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50 매사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앙망하는 원칙

1. 하나님이 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주재하신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믿어야 하며, 반드시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인식해야 한다. 이것은 근본적인 원칙이다.

2. 마음으로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하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만 있어야 하며 그 어떤 사람도 숭배하거나 따르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만 의지하고 앙망하며 하나님 말씀에 따라 살아야 한다.

3.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과 인도를 앙망하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고 진리에 순복하며 본분을 잘해야 한다.

4. 매사에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가 있어야 하고 각종 시련 속에서 하나님께 더 기도하고 하나님을 앙망할 수 있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 진리에 의지하여 간증을 굳게 서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네가 갓난아기로 이 인간 세상에 와서부터 너는 너의 직책을 이행하기 시작하고, 하나님의 계획과 명정으로 인해 너의 배역을 맡아 네 인생의 여정을 시작한다. 너의 배경이 어떠하든, 네 앞날의 여정이 어떠하든, 어쨌든 하늘의 섭리와 안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자신의 운명을 장악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오직 만물을 주재하는 그 한 분만이 이런 사역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태초에 인류가 존재한 후부터 하나님은 계속 그렇게 자신의 사역을 하고 있고, 이 우주를 경영하고 있으며, 만물의 변화 법칙과 운행 궤적을 지휘하고 있다. 사람은 만물과 마찬가지로 자신도 모르게 살포시 하나님의 감미로움과 비와 이슬의 자양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무의식중에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생존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과 영은 하나님의 장악 중에 있고, 사람의 모든 삶 역시 하나님의 안중에 있다. 네가 이 모든 것을 믿는지의 여부를 떠나 생명이 있는 것이든 혹은 죽은 것이든 그 어떤 것도 다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되고 새롭게 되며, 심지어 사라지기까지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방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만 오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실질을 지니고 있고, 오직 하나님 자신에게만 생명의 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고,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한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생명 활력이 있는 많은 사역을 하였고, 사람에게 생명을 가져다주는 많은 사역을 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는 많은 대가를 치렀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고, 하나님 자신이 바로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에 계시고, 언제나 사람들 가운데 살아 계신다. 그는 사람 삶의 원동력이 되었고, 사람 생존의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의 풍부한 자원이 되었다. 그는 사람을 다시 소생하게 하였고, 자신의 모든 배역에서 꿋꿋이 살아가게 하였다. 사람은 그의 힘에 의지하여,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하여, 한 세대 또 한 세대를 살아왔다. 하나님 생명의 힘은 시종여일하게 사람들을 받쳐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이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고, 더욱이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능가할 수 없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으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이고 있다. 천지가 크게 변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다 사라진다고 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여전히 존재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만물이 살아가는 기원이고, 만물이 의지하여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고, 하늘의 존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며, 땅의 존재(원문: 生存) 역시 하나님의 생명력에서 온 것이다. 생기를 갖고 있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주재를 초월할 수 없고, 활력을 갖고 있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 권병(역주: 권세)의 범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인물이든 다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귀복해야 하고, 하나님의 주관 속에서 살아야 하며, 다 하나님의 손을 벗어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1. 사람은 망자존대해서는 안 되고, 자신을 높여서는 안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한다.

…………

8.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며, 사람을 높이거나 우러러보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첫 순위에 두고, 자신이 우러러보는 사람을 두 번째 순위에 두고, 자신을 세 번째 순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마음속에 어떤 사람의 자리도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자신이 숭배하는 사람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기거나 평등하게 보아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현재는 매우 간단하다. 마음으로 나를 앙망하면 즉시 영 안이 강건해지고 실행할 길이 생기며 한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내가 너를 인도할 것이며 나의 말이 수시로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얼마나 큰 환경이 있든지 네가 마음으로 나를 앙망하기만 하면 내가 꼭 너에게 분명히 보게 할 것이고 나의 마음이 꼭 너에게 나타날 것이며, 네가 앞으로 뛰어가도 방향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3편 말씀>에서 발췌

『네가 잘 믿어서도 아니고 네가 순수하게 믿어서도 아니라 나의 사역이 기묘해서이다! 전부 나의 긍휼이다! 절대 조금이라도 이기적이고 교만방자한 패괴 성정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역사하지 않는다. 사람을 넘어지게 하고 강건하게 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나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오늘 만약 이 단계를 분명하게 알지 못한다면 절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지금은 모두 하나님의 기묘한 역사이지 사람의 행위가 아님을 반드시 분명히 알아야 한다. 사람의 행위가 뭐 그리 대단한가? 이기적이고 거만하고 자신을 높이지 않으면 또 하나님의 경영에 엇나가고 하나님의 계획을 파괴하는 것뿐이다. 패괴된 사람들아! 반드시 오늘 나를 의지해야 한다. 나를 의지하지 않는 자는, 오늘 내가 너에게 알리겠다. 꼭 아무런 성취도 없을 것이고 전부 쓸데없이 헛수고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38편 말씀>에서 발췌

