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67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원칙

1. 항상 하나님께 기도로 속마음을 털어놓고 자신을 반성하며, 하나님이 마음속에서 주권을 잡게 하고 주인이 되게 해야 하며, 하나님을 크게 높이고 진실로 하나님께 경배해야 한다.

2. 본분을 함에 있어 대충대충 하여 속이지 말고, 거래나 요구를 하지 말며, 설사 효력을 하고 개가 된다고 해도 하나님 집을 위해 망을 잘 보고 문을 잘 지켜야 한다.

3. 하나님의 부탁을 주저 없이 끝까지 완성하고, 참답게 책임지며, 조금도 소홀히 하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는 실질적인 사역을 잘 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한다.

4.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에 순복하며, 오로지 정결함을 받아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게 해야 한다.

5.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하고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가 있어야 하며, 관념과 간격, 오해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심인이 되어 하나님께 완전히 순복해야 한다.

6.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하나님이 애태우시는 것을 애태우고,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매사에서 하나님과 합심하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기 위해 일생을 바쳐야 한다.

7.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기를 실행하여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고 하나님의 참된 증인이 되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사랑’이란 티 없이 순수한 감정을 가리키는데,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헤아리는 것이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고 간격도 거리도 없으며, ‘사랑’에는 의심과 추측이 없고 기만도 간교도 없으며, ‘사랑’에는 거리가 없고 어떠한 뒤섞임도 없다. 너에게 사랑이 있으면 기만도 원망도 하지 않을 것이고, 배반도 거역도 하지 않을 것이며, 토색하지 않을 것이고, 무엇을 얻고자 구하지 않을 것이며, 얼마를 얻고자 구하지도 않을 것이다. 네게 사랑이 있으면 달갑게 봉헌하고 고난받을 것이고 나와 합할 것이며, 나를 위해 너의 모든 것을 포기할 것이고, 너의 가정과 앞날, 너의 청춘과 결혼을 포기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너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기만이고 배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랑은 티 없이 순수한 감정이며, 사랑에는 의심이 없고, 간격이 없고, 거리가 없으며,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으로 헤아리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사랑에 대해 이렇게 정의를 내렸는데, 이것은 진리이다. 하나님이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럼 누구를 사랑해야 하겠느냐? 남편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어느 형제자매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냐? 아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사랑은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사랑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사랑이 진실한 사랑이다. 이 진리를 어떻게 깨달을 것이냐? 바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나님을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과 거리를 두지 말라는 것인데, 순수한 것이고 티 없는 것이라는 것이다. 티 없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해 사치한 요구가 없고, 조건이 없고, 이유가 없으며, 더 이상 두 번째로 사랑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너의 마음속에 너의 마음을 점유할 수 있는 두 번째의 것이 없으면, 순수하고 티 없는 감정인 것이다. 감정이란 바로 사람의 마음속에 일정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네가 시시각각 하나님을 그리워하게 되고, 언제든지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은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마음으로 사랑하는 여기에는 헤아리고 돌봐 주고 그리워하는 것이 있다. 네가 마음으로 사랑하려면, 반드시 인식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네가 지금은 인식이 조금도 없지만,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지향하고 그리워하며,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헤아리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을 수 있으며, 심지어는 하나님이 조급해하는 것을 조급해하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모두 마음으로 해야지, 입으로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위해 이것을 하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위해 저것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지 말라. 오직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것이야말로 실제이다. 비록 입으로는 말하지 않았을지라도 마음속에 하나님이 있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며, 남편, 친척, 아내, 아들딸을 다 내려놓을 수 있다.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으면 안 되고 하나님이 없으면 살 수가 없으며, 하나님을 떠나면 안 되는데, 이러면 사랑이 있는 것이다. 이것은 마음속에 하나님이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으로 헤아리는 여기에는 아주 많은 것들이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한,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다. 즉,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으로 헤아리며 시시각각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너의 마음으로 하는 것이지, 너의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너의 행동으로 어떻게 표현하는 것도 아니다. 주로는 너의 마음으로 하는데, 너의 마음으로 너의 행위를 지배하고, 너의 마음으로 네가 하는 일을 지배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속셈이 없고, 뒤섞임이 없으며, 의심이 없다. 이러한 마음이라면 많이 순결해진 것이다. 마음에 의심이 있다면, 어떻게 의심하느냐? 마음속으로 늘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것이 정확할까?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말씀하실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지만, 만일 이유가 없다면 난 듣지 않을래.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것이 공의롭지 못하면 난 먼저 순복하지 않고, 먼저 내버려 둬야겠어.’라고 생각한다. 의심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 어떻게 하든 다 정확하고, 하나님에게는 옳고 그름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마땅히 순복해야 하고, 마땅히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며, 하나님이 급해하는 것을 급해하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이 네가 보기에 의의가 있든 없든, 네가 보기에 관념에 부합되든 부합되지 않든, 네가 보기에 적합하든 적합하지 않든, 사람의 도리와 상상에 맞든 맞지 않든, 너는 다 순복해야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하는 모든 일을 대해야 한다. 이렇게 실행하면 진리에 부합되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표현이 아니겠느냐? 사랑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겠느냐?』

