성실한 사람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느냐? 성실한 사람은 첫째로 다른 사람에 대해 의심이 없다. 하나님이 하신 이 말씀은 무슨 뜻이냐?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말씀하셨느냐? 이 말씀을 묵상해 봐도 사람은 분명히 말하지 못한다. 둘째로 성실한 사람은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다. 하나님 말씀에서 주로 성실한 사람은 이 두 가지를 구비하고 있다고 하였다. 네가 하나님 말씀에서 성실한 사람의 이 내적 함의가 무엇인지, 도대체 무엇을 가리켜 말씀한 것인지, 성실한 사람의 정확한 정의가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다면, 너는 이 정의를 정확히 알게 된다. 하나님 말씀에서 성실한 사람에게 도대체 또 어떤 표현들이 있는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궤사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성실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성실한 사람은 어떤 표현이 있는지를 보고 이런 표현에서 다시 성실한 사람을 본다면, 너는 도대체 성실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궤사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궤사한 사람은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대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대하고 어떻게 사람을 대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러면 너는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고, 사람이 여기는 성실한 사람과 궤사한 사람은 하나님 말씀과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를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보면 성실한 사람이 되고 궤사한 사람이 되지 말라는 여기에 많은 것들이 있다. 네가 참으로 하나님 말씀의 함의를 깨닫게 되면, 무엇을 성실한 사람이라 하는지, 무엇을 궤사한 사람이라 하는지를 알게 된다. 그러면 너는 실행할 때, 어떻게 실행하는 것이 확실히 성실한 사람의 표현인지를 알게 되고, 성실한 사람이 되는 실행의 길을 구비하게 되는데, 틀림없이 하나님 편에서 통과될 수 있다. 너는 이런 자신이 있느냐? 네가 만일 참으로 이 말씀을 깨닫고 실행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다. 네가 만일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면, 성실한 사람이 될 수도 없고 절대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다. 네가 만일 하나님 말씀이 도대체 무슨 뜻인지를 참으로 깨달으려면 간단한 일이 아니다. 너는 ‘내가 글자 표면에서 다 해석할 줄 알고 다른 사람도 듣고는 다 좋다고 말하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데, 이러면 내가 하나님 말씀을 깨달았다고 할 수 있어.’라고 여기지 마라.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것과는 다르다. 만일 하나님 말씀에서 빛 비춤을 조금 얻고 또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이 말씀하는 진정한 함의를 더듬는다면, 하나님 말씀의 의의가 무엇인지, 최종에 도달할 효과가 무엇인지를 말할 수 있다. 이런 것을 다 투철하게 깨달아야 비로소 하나님 말씀에 대해 어느 정도 깨달은 것이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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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④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