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56 간증을 굳게 서고 잘하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고,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해야 하며, 시련 속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만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

2. 재난과 시련 속에서 욥의 믿음을 구비하고 얼마나 큰 고통과 괴로움을 당하든지, 자신을 저주할지언정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배반해서는 안 된다.

3. 시련 속에서 하나님의 모든 배치와 안배에 순복하고 불평하지 않으며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4. 사탄이 아무리 미혹하고 시험하고 방해하고 박해해도 사탄의 궤계를 간파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충성하며 사탄을 부끄럽게 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네가 하나님의 성품을 알지 못한다면 시련 가운데서 반드시 넘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네가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온전케 하는지, 하나님이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시련이 너에게 닥칠 때 너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으면, 너는 서지 못한다. 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바로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다. 하나님이 모든 성품을 사람에게 나타내면 너의 육체에 가져다주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사람에게 나타내면, 사람의 육체는 반드시 많은 고통을 받게 된다. 이런 고통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될 수 없고,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을 바칠 수도 없다. 하나님이 만일 너를 온전케 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너에게 그의 모든 성품을 나타낼 것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은 사람에게 모든 성품을 나타낸 적이 없었다. 말세에 하나님은 그가 예정하고 선택한 이 무리 사람들에게 그의 모든 성품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사람을 온전케 할 때를 빌어 그의 성품을 나타내는데, 이를 통해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이것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이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을 경력(역주: 체험)함에 있어서 사람은 큰 고통을 겪고 높은 대가를 치러야만, 최후에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고, 최종에 진실한 사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릴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마음도 만족을 얻게 된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려고 하고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려고 하고 진실한 사랑을 하나님께 완전히 바치려고 한다면, 반드시 많은 고통과 환경의 시달림을 겪어야 한다. 너를 죽을 만큼 고통스럽게 해야 마지막에 어쩔 수 없이 참된 마음을 하나님께 돌려 드릴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이 단계 사역을 할 때 사람은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가? 하나님은 지금 사람을 시련한다. 그는 말씀하지 않고 음성을 발하지 않으며 사람에게 얼굴을 가리고 직접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다. 겉으로 보면 마치 사역이 없는 것 같지만 사실, 하나님은 사람 안에서 여전히 사역을 하고 있다. 무릇 생명 진입을 추구하는 자는 생명을 추구하는 이 방면의 이상이 있으며,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비록 꿰뚫어 볼 수 없지만 의혹이 생기지 않는다. 시련 속에서 네가 비록 하나님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고 하나님이 어떤 사역을 이루려고 하는지 모르지만, 너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은 언제나 좋은 것임을 알고 있다. 네가 그를 진심으로 추구하면 그는 언제나 너를 떠나지 않고 나중에 너를 반드시 온전케 할 것이다. 그는 사람을 적합한 *귀숙으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나님이 지금 사람을 어떻게 시련하든, 어느 날인가 하나님은 꼭 사람에게 적합한 결말을 줄 것이며 사람의 모든 행위에 따라 사람에게 적합한 보응을 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어느 정도에까지 인솔하고 중도에서 그만두고 관계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신실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성령이 이 단계에서는 연단의 사역을 하는데, 각 사람에 대해서는 다 연단이다. 이전의 죽음의 시련이나 형벌의 시련 그 단계 사역에서, 그때의 연단은 다 말씀의 연단이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함에 있어서 우선 하나님이 현재 하는 사역에 대해 알아야 하고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그것은 사람마다 알아야 할 바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연단하든지, 음성을 발하지 않든지 어쨌든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마다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고 사람의 관념을 타파하고 사람의 관념을 벗어난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는 사역이다. 그러나 너는 하나님의 역사가 어느 정도에 이르러 어떻게 하든지 사람을 사지에 몰아넣지 않으며 그가 사람에게 주는 것에 약속도 있고 축복도 있음을 믿어야 한다. 무릇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은 다 그의 축복을 받을 수 있지만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오히려 하나님께 도태될 것이다. 이런 것은 네가 어떻게 추구하는지에 달렸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

