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71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원칙

1. 반드시 진리와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하고, 하나님의 부탁에 대해 부담이 있어야 하며, 하나님이 애태우시는 것을 애태우고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것을 생각하며 하나님과 협력할 수 있어야 한다.

2. 하나님의 고심을 이해하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치르신 대가와 기대를 알고 전력을 다해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하여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

3.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본분을 잘 하고, 자신의 득실을 고려하지 않으며,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려고 해야 한다.

4. 양심으로 직책과 책임을 다하고 전력을 다해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하며,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정의롭게 사탄 세력과 싸울 수 있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네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수록 부담이 더 있게 되고, 너에게 부담이 있을수록 경력(역주: 체험)이 더 풍부해진다. 네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때에 하나님은 이 부담을 너에게 더해 준다. 그러면 하나님은 너에게 부탁한 일에서 너를 깨우쳐 줄 것이다. 하나님이 너에게 이 부담을 더해 줄 때,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너는 이 방면의 진리를 중요시하여라. 만약 네가 형제자매들의 생명 정형에 대해 부담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너에게 부탁한 부담이다. 그러면 너는 평소에 기도할 때, 늘 그 부담을 갖고 기도하여라. 하나님이 하는 것을 너에게 더하였으므로, 하나님이 하려는 것이면 그것은 곧 네가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부담을 부담으로 한 것이다. 그때면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도 이 방면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너는 마음속으로 ‘어떻게 이 문제들을 해결할까, 어떻게 형제자매들이 자유로움을 얻게 하고 영적으로 누림이 있게 할까?’라고 생각할 것이다. 네가 교통할 때에도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시하게 되고,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에도 이 방면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시하게 된다. 네가 부담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하나님의 요구를 깨닫게 되면, 그때에는 너에게 더욱 행할 길이 있게 된다. 이것은 너의 부담으로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가져온 것이고, 또한 하나님이 너를 인도한 것이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 네가 만약 부담이 없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에 무관심하게 된다. 네가 부담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을 수 있고 길을 찾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다. 그러므로 너는 마땅히 하나님이 너에게 더 많은 부담을 주어 더 큰 부탁이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 네가 앞으로 행할 실행에 더욱 길이 있고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에 더욱 효과가 있도록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을 수 있도록 하고, 더욱이 성령의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어떤 사람들은 성령이 감동시킬 때에만 부담이 있고, 한동안 지나 실행의 길이 없으면 또 부담이 없게 된다. 너의 부담은 단지 하나님의 말씀만 먹고 마셔서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많은 진리를 깨닫는 것을 통해 분별이 있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며 너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에 대해 더 정확한 인식이 있어야 부담이 생길 수 있다. 이렇게 네가 부담이 생긴 후에야 사역을 잘할 수 있다. 부담만 있고 진리를 투철하게 깨닫지 못해도 안 된다. 반드시 자신이 하나님 말씀에 대해 경력이 있고 실행할 줄 알며 자신이 먼저 실제에 진입해야만 다른 사람에게 공급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이끌 수 있으며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 마음을 헤아려 온전케 되는 데에 도달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당연히 하나님의 지기(知己)여야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하나님에게 일편단심이어야 한다. 사람 뒤에서 한 것이든 아니면 앞에서 한 것이든, 모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하며,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대하든 늘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면서 하나님의 부담만을 헤아려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의 지기이다. 하나님의 지기가 직접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중대한 부탁과 하나님의 부담이 그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할 수 있고 전망과 득실을 따지지 않는데, 설사 아무런 전망도 없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의 지기라고 한다. 하나님의 지기는 곧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다.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급해하는 것을 급해하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는데, 비록 육체가 힘들고 연약할지라도 고통을 참고 애지중지하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흡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더 많은 부담을 이런 사람에게 더해 주며, 하나님이 하려는 일을 이런 사람을 통해 발표해 낸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고 하나님 뜻에 맞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오직 이런 사람만이 하나님과 함께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수 있다. 네가 진정 하나님의 지기가 될 때는 곧 네가 하나님과 함께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만일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지위가 낮은 것을 보고 더욱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 두 손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쳐들고, 하나님이 그에게 준 은혜를 받쳐들고, 심지어 눈물을 흘리며 목놓아 울면서 말할 것이다. “저희는 지위가 낮아 세상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였고, 비천한 저희를 중요시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가정 환경의 핍박, 남편이 버린다든가, 아내가 욕설을 퍼붓는다든가, 아이도 깔본다든가, 늙으면 며느리가 또 구박한다든가, 저희는 실로 고통을 적지 않게 받았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얻고 누리는데 정말 너무나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이 아니라면 저희가 어찌 인간 세상의 고난을 꿰뚫어 볼 수 있겠습니까? 여전히 이 죄 속에서 타락되지 않겠습니까? 이는 저희에 대한 하나님의 높여주심이 아닙니까? 가장 비천한 저를 하나님께서 이렇게 높여주셨는데, 저는 멸망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중요시하시면서 지위가 낮은 저희들에게 얼굴을 마주하고 말씀하실 수 있는데, 설사 형벌하신다 해도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형벌도 하나님의 높여주심이 아닙니까? 설사 형벌하실지라도 저는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양심이 없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지 이렇게 하나님을 거역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얼굴을 마주하고 말씀하시며 차근차근 가르쳐 주시고 친히 먹여 주시며 저와 함께 생활하시고 함께 고통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과 지위가 다르고 신분이 다르지만 받는 고통이 사람과 같고 먹고 입는 것이 사람과 같다. 다만 사람들이 모두 그를 존경할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고 그 외의 누림은 다 같은 것이 아닌가? 그러면 너희가 또 무슨 자격으로 이것저것 말하는가? 하나님도 이렇게 큰 고통을 받고 이렇게 큰 사역을 하는데, 개미나 빈대보다 못한 너희 이 사람들이 오늘 이렇게 큰 높여주심을 받고도 만일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지 못한다면 너의 양심은 어디에 있는가? 어떤 사람은 마음속 말을 하였다. “저는 매번 하나님을 떠나려 할 때마다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고 양심의 가책을 받았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미안합니다. 저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되고 이렇게 그분을 대할 수 없습니다. 만일 제가 죽어서 그분의 사역이 영광을 얻는다면 저는 흡족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살아도 평안하지 않습니다.” 너희가 이 말을 들어보아라. 이것이야말로 피조물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이다. 사람 속에 늘 이런 이상(異象)이 존재한다면, 속이 환해지고 편안하게 되며 이런 일에 대해 확정할 수 있게 된다. 너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저를 해하시는 것이 아니고, 일부러 저를 흉보시는 것도 아니고, 일부러 저를 모욕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비록 말씀하시는 것이 엄하고 그 말씀이 마음을 찌르지만, 그것은 다 저를 위한 것입니다. 비록 말씀이 그렇게 엄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저를 구원하고 계시고, 여전히 저의 연약을 생각해 주시며, 사실로 임하게 징벌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구원이심을 믿습니다.” 너에게 참으로 이런 이상이 있다면 달아날 정도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너는 양심에 찔리는 데가 있고 양심이 가책을 받아 이렇게 하나님을 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너 자신이 얻은 그렇게 많은 은혜를 생각해 보아라, 그렇게 많은 말씀을 들었는데, 헛되이 들었을 리가 있겠는가? 누가 도망가도 너는 도망가서는 안 되고, 다른 사람이 믿지 않더라도 너는 믿어야 하며, 다른 사람이 하나님을 저버린다 해도 너는 하나님을 옹호해야 하고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며, 다른 사람이 하나님을 훼방해도 너는 하나님을 훼방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너에게 아무리 잘 대해 주지 않는다고 해도 너는 하나님께 죄송한 일을 해서는 안 되며, 마땅히 그의 사랑에 보답해야 하고 양심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무고한 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땅에 와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는데, 이미 엄청난 굴욕을 당하였다. 그분은 거룩하고 더러움이 조금도 없는데도, 더러운 곳에 와서 얼마나 큰 굴욕을 참아야 하는가? 너희에게 역사하는 것도 여전히 너희를 위한 것이다. 네가 만일 양심을 어기면서 그분을 대한다면 차라리 일찌감치 죽는 것만 못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모압 후대를 구원하는 의의>에서 발췌

