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72 하나님이 마음에서 주권 잡게 하는 원칙

1.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마음에 하나님을 크게 높이며,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진리를 실행하고 본분을 해야 한다.

2.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고 경배하여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고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여 일을 처리하며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한다.

3.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여 생명이 되게 하며, 전부 진리의 원칙에 근거하고 완전히 하나님 말씀의 권병에 순복하며 진리의 종이 되어야 한다.

4.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마음속으로 진리를 사랑해야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추구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너의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고, 너의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고, 마음이 다른 것에 점유되지 않으며, 하나님의 현재 뜻을 더듬을 수 있고, 또한 성령의 현재 빛에 인도를 받아 자신의 본분을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우선 너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 일을 하는지, 그 일이 어떤 성질에 속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만일 그 일이 본분을 하는 것에 속한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하면 이 본분을 대충대충 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라고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일에서 마땅히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한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바로 그런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실행의 길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겠는지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일을 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이렇게 가까이하는 것이다. 그것은 종교 의식이 아니고 겉면의 행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여 진리에 따라 실행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네가 일을 하지 않을 때는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하지만 일을 할 때는 여전히 자기 뜻대로 한다면, 그런 감사는 겉면의 행실이다. 본분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할 때, 너는 언제나 ‘이 본분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해야 한다. 일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통해 일을 처리하는 원칙과 진리를 찾고 구하며, 속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면서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으면, 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사람은 지금 일이 닥치기만 하면 앞뒤 가리지 않고 이런 일도 할 줄 알고 저런 일도 할 줄 안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자리는 없고 모두 자신의 뜻뿐이다. 또한 행실이 적절한지, 진리에 부합되는지에는 상관없이 그저 목을 곧게 세워 자신의 뜻대로 행할 줄밖에 모르고, 평소에는 마음속에 하나님이 있는 것 같으나 일할 때는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다. 어떤 사람들은 “저는 일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못하겠어요. 전에 종교 의식을 하던 것이 습관이 되어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데에 아무런 효과가 없어 가까이하지 못하겠어요.”라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은 마음속에 하나님이 전혀 없고 오직 그 자신뿐이며, 일을 처리함에 있어 전혀 진리대로 할 수가 없다. 진리대로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이며,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고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것이다. 자신의 뜻은 흔히 사람이 보기에 아주 좋고 다 옳고 별로 진리에 어긋나지도 않는 것 같아 사람은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사실, 사람은 그런 일에서 참으로 하나님을 찾거나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 못했으며,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 이런 참된 정형과 이런 소망이 없으면, 그것은 사람이 실행 방면에서 범하는 가장 큰 착오이다. 왜냐하면 네가 하나님을 믿어도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죄를 짓고 있는 것이 아니냐?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계속 믿는다면 어떤 효과가 있겠느냐? 하나님을 믿는 의의가 또 어디에서 실현되겠느냐?』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으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만일 너의 마음속에 하나님 말씀만 있고 또한 시시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마치 하나님이 너와 매우 가까워 하나님이 네 안에 있고 네가 하나님 안에 있는 것 같다면 이런 상황에서는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 있음을 설명한다. 네가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늘 교회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마음을 다해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다면, 너의 마음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은 자발적이다>에서 발췌

『만일 너의 마음이 참으로 하나님 앞에 안정된다면, 외부의 어떠한 일에도 방해받지 않고, 어떠한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에도 점유되지 않는다. 이 방면에서 진입이 있다면, 소극적인 정형이나 사람의 관념, 처세 철학, 사람 사이의 비정상적인 관계, 여러 가지 생각 등등 모든 부정적인 것들이 자연히 없어진다. 왜냐하면 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마음으로 늘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마음이 늘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점유되면 소극적인 것들은 부지중에 없어지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과 긍정적인 것이 너를 점유하면 낡은 것과 부정적인 것은 자리가 없게 된다. 그러므로 너는 그런 소극적인 것들을 중요시하지 말라. 그런 것은 너 자신이 애써 억제할 필요가 없다. 너는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시고 누려야 하며, 하나님을 많이 찬송하고 찬미해야 하고, 하나님이 너에게 역사할 기회가 있게 해야 한다. 지금 하나님이 친히 사람을 온전케 하려 하고 너의 마음을 얻으려고 하기에 하나님의 영이 너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네가 성령의 인도에 따라 하나님 앞에서 살게 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한 것이다. 네가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사는 것을 중요시하고 진리를 많이 교통하여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게 되면, 그런 종교적인 관념이 없어지고 독선적이지 않고 잘난 척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화비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며, 하나님 외의 그런 것들에 대해 부지중에 깨끗이 잊어버리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데에 관하여>에서 발췌

