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53 영적 생명이 자람에 있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원칙

1.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한다.

2. 반드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각종 책망과 훈계, 시련과 연단에 순복하여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에 대해 참된 인식이 있어야 한다.

3. 반드시 본분을 하는 가운데서 끊임없이 진리로 자신의 패괴와 과오를 해결하여 본분을 함에 진실한 효과가 있고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한다.

4. 하나님 말씀에서 늘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가 있어야 하며 성령 역사의 인솔과 온전케 함을 얻고 진리에 근거해 하나님을 섬길 수 있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생명을 추구함에 있어 반드시 두 가지를 중시해야 하는데, 이 두 가지는 근본적인 것이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깨닫는 것이고,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가장 근본적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면 생명이 없고 진리도 없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찾거나 구하지 않으면 어디에서 진리를 찾겠느냐? ……하나님의 말씀에서 깨닫는 진리에는 주로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을 알고, 인생을 알고, 각 방면의 진리를 아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어, 하나님 말씀에서 진정으로 자신을 알고, 삶의 의의를 찾아내는 것이다…… 모든 진리는 다 하나님 말씀 안에 있기에 진리에 진입함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날 수가 없다. 도달하게 되는 가장 주된 효과는 참으로 하나님 말씀을 인식한 것이란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네가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다면 그것은 진리를 깨달은 것인데, 이것이 가장 근본적인 것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의 인도에 따르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따르고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순복하여라. 사람의 성정은 저절로 변화되지 않는다.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고난, 연단이나 혹은 훈계, 징계, 책망을 거친 후에야 하나님께 순복하고 충성하며 하나님을 건성으로 대하거나 속이지 않게 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연단 속에서 성정이 어느 정도 변화된다. 하나님 말씀의 폭로와 심판, 징계와 훈계를 겪은 사람이라야 감히 함부로 하지 못하고 침착하고 듬직하다.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하는 것이다. 설사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다고 해도 관념을 버리고 진심으로 순복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

『너희가 모두 생명이 자라기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하려 하는데, 그러면 현재 너의 겉면의 행실을 제거하였는가? 그저 겉면의 행실을 제거하고 방해하지 않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생명이 자라기를 추구하는 것인가? 겉면의 행실이 조금도 없지만 네가 하나님 말씀 속에 진입하지 않으면 너와 같은 사람은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사람이 아님을 설명한다. 겉면의 행실이 생기는 근원은 무엇인가? 너의 모든 행위는 너의 생명이 자라게 하기 위해서인가? 합격된 자민(子民)이 되기를 추구하는 것인가? 네가 무엇을 중요시하면 살아내는 것도 그것이다. 네가 겉면의 행실을 중요시하면 너의 마음은 늘 밖에 있다. 그러면 너는 생명이 자라기를 추구할 수가 없다. 하나님이 성정 변화를 요구하지만 네가 늘 겉면의 것을 추구하면 이런 사람은 성정이 변화될 수가 없다! 모든 사람이 다 생명이 자라는 데에 도달하기까지는 과정이 있다. 즉,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 하나님 말씀의 온전케 함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만약 네가 하나님의 말씀이 없이 그저 믿음과 심지(心志)로만 한다면 해낸 것은 다 열정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생명이 자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셔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해야 한다. 무릇 하나님 말씀을 통해 온전케 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낼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의 연단과 심판을 겪지 않은 자는 하나님이 합당하게 사용할 수 없다. 그러면 너희에게는 하나님 말씀을 살아낸 요소가 얼마나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자신의 생명 정형에 맞추어 보고, 내가 언급한 문제에 결부시켜 실행의 길을 찾을 수 있어야 정확하게 실행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에도 부합된다. 이렇게 실행하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심지가 있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은 자발적이다>에서 발췌

