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59 하나님의 마지막 11가지 요구를 만족케 하는 원칙

1. 반드시 진리를 추구하여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 공의로움과 거룩함을 인식하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재하심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2. 반드시 하나님에 대해 경외심이 있어야 하고 모든 것을 초월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하며 죽기까지 순복하는 심지가 있고 간증을 굳게 서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한다.

3. 반드시 욥의 믿음을 구비해야 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지 이유를 따지지 말고 불평하지 말며 여전히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하나님의 공의로움을 찬미할 수 있어야 한다.

4. 반드시 양심과 이지를 구비해야 하고 하나님에 대해 그 어떤 요구나 사치한 욕망도 없어야 하며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만을 구하고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서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너는 우선 진리를 갖추고, 알아야 할 이상을 갖추어야 한다. 하나님 역사의 각 방면의 이상과 진리를 모두 분명히 알아야 하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하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그것이 공의로운 심판이든 연단이든, 너에게는 최대의 이상이 토대가 되어 있어야 하고, 또한 합당하게 실행할 수 있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마지막까지 따를 수 있다. 하나님이 하는 것이 무슨 사역이든지 그의 사역 취지와 그의 역사 중심과 사람에 대한 뜻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의 말씀이 얼마나 엄하든지, 환경이 얼마나 열악하든지, 그의 역사 원칙은 변하지 않고 사람을 구원하는 그의 뜻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너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일단 사람의 결말이나 사람의 귀숙을 정해 드러내는 것이 아니고, 사역의 마지막 때이거나 전체 경영 계획에 관련된 사역을 끝마치는 때가 아니라, 사람을 만드는 기간이기만 하면 그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는 역사의 중심은 시종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마땅히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토대이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의 성품을 알지 못한다면 시련 가운데서 반드시 넘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네가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온전케 하는지, 하나님이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시련이 너에게 닥칠 때 너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으면, 너는 서지 못한다. 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바로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다. 하나님이 모든 성품을 사람에게 나타내면 너의 육체에 가져다주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사람에게 나타내면, 사람의 육체는 반드시 많은 고통을 받게 된다. 이런 고통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될 수 없고,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을 바칠 수도 없다. 하나님이 만일 너를 온전케 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너에게 그의 모든 성품을 나타낼 것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은 사람에게 모든 성품을 나타낸 적이 없었다. 말세에 하나님은 그가 예정하고 선택한 이 무리 사람들에게 그의 모든 성품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사람을 온전케 할 때를 빌어 그의 성품을 나타내는데, 이를 통해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이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이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을 경력(역주: 체험)함에 있어서 사람은 큰 고통을 겪고 높은 대가를 치러야만, 최후에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고, 최종에 진실한 사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릴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마음도 만족을 얻게 된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려고 하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려고 하고 진실한 사랑을 하나님께 완전히 바치려고 한다면, 반드시 많은 고통과 환경의 시달림을 겪어야 한다. 너를 죽을 만큼 고통스럽게 해야 마지막에 어쩔 수 없이 참된 마음을 하나님께 돌려 드릴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너는 네가 정복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는가? 너는 앞날이 있든 없든 끝까지 따라야 하고, 환경이 어떠하든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에는 죽기까지 순복하는 욥의 간증과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베드로의 간증, 이 두 방면의 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한 방면은 욥과 같아야 한다. 욥에게서 물질적인 것들이 없어지고 육체에 질병이 임했지만, 욥은 여호와의 이름을 저버리지 않았다. 이것은 그의 간증이다. 베드로는 죽기까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었는데, 죽을 때에도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였고, 십자가에 달려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였으며, 자신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았고, 자신의 아름다운 소망이나 사치한 생각도 추구하지 않았으며, 단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기만을 추구하였다. 너는 이 기준에 도달해야 비로소 간증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고, 비로소 정복된 후에 온전케 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2)>에서 발췌

『너는 하나님이 곧 너의 생명이므로 하나님을 가져가게 되면 바로 너의 목숨을 빼앗아 간 것이고, 하나님이 곧 너의 생명이므로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는 것을 경력해야 한다. 그러면 너는 하나님에 대해 참으로 실제 경력이 있게 된다. 그때에 네가 다시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것은 바로 진실한 사랑이며 단순하고 순결한 사랑이다. 어느 날까지 경력하여 너의 생명이 일정한 정도에 이르러 네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안으로도 하나님을 떠날 수 없고 잊으려고 해도 잊을 수 없게 된다. 하나님이 너의 생명이 되면 너에게 세상을 잊어버리고 아내와 아들딸을 잊어버리라고 해도 괜찮지만, 하나님을 잊어버리라고 하면 쉽지 않고 절대로 해낼 수 없다. 이것은 너의 진실한 생명이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어느 경지에 이르면, 그 무엇을 사랑하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초월하지 못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째가 된다. 그러면 너는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훈계와 책망을 기꺼이 받아들이게 된다. 네가 모든 것을 초월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면, 너는 실제 가운데서 살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게 된다.