『1 하나님은 너희들이 모두 독립적으로 먹고 마시며 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 수 있고 생활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떠나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 비로소 하나님 말씀에 포화(飽和)되고 침투된다. 일언일행, 일거일동에서 하나님 말씀이 너를 인도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할 것이다.

2 만약 참으로 이 정도까지 가까이하고 늘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통할 수 있다면 너의 모든 행위가 꼭 흐리멍덩하지 않게 되고 흐리터분하지 않게 되며 꼭 하나님의 함께함이 있을 것이고 모두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 수 있다.

3 매번 임하는 인ㆍ사ㆍ물에서 하나님 말씀이 수시로 너에게 나타나고 너를 인도하여 하나님 뜻대로 행하게 할 것이다. 전부 하나님 말씀에서 행하면 일거일동에서 너를 인솔하여 나아가게 할 것이며, 길을 잃지 않게 되고 새로운 빛 속에서 살면서 더 많고 더 새로운 깨우침이 있을 것이다.

4 사람의 관념대로 어떻게 할까, 어떻게 행할까 궁리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 말씀의 인도에 순복해야 하며 맑은 마음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많이 묵상하여라. 깨닫지 못하는 것을 급히 이루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많이 가져오고 진실한 마음을 바쳐라.

5 하나님이 꼭 너의 전능임을 믿으라! 너는 하나님을 아주 원하는 심지가 있어야 하고 갈급히 찾고 구해야 한다. 사탄의 핑계, 속셈, 궤계를 거절하고 낙심하지 말고 연약하지 말며 일심으로 찾고 구하고 일심으로 기다려라. 적극적으로 주동적으로 하나님과 협력하며 안의 장애물을 제거해야 한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218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면 길 잃지 않을 것이다>에서 발췌

『하나님께 의지하여 먼저 자신 안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하고, 자신의 타락된 성정을 제거해야 하며, 참으로 자신의 상황을 알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며, 모르는 것이 있으면 많이 교통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을 알지 못하면 안 되며, 먼저 자신의 병부터 치료해야 한다.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시고 되새기며, 나의 말대로 생활하고 일을 처리해야 하며, 집에서든지 다른 장소에서든지 하나님이 안에서 주권을 잡게 해야 한다. 육체와 천성적인 것을 벗어 버리고 안에 늘 하나님의 말씀이 주권 잡게 하면, 너의 생명이 변화되지 않을까 고민할 필요 없이, 차츰차츰 너는 자신의 성정이 많이 변화되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지금 관건은 생명을 중요시하고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시며 나의 말을 경력(역주: 체험)하고 인식하여 나의 말을 참으로 너의 생명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주요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갈 줄 모르는 사람이 생명이 자랄 수 있겠는가? 자랄 수 없다! 반드시 시시각각 나의 말로 살아야 하고, 삶 속에서 나의 말을 일처리하는 기준으로 삼아, 네가 이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고 저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혐오하는 것임을 느껴야 한다. 그러면 차츰차츰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2편 말씀>에서 발췌

