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63 선행을 예비하는 원칙

1. 본분을 함에 있어서 달갑게 하고 거래가 없으며 보수를 따지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만을 위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잘 완성해야 한다.

2. 충심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마땅히 해야 할 모든 본분을 하며 참답게 책임지고 더 완벽하게 하고 대충대충 함과 속임이 없어야 한다.

3. 본분을 함에 있어서 전력을 다해 모든 대가를 치르고 모든 고통을 참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부탁에 충성해야 한다.

4. 본분을 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역을 수호하고, 최소한 하나님 집의 사역이 방해를 받지 않게 하는 것과 하나님 선민의 생명이 손해를 입지 않게 하는 것을 원칙과 최저 기준으로 확보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만약 너에게 정말 양심이 있다면 너는 부담과 책임감이 있어야 하고, “정복되든 온전케 되든 나는 이 단계의 증거를 잘해야 한다.”라고 말해야 한다. 피조물로서 하나님께 철저히 정복되어 후에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하며 자신을 완전히 바쳐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책임이고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이다. 사람은 마땅히 이 부담이 있어야 하고 이 부탁을 완성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3)>에서 발췌

『네가 너의 몸과 마음, 너의 모든 진실한 사랑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육체와 가정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할 수 있다면, 너의 속마음과 너의 관점은 다 올바른 것이며,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사람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에 대해 절대적인 사람을 기뻐하고, 일편단심으로 충성하는 사람을 기뻐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 집에서 효력자가 되어 묵묵히 부지런하게, 얻어 내고자 하는 것이 없이 공헌하기만을 원한다면, 나는 너를 충성된 성도라고 한다. 그것은 네가 보수를 따지지 않고 다만 성실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네가 허심탄회하기를 원한다면, 너의 몸과 마음을 전부 바치려고 한다면, 네가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바쳐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면, 네가 성실하여 하나님을 흡족케 할 줄만 알고, 자신을 위해 생각하거나 무엇을 받아낼 줄 모르는 사람이라면, 나는 이 사람들이 바로 광명 속에서 윤택해지는 사람들이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존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은 사실 사람에게 원래 있는 것, 즉 사람이 본능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내는 것인데, 그러면 사람이 자기의 본분을 한 것이다. 섬기는 과정에 생기는 사람의 폐단은 점차적으로 경력(역주: 체험)하는 중에서, 심판을 경력하는 과정에서 점점 적어지므로 결코 사람의 본분을 가로막거나 영향을 주지 않는다. 만일 어떤 사람이 섬기는 과정에 폐단이 생길까 봐 섬김을 중지하거나 뒤로 물러서고 사양한다면, 이런 사람은 가장 나약한 사람이다. 만일 사람이 섬기는 중에 표현해야 할 것을 표현해 내지 못하고, 본능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해내지 못하며, 속이고 대충 한다면,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기능을 잃게 된다. 그런 사람은 바로 소위 ‘별 볼 일 없는 사람’이고 쓸모없는 폐물이다. 그런 사람을 또 어찌 당당한 피조물이라 칭할 수 있겠는가? ……사람이 자기의 본분을 할 수 없으면 당연히 그로 인해 죄책감과 빚진 감을 느껴야 하고, 마땅히 자기의 연약과 무능 그리고 자기의 패역과 패괴를 증오해야 하며, 더욱이 하나님을 위하여 목숨을 돌보지 않고 충성을 다해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을 진실하게 사랑하는 피조물이다. 이런 사람이라야 비로소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을 누릴 자격이 있고, 하나님의 온전케 함을 받아들일 자격이 있다. 너희들 중 대부분의 사람들은 또 어떠한가? 너희는 너희들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는 하나님을 또 어떻게 대하는가? 너희는 또 어떻게 그의 앞에서 너희의 본분을 하는가? 모든 성의를 다하고 목숨을 돌보지 않고 충성을 다하였는가? 너희의 봉헌은 어떠한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에서 발췌

『최종에 가서 네가 만일 “저에게는 별로 더 좋은 것이 없습니다. 저는 양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저는 인성을 중요시하겠습니다. 저는 더 높은 것을 말할 수도 없고 그렇게 높은 소질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이상(異象)이라든가, 역사의 의의라든가, 이런 것을 저는 모릅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시면 저는 그대로 하면서 저의 기능을 다하겠습니다. 즉, 피조물의 본분을 하겠습니다. 이러면 저는 기쁨과 위안을 느낄 것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네가 해낼 수 있는 최고의 간증이다. 이것은 일부분 사람에게 요구한 최고의 표준이다. 피조물의 본분을 함에 있어서 네가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으면 그 정도까지 하여라. 너에게 너무 높이 요구하지 않는다. 네가 자신의 능력을 다하기만 하면 바로 너의 간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6)>에서 발췌