<좌담 기록ㆍ진리를 공급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인솔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사람이 마음으로 하나님과 접촉하고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게 되면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첫 시작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먼저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어야 한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이란 무엇인가? 네가 마음속으로 추구하는 것이 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한 것이고 다 하나님을 얻기 위한 것이면 네가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했음을 증명한다. 너의 마음속에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 외에는 거의 다른 일(가정, 돈, 남편, 아내, 자식……)이 없고 설사 있다 해도 너의 마음을 점유할 수 없게 된다. 네가 전망을 위해 생각하지 않고 단지 하나님을 사랑하기만을 추구할 수 있으면 그때는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한 것이다. 만일 너의 마음이 여전히 자신을 위해 계산하고 늘 자신의 이익만 구하면서 ‘언제 하나님께 무엇을 구할까? 우리 집이 언제 부유해질까? 어떻게 하면 좋은 옷을 입을까? ……’라는 정형 속에서 살고 있다면, 너의 마음이 아직 하나님께로 향하지 않았음을 설명한다. 만일 너의 마음속에 하나님 말씀만 있고 또한 시시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마치 하나님이 너와 매우 가까워 하나님이 네 안에 있고 네가 하나님 안에 있는 것 같다면 이런 상황에서는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 있음을 설명한다. 네가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늘 교회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마음을 다해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다면, 너의 마음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은 자발적이다>에서 발췌

『1 네가 하나님을 만족케 할수록 너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고, 하나님께 기도할수록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할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을 만족케 할수록 하나님의 부담을 너에게 더해 주며 너는 너의 마음속으로 사랑하는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며 너의 마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요소가 많아지고 더욱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다. 네가 이 경지에 이르러 너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면 너는 하나님이 매우 사랑스럽다고 여길 것이다.