『나와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협력하면서 성심성의를 다해야지 게을리해서는 안 되며, 시시로 나와 교통하고 나를 더 가까이해야 한다. 깨닫지 못하는 것은 성급히 이루려고 하지 말라. 내가 너에게 알려 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네가 내 앞에서 나를 의지하는지, 나에게 의지할 믿음이 있는지를 보려는 것이다. 너는 늘 나를 가까이하고 모든 일을 나의 손에 맡겨야지 쉽게 포기해서는 안 된다. 네가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한동안 가까이하다 보면 나의 뜻이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네가 이것을 더듬어 낸다면 참으로 나와 얼굴을 마주한 것이고, 또한 참으로 나의 얼굴을 찾은 것이다. 그러면 네 속이 무척 환하고 편안해질 것인데, 의지할 데가 있고, 능력과 믿음도 있고, 앞길도 생기게 되며, 어떤 일도 전혀 문제 될 것이 없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9편 말씀>에서 발췌

『진입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든 살펴보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에 비춰 보아야 한다.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잘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자신의 뜻에서 나온 것을 포기할 수 있고, 어떻게 행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지를 알게 되면 그렇게 행하게 되는데, 마치 모든 것에서 순리에 따른 듯 매우 홀가분하다. 진리가 있는 사람이 일을 처리하면 바로 이러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정말 네가 참으로 성정이 변화되었고 확실히 선행을 좀 갖추었다는 것을 보게 되며, 네가 일을 처리함에 참으로 원칙이 있고 모든 것이 다 적합하다는 것도 보게 된다. 이는 진리를 깨달은 사람인데, 확실히 사람의 모양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로 사람에게서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네가 무슨 일을 하든 우선 너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 일을 하는지, 그 일이 어떤 성질에 속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만일 그 일이 본분을 하는 것에 속한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하면 이 본분을 대충대충 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라고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일에서 마땅히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한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바로 그런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실행의 길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겠는지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일을 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이렇게 가까이하는 것이다. 그것은 종교 의식이 아니고 겉면의 행실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여 진리에 따라 실행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네가 일을 하지 않을 때는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하지만 일을 할 때는 여전히 자기 뜻대로 한다면, 그런 감사는 겉면의 행실이다. 본분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할 때, 너는 언제나 ‘이 본분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해야 한다. 일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을 통해 일을 처리하는 원칙과 진리를 찾고 구하며, 속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면서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으면, 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으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연단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심지(心志)로 하나님의 연단을 받아들이고, 연단 속에서 비록 속으로는 고통받아 마음이 칼로 에이는 듯 아프지만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려 하고 육체를 생각하려 하지 않는다면 이것을 하나님 사랑하기를 실행하는 것이라고 한다. 속은 괴로워 어느 정도로 고통스럽지만 그래도 네가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 저는 당신을 떠날 수 없습니다. 비록 저의 안은 어둡지만 저는 당신을 만족케 하기를 원합니다. 당신께서 저의 마음을 알고 계시니 당신의 사랑을 저의 안에 더 많이 만드시기를 원합니다.”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원한다면 이것이 바로 연단 속에서의 실행이다.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토대로 하면 연단 속에서 네가 하나님과 더욱 친근해질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 마음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네가 너의 마음을 바쳐 하나님 앞에 놓으면 너는 연단 속에서 절대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이러면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갈수록 가까워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갈수록 정상적이 되며, 하나님과의 교통도 갈수록 빈번해진다. 네가 늘 이렇게 행하면 더 많은 때에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살 수 있고 더 많은 때에 하나님 말씀의 인도 가운데서 살 수 있으며, 너의 성정도 갈수록 변화되고 너의 인식도 날로 늘어나게 된다. 어느 날 하나님의 시련이 갑자기 너에게 닥칠 때, 네가 하나님의 편에 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다면 그때에 너는 마치 욥과 같고 또 베드로와 같게 된다. 네가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게 되면 너는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이고 달갑게 목숨을 버리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증인이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다. 연단을 겪은 사랑이라야 굳세어 취약하지 않다. 하나님이 어느 때에 시련하든, 어떻게 너를 시련하든, 네가 자신의 생명을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달갑게 버리며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달갑게 참을 수 있다면 너의 사랑은 순결해질 것이고 너의 믿음도 실제적이 될 것이다. 그때에야 너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진정한 사람이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 진정한 사람이 된 것이다.

사람이 만약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진다면 안에는 하나님에 대해 사랑이 없게 되며, 이전의 이상(異象), 이전의 사랑, 이전의 심지마저도 소실된다. 이전에는 늘 하나님을 위해 고통받는 것을 마땅한 것이라고 여겼는데, 지금은 늘 하나님을 위해 고통받는 것을 수치라고 여길 뿐만 아니라 적지 않은 불평이 생긴다면 이것은 사탄의 역사에 속하며, 사람이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진 표현이다. 이러한 정형에 봉착하면 너는 빨리 기도하여 빨리 돌려세워야 한다. 이렇게 하면 너는 사탄이 공격할 때에 보호받게 된다. 고통스러운 연단 속에서 사람은 사탄의 권세 아래에 떨어지기 아주 쉽다. 이때의 연단 속에서 너는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가? 너의 심지를 불러일으켜 너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하고 최후의 시간까지도 하나님께 바쳐야 하며, 하나님이 어떻게 연단하든지 너는 여전히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해야 하며, 하나님을 자발적으로 찾아야 하고 교통하기를 자발적으로 구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연단을 겪어야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에서 발췌

