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74 매사에서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

1. 어떤 일이 임하든지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으며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구하고 성령의 인도에 순복해야 한다.

2.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진리와 실행 원칙을 구하고 일을 처리하는 진리와 원칙을 알고 장악해야 한다.

3. 성령 역사가 있고 진리를 투철하게 깨달은 형제자매를 찾아 진리를 교통하고 구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행할 길이 있는 데에 도달해야 한다.

4. 만일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더듬지 못한다면 하나님 선민에게 유리한 원칙에 따라 실행할 수밖에 없고, 만일 그 후에 오차를 발견한다면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을 사랑함에 있어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해야 하고, 무슨 일이 닥치든 깊이 파고들어 하나님의 뜻을 더듬으면서 그 일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하나님이 너에게 도달하라고 요구한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것인지를 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떤 한 가지 일이 임하여 고통을 받아야 할 때, 너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것인지를 깨달아야 하며, 자신을 만족시켜서는 안 되고, 먼저 자신을 내려놓아야 한다. 육체는 가장 비천한 것이다. 너는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구해야 하고 너의 본분을 해야 한다. 네가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은 이 일에서 너에게 특별히 깨우침을 주고, 너의 마음 또한 위로받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1 하나님은 너희들이 모두 독립적으로 먹고 마시며 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 수 있고 생활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떠나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 비로소 하나님 말씀에 포화(飽和)되고 침투된다. 일언일행, 일거일동에서 하나님 말씀이 너를 인도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할 것이다.

2 만약 참으로 이 정도까지 가까이하고 늘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통할 수 있다면 너의 모든 행위가 꼭 흐리멍덩하지 않게 되고 흐리터분하지 않게 되며 꼭 하나님의 함께함이 있을 것이고 모두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 수 있다.

3 매번 임하는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에서 하나님 말씀이 수시로 너에게 나타나고 너를 인도하여 하나님 뜻대로 행하게 할 것이다. 전부 하나님 말씀에서 행하면 일거일동에서 너를 인솔하여 나아가게 할 것이며, 길을 잃지 않게 되고 새로운 빛 속에서 살면서 더 많고 더 새로운 깨우침이 있을 것이다.

4 사람의 관념대로 어떻게 할까, 어떻게 행할까 궁리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 말씀의 인도에 순복해야 하며 맑은 마음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많이 묵상하여라. 깨닫지 못하는 것을 급히 이루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많이 가져오고 진실한 마음을 바쳐라.

5 하나님이 꼭 너의 전능임을 믿으라! 너는 하나님을 아주 원하는 심지가 있어야 하고 갈급히 찾고 구해야 한다. 사탄의 핑계, 속셈, 궤계를 거절하고 낙심하지 말고 연약하지 말며 일심으로 구하고 일심으로 기다려라. 적극적으로 주동적으로 하나님과 협력하며 안의 장애물을 제거해야 한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218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면 길 잃지 않을 것이다>에서 발췌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우선 너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 일을 하는지, 그 일이 어떤 성질에 속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만일 그 일이 본분을 하는 것에 속한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하면 이 본분을 대충대충 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라고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일에서 마땅히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한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바로 그런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실행의 길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겠는지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일을 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이렇게 가까이하는 것이다. 그것은 종교 의식이 아니고 겉면의 행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여 진리에 따라 실행하기 위한 것이다. ……본분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할 때, 너는 언제나 ‘이 본분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해야 한다. 일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통해 일을 처리하는 원칙과 진리를 찾고 구하며, 속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면서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으면, 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으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생명이 자라기를 추구하려면 반드시 매사에서 진리를 찾고 구해야 한다. 어떤 일에서든 모두 어떻게 해야 진리에 부합되는지를 찾고 구해야 한다. 왜냐하면 조금이라도 뒤섞임이 있으면 진리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하든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고려해야 하는데, 의의 있는 일은 해도 되지만 무의미한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포기할 수 있으면 포기해야 한다. 또는 포기해야 할 때가 되면 곧바로 포기하고 제때에 결단을 내려야 한다. 이것은 일처리하는 데에 있어야 하는 원칙이다. ……