2 이때면 너는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찬미를 발할 수 있다. 설사 다른 사람이 너를 부르지 못하게 해도 너는 부르기를 원한다. 마음속으로부터 찬미를 발할 때 누구도 금할 수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요소가 많을수록 나쁜 생각이 적어지며 사탄이 네 몸에서 역사할 기회가 없게 된다. 이 경지에 이르면 너는 철저히 사망의 분위기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 경지에 이르면 너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해진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304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할수록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느낀다>에서 발췌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은 사실 사람에게 원래 있는 것, 즉 사람이 본능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내는 것인데, 그러면 사람이 자기의 본분을 한 것이다. 섬기는 과정에 생기는 사람의 폐단은 점차적으로 경력(역주: 체험)하는 중에서, 심판을 경력하는 과정에서 점점 적어지므로 결코 사람의 본분을 가로막거나 영향을 주지 않는다. 만일 어떤 사람이 섬기는 과정에 폐단이 생길까 봐 섬김을 중지하거나 뒤로 물러서고 사양한다면, 이런 사람은 가장 나약한 사람이다. 만일 사람이 섬기는 중에 표현해야 할 것을 표현해 내지 못하고, 본능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해내지 못하며, 속이고 대충 한다면,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기능을 잃게 된다. 그런 사람은 바로 소위 ‘별 볼 일 없는 사람’이고 쓸모없는 폐물이다. 그런 사람을 또 어찌 당당한 피조물이라 칭할 수 있겠는가? ……사람이 자기의 본분을 할 수 없으면 당연히 그로 인해 죄책감과 빚진 감을 느껴야 하고, 마땅히 자기의 연약과 무능 그리고 자기의 패역과 패괴를 증오해야 하며, 더욱이 하나님을 위하여 목숨을 돌보지 않고 충성을 다해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을 진실하게 사랑하는 피조물이다. 이런 사람이라야 비로소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을 누릴 자격이 있고, 하나님의 온전케 함을 받아들일 자격이 있다. ……사람의 본분과 사람이 복을 받거나 화를 입는 것은 상관이 없다. 본분은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하는 것이고 사람의 천직이므로 보수나 조건을 따지지 말아야 하고 이유가 없어야 한다. 이것을 비로소 본분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복을 받는 것은 사람이 심판을 거친 후 온전케 되어 누리는 복을 말하고, 화를 입는 것은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거친 후 성정이 변화되지 못해, 즉 온전케 되지 못해 받는 징벌을 말한다. 그러나 복을 받든지 화를 입든지 피조물로서는 마땅히 자신의 본분을 해야 하고,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것과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최소한 갖추어야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에서 발췌

『1 하나님, 당신을 위한 나의 간증이 필요할 때, 당신을 위해 효력을 하고 당신의 지배대로 하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원하시는 간증을 마칠 때, 나를 한쪽에 버려두고 고통받게 하고 전혀 상관하시지 않는다 해도 또 무슨 원망할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또 이용하려 하실 때 다시 주워들어 유용하게 쓰십시오……

2 나는 우마가 되어 주인의 마음대로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설사 조금의 인신 자주권도 없을지라도. 하나님을 위해 효력을 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지 다 마땅한 것입니다. 전능자의 필요를 만족케 할 수 있으면 정말로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물어보자, 그대는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효력할 이런 심지를 세운 적이 있는가?

3 하나님, 당신이 어떻게 하시든지 어쨌든 다 좋은 것이고 우리가 본받을 만한 것입니다. 당신은 사람과 어디까지나 구별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진토이니 당신을 경배해야 합니다. 당신은 조물주이시고 나는 피조물이니 절대적으로 당신께 순복해야 하고 자신의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사랑을 중요시하시든지 관계없이 나는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 당신을 만족케 하기를 원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115 너는 하나님을 위해 효력할 심지를 세운 적이 있는가>에서 발췌

『너희는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가 말한 것처럼, 그날이 되면 하나님은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신념은 그래도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고, 또한 너희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너희에 대해 마음을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또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 된다. 너희가 모두 양심적으로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하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하며,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일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내가 너희에 대해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예수가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할 수 있었고 전 인류의 구속 사역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고 자신의 타산과 안배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너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하나님의 지기, 즉 하나님 자신이다(사실 그는 하나님이 증거한 하나님 자신인데, 여기서 언급하는 것은 그의 이 사실로 어떤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이다). 그는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핵심으로 하여 늘 천부에게 기도하면서 천부의 뜻을 찾고 구했다. 그는 “하나님 아버지시여, 만일 당신의 뜻이라면 당신께서 이루시옵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옵시고, 당신의 계획대로 행하시옵소서, 사람이 연약하지만 어찌 당신의 체휼을 바라겠나이까? 당신의 수중에 있는 개미와 같은 사람이 어찌 당신의 보살핌을 받을 자격이 있겠나이까? 제 마음은 단지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옵고, 당신께서 하시려는 것을 당신의 뜻대로 저에게서 이루시기를 원하옵나이다.”라고 기도하였다. 예수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마음이 칼로 도려내는 것처럼 몹시 고통스러웠지만, 후회하는 마음이 전혀 없었고, 늘 강대한 힘이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힐 곳을 향해 나아가게 하였다. 마지막에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죄 있는 육신의 형상이 되어 전 인류를 구속하는 이 사역을 완성했고, 모든 죽음의 그늘의 통제를 초탈했는데, 사망, 지옥, 음부가 그의 앞에서는 위력을 잃었고, 그는 이것을 모두 이겨 내었다. 그는 33년이라는 일생 동안 늘 하나님이 그 당시에 하는 역사에 따라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케 하였고, 자신의 득실을 고려하지 않았으며, 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였다. 그러므로 그가 침례를 받은 후, 하나님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하였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는 그의 섬김으로 인해 하나님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중책을 그에게 맡겨 완성하도록 했는데, 그는 그 중임을 완성할 자격과 권리가 있었다. 그는 일생 동안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난을 당했는지 모르고, 얼마나 많은 사탄의 시험을 겪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는 낙심한 적이 없었다. ……

