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65 성령 역사를 얻는 원칙

1. 마음을 반드시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과 진실한 기도와 교제가 있어야 하며, 마음으로 진리를 사모해야 하고 진리를 추구하며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려는 심지가 있어야 한다.

2. 하나님을 위해 진심으로 화비하고 본분을 함에 진리를 실행하며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달갑게 고통받고 대가를 치르기 원해야 한다.

3.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바짝 따르고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따르며 성령의 현재 역사의 빛 속에서 살아야 한다.

4. 반드시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어야 하며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에 대한 관념과 간격을 제때에 해결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절대적으로 순복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한 가장 낮은 표준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에게 마음을 털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진심을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께 참말을 한다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역사하기 원한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람의 교활한 마음이 아니라 단순하고 성실한 마음이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참말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지 않고 사람에게 역사하지도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기도의 실행에 관하여>에서 발췌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려면, 모두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을 접촉하여 하나님의 만족을 얻어야 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접촉하여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아야 한다. 정상적인 영적 생활이 있고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으려면, 우선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켜야 한다. 온 마음을 하나님께 기울인 후에야 차츰차츰 정상적인 영적 생활이 생기게 된다. ……만일 너의 마음을 하나님께 기울여 하나님 앞에 안정시킬 수 있다면, 너는 성령께 쓰임받을 기회와 자격이 있게 되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게 되며, 더욱이 성령이 너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주는 기회도 얻게 된다. 너의 마음을 하나님께 맡길 때, 적극적인 방면에서는 네가 더 깊이 진입하여 더 높은 깨달음이 있게 되고, 소극적인 방면에서는 네게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자신의 결함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더욱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게 되며, 또한 소극적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진입하게 된다. 이것은 네가 옳은 사람임을 설명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이렇게 많은 말씀을 하였으니, 너는 능력껏 먹고 마셔야 한다. 그러면 부지중에 너는 깨닫게 되고, 부지중에 성령이 너를 깨우쳐 준다. 성령이 사람을 깨우쳐 주는 것은 흔히 모두 부지중의 상황에서 네가 간절히 사모하고 구할 때에 너를 깨우쳐 주고 인도하는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은 네가 먹고 마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네가 부담을 갖고 하나님 앞에 왔기에 늘 자신에게 부족함이 너무 많고 진리를 많이 알아야 하며 실제를 많이 경력(역주: 체험)해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고 느낀다. 이런 일을 늘 마음에 두고 있어 마치 너를 숨 돌릴 수 없을 정도로 내리누르는 듯한데, 너는 이로 인해 마음이 무겁다(그러나 소극적인 정형은 아니다). 이런 사람이라야 하나님 말씀의 깨우침을 받고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을 자격이 있다. 이런 사람은 그의 부담으로 인해, 그의 마음이 무거움으로 인해, 다시 말해서 그가 하나님 앞에서 치른 대가와 받은 고난으로 인해 하나님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바꿔 온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떠한 사람도 차별 대우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공평하게 사람을 대하지만 마음대로 사람에게 베풀어 주지는 않으며, 무조건적으로 사람에게 더해 주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한 면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쓰는 표준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부담이 있으며,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이 있고, 진리를 찾고 구하려는 심지(心志)가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라야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고 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에서 발췌

『성령이 역사하는 원칙은 사람이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기도하고, 찾고 구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통해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그래야 성령은 비로소 깨우쳐 주고 빛 비춤을 준다. 성령이 일방적으로 역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일방적으로 협력하는 것도 아니며, 두 가지 방면이 다 있어야 한다. 사람이 협력할수록, 하나님이 요구한 기준을 향해 노력할수록 성령은 더욱 역사한다. 사람의 실제적인 협력에 성령의 역사가 더해져야만 실제적인 경력이 있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 실질에 대한 인식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점차적으로 경력하면 결국엔 온전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일을 하지 않는데, 사람은 관념 속에서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모든 일은 다 하나님이 하신다고 여긴다. 그리하여 결국 피동적으로 기다리기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도 않고 기도도 하지 않으며 그저 성령의 감동만 기다린다. 그러나 순수하게 터득하는 사람은 오히려 ‘내가 협력하는 만큼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하나님의 역사가 나에게서 어떤 효과가 있는지는 내가 어떻게 협력하는지에 달렸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나는 최선을 다해 찾고 구하면서 높은 기준을 향해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내가 해야 할 것이다.’라고 여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네가 단순하게 마음을 터놓고 자신을 알아가려 하고 진리를 실행하려 한다면 하나님은 네가 자신을 알아가려 하고 진리를 실행하려 하는 것을 보고 네가 연약하고 소극적일 때 갑절로 너를 깨우쳐 주어 더욱 자신을 알 수 있게 하고 더욱 자신을 통회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게 하며 더욱 자신이 실행해야 할 것을 실행할 수 있게 한다. 이래야 마음이 평안해지고 든든해진다. 평소에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중요시하고 자신을 알아가기를 중요시하고 자신의 실행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항상 하나님의 역사를 얻을 수 있고 항상 하나님의 인도와 깨우침을 얻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을 중요시하는 사람만이 온전케 될 수 있다>에서 발췌