진입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든 살펴보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에 비춰 보아야 한다.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잘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자신의 뜻에서 나온 것을 포기할 수 있고, 어떻게 행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그렇게 행하게 되는데, 마치 모든 것에서 순리에 따른 듯 매우 홀가분하다. 진리가 있는 사람이 일을 처리하면 바로 이러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정말 네가 참으로 성정이 변화되었고 확실히 선행을 좀 갖추었다는 것을 보게 되며, 네가 일을 처리함에 참으로 원칙이 있고 모든 것이 다 적합하다는 것도 보게 된다. 이는 진리를 깨달은 사람인데, 확실히 사람의 모양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로 사람에게서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네가 어떤 일을 처리하든,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하나님 집에서 본분을 하든 아니면 너 자신의 사적인 일을 하든, 너는 그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일이 인성 있는 사람이 해야 할 것인지, 네가 하는 일을 하나님이 기뻐하실지, 이런 것은 네가 마땅히 생각해야 할 바이다. 네가 이렇게 한다면, 너는 바로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이렇게 모든 일과 모든 진리를 참답게 대해야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 일부 사람들은 ‘진리야 어떻게 말하든지 간에 내가 하는 것이 개인적인 일이고 사적인 일이니 마음대로 하자’라고 생각하고 자기 좋을 대로 하며 자신에게 유익하면 그대로 하면서 하나님의 집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성도의 품위에 어울리는지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나중에 일을 다 하고 나면 안이 어두워지고 괴로워지는데, 괴로워도 웬 영문인지를 모른다. 이것은 마땅히 받아야 할 보응이 아닌가?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는 일을 하였다면 너는 바로 하나님께 죄를 지은 것이다.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늘 자기 뜻대로 한다면 자주 하나님께 죄를 짓게 된다. 이런 사람이 일을 하면 항상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다. 만약 뉘우칠 줄 모른다면 징벌받을 날이 멀지 않았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으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를 깨달으려면, 우선 너는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자신의 주변에서 발생한 일의 실질이 무엇인지, 그것은 어떤 문제인지, 어떤 방면의 진리에 관련되는지, 이런 것을 찾고 구해야 한다. 즉, 너의 그 실제적인 어려움을 통해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그렇게 점차적으로 경력(역주: 체험)하게 되면, 너는 너의 주변에서 발생하는 매사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볼 것이고,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것과 너에게 있게 되는 효과를 볼 것이다. 너의 주변에서 어떤 일이 발생해도 너는 그런 일이 하나님을 믿는 것과 무관하고 진리와 무관하다고 여기며, 스스로 처리할 방법이 있으니 진리가 필요 없고 하나님의 말씀도 필요 없다고 여기면서 예배드릴 때나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나 본분을 할 때, 그때 다시 진리로 맞추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맞추면 된다고 여긴다. 평소에 자신의 삶 속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일, 자신의 가정이라든가, 직업이라든가, 자신의 혼인이라든가, 앞날이라든가 등등에 관련되는 일은 모두 진리와 무관하다고 여기면서 스스로 인위적인 방법으로 해결한다. 만약 그렇게 경력한다면 너는 영원히 진리를 얻지 못할 것이고, 하나님이 너에게서 도대체 무엇을 이루시고 무엇을 얻으시려는지도 영원히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교통 설교ㆍ진리를 추구하는 중요성과 진리를 추구하는 길>에서 발췌

『영에 속하는 사람과만 나의 소시(所是)를 교통하여 나의 뜻을 깨닫고 서로 나의 생명을 잘 소통할 뿐만 아니라 나의 말을 살아내어 나의 요구에 부합되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31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이 진리를 실행할 때 오차가 생기는 것은 피하기 어렵다. 만약 네가 일을 할 때에 어떻게 해야 진리에 부합되는지를 알면서도 진리에 따라 실행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네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문제이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이런 사람의 성정은 변화될 리가 없다. 만약 네가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더듬지 못하고 도대체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를 모른다면, 다른 사람과 교통해 보아야 한다. 만약 그들도 그 일을 꿰뚫어 보지 못한다고 여긴다면, 비교적 적절한 방법에 따라 행해야 한다. 그러나 나중에 그렇게 실행하는 것에 조금 오차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얼른 바로잡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런 오차로 정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시에 네가 그 일을 행할 때 속마음이 올바르고 진리에 따라 실행했는데, 그저 당시에 밝히 알지 못하여 행한 것에 조금 오차가 있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용서할 만하다. 그러나 지금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할 때, 단지 자신의 손으로 하고, 자신의 머리와 상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며 좀처럼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이렇게 실행하면 도대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까?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믿어 주실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고 있는 것인가? 만일 하나님께서 이 일에 대해 들으신다면 ‘그 일은 올바르고 적합하게 했다! 주저하지 말고 하여라!’라고 말씀하실 수 있을까?’ 너는 매사에서 이렇게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느냐? 매사에서 꼼꼼할 수 있느냐? 혹은 그 일을 네가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혐오하시지 않을지, 네가 그렇게 하면 다들 어떻게 생각할지, 네가 자신의 뜻에 따라 한 것이 아닌지, 자신의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지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네가 이렇게 많이 생각해 보고 문제를 몇 가지 더 물어보고 많이 찾고 구하면서 이런 일을 한다면, 오차가 점점 적어질 것이다. 이렇게 해야 네가 진정으로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증명한다. 그것은 네가 진리가 요구하는 방향에 따라 한 것이기 때문이다.

일을 처리하는 것이 진리와 어긋난다면 믿지 않는 것과 같다. 이런 사람은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떠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마치 하나님 집의 삯꾼처럼 주인에게 일을 해 주고 삯을 받으면 가버리는데, 전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 이전에 “네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느냐? 거기에 이런 조목이 있었다, 그렇지?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은 네가 일을 처리할 때 첫째로 성찰하고 해야 할 것인데, 이것은 마땅히 네가 일을 처리하는 원칙과 범위여야 한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으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일부 하나님 말씀과 진리는 경력을 통해야만 진입할 수 있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기도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경력이 있는 사람을 찾아 교통해야 합니다. 한동안 교통하여 당신이 깨달은 다음 경력에 들어가면 됩니다. 당신이 한동안 경력하여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고 진리에 대해 조금 인식이 있은 다음 경력이 있는 사람과 교통하면 완전히 진입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일부 진리는 반드시 경력이 있는 사람의 교통으로 인솔을 받아야만 진입할 수 있습니다……』

<설교 교통 (1)ㆍ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셔야만 효과에 도달할 수 있는가>에서 발췌

『어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줄 모릅니다. 그는 아예 먹고 마시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더욱 진리를 얻을 수 없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줄 모릅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줄 모르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그러면 터득 능력이 있고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의 교통을 많이 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유일한 보충 방법입니다.』

<설교 교통 (6)ㆍ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 관한 설교 교통>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