너희도 예수처럼 그렇게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릴 수 있고 너희의 육체를 배반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자신의 중임을 너희에게 맡겨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조건에 이르게 한다. 이런 상황에서라야 너희를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

……너희가 하나님을 섬기는 정상 궤도에 이제 갓 진입한 때를 빌어 먼저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야지 마음을 분산시켜서는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든 사람 앞에서든, 너의 마음이 늘 하나님께로 향하고 예수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심지가 있다면, 하나님은 너를 온전케 하여 하나님 뜻에 맞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되게 할 것이다. 네가 정말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 하나님 뜻에 맞게 섬기려면 하나님을 믿던 지난날의 관점을 바꾸고 하나님을 섬기던 지난날의 옛 행실을 바꾸어 너의 내면에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부분이 더 많아지게 해야 한다. 이러면 하나님은 너를 버리지 않을 것이고, 너는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선구자가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신 부탁은 천경지의로 완수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최고의 직책이고 생명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네가 만약 하나님의 부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면 바로 하나님을 가장 심각하게 배반하는 것이다. 이러면 유다보다 더 비참하고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은 하나님의 높여줌이고, 특별한 은총이며,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다. 다른 것은 무엇이든 다 포기해서라도 심지어 생명을 버릴지라도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해야 한다. 봐라, 이 속에는 더욱 찾고 구해야 할 진리가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는 어떤 진리가 있는지, 사람은 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의는 무엇인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리에 대해 투철하게 깨닫고 사람이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좀 있으면 진정한 인생이 있으며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만약 너에게 정말 양심이 있다면 너는 부담과 책임감이 있어야 하고, “정복되든 온전케 되든 나는 이 단계의 증거를 잘해야 한다.”라고 말해야 한다. 피조물로서 하나님께 철저히 정복되어 후에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하며 자신을 완전히 바쳐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책임이고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이다. 사람은 마땅히 이 부담이 있어야 하고 이 부탁을 완성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3)>에서 발췌

『베드로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였고, 하나님에게서 온 모든 것에 순복하기를 추구하였다. 그는 형벌, 심판을 받아들일 수 있었고, 연단, 환난, 생활의 궁핍도 받아들일 수 있었으며, 아무런 원망도 없었다.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의 마음을 바꿀 수 없었다. 이것이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한 것이 아닌가? 이것이 피조물로서 본분을 한 것이 아닌가? 형벌과 심판이든, 환난이든 죽기까지 순복하는 데에 도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피조물이 도달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이야말로 사랑 안에 있는 순결한 성분이다. 사람이 이 정도에 도달한다면 그것은 합격된 피조물이다. 이것은 조물주의 마음을 최고로 흡족케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베드로는 형벌 가운데서 이렇게 기도할 수 있었다. “하나님, 저의 육체가 패역하오니 저를 형벌하시고 심판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당신의 형벌과 심판을 기쁨으로 여기나이다. 설령 당신께서 저를 버린다고 해도 당신의 심판 속에서 당신의 거룩하고 공의로운 성품을 볼 수 있나이다. 저를 심판하실지라도 다른 사람이 당신의 심판에서 당신의 공의로운 성품을 볼 수 있다면 저는 만족하나이다. 당신의 성품을 발표하여 모든 피조물이 다 당신의 공의로운 성품을 보고 또한 저도 당신의 심판을 통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순결해지고, 또 의인의 형상에 이를 수만 있다면 당신의 이런 심판은 아름답고 선한 것이니이다. 당신의 아름다운 뜻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니이다. 저는 아직도 패역이 많아 여전히 당신 앞에 올 자격이 없음을 알고 있나이다. 당신께서 더 많이 심판해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상황이 열악하든 환난이 크든, 당신께서 어떻게 하시든지 저에게는 다 귀한 것이니이다. 당신의 사랑은 너무나 깊나이다. 저는 아무런 불평 없이 당신의 지배를 받기 원하나이다.” 이것은 베드로가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여 얻은 인식이자 하나님을 사랑한 간증이다. ……