하나님이 사람 안에서 생명이 되기만 하면 사람은 하나님을 떠날 수 없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행사가 아닌가? 이것은 가장 힘 있는 증거이다! 하나님이 어느 정도까지 역사하고 나서 사람에게 효력하라고 말씀하고 사람을 형벌하거나 사람에게 죽으라고 말씀해도 사람이 물러가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정복된 것이다. 실제 경력 중에서 간증을 굳게 서거나 입장을 세워 하나님의 편에 서서 절대로 물러가지 않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과 더불어 정상 관계가 있고, 일이 닥쳐도 하나님께 완전히 순복할 뿐만 아니라 죽기까지 순복한다면, 그 사람은 진리가 있는 것이다. 너의 실제 생활 중의 실행과 생활 중의 유로(역주: 흘러나옴)가 바로 하나님의 증거이다. 이것은 사람의 살아냄이자 하나님의 증거인데, 진실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것이다. 네가 이 정도까지 경력하면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품고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면, 그런 사람에게서는 하나님의 구원과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데, 그가 살아내는 것은 진리이고, 증거하는 것도 진리이고 하나님의 소시(所是)이고 하나님의 성품이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본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체험해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보아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마음과 하나님을 위해 충심으로 화비하려는 마음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된다>에서 발췌

『그러므로 너희는 마지막 때에 하나님을 위해 증거해야 한다. 고통이 아무리 크더라도 끝까지 가야 하며, 설사 마지막 숨이 붙어 있다 해도 하나님을 위해 충성해야 하고 하나님의 지배대로 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며 굳세고 드높이 증거하는 것이라고 한다. 시험이 임할 때 너는 “나의 마음은 이미 하나님께 속하였고 하나님께서 이미 나를 얻으셨으니 나는 너를 만족시킬 수 없다. 나는 최대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한다.”라고 말하여라. 네가 하나님을 만족케 할수록, 하나님은 더욱 너를 축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너의 열의가 더 높아져 믿음도 있게 되고 심지(心志)도 있게 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고 의의 있는 인생이라고도 느끼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기만 하면 고민이 없어진다고 말할 수 있다. 비록 때로는 육체가 연약하여 많은 실제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그때에 진실로 하나님을 의지하면 영 안이 위로를 받게 되고 영 안이 평안하다고 느껴지며 의지할 것이 있게 된다. 그러면 많은 환경을 이겨 나갈 수 있으며 너는 받는 고통으로 인해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을 것이고, 노래 부르기를 원하며, 춤 추기도 원하고, 기도하기도 원하며, 예배하고 교통하기도 원하고, 하나님을 그리워하기를 원하며, 하나님이 안배한 주위의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이 다 적합하다고 느끼게 된다.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이며, 언제가 되든 다른 사람은 열의가 없어져도 너의 안에는 예전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데,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고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그리워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실제 분량이다. 너에게 도대체 얼마나 큰 분량이 있는지는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에 달렸으며, 시련이 임할 때에 네가 굳게 설 수 있는지, 환경이 닥칠 때에 네가 연약한지, 형제자매들이 너를 버릴 때에도 네가 여전히 입장을 세울 수 있는지에 달렸다. 사실이 임할 때,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도대체 어떠한지를 알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고통스러운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된다>에서 발췌

『너는 하나님이 어떻게 연단하든지 자신감이 넘치고,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잃지 않으며, 사람이 해야 할 것을 해내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여 마음속으로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는데, 이런 사람이 바로 이긴 자이다. 하나님이 말씀한 이긴 자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탄의 포위 공격 아래에서, 즉 흑암 세력에서도 여전히 간증을 굳게 설 수 있고, 여전히 원래의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충심을 지킬 수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네가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지킬 수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 간증을 굳게 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

