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62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하고, 진리의 주요 몇 가지 방면의 실제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것은 절대로 위반해서는 안 되는 원칙이다.

2. 반드시 전력을 다해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해야 하고,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에 유익한 원칙을 견지하여 본분을 잘해야 한다. 

3. 반드시 진리에 근거해 각종 환경과 배경에서 본분을 하면서 효과만 따지고 규례를 지키지 않는 원칙을 굳게 지켜야 한다.

4. 본분을 할 때 지키는 원칙에 대해서는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적합함을 느끼도록 하고 양심의 가책이 없고 꼭 후회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실행하며, 모든 행위에 원칙이 있고, 규례를 지키지 않으며, 사람에게 보이려고 억지로 하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면, 그런 실행이야말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것이다. 무릇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방식은 모두 규례가 아니라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기 전에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해야 한다. 즉,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정확히 행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다. 이것은 진리를 찾고 구하는 각 사람이 반드시 구비해야 할 바이고, 또한 하나님을 알아가는 각 사람이 반드시 경력(역주: 체험)해야 할 과정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하나의 진리에서 사람은 마땅히 그 진리에 내포된 뜻이 무엇인지, 그 방면의 진리를 어떻게 실행해야 하고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지를 찾고 구하고 묵상하고 탐구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이 마땅히 갖춰야 할 바이다. 지금 마땅히 갖춰야 할 각 방면의 진리에 대해, 그것이 어느 방면의 진리든지 너희는 다 글귀 도리만 알고 겉면의 현상만 알 뿐, 실질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깨닫지 못하였다. 그것은 네가 경력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본분을 하는 이 방면에 얼마나 많은 진리가 포함되어 있느냐?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여기에도 아주 많은 진리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 사람이 자신을 알려면, 또 많은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도성육신의 의의와 비밀, 여기에도 깨달아야 할 진리가 아주 많다.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께 경배해야 하고 어떻게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야 하고 어떻게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는지, 사람이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지, 마땅히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 등등 여기에도 아주 많은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이런 각 방면의 진리에 대한 문제에서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묵상해야 하겠느냐? 어떤 방면이든 다 아주 깊은 진리가 있는데, 그것은 사람이 경력해야 한다. 만약 경력하지 않고 늘 그런 글귀들만 말하면서 늘 깊이 묵상하지도 않고 경력하지도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글귀에서 살게 되므로 변화될 리가 없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그러므로 네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말씀을 하는 의도, 하나님이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지, 어떤 효과에 도달하려고 하는지, 말씀하여 사람에게서 무엇을 이루려고 하고 무엇을 온전케 하려고 하는지를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네가 알지 못했으면, 네가 여전히 진리를 깨닫지 못했음을 증명한다.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말씀하셔야 했는지, 왜 그런 말투로 말씀하셨고 어휘마다 그렇게 간절한지, 왜 그런 어휘를 사용했는지를 너는 아느냐? 네가 분명히 말하지 못한다면, 네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지 못하였고, 하나님이 말씀을 한 배경을 깨닫지 못했음을 증명한다. 네가 깨닫지 못했는데, 어찌 진리를 얻을 수 있겠느냐? 사람이 진리를 얻는 것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 마디마디에서 그분의 뜻을 깨닫고 그다음 실행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서 실제가 되게 하는 것이다. 이래야만 네가 진리를 깨달은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네가 마음으로 깊이 깨달아야만 이것이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것이다. 너는 글귀만 알고는 “하나님께서 성실한 사람이 되고 궤사한 사람이 되지 말라고 하셨으니 그렇게 합시다.”라고 말한다. 왜 성실한 사람이 되고 궤사한 사람이 되지 말라고 했겠느냐? 하나님은 왜 사람에게 그를 사랑하라고 하겠느냐? 왜 사람에게 이렇게 요구하겠느냐? 왜 이렇게 정의를 내렸겠느냐? 이런 것에서 모두 일정한 효과에 도달하기 위해 이렇게 말씀한 것이다. 하나님이 진리를 발표한 것은,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에 대하여 말씀한 것이고,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에 대하여 말씀한 것이며,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하여 말씀한 것이다. 글귀 도리를 중요시하면서 늘 탁상공론만 늘어놓기 좋아하는 그 사람들은 진리를 얻을 수 없기에 다 자기 자신을 희롱하는 사람들이다. 그는 하나님 말씀을 보는 관점이 다른바, 목비뚤이가 시계를 보는 격인데 관점이 바르지 못하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공급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인솔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일을 할 때마다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할 수 있고, 설사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다 해도 있는 힘껏 자신의 본분과 자신의 책임을 다할 수 있다.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너에게 나타낼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것에 따라 실행해도 늦은 편은 아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면 사람과의 관계도 정상이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 말씀의 기초 위에 세워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요구대로 실행하며, 관점을 바로잡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과 교회를 방해하는 일을 하지 않으며, 형제자매들의 생명에 유익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고, 남에게 덕이 되지 않는 말을 하지 않으며,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지 않고, 일을 할 때마다 광명정대하고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다. 비록 때로는 육체의 연약도 있지만,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자신의 이익을 탐하지 않으며, 공의를 행할 수 있다. 네가 이렇게 실행할 수 있으면, 너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2. 