사람은 모두 의의 있는 인생 살아내기를 추구해야지 현 상태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베드로의 형상을 살아내려면 베드로의 인식과 경력을 갖춰야 한다. 더 높고 더 깊은 것을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을 더 깊고 더 순결하게 사랑할 수 있기를 추구해야 하며, 가치 있고 의의 있는 일생을 추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인생이고, 이야말로 베드로와 같은 사람이다. 너는 적극적인 면에서 주동적으로 진입하기를 중요시해야지, 일시적인 안일에 만족하느라 소극적으로 후퇴하면서 오히려 더 깊고, 더 세밀하고, 더 실제적인 진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너는 실제적인 사랑을 갖춰야 하고, 온갖 방법을 다하여 아무런 근심이나 걱정도 없는 짐승과 같은 그런 타락된 삶에서 벗어나야 하며, 의의 있고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내야 하고, 스스로 자신을 우롱하지 말고 자신의 일생을 장난감으로 삼아 갖고 놀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심지가 있는 각 사람에 대해 말하면, 얻지 못할 진리가 없고 지키지 못할 정의가 없다. 너는 일생을 어떻게 보내야 하겠는가?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해야 하겠는가? 이런 것은 모두 너의 일생에서 가장 큰 일이다. 가장 주요한 것은 너에게 이런 심지가 있어야 하고, 또 이런 의지력도 있어야 하며, 패기가 없는 나약한 자가 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너는 의의 있는 인생과 의의 있는 진리를 경력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게 자신을 건성으로 대하지 말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생이 사라지는데, 너에게 하나님을 사랑할 이런 기회가 또 있겠는가? 사람이 죽은 후에 다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능하겠는가? 너는 베드로와 같은 심지와 양심이 있어야 하고, 삶이 의의 있어야 하며, 자신을 우롱해서는 안 된다!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너는 어떻게 자신의 일생을 대할지, 즉 어떻게 자신을 하나님께 바쳐야 할지,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더욱 의의 있게 믿을 수 있을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 어떻게 사랑해야 더 순결하고 더 아름답고 더 선하게 사랑할 수 있을지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 어떤 상황에서든 네가 생명을 추구하고 하나님의 사역이 너에게 전개되기를 추구하고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행사를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대로 행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에 대해 희망을 잃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네가 연단 속에서도 진리를 추구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의혹이 생기지 않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네가 여전히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이전에 너에게 왕이 되어 권력을 잡으라고 하였을 때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였고, 너에게 공개하였을 때 네가 하나님을 추구했었는데, 지금 하나님이 모습을 감추어 네가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너에게 고난이 임하니, 이때에는 네가 하나님에 대해 실망하였는가? 그러므로 언제든 너는 생명을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해야 한다. 이것을 진실한 믿음이라고 하는데, 가장 진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다.