『진리는 모두 사람에게 선천적으로 갖춰진 것이 아니고,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이 쉽사리 터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게는 진리가 갖춰져 있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는 심지도 갖춰져 있지 않다. 사람이 만일 고통과 연단을 받지 않고 심판받지 않는다면, 사람의 심지는 영원히 온전케 될 수 없다. 연단은 각 사람에게 있어 상당히 고통스러운 것이고, 상당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그의 공의 성품을 나타내고,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그의 요구를 공개한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더 많이 깨우쳐 주고 더 많이 실제적으로 책망하고 훈계한다. 사실과 진리의 대조를 통해 사람으로 더욱 자신을 알게 하고 진리를 인식하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한다. 그에 따라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해 더 참되고 더 순수한 사랑이 있게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연단 사역을 하는 목적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는 모든 사역에는 그 목적과 의의가 있다. 그는 의의 없는 사역을 하지 않고, 사람에게 불리한 사역을 하지 않는다. 연단은 사람을 하나님 앞에서 없애 버리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지옥에 멸하는 것도 아니라, 연단 속에서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고 사람의 속셈과 낡은 관점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변화시키고 사람의 모든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연단은 사람에게는 실제적인 검증이고 실제적인 훈련이다. 사람의 사랑은 오직 연단 속에서만 그 원래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연단을 겪어야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역사하여 사람을 연단하면 사람은 고통을 받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클수록, 하나님의 큰 능력이 사람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사람이 받는 연단이 작을수록,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작아지고 하나님의 큰 능력이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것도 작다. 받는 연단이 클수록, 받는 고통이 클수록, 받는 시달림이 많을수록, 하나님에 대해 생기는 진실한 사랑이 더 깊어지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더 있게 되며 하나님에 대한 인식도 더 깊어진다. 너는 경력(역주: 체험)하는 가운데서 연단과 고통을 크게 받는 사람들, 훈계와 징계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깊으며 하나님에 대한 인식도 점점 더 깊어지고 점점 더 투철해지는 것을 보게 된다. 한 번도 훈계를 겪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가 인식하는 것은 아주 얕다. 그는 “하나님은 참 좋아요. 그분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그분을 누리게 하시지요.”라고 말할 줄밖에 모른다. 만일 훈계와 징계를 겪고 나면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인식을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하는 일이 기묘할수록 더욱 가치가 있고 더욱 의의가 있으며, 너로 하여금 측량할 수 없게 할수록, 너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을수록, 더욱 너를 정복할 수 있고 너를 얻을 수 있으며 너를 온전케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진입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든 살펴보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에 비춰 보아야 한다.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잘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자신의 뜻에서 나온 것을 포기할 수 있고, 어떻게 행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그렇게 행하게 되는데, 마치 모든 것에서 순리에 따른 듯 매우 홀가분하다. 진리가 있는 사람이 일을 처리하면 바로 이러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정말 네가 참으로 성정이 변화되었고 확실히 선행을 좀 갖추었다는 것을 보게 되며, 네가 일을 처리함에 참으로 원칙이 있고 모든 것이 다 적합하다는 것도 보게 된다. 이는 진리를 깨달은 사람인데, 확실히 사람의 모양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로 사람에게서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나면 자신의 각종 정형을 분별할 수 있고, 복잡한 일도 꿰뚫어 볼 수 있고, 자신이 어떻게 행해야 합당한지를 알게 된다.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자신의 정형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신을 배반하려고 해도 어떻게 배반해야 하는지 또는 무엇을 배반해야 하는지를 모른다. 네가 자신의 뜻을 포기하려고 해도 자신의 뜻이 진리에 매우 부합된다고 여기는데, 어떻게 포기할 수 있겠느냐? 또한 너는 그것을 성령의 깨우침에서 온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어떻게 말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가 없을 때는 자신의 뜻에서 나온 것이나, 뒤섞임이나, 호의나, 흐리멍덩한 사랑이나, 행위를 너는 그것이 정확한 것이고 진리에 부합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아주 쉽다. 그러면 네가 어떻게 배반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또한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를 모른다면, 눈앞이 캄캄하고 갈피를 잡지 못하기에 그저 자기 보기에 좋은 대로 할 수밖에 없다. 그 결과 어떤 일은 치우치고 그릇된 것이고, 어떤 것은 규례를 지키는 것이며, 어떤 것은 열심에서 나온 것이 된다. 또한 어떤 것은 바로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방해하는 것이 된다. 사람에게 진리가 없으면 일을 처리하는 것이 이렇다. 왼쪽으로 치우치다가 오른쪽으로 치우치고, 제대로 가다가 또 곁길로 가기에 정확도가 전혀 없다. 진리가 없으면 일을 판단하는 것도 그릇된데, 어떻게 일을 잘 처리할 수 있겠느냐?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는 것에도 한계가 있다…… 그러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는 데에 공을 들여야 하는데, 진리를 깨달아야 분별이 생길 수 있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우리의 마음이 항상 그를 앙망하고 영 안에 들어가 그와 교제하기만 하면 우리가 구하려는 것을 그가 다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고 그의 뜻을 꼭 우리에게 나타낼 것이며, 마음은 기쁘고 평안하며 환하고 안정될 것이다. 그의 말씀을 통해 행할 수 있는 것이 관건이다. 그의 뜻을 더듬을 뿐만 아니라 그의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야말로 진실한 경력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7편 말씀>에서 발췌

