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64 하나님 앞에서 사는 원칙

1. 매일 진실한 기도가 있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날 수 있어야 하며,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기를 추구할 수 있어야 하며, 진실로 하나님께 경배할 수 있어야 한다.

2. 자주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이며 자신을 알아가는 것과 성정 변화에 중요시해야 한다.

3. 매사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가 있어야 하며, 성령 역사와 인도를 얻어 진리를 깨닫고 본분을 잘할 수 있어야 한다.

4. 매사에서 하나님 영의 감찰을 받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먼저 기도하는 이 방면에서 시작하여라. 시간을 정해 마음을 전념하여 기도하고, 시간이 아무리 촉박하더라도, 일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혹은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날마다 정상적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도록 하여라.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기만 하면 영 안에 매우 누림이 있고, 또한 주위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의 방해를 받지 않으며, 평소에 마음으로 하나님을 그리워할 때 바깥 일이 지장을 주지 못한다. 이것이 바로 분량이 있는 것이다. 먼저 기도하는 이 방면에서부터 시작하여라.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기도해야 가장 효과가 있다. 그런 다음,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하나님의 말씀에서 묵상을 통해 깨우침을 얻을 수 있고 실행의 길을 찾을 수 있으며, 하나님이 말씀하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터득하는 것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게 된다. 평소에 마음으로 정상적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으면 바깥 사물의 방해를 받지 않는다. 네가 마음을 일정한 정도까지 안정시킬 때면 고요한 정도에 도달하게 되는데, 어떤 상황에서든 속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을 진실로 가까이할 수 있으며, 나중에는 어느 정도까지 도달하여 마음속에서 찬미가 흘러나오게 되는데 심지어 기도하는 것보다도 더 좋게 된다. 그렇다면 이것은 일정한 분량이 있는 것이다. 앞에서 말한 그런 정형에 네가 도달할 수 있으면, 너의 마음이 참으로 하나님 앞에서 안정되었음을 증명한다. 이것은 첫 단계의 기초적 훈련이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안정된 후에야 비로소 성령의 감동,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을 수 있으며, 비로소 하나님과 진실한 교통이 있을 수 있고 또한 하나님의 뜻과 성령의 인도를 더듬을 수 있다. 이러면 영적 생활의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을 훈련하여 어느 심도에 이르면, 자신을 배반할 수 있고 증오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 수 있다. 이것이 참으로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킨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데에 관하여>에서 발췌

『하나님이 언급한 이지가 없는 것 같다는 그런 사람은 겉으로 보기엔 마치 사람과 정상 관계가 없는 것 같고, 또 겉면의 사랑과 겉면의 행실을 논하지 않지만, 영 안의 일을 교통할 때는 마음을 털어놓고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실제로 경력(역주: 체험)하여 얻은 빛 비춤과 깨우침을 사심 없이 다른 사람에게 공급해 준다. 그것으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고, 그것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한다. 다른 사람들이 그를 훼방하고 비웃을 때도 그 사람은 바깥 인ㆍ사ㆍ물의 통제를 받지 않고 여전히 하나님 앞에 안정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은 마치 자신의 독창적인 견해가 있는 듯하다. 다른 사람이 어떻든지 그는 마음에서 언제나 하나님을 떠나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이 웃고 떠들어도 그 사람은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기거나 마음속의 하나님께 속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한다. 그 사람은 자신과 다른 사람의 정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전혀 중요시하지 않는데, 그런 사람에게는 마치 처세 철학이 없는 듯하다. 겉으로 보면, 그런 사람은 활발하고 사랑스러우며 애티가 나고 침착함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의 모습이다. 그 어떤 처세 철학, ‘정상적인 이지’는 그런 사람에게 전혀 통하지 않는다. 오로지 마음을 전부 하나님 말씀에 기울이는데, 마치 그의 마음속에는 오직 하나님만 있는 듯하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이 말하는 ‘이지가 없다’는 사람이고, 바로 하나님이 쓰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쓰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마음이 늘 하나님 앞에 있고, 다른 사람이 아무리 방탕하고 정욕을 방종하고 육체를 방종할지라도 그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대세를 따르지 않는 이런 특징이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에서 발췌