……고난이 닥칠 때, 네가 육체를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너에게 모습을 감추었을 때, 너에게 하나님을 따를 믿음이 있고 이전의 사랑도 변하지 않고 없어지지 않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네가 하나님의 지배대로 하고 차라리 자신의 육체를 저주할지언정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시련이 임할 때는 차라리 고통을 참으며 가장 사랑하는 것을 버릴지언정, 눈물을 흘리며 통곡할지언정,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진실한 사랑과 진실한 믿음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한 가장 낮은 표준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에게 마음을 털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진심을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께 참말을 한다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역사하기 원한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람의 교활한 마음이 아니라 단순하고 성실한 마음이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참말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지 않고 사람에게 역사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기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참말을 하는 것이고, 자신의 결함이나 패역 성정을 하나님께 고하는 것이며, 하나님께 자신을 완전히 털어놓는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너의 기도에 흥미를 느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너에게 얼굴을 가릴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기도의 실행에 관하여>에서 발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당연히 하나님의 지기(知己)여야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하나님에게 일편단심이어야 한다. 사람 뒤에서 한 것이든 아니면 앞에서 한 것이든, 모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하며,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대하든 늘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면서 하나님의 부담만을 헤아려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의 지기이다. 하나님의 지기가 직접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중대한 부탁과 하나님의 부담이 그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할 수 있고 전망과 득실을 따지지 않는데, 설사 아무런 전망도 없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의 지기라고 한다. 하나님의 지기는 곧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다.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급해하는 것을 급해하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는데, 비록 육체가 힘들고 연약할지라도 고통을 참고 애지중지하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흡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더 많은 부담을 이런 사람에게 더해 주며, 하나님이 하려는 일을 이런 사람을 통해 발표해 낸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고 하나님 뜻에 맞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오직 이런 사람만이 하나님과 함께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수 있다. 네가 진정 하나님의 지기가 될 때는 곧 네가 하나님과 함께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하여 하나님께 얻어지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이다. 어떤 사람은 다만 양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는데, 이러면 하나님의 뜻에 이를 수 없다. 네가 추구하는 표준이 높을수록 더욱 하나님의 뜻에 부합된다. 정상적인 사람을 놓고 말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을 놓고 말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자민이 되는 것은 바로 너희의 진실한 전망이며, 가장 가치 있고 의의 있는 인생이다. 누구도 복이 있는 너희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모두 육체를 위해 살고 사탄을 위해 살지만 너희는 오늘 하나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기 위해 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인생을 가장 의의 있는 인생이라고 한다. 하나님께 선택된 이 무리 사람들만이 가장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으며, 그 외의 세상에 있는 어느 한 사람도 너희처럼 이렇게 가치 있고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없다. 하나님의 선택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높임으로 인하여, 더욱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너희가 진정한 인생을 찾아 어떻게 살아가야 가장 가치 있는지를 알게 되었는데, 너희가 훌륭하게 추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총이고, 하나님이 너희의 영적 눈을 열어 준 것이며, 하나님의 영이 너희의 마음을 감동시켜 너희가 다행히 그의 앞에 오게 한 것이다. 만약 하나님의 영이 너를 깨우쳐 주지 않는다면 너는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점을 볼 수 없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다. 