『어려움이 좀 닥치면 어서 하나님께 기도하여라. ‘하나님, 저는 당신을 흡족케 해 드리고 마지막 고통까지 다 받아 당신의 마음을 만족케 해 드리기 원합니다. 얼마나 큰 좌절을 당하든지 저는 당신을 흡족케 해 드리겠습니다. 목숨을 바치는 한이 있어도 당신을 흡족케 해 드리겠습니다!’ 너에게 이런 심지가 있고 또 이렇게 기도한다면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 매번 진리를 실행하고 매번 연단이나 시련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면 사람은 커다란 고통을 받아야 하는데, 이런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는 모두 테스트인 것이다. 그러므로 각 사람 속에 다 싸움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실제적으로 대가를 치르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에서 사탄이 하나님과 싸울 때, 네가 능히 하나님의 편에 서고 사탄에게로 되돌아가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도달한 것이다. 이러면 간증을 굳게 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실제, 여기에는 사람이 마땅히 구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크게 높여야 합니다. 둘째, 매사에 하나님의 전능을 믿어야 합니다. 셋째, 그 어떤 사람도 앙망하거나 숭배하지 말아야 하고 마음속으로 그리스도만을 거룩히 여기고 그리스도께만 순복해야 합니다. 넷째, 어떤 일에서든지 전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고 매사마다 하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이 4가지를 구비하면 하나님을 믿는 실제가 있으며,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과 의지가 있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임을 설명합니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오직 하나님만 믿는다’라는 것에 대해 교통해 봅시다. ‘하나님만 믿는다’란 무엇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까? 바로 하나님이 전능하시며 하나님이 전부이시며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실 수 있으며 하나님이 전지(全知) 전능하시며 하나님에게는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의 전지 전능에 대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루실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마음에 의심이 없고 조금도 의심하지 않으면, 이러한 사람은 어떤 일이 닥치든지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고, 어떤 어려움이 닥치든지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으며, 마음으로는 그리스도를 크게 높이며 사람을 앙망하거나 숭배하지 않고 하나님만 믿고 실제의 하나님만 따르며 하나님만 의지하고 앙망하며 어떠한 사람도 맹신하지 않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위치만 있고 어떠한 사람의 위치도 없게 됩니다. 이 정도에 도달할 수 있으면 바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실제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너무 작은데, 늘 하나님을 전능한 분이 아니라고 상상합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은 어떤 일이 닥치면 쉽게 믿음을 잃습니다. 그 밖에 그는 또 쉽게 사람을 숭배하고 앙망하는데, 마치 하나님의 부족한 그 일부분은 사람을 앙망하고 숭배하는 것을 통해 자신에게 보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가 늘 사람을 앙망하고 숭배한 탓에 부지중에 그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위치가 갈수록 낮아졌고, 그가 숭배하는 사람의 위치는 갈수록 높아졌습니다. 나중에 그는 부지중 명의상으로는 하나님을 믿지만 실제상으로는 사람을 믿고 따르며 사람을 숭배하고 앙망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얻은 진리가 많아져야 그리스도가 당신의 마음속에 진정으로 위치가 있게 되고 진정으로 권세 잡으실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비록 저는 그리스도의 얼굴을 본 적이 없지만 그리스도의 말씀을 보니 다 진리이고 조금도 틀림이 없습니다. 보면 볼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좋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로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있고 사람의 모든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그리스도의 모습이 어떠한지 모르지만 저의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위치는 높습니다. 그리스도는 저의 전부이며 저의 주님이십니다. 기도할 때마다 저는 이렇게 그리스도를 앙망합니다.” 이런 사람의 마음속에는 그리스도의 위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그리스도를 크게 높이는 것은 주로 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는 것을 통해 효과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먹고 마신 것이 분명하고 그중에서 많은 진리를 깨닫고 진정 변화되고 구원받는다면 그리스도께서 곧 당신의 구주가 되시고 당신을 구원하는 실제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만약 그리스도의 모든 말씀에서 진리를 깨닫고 진입하는 효과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당신 마음속의 그리스도의 위치는 제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마음에 그리스도를 크게 높이기를 원하십니까? 그리스도로 하여금 당신 마음속에서 권세 잡으시게 하기를 원하십니까? 도대체 어떻게 도달하는지 지금 잘 아셨겠지요? 먼저 그분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그분이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관건이고 가장 근본적인 것입니다.』

<설교 교통 (4)ㆍ구원받고 온전케 되려면 하나님 말씀의 10가지 실제에 진입해야 한다>에서 발췌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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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명정(命定): 명하여 정함.

②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③귀복(歸服): 돌아와 복종함.

④망자존대(妄自尊大): 망령되게 함부로 잘난 체하다.

⑤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⑥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