『매일 하나님과 대면하고 매사에 하나님과 교통이 있으며 모든 일을 하나님으로 하여금 주권을 잡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세심히 묵상하고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 안에 안정시키면 이것이 곧 하나님 앞에 오고 하나님 앞에서 빛 비춤을 받는 것이다. 날마다 생활, 행동, 언어, 마음, 생각이 모두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살면 수시로 분별이 생기며, 하나님 말씀으로 이끌어 내어 안에 감추인 것들이 결국 연이어 드러날 것이다. 하나님과의 교통은 잠시도 늦출 수 없으며, 마음과 생각은 하나님에 의해 폭로된다. 매 순간마다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서 생활하며 그리스도 심판대 앞의 심판을 경력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편 말씀>에서 발췌

『너는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시고 누려야 하며, 하나님을 많이 찬송하고 찬미해야 하고, 하나님이 너에게 역사할 기회가 있게 해야 한다. 지금 하나님이 친히 사람을 온전케 하려 하고 너의 마음을 얻으려고 하기에 하나님의 영이 너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네가 성령의 인도에 따라 하나님 앞에서 살게 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한 것이다. 네가 하나님 말씀 속에서 사는 것을 중요시하고 진리를 많이 교통하여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게 되면, 그런 종교적인 관념이 없어지고 독선적이지 않고 잘난 척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화비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며, 하나님 외의 그런 것들에 대해 부지중에 깨끗이 잊어버리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데에 관하여>에서 발췌

『오늘 너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주동적으로 나와 협력할 것인가? 자신의 관념을 제거하고, 자신을 해부하며, 가면을 벗어 버리고, 자신의 진면목을 분명히 알며, 자신을 증오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르듯이 구하는 마음을 가지며, 자신이 진정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달갑게 자신을 내려놓기를 원하며, 자신의 모든 행실을 멈추고, 나의 앞에 안정하고 많이 기도하여 진심으로 나에게 의지하고 나를 앙망하며, 부단히 나와 가까이하고, 나와 교통하여라. 이것이 관건이다. 사람이 자주 자기 안에 있으면 하나님 앞에 있지 않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4편 말씀>에서 발췌

『진입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든 살펴보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에 비춰 보아야 한다.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잘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자신의 뜻에서 나온 것을 포기할 수 있고, 어떻게 행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그렇게 행하게 되는데, 마치 모든 것에서 순리에 따른 듯 매우 홀가분하다. 진리가 있는 사람이 일을 처리하면 바로 이러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정말 네가 참으로 성정이 변화되었고 확실히 선행을 좀 갖추었다는 것을 보게 되며, 네가 일을 처리함에 참으로 원칙이 있고 모든 것이 다 적합하다는 것도 보게 된다. 이는 진리를 깨달은 사람인데, 확실히 사람의 모양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로 사람에게서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네 속의 진실한 정형과 성령이 하는 데에 따라 한 단계씩 기도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다. 처음으로 기도를 훈련할 때에는 먼저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기를 구할 것이 아니라 다만 마음속 말을 하나님께 고할 수 있기를 구하여라. 너는 하나님 앞에 와서 이렇게 말하여라. “하나님, 제가 이전에 당신을 거역하였음을 오늘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가증스럽게 패괴되었습니다. 제가 이전에는 시간을 헛되이 보냈지만, 지금부터는 당신을 위해 살겠고,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어 당신의 마음을 만족케 하겠습니다. 당신의 영이 늘 저에게 역사하시고, 늘 저에게 빛 비춰 주시고 깨우쳐 주셔서 당신 앞에서 굳세고 드높은 간증을 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탄이 우리에게서 당신의 영광을 보고, 당신의 간증을 보고, 당신이 이긴 증거를 볼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기도할 때면 너의 마음은 완전히 해방받을 것이다. 너에게 이러한 기도가 있은 후에는 너의 마음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진다. 만일 네가 항상 이렇게 기도할 수 있으면, 성령은 반드시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언제나 이렇게 부르짖고 하나님 앞에서 심지(心志)를 세우면, 언젠가 너의 심지가 하나님 앞에 열납될 수 있고, 너의 마음과 너 자신까지도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으며, 나중에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기도는 너희에게 있어서 정말 너무나 중요하다. 네가 기도하여 성령의 역사를 얻으면 너의 마음은 하나님께 감동받을 것이고 네 안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힘도 생길 것이다. 만약 네가 열심히 기도하지 않고 마음을 털어놓고 하나님과 교통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너에게 역사할 수가 없다. 만약 네가 기도로 마음속 말을 다 한 후에도 하나님의 영이 여전히 움직이지 않고 너의 안이 격려받지 못하였다면 너의 마음이 간절하지 못하고 너의 말이 진실하지 못하며 아직도 뒤섞임이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만일 네가 기도한 후에 누림을 얻게 되었다면 너의 기도는 하나님께 열납된 것이고, 하나님의 영도 너에게 역사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기도의 실행에 관하여>에서 발췌