『시련을 경력하는 중에 사람이 연약하든, 내면이 소극적이든,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든, 실행할 길에 대해 별로 명확하지 못하든, 그런 것은 다 정상이다. 그러나 한마디로 말해서 너는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믿음이 있어야 하고, 욥과 같이 하나님을 부인하지 말아야 한다. 욥이 비록 연약하여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였지만, 그는 사람이 태어나서 소유한 것들은 다 여호와가 베풀어 준 것이고, 그 모든 것을 거두어 가는 분도 역시 여호와임을 부인하지 않았다. 어떻게 시련하든지 그는 그렇게 인정하였다. 네가 경력하는 중에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떤 연단을 받든지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은 사람의 믿음을 요구한다. 그가 그렇게 하여 온전케 하는 것은 사람의 믿음이고 또한 사람의 심지이다. 그는 네가 더듬을 수 없고 볼 수 없게 하는데, 네가 더듬을 수 없고 볼 수 없는 상황에서 너의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사람의 육안에 보이지 않는 일에서 사람의 믿음이 필요하고, 네가 관념을 버리지 못할 때에 너의 믿음이 필요하고, 네가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깨닫지 못할 때에 너의 믿음이 필요하고, 네가 이 입장을 확고히 하고 이 간증을 굳게 서야 할 필요가 있다. 욥이 그 정도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 말씀하였다. 다시 말하면, 네가 믿음 안에 있어야 하나님을 볼 수 있고, 너에게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은 너를 온전케 하며, 너에게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도 너를 온전케 할 수가 없다. 네가 무엇을 얻기를 바라면 하나님은 너에게 그것을 베풀어 준다. 네가 만약 믿음이 없으면 온전케 될 수가 없고 하나님의 행사도 보지 못하고 더욱이 하나님의 전능도 보지 못한다. 네가 실제 경력 가운데서 하나님의 행사를 더듬을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은 너에게 나타나 안에서 너를 깨우쳐 주고 인도한다. 만약 너에게 이런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도 어찌할 방법이 없다.

…………

네가 만약 욥처럼 시련 속에서 자신의 육체를 저주할지언정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자신의 육체를 증오하고 절대 불평하지 않고 입으로 범죄하지 않는다면 간증을 굳게 선 것이다. 네가 어느 정도 연단을 받아도 욥처럼 하나님 앞에서 아무 말 없이 순종할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다른 요구가 없고 관념도 없게 되면, 그때는 하나님이 너에게 나타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이 만일 믿음이 조금도 없다면 이 길을 가기 어렵다. 현재 사람들이 모두 보다시피,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의 관념에 너무나 부합되지 않고 하나님이 얼마나 많은 사역을 하든, 얼마나 많은 말씀을 하든 사람의 관념에 완전히 부합되지 않는다. 그러면 사람에게 믿음이 있어야 하고 의지력이 있어야 하며 자신이 본 것과 자신이 경력하여 얻은 것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어떻게 하든지, 총괄적으로 말하자면 사람은 마땅히 자신의 모든 것을 지켜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진심이 있어야 하며 하나님께 끝까지 충성해야 한다. 그것은 사람의 본분이다.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사람이 반드시 지켜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해야 한다. 하나님이 한 그렇게 많은 사역은 사람에 대해 모두 온전케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고 연단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더욱이 형벌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나님이 한 각 단계 사역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데, 사람이 누리게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엄한 말씀이다. 하나님이 왔으니 사람은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를 누려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엄하든지 어쨌든 하나님이 온 것은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을 하고, 연단 속에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시련이 있을 때마다 사람에게 있어야 할 간증을 지키고 하나님을 위해 드높은 증거를 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 바로 이긴 자이다. 너는 하나님이 어떻게 연단하든지 자신감이 넘치고,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잃지 않으며, 사람이 해야 할 것을 해내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하여 마음속으로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는데, 이런 사람이 바로 이긴 자이다. 하나님이 말씀한 이긴 자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사탄의 포위 공격 아래에서, 즉 흑암 세력에서도 여전히 간증을 굳게 설 수 있고, 여전히 원래의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충심을 지킬 수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네가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지킬 수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 간증을 굳게 선 것이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말씀한 이긴 자이다. 너는 하나님이 너를 축복할 때 잘 추구하고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으면 물러서는데, 그것이 정결인가? 이것이 참 도임을 확신한 이상, 끝까지 가야 하며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지켜야 한다. 너는 하나님이 땅에 와서 친히 너를 온전케 하는 것을 본 이상,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혹은 최후에 너에게 나쁜 결말을 줄지라도 네가 여전히 따를 수 있으면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정결을 지킨 것이다. 이른바 거룩한 영체, 정결한 처녀를 하나님께 바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 앞에서 진심을 지키는 것이다. 사람의 진심이 곧 정결이며, 하나님에 대해 진심이면 곧 정결을 지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