『생명이 자라는 것은 그리 쉽게 되는 일이 아니다. 일정한 과정이 있어야 한다. 더욱이 너희가 대가를 치르고 나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협력하고 내게 인정받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천지 만물은 다 내 입에서 나온 말로 세워지고 이루어진다. 내게는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되도록 빨리 자라 내 어깨의 짐을 지고 책임감을 안고 나를 위해 애쓰는 것이다. 그래야 내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다. 어느 아들이 아버지를 위해 부담을 지지 않고, 또 어느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밤낮으로 수고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내 마음을 몰라주고 내 부담을 헤아릴 줄 모른다. 또한 내 말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나의 말 속에서 행하지 않으며 늘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는데, 너무나 이기적이구나! 자신을 위해 타산할 줄 밖에 모르다니!

……

나의 사역은 밤낮으로 진행되며 일분일초도 멈추지 않는다. 왜냐하면 너를 내 뜻에 맞는 사람으로 만들고, 또한 너희에게서 하루빨리 위안을 얻는 것이 나의 절박한 마음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60편 말씀>에서 발췌

『기능을 해야 할 때에 비록 네가 잘 할 수는 없지만 너는 너의 전력을 다하였고, 너는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였으며, 다른 사람이 어떻게 말하든지, 너를 잘했다 하든지 잘하지 못했다 하든지, 어쨌든 너의 속마음은 옳은 것이며, 너는 독선적이지도 않았다. 왜냐하면 너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너를 오해하고 있을 때, 너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 “하나님, 저는 다른 사람이 저를 관용할 수 있기를 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저를 양해할 수 있기를 구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다만 마음속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고 마음이 편안하고 양심이 평안 얻기만을 구합니다. 다른 사람이 저를 칭찬하고 저를 높여주기를 구하지 않고, 마음속으로부터 당신을 만족케 하기만을 추구하겠습니다. 제가 이 기능을 함에는 저의 능력을 다하였습니다. 비록 제가 우매하고 소질이 낮고 눈이 멀었지만 저는 당신의 사랑스러움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저의 모든 것을 다 당신께 바치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기도하기만 하면 너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고 마음이 많이 편안해지는데, 이것도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실행하는 것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연단을 겪어야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에서 발췌