『너는 하루 중 몇 시간이나 진실로 하나님 앞에 있었는가? 너의 하루에서 하나님께 드린 시간이 얼마인가? 육체를 위한 것이 얼마인가? 마음이 늘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은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는 첫걸음이다. 네가 너의 몸과 마음, 너의 모든 진실한 사랑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육체와 가정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할 수 있다면, 너의 속마음과 너의 관점은 다 올바른 것이다…… 진실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사람은 온 몸과 마음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복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삶의 토대로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된 마음으로 실행의 부분을 찾으면, 이런 사람은 실제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내 말은 전 인류를 향한 진리이지, 전적으로 어떤 사람이나 어떤 부류의 사람들만 위해 발표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오로지 진리의 각도에서 내 말을 받아들여야 하고, 또한 태도는 반드시 한결같고 진실해야지, 내 말의 매 구절과 내가 말한 모든 진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되고, 나의 모든 말을 경멸하는 태도로 대해서는 안 된다. 나는 너희가 삶 속에서 진리와 무관한 일을 하는 것을 매우 많이 보았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가 진리의 종이 되고 사악하고 추한 것의 노예가 되지 말며, 진리를 짓밟지 말고 하나님의 집 어디든 더럽히지 말라고 특별히 요구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너희에게 경계(警戒)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반드시 속마음과 관점을 바로잡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하나님이 배치한 모든 환경에 대해,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에 대해, 실제의 하나님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고 정확하게 대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실행하지 말고 자신의 잔머리를 굴리지 말고 매사에 진리를 찾고 구해야 하며, 피조물의 위치에 서서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순복해야 한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고 생명의 정상 궤도에 진입하려면, 너는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하며, 방탕하지 말고 사탄을 따르지 말며 사탄에게 역사할 기회를 주지 말고 사탄이 너를 이용하지 못하게 해야 하며, 자신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너를 주관하게 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오늘날 실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반드시 정상 궤도에 진입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복받기만을 구해서는 안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깨우침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생기고 하나님에 대해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 다시 말해, 하나님에 대한 너의 사랑이 가장 진실한 것이어서 아무도 너의 그 사랑을 파괴할 수도 없고 가로막을 수도 없다면, 이때 바로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정상 궤도에 들어선 것인데, 이는 네가 하나님께 속한 사람임을 증명한다. 왜냐하면 너의 마음이 이미 하나님께 점유되어 더 이상 너를 점유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너의 경력과 너의 대가로 말미암아, 또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너에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자연히 생길 수 있는데, 이때면 너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고 하나님 말씀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되며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래야 비로소 하나님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다. 너는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이 목표를 향해 추구해야 한다. 이것은 너희 각 사람의 직책이다. 너희는 모두 현 상태에 만족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두 마음을 품어서도 안 되며, 중요한 일로 여기지 않아서도 안 된다. 너희는 마땅히 어디에서나 하나님을 생각해야 하고 언제나 하나님을 마음에 두어야 하고 매사에서 하나님을 위해야 하며, 말하고 일함에 있어서는 하나님 집의 이익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 이래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에서 발췌

『자신의 속셈과 부당한 추구, 심지어 가정 및 육체의 모든 것까지 전부 다 내려놓아야 하고 온 몸과 마음을 다 기울여야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에 완전히 몰두하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와 하나님 뜻을 구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실행 방법이다. 베드로는 예수를 만난 후, 그렇게 실행했던 것이다. 또한 그렇게 실행해야 가장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 말씀 속에 몰입하는 것은 주로 하나님 말씀 속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더 많은 진리를 깨닫고 얻는 것이다.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도리 알기를 중요시한 것이 아니고, 더욱이 신학 지식을 얻기를 중요시한 것도 아니라,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을 중요시하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되었다. 동시에 또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람의 각종 패괴 정형과 사람의 패괴 본성, 그리고 사람에게 참으로 부족한 점을 알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각 방면의 요구에 도달함으로써 하나님을 만족케 하였다. 베드로가 하나님 말씀을 그렇게 많이 정확하게 실행한 것은 하나님의 뜻에 가장 부합되는 것이고, 사람이 하나님 역사를 경력함에 있어서 가장 훌륭하게 협력한 것이다. ……그 밖에,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아주 중요시하였고, 사람이 어떤 방면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나님 뜻에 부합되는지도 아주 중요시하였다. 이 방면에서 베드로는 큰 노력을 들여 완전히 환해졌는데, 이는 자신의 진입에 대해 매우 유익했다. 하나님의 어느 방면의 말씀이든지 무릇 자신에게 생명의 말씀이 될 수 있고 진리에 속하는 것이면, 베드로는 마음속에 새겨 두고 늘 묵상하며 터득하였다. 그는 예수의 말씀을 들은 후 마음에 두었는데, 이는 그가 하나님 말씀을 매우 중시하였음을 설명한다. 나중에 확실히 효과에 도달하게 되었는데, 즉 하나님 말씀을 자유자재로 적용하여 실행하면서 진리를 정확히 실행하고 하나님 뜻에 맞게 정확히 행할 수 있었으며,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자신의 주장과 상상을 버릴 수 있었다. 이렇게 그는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였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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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