하나님의 사역에 유익이 되는 일을 하고,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 집의 이익에 손해가 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증거와 하나님의 사역을 수호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내가 아직 너희를 떠나기 전에 나는 여전히 너희에게 권한다,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일을 하지 말며,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일과 자기의 귀숙에 대해 유익한 일을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재난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너 자신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귀숙을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은 네가 일을 처리할 때 첫째로 성찰하고 해야 할 것인데, 이것은 마땅히 네가 일을 처리하는 원칙과 범위여야 한다. 일을 할 때 진리에 부합되는지를 판단해야 하는 까닭은 진리에 부합되면 당연히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기 때문이다. 너에게 일의 잘잘못을 판단하라는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의 비위에 맞는지, 너 자신의 욕망에 부합되는지를 판단하라는 것도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는지, 교회의 사역과 이익에 좋은 점이 있는지를 판단하라는 것이다. 이런 방면을 고려하면, 네가 하는 일들이 갈수록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 것이다. 네가 이런 방면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한다면 틀림없이 다 잘못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뜻은 진리가 아니므로 당연히 하나님과 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인정받으려면 진리에 따라 실행해야지 너 자신의 뜻에 따라 행해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들은 남몰래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거나 개인적인 사사로운 일을 하는데, 그 일을 하고 난 후에, 형제자매들은 그 일이 보기에 합당하지 않았다고 일러 준다. 하지만 자신은 그렇게 인식하지 않는다. 그는 그 일이 사적인 일에 속하고 교회의 사역에 관련되는 것도 아니며 교회의 돈을 쓴 것도 아니고 교회의 사람을 쓴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 일은 진리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은 그 일을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일들은 네가 보기에는 마치 사적인 일이어서 그 어떤 원칙과 진리에도 관련되지 않는 것 같지만 형제자매들은 너의 그 일에서 너는 사심이 매우 크고, 일할 때 하나님 집의 사역과 영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 고려하는 사람이라고 본다. 그 일은 이미 성도의 품위에 관련되고 인성 문제에 관련되는 것이다. 네가 한 일이 교회의 이익에 관련되지 않고 진리에 관련되지는 않지만 그 일은 인성과 도덕에 어긋나기에 결국에는 여전히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다. 네가 어떤 일을 처리하든,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하나님 집에서 본분을 하든 아니면 너 자신의 사적인 일을 하든, 너는 그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일이 인성 있는 사람이 해야 할 것인지, 네가 하는 일을 하나님이 기뻐하실지, 이런 것은 네가 마땅히 생각해야 할 바이다. 네가 이렇게 한다면, 너는 바로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이렇게 모든 일과 모든 진리를 참답게 대해야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으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진입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든 살펴보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에 비춰 보아야 한다.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잘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자신의 뜻에서 나온 것을 포기할 수 있고, 어떻게 행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그렇게 행하게 되는데, 마치 모든 것에서 순리에 따른 듯 매우 홀가분하다. 진리가 있는 사람이 일을 처리하면 바로 이러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정말 네가 참으로 성정이 변화되었고 확실히 선행을 좀 갖추었다는 것을 보게 되며, 네가 일을 처리함에 참으로 원칙이 있고 모든 것이 다 적합하다는 것도 보게 된다. 이는 진리를 깨달은 사람인데, 확실히 사람의 모양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로 사람에게서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만약 네가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더듬지 못하고 도대체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를 모른다면, 다른 사람과 교통해 보아야 한다. 만약 그들도 그 일을 꿰뚫어 보지 못한다고 여긴다면, 비교적 적절한 방법에 따라 행해야 한다. 그러나 나중에 그렇게 실행하는 것에 조금 오차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얼른 바로잡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런 오차로 정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시에 네가 그 일을 행할 때 속마음이 올바르고 진리에 따라 실행했는데, 그저 당시에 밝히 알지 못하여 행한 것에 조금 오차가 있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용서할 만하다. 그러나 지금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할 때, 단지 자신의 손으로 하고, 자신의 머리와 상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며 좀처럼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이렇게 실행하면 도대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까?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믿어 주실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진리를 실행하고 있는 것인가? 만일 하나님께서 이 일에 대해 들으신다면 ‘그 일은 올바르고 적합하게 했다! 주저하지 말고 하여라!’라고 말씀하실 수 있을까?’ 너는 매사에서 이렇게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느냐? 매사에서 꼼꼼할 수 있느냐? 혹은 그 일을 네가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혐오하시지 않을지, 네가 그렇게 하면 다들 어떻게 생각할지, 네가 자신의 뜻에 따라 한 것이 아닌지, 자신의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지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네가 이렇게 많이 생각해 보고 문제를 몇 가지 더 물어보고 많이 찾고 구하면서 이런 일을 한다면, 오차가 점점 적어질 것이다. 이렇게 해야 네가 진정으로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증명한다. 그것은 네가 진리가 요구하는 방향에 따라 한 것이기 때문이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으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칭찬하는지 칭찬하지 않는지를 어디에서부터 보는가? 최소한 네가 한 가지 일을 할 때마다 마음속으로 매우 편안함을 느껴야 한다. 네가 하나님 집에서 본분을 하거나 어떤 한 가지 사역을 할 때 또는 평소에 네가 성령이 너를 인도하고 깨우쳐 주고 성령이 너에게 역사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으며, 또한 너의 모든 행위가 하나님 말씀과 일치할 수 있다. 네가 어느 정도에 이르기까지 경력하였을 때 너는 네가 이전에 한 모든 것이 그래도 비교적 적합하다고 느낄 것이다. 만일 네가 한동안 경력하여 자신이 이전에 한 어떤 일들이 자신이 보기에도 적합하지 않고 자신이 보기에도 만족스럽지 못하며 확실히 진리가 없다고 느껴진다면 네가 한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을 대적한 것임을 증명하고, 너의 섬김에 거역과 대적이 가득하고 사람의 행실이 가득하였음을 증명한다.』