『너희는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가 말한 것처럼, 그날이 되면 하나님은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신념은 그래도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고, 또한 너희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너희에 대해 마음을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또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 된다. 너희가 모두 양심적으로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하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하며,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일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내가 너희에 대해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어떻게 요구하든 네가 전력을 다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기를 바란다. 보좌 위에서 즐거운 웃음을 짓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만 있다면, 설령 그때가 바로 네가 죽는 시각이라고 해도 너는 눈을 감을 때에 웃음소리를 내고 미소를 지을 것이다. 너는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 본분을 해야 한다. 전에 베드로는 하나님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너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위해 너의 온 힘을 쏟아야 한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너는 먼저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지배에 맡겨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고 좋아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지배대로 해야 한다. 사람에게 무슨 원망할 자격이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

『나는 다만 너희가 나의 최후 한 단계 역사에서 가장 뛰어나게 연기할 수 있고 또한 온 몸과 마음을 투입하고 더는 우유부단하지 말기를 바랄 뿐이다. 물론 나도 너희에게 다 좋은 귀숙이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나의 요구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너희가 가장 좋은 선택을 하여 나를 위해 너희의 얼마 안 되는 최후의 충심을 바쳐야 하는 것이다. 만일 얼마 안 되는 충심마저도 없다면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사탄의 보배이므로 나도 더는 남겨 두어 쓰지 않을 것이고 또한 그를 집으로 돌려보내어 그의 부모에게 보살피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내가 아직 너희를 떠나기 전에 나는 여전히 너희에게 권한다,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일을 하지 말며,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일과 자기의 귀숙에 대해 유익한 일을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재난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너 자신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귀숙을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교회에서 나를 위해 간증을 굳게 서고 진리를 견지하며, 맞으면 맞고 틀리면 틀리다고 하여 옳고 그름을 헷갈리게 하지 말라. 사탄에 대해서는 싸워야 하고 그것을 철저히 물리쳐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해야 한다. 나의 증거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내걸고 수호해야 하는데, 이것은 너희가 일을 하는 취지이니, 잊지 말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 말씀>에서 발췌

『2. 하나님의 사역에 유익이 되는 일을 하고,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 집의 이익에 손해가 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증거와 하나님의 사역을 수호해야 한다.

…………

6. 마땅히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자신의 의무를 다하며, 자신의 직책을 이행하고, 자신의 본분을 지켜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이상, 너는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바쳐야 할 몫을 바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자격이 없고, 하나님의 집에 남아 있을 자격이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충분한 선행은 최소한으로 말하자면 본분을 조금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시 말하면, 본분을 조금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선행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충분한 선행은 절대로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는 것은 전력을 다해 하나님께 화비할 뿐만 아니라 모든 대가를 치러야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부탁에 충성하며 최후의 충성을 다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래야 하나님의 기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본분을 하는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은 확실히 대가를 치르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일을 조금 하였습니다. 본분을 아주 뛰어나게, 아주 훌륭하게 한 것으로 나타나 사람들로 하여금 탄복하게 하고 흠모하게 하였는데, 선행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형제자매들은 본분을 하는 것 때문에 옥살이하여 시달림을 많이 받아도 사탄에게 굴복하지 않고 간증을 굳게 섰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안위와 득실을 따지지 않고 전적으로 위험한 일을 하며 정의로운 일에 용감히 나서는 정신이 있습니다. 또 어떤 형제자매들은 복음 사역에 헌신할 수 있고 모욕을 참으면서 갖은 방법으로 하나님 집을 위해 사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복음 사역을 위해 부지런하고 고생과 원망을 달갑게 받아들이며 자신의 일이나 가정의 일은 제쳐놓고 마음속으로 어떻게 복음을 전하면 사람을 더 많이 얻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 자신의 온 몸과 마음을 바치고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모든 사람은 다 이미 선행을 갖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충분한 선행’과는 아직도 거리가 있습니다. 그중 대다수 사람들은 일부분 선행만 갖추어 아직 하나님의 요구에 완전히 도달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러면 우리가 본분을 하는 방면에서 잠재력을 많이 끌어내고 진리 방면에서 참답게 구하고 깊이 진입하는 것으로 충분한 선행을 갖출 것을 구해야 합니다. 이러면 우리가 어느 방면의 본분을 하든지 다 가장 좋은 효과에 도달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할 것이 요구됩니다. 특히 복음을 전하여 사람을 얻음에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헌신하면 더 많이 얻을 수 있는지, 어떤 수단과 방식을 쓰면 더 많이 얻을 수 있는지, 이를 위해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얼마나 큰 모욕을 참든지, 얼마나 큰 고통을 받든지 더 많은 사람들을 구원 얻게 할 수만 있다면 앞장서서 헌신적으로 분투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선행입니다. 이런 선행을 많이 갖추면 우리에게 충분한 선행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대다수 사람들이 다 이런 선행을 갖춘다면 이는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하는 사람이므로 꼭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우리는 또 본분을 하는 가운데서 참답고 세심하게 해야 하며 더 완벽하게 해야지 조금이라도 대충대충 하거나 속여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위해 화비함에 충성심이 있어야 완전히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습니다.』

<좌담 기록ㆍ선행을 예비하는 것은 급선무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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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②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④귀숙(歸宿):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

⑤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