『고난이 닥칠 때, 네가 육체를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너에게 모습을 감추었을 때, 너에게 하나님을 따를 믿음이 있고 이전의 사랑도 변하지 않고 없어지지 않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네가 하나님의 지배대로 하고 차라리 자신의 육체를 저주할지언정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시련이 임할 때는 차라리 고통을 참으며 가장 사랑하는 것을 버릴지언정, 눈물을 흘리며 통곡할지언정,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진실한 사랑과 진실한 믿음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너의 실제 분량이 어떻든, 우선 너는 이런 고난을 받으려는 심지와 진실한 믿음을 갖춰야 하고, 육체를 배반하려는 심지를 갖춰야 하며, 자신이 고난받고 자신의 이익이 손해를 볼지언정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해야 하고, 또한 자신을 통회하는 마음을 갖춰야 하며, 이전에는 자신이 하나님을 만족케 하지 못했으나 지금은 자신을 통회할 수 있어야 한다. 어느 한 가지도 부족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바로 이런 것을 통해 너를 온전케 한다. 너는 이 조건들을 갖추지 않으면 온전케 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너는 앞날이 있든 없든 끝까지 따라야 하고, 환경이 어떠하든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에는 죽기까지 순복하는 욥의 간증과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베드로의 간증, 이 두 방면의 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한 방면은 욥과 같아야 한다. 욥에게서 물질적인 것들이 없어지고 육체에 질병이 임했지만, 욥은 여호와의 이름을 저버리지 않았다. 이것은 그의 간증이다. 베드로는 죽기까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었는데, 죽을 때에도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였고, 십자가에 달려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였으며, 자신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았고, 자신의 아름다운 소망이나 사치한 생각도 추구하지 않았으며, 단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기만을 추구하였다. 너는 이 기준에 도달해야 비로소 간증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고, 비로소 정복된 후에 온전케 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2)>에서 발췌