<좌담 기록ㆍ성정 변화에 대해 있어야 할 인식>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네 번째 조목은 환경과 배경에 근거해 효과만 따지는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때에 복음을 전하면서 당신이 복음 전도 대상에게 진지하게 진리를 교통하고 하나님 역사를 교통하지만 패괴된 인류가 너무 깊이 패괴되어 진리에 흥미를 느끼지 않으면 지혜롭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때는 좀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비록 어떤 방식은 그다지 적절하지 않지만 적절하지 않은 방식이 흔히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보기에 적절한 방식이 오히려 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규례를 지키지 말고 당시의 환경과 배경에 근거해 효과를 따지면 됩니다. 이것이 원칙이 아닙니까? 예를 들어, 하나님 집에서 복음을 전할 때 비열한 수단을 쓰는 것을 제한합니다. 하지만 일부 방식은 비록 그리 올바르지 않고 수단을 쓰는 성질을 좀 띠고 있다 해도 비열한 것은 아닙니다. 만일 이런 수단을 쓰면 그 사람이 믿을 수 있고, 이런 수단을 쓰지 않고 긍정적인 방식을 쓰면 그 사람이 진리에 흥미를 느끼지 않고 믿지도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효과만을 따지고 융통성 있게 적용해야 합니다.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니고 비열한 것이 아니면 됩니다. 그러면 법으로도 정죄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때에 복음을 전할 때 당신이 보기에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면 어떻게 그 사람을 얻을지 방법을 생각하고 오직 효과를 따지고 비열한 수단이 아니고 법을 어기거나 남을 해치지 않고 그 사람을 얻을 수 있고 추궁하는 사람이 없으면 됩니다. 만일 그 사람을 얻지도 못하고 비열한 수단을 써서 남에게 고발당하면 그것을 자업자득이라고 하고 미련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사고력이 있는지와 지혜가 있는지에 달렸습니다. 어떤 일들은 융통성 있는 일이지만 어떤 일들은 안 됩니다. 법을 어기고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면서 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일은 아무런 위험성도 없고 단지 약간의 수완을 써도 비열한 수단이 아니기만 하면 융통성 있게 장악할 수 있는데, 하나님 집에서도 따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들은 죄를 범한 것이라고 할 수 없고 법을 어기는 것이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효과만을 따집니다. 만일 일부 사람들이 따지면 모르는 척하면 됩니다.』

상면의 설교 교통에 근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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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②귀숙(歸宿):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