『오늘, 누가 나의 뜻이 통행되게 하고 누가 나의 부담을 헤아리며 진심으로 나를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바치면 내가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시시로 깨우쳐 주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한다. 내가 늘 “나를 위해 진심으로 화비하는 자를 내가 꼭 크게 축복할 것이다.”라고 말해 왔는데, 여기의 ‘축복’은 무엇을 가리켜 말한 것인지, 너는 아는가? 현재의 성령 역사에 비추어 내가 너에게 더해 준 부담을 가리키는 것이다. 무릇 교회에 대해 부담이 있는 자, 진심으로 나를 위해 베푸는 자라면 그의 부담과 그의 진심은 다 나의 축복이다. 게다가 내가 그의 안에서 계시한 것도 역시 나의 축복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82편 말씀>에서 발췌

『너희는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가 말한 것처럼, 그날이 되면 하나님은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신념은 그래도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고, 또한 너희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너희에 대해 마음을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또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 된다. 너희가 모두 양심적으로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하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하며,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일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내가 너희에 대해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네가 너의 몸과 마음, 너의 모든 진실한 사랑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육체와 가정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할 수 있다면, 너의 속마음과 너의 관점은 다 올바른 것이며,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사람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에 대해 절대적인 사람을 기뻐하고, 일편단심으로 충성하는 사람을 기뻐한다…… 진실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사람은 온 몸과 마음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복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삶의 토대로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된 마음으로 실행의 부분을 찾으면, 이런 사람은 실제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다. 네가 한 것이 너의 생명에 유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네 안의 필요와 부족함을 채워 너의 생명 성정이 변화될 수 있으면, 이것이 곧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하여 육체를 만족시키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이것은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성령 역사는 하루하루가 새롭고 단계마다 높아져 가며, 내일의 계시는 오늘보다 더 높고 한 걸음에 한 계단씩 더 높이 나아간다. 하나님은 바로 이러한 역사를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한다. 사람이 만약 따라가지 못한다면 수시로 도태될 것이고, 만약 순복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한다면 끝까지 따를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는 말씀을 통해 너에게 공급하는 것이다. 네가 순복하고 받아들인다면, 성령은 반드시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성령은 내가 말하는 대로 역사하므로, 너희가 내 말대로 행하면 성령은 너희에게 역사한다. 나는 새로운 빛을 내보내어 너희로 보게 하고, 너희 모두를 현시(現時)의 빛 속으로 이끌어 들어간다. 네가 현시의 빛 속으로 들어가면 성령은 즉시 네게 역사한다. 어떤 사람은 불복하며 “저는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실행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나는 네가 지금 길이 없고 메마르며 생명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성정 변화를 경력하고 현시의 빛을 따르는 것이 가장 관건이라고 하는 것이다. 성령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부 사람들에게 역사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교회에서도 역사하는데, 누구에게 역사할지 모른다. 이 한동안 네게 역사하면 네가 경력하게 되고, 다음 한동안 다른 사람에게 역사하면 너는 빨리 따라야 한다. 현시의 빛을 따를수록 생명은 더욱 자라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따름에 있어 가장 주요한 것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근거하는 것이다. 생명 진입을 추구하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든 모두 하나님의 현실 말씀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 만일 네가 교통한 것과 네가 진입하기를 추구한 것이 하나님의 현실 말씀을 중심으로 한 것이 아니라면, 너는 하나님의 말씀 밖에 있는 사람이므로 너에게는 절대로 성령의 역사가 없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그의 발걸음을 따르는 사람이다. 네가 이전에 터득한 것이 아무리 좋고 아무리 순수해도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는다. 네가 만일 그런 것을 버리지 않는다면 이후의 진입에 커다란 가로막음이 될 것이다. 무릇 성령의 오늘의 빛을 따르는 사람은 모두 복이 있는 사람이다. 역대의 그 사람들도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랐지만 현재까지 따르지는 못했는데 이것은 말세 사람의 복이다. 성령의 현재 역사를 따르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하나님이 인솔하는 데까지 따라간다면, 이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 ……성령 역사를 따르는 것이란 사람이 하나님의 현시 뜻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현시 요구에 따라 할 수 있고, 오늘의 하나님께 순복하고 따르면서 하나님의 최신 말씀에 따라 진입할 수 있는 것을 가리킨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성령 역사를 따르는 사람이고 또한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면 바로 성령의 현실 역사의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이다. 즉, 성령이 가는 길에 들어선 것이다. 현재 성령이 가는 길 또한 하나님의 현실 말씀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성령이 가는 길에 들어서려면 도성육신(역주: 성육신) 하나님의 현실의 말씀에 순복하고 현실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한다. 하나님이 하는 것은 말씀의 사역이다. 전부 다 그의 말씀에서부터 말을 시작하며, 전부 다 그의 말씀 위에 세워지고 그의 현실의 말씀 위에 세워진다. 도성육신 하나님을 확신하려 하든지 아니면 도성육신 하나님을 알아가려 하든지 다 그의 말씀에 공을 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모두 아무런 성취도 없고 아무것도 없게 된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기초에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점차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은 하나님과 가장 잘 협력하는 것이고, 자민(子民)의 간증을 가장 굳게 설 수 있는 실행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현실의 말씀 실질을 터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순복할 수 있을 때, 사람은 성령이 인솔하는 길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