완전히 하나님의 영이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 것으로 인하여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 것이다.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누릴 때 영이 감동을 받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느껴지고, 내면의 힘이 또한 아주 커서 버리지 못할 것이 없다고 느껴진다. 너에게 이 느낌이 있으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것이고, 너의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한 것이다. 너는 하나님께 기도할 것이다. “하나님, 우리는 참으로 당신께서 예정하시고 선택하신 자들입니다. 저는 당신의 영광으로 인하여 긍지를 느끼며 당신의 자민이 되어 영광스럽습니다. 당신의 뜻이 통행되도록 저는 완전히 당신을 위해 화비하고 바치기를 원하고, 저의 일생과 필생의 정력을 모두 당신께 바치기를 원합니다.” 네가 이렇게 기도할 때 마음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진실한 순복이 있게 된다. 너에게 이러한 경력(역주: 체험)이 있었는가? 사람이 늘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게 되면 특별히 삼가 드리는 기도가 있을 것이다. “하나님, 저는 당신이 영광받으시는 날을 보기 원하고, 당신을 위해 살기 원합니다. 당신을 위해 사는 것은 가장 가치 있고 가장 의의 있는 일입니다. 저는 사탄을 위해, 육체를 위해 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오늘 당신을 위해 살 수 있는 것은 당신께서 높여주신 것입니다.” 네가 이런 기도를 하고 나면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느껴지고, 하나님을 얻지 못하면 안 된다고 느껴지며,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얻지 못하면 죽어도 달갑지 않다고 느껴진다. 이런 기도를 한 번 하고 나면 안에는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는 힘이 생기는데, 너는 그것이 어디에서 온 힘인지도 모르며, 안에는 무궁무진한 힘이 생겨 더욱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되고 하나님은 사랑할 만한 하나님임을 느끼게 된다. 그때는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것이다. 무릇 이러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사람이다. 늘 하나님의 감동을 받는 사람은 생명이 변화될 것이다. 그는 하나님을 완전히 얻으려는 심지(心志)를 세울 수 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비교적 강하고 마음이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여 가정, 세상, 얽매임, 앞날을 모두 깨끗이 잊어버리며, 일생의 정력을 모두 하나님께 바치기 원한다. 무릇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은 모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고, 하나님께 온전케 될 희망이 있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오로지 형제자매들이 모두 전력을 다하여 하나님의 하늘 뜻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바치고 하나님 집의 거룩한 종이 되어 하나님이 베풀어 준 끝없는 약속을 누리는 것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일찍 안식을 누리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성취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어야 할 좌우명이며, 이 말을 사람의 진입의 이정표와 행동의 지침으로 삼아야 한다. 이것은 사람에게 있어야 할 심지(心志)이다.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철저히 끝마치도록, 육신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협력하는 것은 사람의 본분이다. 어느 날엔가 하나님의 사역이 끝날 때 사람들이 그를 환송하여 일찍 천부께로 돌아가게 하는데, 이것은 사람이 다해야 할 책임이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복받기만을 구해서는 안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깨우침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생기고 하나님에 대해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 다시 말해, 하나님에 대한 너의 사랑이 가장 진실한 것이어서 아무도 너의 그 사랑을 파괴할 수도 없고 가로막을 수도 없다면, 이때 바로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정상 궤도에 들어선 것인데, 이는 네가 하나님께 속한 사람임을 증명한다. 왜냐하면 너의 마음이 이미 하나님께 점유되어 더 이상 너를 점유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너의 경력과 너의 대가로 말미암아, 또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너에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자연히 생길 수 있는데, 이때면 너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고 하나님 말씀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되며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래야 비로소 하나님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다. 너는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이 목표를 향해 추구해야 한다. 이것은 너희 각 사람의 직책이다. 너희는 모두 현 상태에 만족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두 마음을 품어서도 안 되며, 중요한 일로 여기지 않아서도 안 된다. 너희는 마땅히 어디에서나 하나님을 생각해야 하고 언제나 하나님을 마음에 두어야 하고 매사에서 하나님을 위해야 하며, 말하고 일함에 있어서는 하나님 집의 이익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 이래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에서 발췌