『기도는 너희에게 있어서 정말 너무나 중요하다. 네가 기도하여 성령의 역사를 얻으면 너의 마음은 하나님께 감동받을 것이고 네 안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힘도 생길 것이다. 만약 네가 열심히 기도하지 않고 마음을 털어놓고 하나님과 교통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너에게 역사할 수가 없다. 만약 네가 기도로 마음속 말을 다 한 후에도 하나님의 영이 여전히 움직이지 않고 너의 안이 격려받지 못하였다면 너의 마음이 간절하지 못하고 너의 말이 진실하지 못하며 아직도 뒤섞임이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만일 네가 기도한 후에 누림을 얻게 되었다면 너의 기도는 하나님께 열납된 것이고, 하나님의 영도 너에게 역사한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으로서 기도가 부족해서는 안 된다. 만약 네가 정말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을 의의 있고 가치 있는 일로 본다면, 너는 기도를 포기할 수 있겠는가? 어느 누구도 하나님과 교통이 부족해서는 안 된다. 만일 기도가 부족하면 너는 육체 속에서 살게 되고 사탄의 매임에서 살게 되며, 진실한 기도가 없으면 흑암의 권세 아래에서 살게 된다. 나는 형제자매들에게 날마다 진실한 기도가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것은 규례를 지키는 것이 아니므로 반드시 효과에 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잠을 좀 적게 자고 좀 적게 누리면서 새벽 기도를 한 후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고 싶지 않은가? 이렇게 청결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먹고 마시면 더욱 하나님께 열납된다. 네가 아침마다 이렇게 실행하고, 날마다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기를 훈련하여 하나님과 교통하고 사귀면, 하나님에 대한 너의 인식은 반드시 많아질 것이고 더욱 하나님의 뜻을 더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만약 네가 “하나님, 저는 저의 본분을 하기 원합니다. 당신께서 우리에게서 영광을 얻으시도록, 당신께서 우리 이 무리 사람들에게서 간증을 누리시도록, 저는 당신만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바칩니다. 당신께서 우리에게 역사하여 우리가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만족케 할 수 있게 해 주시고, 당신을 추구 목표로 삼을 수 있게 해 주십시오.”라고 말하여 너에게 이 부담이 있게 될 때면, 하나님은 꼭 너를 온전케 할 것이다. 너는 자신만을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니라 또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도록,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이러한 기도가 가장 진실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기도의 실행에 관하여>에서 발췌

『기도는 의식이 아니라 거기에는 많은 의의가 있다. 사람의 기도에서 무엇을 볼 수 있느냐? 사람이 직접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네가 만약 이 일을 의식으로 간주한다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잘 섬기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 마음을 기울여 기도하지 않고 진실하게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 편에서 너는 열외로 취급받는데, 하나님께는 너 같은 사람이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 너에게 어찌 성령 역사가 있겠느냐? 그러므로 사람이 사역을 하다가 좌절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후에는 기도하지 않으면 사역도 하지 못한다. 기도로 사역을 가져오고 기도로 섬김을 가져오는 것이다. 네가 인솔자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하지만, 전혀 기도에 공을 들이지 않고 기도를 참답게 하지 않으면, 이렇게 저렇게 섬기다가 넘어질 것이다.』

<좌담 기록ㆍ기도의 의의와 실행>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사역하는 가운데서 어느 누구나 편차가 어느 정도 생기는 것을 피하기 어렵기에 과오나 편차를 발견한 후 즉시 그것을 잡고 잘 반성해야 하며, 이후에 다시 범하지 않도록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점검하고 해부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섬기다가 담도 커지고 자신의 뜻도 나오고 대수로워하지도 않으며 세심하지도 않고 거들먹거린다면 위험합니다. 자신의 본성을 발견하면 즉시 점검하고 늘 자신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돈, 지위, 남녀관계에 생각이 좀 있으면 재빨리 억제해야 하는데, 이러면 확실히 문제가 없습니다. 간혹가다 누가 어떤 일을 잘하지 못하거나 어떤 일을 잘못 했을 때 당신이 그 사람을 훈계하다가 마음이 급해 어떤 말을 거칠게 하고 화를 냈다면 이런 일은 큰 문제가 아니고 과오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성급한 것이니 주의해서 극복하면 됩니다. 혹은 어떤 일에서 실수하여 하나님 집에 어느 정도 손실을 초래했다면, 그 일에서 교훈을 받아들여야 하고 다른 큰 손실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어느 누가 사역을 하든 문제가 어느 정도는 생길 것입니다. 누구라도 약간의 과오가 없을 수는 없지만 큰 과오는 있지 말아야 합니다. 왜 인솔자들이 한동안 지나면 모여야 하고, 책망과 훈계를 해야 하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가장 좋고 가장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주요한 것은 그래도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많이 깨닫는 것인데, 이 한 가지가 가장 관건입니다. 전력을 다해 진리를 깨닫는 것을 추구하고 성정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적극적인 방면의 진입입니다. 당신이 사역하는 한편 점차적으로 과오가 적어지고, 부단히 변화되며, 정형이 갈수록 정상이 되면 이것이 바로 가장 효과적으로 과오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좌담 기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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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