『만약 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한다면, 너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고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사는 사람이다. 너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기를 원하는가? 네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있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으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없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고 사람에게 빛 비춤을 주고 믿음을 더해 주는 것은 모두 잠깐이다. 사람이 유의하지 않고 주의하지 않는다면 성령의 역사는 바로 없어진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 성령이 함께하고 역사한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지 않으면 사탄의 속박 가운데서 사는 것이다. 사람이 패괴된 성정에서 살면 성령이 함께하지 않고 역사하지 않는다. 네가 하나님 말씀의 범위 내에서 살고 하나님이 요구한 정형 속에서 살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네가 하나님이 요구한 범위 내에서 살지 않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 틀림없이 사탄의 패괴 아래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면서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면 너는 그대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네 삶의 토대가 되고 네 삶 속의 실제가 되면, 너는 비로소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다. 네가 정말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실행하면 하나님은 너에게 역사한다. 그때가 되면, 너는 하나님의 축복 아래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된다. 너는 또 성령의 역사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는 즐거움도 느끼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일상생활에서 너는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일을 하면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비정상이 되는지를 장악한 다음 자신을 바로잡아 정확한 방식에 진입해야 한다. 시시각각 자신의 일언일행, 일거일동, 마음과 생각을 성찰하고 자신의 진실한 정형을 파악하여 성령의 역사 방식에 진입해야 한다. 이래야만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을 수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인지를 가늠하는 것을 통해 자신의 속마음을 바로잡아야 하고, 사람의 본질을 인식하고 자신을 알아가며, 이것을 통해 너는 실제적인 경력 가운데 진입할 수 있고 실제적으로 자신을 배반할 수 있으며 진심으로 순복할 수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인지의 여부를 경력하는 이런 일에서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를 찾을 수 있고, 성령 역사의 정형을 많이 장악할 수 있으며, 또한 사탄의 궤계를 많이 꿰뚫어 보고 사탄의 음모를 간파할 수도 있다. 이 경로를 통해야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네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잡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모든 안배에 순복하기 위한 것이고, 네가 더 깊이 실제적인 경력에 진입하여 더 많은 성령 역사를 얻기 위한 것이다. ……

……하나님이 말씀할 때마다 네가 그 말씀을 보고 깨달았으면 실행하여라. 네가 이전에 어떻게 했든지, 혹시 이전에 육체의 연약이 있고 거역과 대적이 있었을지라도 그런 것은 큰일이 아니고, 오늘 너의 생명이 자라는 것을 가로막을 수 없다. 네가 오늘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 될 수 있으면 희망이 있는 것이다. 매번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난 후, 너에게 변화가 있고 다른 사람에게 너의 생활에 전환점이 있음을 알게 할 수 있다면,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정상이고 올바르다는 것을 설명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과오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 네가 깨닫고 인식한 다음 다시는 거역하지 않고 다시는 대적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여전히 너를 긍휼히 여길 것이다. 네가 이런 인식이 있고 이런 심지가 있어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면 하나님 앞에서의 너의 상황은 정상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고려해 보아야 한다. ‘내가 이 일을 하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까? 형제자매들은 어떻게 할까?’ 기도하든, 교통하든, 말하든, 일을 하든, 다른 사람과 접하든, 모두 자신의 속마음을 살펴보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인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만약 속마음과 생각도 살피지 못한다면 너는 분별력이 없으며, 진리를 깨달은 것이 너무 적다는 것을 증명한다. 무릇 하나님이 한 모든 것을 너는 분명히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일을 판단하고 하나님의 편에 서서 일을 판단해야 한다. 그러면 너의 관점이 정확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관계를 잘 맺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며, 사람마다 마땅히 주요 임무로 삼아 실행해야 하고, 자신의 인생 대사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일을 할 때마다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는지로 가늠해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고 속마음이 올바르면 너는 하여라.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익이 손해를 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사탄이 목적을 달성하게 해서는 안 되고 사탄이 약점을 잡게 해서는 안 되며 사탄의 웃음거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무릇 이런 속마음이 있는 사람은 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인 표현인데, 육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영 안의 평안을 위한 것이고 성령 역사를 얻기 위한 것이며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 위한 것이다. 올바른 정형에 진입하려면 반드시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맺어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을 믿는 관점을 바로잡아야 한다. 하나님으로 하여금 너를 얻게 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으로 하여금 너에게 말씀의 효과를 나타내어 너를 더 많이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주도록 하기 위한 것이면 너는 올바른 방식에 진입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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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④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