『너희가 모두 자신의 생명을 아끼듯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바로 의의 있는 인생이 아닌가? 또 어디에 가서 인생의 의의를 찾겠단 말인가? 너무나 눈먼 것이 아닌가? 너는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는가? 하나님은 사람이 사랑할 만한가? 사람은 사람이 총애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그럼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마음을 놓고 담대히 와서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나님이 너를 어찌할 것인지를 보고, 그가 너를 죽일 수 있는지를 보아라.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과제는 하나님을 위해 베껴 쓰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너는 너의 인생이 더욱 가치 있고 기쁨이 넘치도록 더욱 중요한 일을 맨 앞에 놓아야 한다. 그런 후에 너에 대한 하나님의 ‘처결’을 기다리라. 너의 계획표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항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의 계획이 다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대상으로 되고 실현되기를 바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2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

『네가 언젠가 어느 정도까지 경력하게 되면 하나님이 너에게 가라고 해도 너는 하나님을 떠날 수 없게 되고, 네 안에 하나님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늘 느끼게 되며, 남편이나 아내, 아들딸이 없고 가정과 부모 그리고 육체적 누림은 없어도 되지만, 만약 하나님을 떠난다면 그것은 안 된다고 늘 느끼게 된다. 만약 네가 너에게 하나님이 없다면 마치 너의 목숨을 거두어 간 것과 같이, 하나님이 없이 살 수 없다고 느끼는 이 정도까지 경력하게 되면, 너는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성과를 거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너의 생명이 되고 너의 생존의 토대가 되어, 너는 다시는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 네가 그 정도까지 경력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진실로 누리게 된 것이다. 너와 하나님의 관계가 어느 경지까지 친밀하게 되면, 하나님은 너의 생명이 되고 너의 사랑이 된다. 그때면 너는 하나님께 기도할 것이다. “하나님, 저는 이젠 당신을 떠날 수 없습니다. 당신이 바로 저의 생명이십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어도 괜찮지만 당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참된 분량이고 실제 생명이다. 어떤 사람들은 억지로 지금까지 오게 되었는데, 가고 싶으면 가야 하지만 가기 싫어도 가야 하기에 양난의 처지에 있음을 늘 느끼게 된다. 너는 하나님이 곧 너의 생명이므로 하나님을 가져가게 되면 바로 너의 목숨을 빼앗아 간 것이고, 하나님이 곧 너의 생명이므로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는 것을 경력해야 한다. 그러면 너는 하나님에 대해 참으로 실제 경력이 있게 된다. 그때에 네가 다시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것은 바로 진실한 사랑이며 단순하고 순결한 사랑이다. 어느 날까지 경력하여 너의 생명이 일정한 정도에 이르러 네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안으로도 하나님을 떠날 수 없고 잊으려고 해도 잊을 수 없게 된다. 하나님이 너의 생명이 되면 너에게 세상을 잊어버리고 아내와 아들딸을 잊어버리라고 해도 괜찮지만, 하나님을 잊어버리라고 하면 쉽지 않고 절대로 해낼 수 없다. 이것은 너의 진실한 생명이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어느 경지에 이르면, 그 무엇을 사랑하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초월하지 못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째가 된다. 그러면 너는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훈계와 책망을 기꺼이 받아들이게 된다. 네가 모든 것을 초월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면, 너는 실제 가운데서 살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게 된다.

하나님이 사람 안에서 생명이 되기만 하면 사람은 하나님을 떠날 수 없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행사가 아닌가? 이것은 가장 힘 있는 증거이다! 하나님이 어느 정도까지 역사하고 나서 사람에게 효력하라고 말씀하고 사람을 형벌하거나 사람에게 죽으라고 말씀해도 사람이 물러가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정복된 것이다. 실제 경력 중에서 간증을 굳게 서거나 입장을 세워 하나님의 편에 서서 절대로 물러가지 않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과 더불어 정상 관계가 있고, 일이 닥쳐도 하나님께 완전히 순복할 뿐만 아니라 죽기까지 순복한다면, 그 사람은 진리가 있는 것이다. 너의 실제 생활 중의 실행과 생활 중의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바로 하나님의 증거이다. 이것은 사람의 살아냄이자 하나님의 증거인데, 진실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것이다. 네가 이 정도까지 경력하면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자신에게 실제적인 살아냄이 있으면 일거일동을 다른 사람이 보고는 탄복하게 된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너의 겉모습의 차림새는 보통이지만 너의 살아냄은 매우 경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때는 하나님의 인도와 깨우침이 있으며, 말할 때는 하나님의 뜻을 말할 수 있고 실제를 교통할 수 있으며, 영적으로 섬기는 많은 일에 대해 알고 있고, 말을 명쾌하게 하며, 단정하고 정직하며, 소란스럽지 않고 방탕하지도 않으며, 일이 닥칠 때는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할 수 있고 간증을 굳게 설 수 있으며, 어떤 일을 처리할 때 믿음직하고 침착하며 서두르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본 것이다. 어떤 사람은 나이가 어리지만, 겉면의 행동은 마치 중년처럼 성숙되고 진리가 있어 다른 사람도 다 탄복한다. 이런 사람은 간증이 있는데, 바로 하나님의 창현(彰顯)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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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④천경지의(天經地義): 하늘이 정하고 땅이 받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나 법칙을 뜻한다. 천경지위라고도 한다.

⑤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⑥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⑦게시(揭示): 쉽게 알 수 없는 것의 본질을 천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