『시련을 경력하는 중에 사람이 연약하든, 내면이 소극적이든,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든, 실행할 길에 대해 별로 명확하지 못하든, 그런 것은 다 정상이다. 그러나 한마디로 말해서 너는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믿음이 있어야 하고, 욥과 같이 하나님을 부인하지 말아야 한다. 욥이 비록 연약하여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였지만, 그는 사람이 태어나서 소유한 것들은 다 여호와가 베풀어 준 것이고, 그 모든 것을 거두어 가는 분도 역시 여호와임을 부인하지 않았다. 어떻게 시련하든지 그는 그렇게 인정하였다. 네가 경력하는 중에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떤 연단을 받든지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은 사람의 믿음을 요구한다. 그가 그렇게 하여 온전케 하는 것은 사람의 믿음이고 또한 사람의 심지이다. 그는 네가 더듬을 수 없고 볼 수 없게 하는데, 네가 더듬을 수 없고 볼 수 없는 상황에서 너의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사람의 육안에 보이지 않는 일에서 사람의 믿음이 필요하고, 네가 관념을 버리지 못할 때에 너의 믿음이 필요하고, 네가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깨닫지 못할 때에 너의 믿음이 필요하고, 네가 이 입장을 확고히 하고 이 간증을 굳게 서야 할 필요가 있다. 욥이 그 정도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 말씀하였다. 다시 말하면, 네가 믿음 안에 있어야 하나님을 볼 수 있고, 너에게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은 너를 온전케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고난이 닥칠 때, 네가 육체를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너에게 모습을 감추었을 때, 너에게 하나님을 따를 믿음이 있고 이전의 사랑도 변하지 않고 없어지지 않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네가 하나님의 지배대로 하고 차라리 자신의 육체를 저주할지언정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시련이 임할 때는 차라리 고통을 참으며 가장 사랑하는 것을 버릴지언정, 눈물을 흘리며 통곡할지언정,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진실한 사랑과 진실한 믿음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너의 실제 분량이 어떻든, 우선 너는 이런 고난을 받으려는 심지와 진실한 믿음을 갖춰야 하고, 육체를 배반하려는 심지를 갖춰야 하며, 자신이 고난받고 자신의 이익이 손해를 볼지언정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해야 하고, 또한 자신을 통회하는 마음을 갖춰야 하며, 이전에는 자신이 하나님을 만족케 하지 못했으나 지금은 자신을 통회할 수 있어야 한다. 어느 한 가지도 부족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바로 이런 것을 통해 너를 온전케 한다. 너는 이 조건들을 갖추지 않으면 온전케 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현재 하는 사역은 사람에게 얼마의 연단을 가져다준다. 연단 속에서도 여전히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얼굴을 가리든지 혹은 말씀하지 않거나 역사하지 않든지, 여전히 한결같이 추구할 수 있고, 설사 하나님이 너를 싫다고 해도 네가 여전히 그를 따를 수 있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간증을 굳게 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어떻게 요구하든 네가 전력을 다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기를 바란다. 보좌 위에서 즐거운 웃음을 짓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만 있다면, 설령 그때가 바로 네가 죽는 시각이라고 해도 너는 눈을 감을 때에 웃음소리를 내고 미소를 지을 것이다. 너는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 본분을 해야 한다. 전에 베드로는 하나님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너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위해 너의 온 힘을 쏟아야 한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너는 먼저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지배에 맡겨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고 좋아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지배대로 해야 한다. 사람에게 무슨 원망할 자격이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 어떤 상황에서든 네가 생명을 추구하고 하나님의 사역이 너에게 전개되기를 추구하고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행사를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대로 행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에 대해 희망을 잃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네가 연단 속에서도 진리를 추구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의혹이 생기지 않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네가 여전히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이전에 너에게 왕이 되어 권력을 잡으라고 하였을 때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였고, 너에게 공개하였을 때 네가 하나님을 추구했었는데, 지금 하나님이 모습을 감추어 네가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너에게 고난이 임하니, 이때에는 네가 하나님에 대해 실망하였는가? 그러므로 언제든 너는 생명을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해야 한다. 이것을 진실한 믿음이라고 하는데, 가장 진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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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귀숙(歸宿):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처소, 본향을 뜻함.

②효력(效力): 진리는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③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④게시(揭示): 쉽게 알 수 없는 것의 본질을 천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