『너희는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가 말한 것처럼, 그날이 되면 하나님은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신념은 그래도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고, 또한 너희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너희에 대해 마음을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또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 된다. 너희가 모두 양심적으로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하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하며,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일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내가 너희에 대해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다만 애석하게도 너희가 해낼 수 있는 것은 단지 내가 바라던 것의 가련한 일부분이다. 이러면 너희가 무슨 낯으로 내게서 너희가 얻기를 바라는 것들을 얻을 수 있겠는가?

……나는 사람이 나에게 아첨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나에게 어떻게 알랑거리든지 어떻게 친절하든지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성실한 사람이 나의 진리와 나의 기대에 직면하는 것을 좋아하며, 나는 사람이 나의 마음을 살뜰히 생각할 수 있고 심지어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할 수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 이래야만 나의 마음이 위로받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예수가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할 수 있었고 전 인류의 구속 사역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고 자신의 타산과 안배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너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하나님의 지기, 즉 하나님 자신이다(사실 그는 하나님이 증거한 하나님 자신인데, 여기서 언급하는 것은 그의 이 사실로 어떤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그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핵심으로 하여 늘 천부에게 기도하면서 천부의 뜻을 찾고 구했다. 그는 “하나님 아버지시여, 만일 당신의 뜻이라면 당신께서 이루시옵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옵시고, 당신의 계획대로 행하시옵소서, 사람이 연약하지만 어찌 당신의 체휼을 바라겠나이까? 당신의 수중에 있는 개미와 같은 사람이 어찌 당신의 보살핌을 받을 자격이 있겠나이까? 제 마음은 단지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옵고, 당신께서 하시려는 것을 당신의 뜻대로 저에게서 이루시기를 원하옵나이다.”라고 기도하였다. 예수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마음이 칼로 도려내는 것처럼 몹시 고통스러웠지만, 후회하는 마음이 전혀 없었고, 늘 강대한 힘이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힐 곳을 향해 나아가게 하였다. 마지막에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죄 있는 육신의 형상이 되어 전 인류를 구속하는 이 사역을 완성했고, 모든 죽음의 그늘의 통제를 초탈했는데, 사망, 지옥, 음부가 그의 앞에서는 위력을 잃었고, 그는 이것을 모두 이겨 내었다. 그는 33년이라는 일생 동안 늘 하나님이 그 당시에 하는 역사에 따라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케 하였고, 자신의 득실을 고려하지 않았으며, 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였다. 그러므로 그가 침례를 받은 후, 하나님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하였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는 그의 섬김으로 인해 하나님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중책을 그에게 맡겨 완성하도록 했는데, 그는 그 중임을 완성할 자격과 권리가 있었다. 그는 일생 동안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난을 당했는지 모르고, 얼마나 많은 사탄의 시험을 겪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는 낙심한 적이 없었다. ……

너희도 예수처럼 그렇게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릴 수 있고 너희의 육체를 배반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자신의 중임을 너희에게 맡겨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조건에 이르게 한다. 이런 상황에서라야 너희를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네가 너의 몸과 마음, 너의 모든 진실한 사랑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육체와 가정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할 수 있다면, 너의 속마음과 너의 관점은 다 올바른 것이며,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만약 너에게 정말 양심이 있다면 너는 부담과 책임감이 있어야 하고, “정복되든 온전케 되든 나는 이 단계의 증거를 잘해야 한다.”라고 말해야 한다. 피조물로서 하나님께 철저히 정복되어 후에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하며 자신을 완전히 바쳐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책임이고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이다. 사람은 마땅히 이 부담이 있어야 하고 이 부탁을 완성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지금 네가 교회에서 한 것은 자신의 책임을 다한 것인가? 그것은 너 자신에게 부담과 인식이 있는지의 여부에 근거한다. 이런 역사를 경력하는 가운데서, 사람이 만일 모두 정복되고 정말 인식이 있다면 자신에게 전망과 운명이 있든지 없든지 순복할 수 있다. 이러면 하나님의 큰 공이 철저히 이루어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3)>에서 발췌

『이번 예배에서 먹고 마신 것이 없으면서도 모두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리고 교회의 증거를 수호한다고 말하는데, 누가 헤아렸는가? 자신에게 물어보아라, 너는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리는 사람인가? 너는 하나님을 위해 공의를 행할 수 있는가? 너는 나를 위해 일어나 말할 수 있는가? 너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진리를 굳게 실행할 수 있는가? 너는 사탄의 모든 행위에 대해 싸울 용기가 있는가? 너는 나의 진리를 위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사탄을 폭로할 수 있는가? 너는 나의 마음이 너에게서 만족을 얻게 할 수 있는가? 가장 중요한 순간에 너의 마음을 내놓았는가? 너는 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인가? 자신에게 많이 물어보고 많이 되새겨 보아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3편 말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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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