『하나님의 뜻에 맞으려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품어야 하고, 힘써 진리를 추구해야 하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야 한다. 너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감찰을 거친 것인가? 너의 속마음은 옳은가? 너의 속마음이 옳다면 하나님은 너를 칭찬할 것이다. 하지만 너의 속마음이 옳지 않다면, 그것은 너의 마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육체를 사랑하고 사탄을 사랑하는 것임을 설명한다. 그러므로 모든 일에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야 한다. ……지금 대다수의 사람들은 행한 것을 감히 하나님 앞에 내놓지 못한다. 네가 하나님의 육신은 기만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영은 기만할 수 없다. 무릇 하나님의 감찰을 거치지 못하는 일은 모두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므로 다 포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께 득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기도하든, 형제자매들과 이야기하고 교통하든, 본분을 하고 일처리를 하든, 모두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네가 해야 할 기능을 할 때 하나님은 너와 함께한다. 너의 속마음이 바르고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한 것이기만 하면, 하나님은 네가 행한 것을 꼭 열납할 것이다. 너는 마땅히 성실한 마음으로 너의 기능을 다해야 한다. 너는 기도할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구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구하여라. 이러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효과가 있다. ……

……너의 모든 행위, 일거일동, 속마음, 반응을 다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바로 너의 평소의 영적 생활, 기도하는 것,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 형제자매들과 교통하는 것, 교회 생활을 하는 것과 네가 협력하며 섬기는 것까지도 다 하나님 앞에 내놓고 감찰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실행해야 자신의 생명이 자라는 데에 이롭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과정도 사람이 정결케 되는 과정이다. 네가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더욱 정결함을 받고 더욱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 수 있기에 네가 방탕하지 않게 되고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수록 사탄이 더욱 수치를 당하게 되고, 너는 더욱 육체를 배반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 것은 사람이 실행해야 할 길이라고 하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설사 네가 형제자매들과 교통할 때일지라도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구해야 하며, 너는 진심으로 하나님 자신에게 순복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너의 실행은 더 정확하게 될 것이다. 너의 모든 행위를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 수 있어야 너는 비로소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에서 발췌

『진실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사람은 온 몸과 마음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복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삶의 토대로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된 마음으로 실행의 부분을 찾으면, 이런 사람은 실제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을 귓전에 스치는 바람처럼 흘려보내서는 안 된다. 세심히 묵상하고 거듭 기도하면서 봉독하여 하나님 말씀의 내재적 생명을 더듬어야지 대추를 통째로 삼키듯 헛된 일을 하지 말라. 모든 일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할 수 있느냐? 어린애처럼 큰소리치다가 일이 닥치면 어리둥절해하지 말라. 날마다 시시각각 영을 훈련하고 매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말라. 영 안이 예민해야 된다. 어떤 인ㆍ사ㆍ물이 임하든, 하나님 앞에 오면 길이 있다. 매일 먹고 마셔야 하며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기를 소홀히 하지 말라. 공을 많이 들이고 하나의 세부 사항도 놓치지 말라.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지 않도록 진리를 완벽히 장비(裝備)해야 한다. 경력 범위는 확대시켜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기를 중요시해야 한다. 경력 중에서 하나님을 더욱 확신할 수 있다. 경력하지 않고 확신했다고 말하면 빈말이다. 우리가 명석해야 한다! 명석해야 한다! 더 이상 늘어지지 말라. 대충대충 일을 끝내고 진취하기를 구하지 않으면 정말 눈먼 것이다. 성령 사역을 중요시하고 성령의 음성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하며, 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시간을 아끼고 모든 대가를 치러야 한다. 좋은 쇠는 칼날을 만드는 데에 써야 하듯이 가장 중요한 것을 포착하고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기를 중요시하여라. 하나님 말씀을 떠나면 겉으로 아무리 잘해도 헛수고이다. 입으로 실행하는 것은 하나님이 열납하지 않는다. 반드시 행위, 성정, 믿음, 담력과 견식 방면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7편 말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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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④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