『그러므로 너희는 마지막 때에 하나님을 위해 증거해야 한다. 고통이 아무리 크더라도 끝까지 가야 하며, 설사 마지막 숨이 붙어 있다 해도 하나님을 위해 충성해야 하고 하나님의 지배대로 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며 굳세고 드높이 증거하는 것이라고 한다. 시험이 임할 때 너는 “나의 마음은 이미 하나님께 속하였고 하나님께서 이미 나를 얻으셨으니 나는 너를 만족시킬 수 없다. 나는 최대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한다.”라고 말하여라. 네가 하나님을 만족케 할수록, 하나님은 더욱 너를 축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너의 열의가 더 높아져 믿음도 있게 되고 심지(心志)도 있게 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고 의의 있는 인생이라고도 느끼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기만 하면 고민이 없어진다고 말할 수 있다. 비록 때로는 육체가 연약하여 많은 실제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그때에 진실로 하나님을 의지하면 영 안이 위로를 받게 되고 영 안이 평안하다고 느껴지며 의지할 것이 있게 된다. 그러면 많은 환경을 이겨 나갈 수 있으며 너는 받는 고통으로 인해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을 것이고, 노래 부르기를 원하며, 춤 추기도 원하고, 기도하기도 원하며, 예배하고 교통하기도 원하고, 하나님을 그리워하기를 원하며, 하나님이 안배한 주위의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이 다 적합하다고 느끼게 된다. ……네가 만일 희락을 위해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기 위해 그렇게 추구하는 것이라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의가 높아질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사람이 다 실행할 수 있고 모든 행위가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다면 이것을 실제가 있는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이며, 언제가 되든 다른 사람은 열의가 없어져도 너의 안에는 예전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데,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고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그리워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실제 분량이다. 너에게 도대체 얼마나 큰 분량이 있는지는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에 달렸으며, 시련이 임할 때에 네가 굳게 설 수 있는지, 환경이 닥칠 때에 네가 연약한지, 형제자매들이 너를 버릴 때에도 네가 여전히 입장을 세울 수 있는지에 달렸다. 사실이 임할 때,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도대체 어떠한지를 알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고통스러운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사람에게 행하는 각 단계의 사역은 겉으로 보기에는 마치 사람과 사람이 접촉하는 것 같고, 마치 사람의 안배에서 비롯되거나 사람의 방해에서 비롯된 것 같다. 그러나 각 단계의 사역과 매사의 배후에는 모두 사탄이 하나님 앞에서 한 내기가 있으므로,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서야 한다. 마치 욥이 시련을 받을 때 배후에서는 사탄이 하나님과 내기를 했지만 욥에게 임한 것은 사람의 행위이고 사람의 방해인 것과 같다. 너희에게 행하는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의 배후에서는 모두 사탄이 하나님과 내기를 하고 있고, 배후에는 모두 싸움이 있다. 예를 들어, 네가 어떤 형제자매에 대해 선입견이 생겨서 말을 좀 하고 싶은데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 같아 속은 괴롭다. 이때 속에서는 싸움이 시작된다. ‘말할까, 하지 말까?’ 이것이 바로 싸움이다. 그래서 매사에 다 싸움이 있다고 한다. 네 속에서 싸움이 일어날 때, 네가 실제적으로 협력하고 실제적으로 고통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너에게 역사하는데, 마지막에 너는 속에서 이 일을 내려놓을 수 있고 화도 자연히 풀리게 된다. 이것 역시 네가 하나님과 협력한 효과이다. 한 가지 한 가지 일을 하는 데는 모두 어느 정도 심혈을 기울이고 대가를 치러야 한다. 실제적으로 받는 고통이 없다면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데에 이르지 못하며, 하나님을 만족케 한다고는 아예 논할 여지도 없고, 빈 구호만 외칠 뿐이다! 이런 빈 구호로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겠는가? 사탄과 하나님이 영계에서 싸울 때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것인가? 한 가지 한 가지 일이 닥치면 너에게 있어서 모두 한 차례 큰 시련이고 모두 하나님이 너의 간증을 필요로 하는 때라는 것을 너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네가 겉으로 보기에는 별로 큰일이 아닌 것 같지만, 그런 일이 닥치면 너 자신이 도대체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사랑하지 않는지를 볼 수 있다. 만일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고, 만약 하나님 사랑하기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너는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니고 너에게는 진리가 없고 그 어떤 생명도 없으며 네가 쭉정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한 가지 일이 닥칠 때마다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기를 원한다. 지금 너에게 무슨 큰일이 닥치지 않았고 네가 큰 증거를 하지도 않았지만, 일상생활의 작고 세밀한 부분에서도 모두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형제자매들과 가족이 감탄하고, 주위의 사람들이 모두 감탄하며, 언젠가 이방인들이 들어와서 너의 모든 행위에 대해 다 탄복하고, 하나님이 행한 것이 그야말로 너무나 좋다는 것을 보게 되면, 너에게 있어서는 바로 하나의 간증이다. 비록 너에게 식견이 별로 없고 소질 또한 낮지만,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됨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으며 소질이 가장 낮은 사람에게 하나님이 이렇게 큰 사역을 행하였음을 보게 된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모두가 사탄 앞에서 이기는 자로 되어 하나님에 대한 충성이 어느 정도에 이르게 되면, 이 무리 사람들은 바로 가장 기개가 있는 사람들이다. 이것이 가장 큰 증거이다. 비록 네가 큰 사역을 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은 관념을 내려놓을 수 없어도 너는 내려놓을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은 실제적인 경력 중에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없어도 너는 자기의 실제 분량과 실제 행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고 하나님을 위해 드높은 간증을 할 수 있다면, 이것을 비로소 실제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한다. ……너희는 어떤 큰 사역도 할 수 없으므로, 실제 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함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중요시하고 굳세고 드높은 간증을 하기를 중요시하여 사탄이 수치를 당하도록 해야 한다. 비록 육체가 만족을 얻지 못해 고통을 받지만 네가 하나님을 만족케 하여 사탄을 부끄럽게 한 것이다. 만일 네가 늘 이렇게 실행한다면 하나님은 앞에서 너에게 출로를 열어 줄 것이다. 어느 날, 큰 시련이 닥치면 다른 사람은 다 넘어져도 너는 여전히 굳게 설 수 있다. 너의 대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너를 보호하여 굳게 서게 하고 실족하지 않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진리를 실행하면 속은 고통을 받는데, 이것은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 만일 진리를 실행할 때 사람 속에 있는 것들이 다 옳다면, 하나님이 온전케 할 필요가 없고, 싸움도 없으며, 사람 역시 고통받지 않는다. 사람 속에 하나님이 사용하기에 합당치 않은 부분과 육체의 패역 성정이 많기 때문에, 사람이 육체를 배반하는 공과를 더 깊이 배워야 한다. 이래야 하나님이 말씀한, 사람으로 하여금 그와 함께 고통받게 한다는 그 ‘고통’과 연관된다. 어려움이 좀 닥치면 어서 하나님께 기도하여라. ‘하나님, 저는 당신을 흡족케 해 드리고 마지막 고통까지 다 받아 당신의 마음을 만족케 해 드리기 원합니다. 얼마나 큰 좌절을 당하든지 저는 당신을 흡족케 해 드리겠습니다. 목숨을 바치는 한이 있어도 당신을 흡족케 해 드리겠습니다!’ 너에게 이런 심지가 있고 또 이렇게 기도한다면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 매번 진리를 실행하고 매번 연단이나 시련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면 사람은 커다란 고통을 받아야 하는데, 이런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는 모두 테스트인 것이다. 그러므로 각 사람 속에 다 싸움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실제적으로 대가를 치르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에서 사탄이 하나님과 싸울 때, 네가 능히 하나님의 편에 서고 사탄에게로 되돌아가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도달한 것이다. 이러면 간증을 굳게 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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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숙(歸宿):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