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44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각 부류의 사람을 분별해야 한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에 대해 반드시 사랑으로 도와주고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

2.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진리의 원칙에 근거해야 하고 진리를 실행하고 본분을 잘하기 위해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해야 하며 자신의 속셈이 없어야 한다.

3. 사람을 도와줌에 있어서 마땅히 상대방으로 하여금 필요하고 적합하다고 느껴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해야 하며, 사람을 도와줌에 있어서 속셈이 없고 거래와 요구가 없어야 한다.

4. 사랑으로 사람을 도와주는 데는 책망과 훈계, 비판과 질책이 포함되어 있는데,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게 하여 진실로 자신을 알고 실제에 진입하게 할 수 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은 말씀에서 사람에게 어떤 원칙으로 사람을 대하라고 요구하는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을 미워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이 사랑하는,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은 네가 사랑해야 할 사람이다.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할 수 없는 자,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 하나님이 혐오하는 자는 우리가 마땅히 혐오해야 하고 마땅히 단절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 말씀에서 요구한 것이다.』

<좌담 기록ㆍ자신을 알려면 자신 안의 깊이 뿌리박힌 사상 관점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무릇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원수이다. 바로 하나님의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을 인정하지 않는 이 도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과 이 도의 흐름 밖에 있는 사람은 모두 적그리스도이다! 사탄이 누구인가, 마귀가 누구인가, 하나님의 원수는 또 누구인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 대적파들이 아니던가?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입으로는 믿지만 진리가 없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복받기만을 추구하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지 못하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오늘날에도 네가 이 마귀들과 손을 잡고, 이 마귀들에게 양심으로 대하고, 사랑을 준다면, 그것은 사탄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이 아닌가? 마귀와 야합하는 것이 아닌가? 사람이 오늘까지 왔어도 여전히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고, 한결같이 사랑만 논하고 긍휼만 논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찾으려는 생각은 전혀 없고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할 수 없다면, 이 부류 사람의 결말은 더욱 비참할 것이다. 무릇 육신에 있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원수이다. 네가 원수에게 양심과 사랑을 논하는데, 너에게 정의감이 있다고 할 수 있는가? 내가 증오하고 반대하는 사람인데도 너는 오히려 그와 합하고, 여전히 그에게 사랑을 주거나 사적인 정으로 대하는데, 그러면 네가 거역하는 것이 아닌가? 고의로 대적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사람이 도대체 진리가 있기는 한 것인가? 원수에 대해 양심을 논하고, 또 마귀와 사랑을 논하고, 또 사탄과 긍휼을 논하는데, 이는 모두 고의적으로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아닌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예수만 믿고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말씀이 육신 된 것을 믿지 않는 그 사람들, 하나님이 도성육신 된 것을 입으로만 믿으면서 악을 행하는 그 사람들은 모두 적그리스도이다. 이 부류 사람들은 모두 멸망될 대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언급한 이지가 없는 것 같다는 그런 사람은 겉으로 보기엔 마치 사람과 정상 관계가 없는 것 같고, 또 겉면의 사랑과 겉면의 행실을 논하지 않지만, 영 안의 일을 교통할 때는 마음을 털어놓고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실제로 경력(역주: 체험)하여 얻은 빛 비춤과 깨우침을 사심 없이 다른 사람에게 공급해 준다. 그것으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고, 그것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한다. ……

……너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육체적으로 맺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 사랑의 기초에서 맺어진 것이다. 육체적인 왕래는 거의 없지만 영적으로는 교통이 있으며,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고 서로 공급한다. 행하는 그 모든 것은 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기초에서 하는 것이며, 사람의 처세 철학으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부담으로 자연히 형성되는 것이며, 너의 인위적인 노력이 필요 없고 하나님 말씀의 원칙대로 실행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에서 발췌

『지금 너에게 사역을 맡기는데 너를 지키는 사람이 필요 없이 오로지 하나님 말씀에 따라 기도를 통해 이 사역을 잘하면서 사역하는 동안 절대로 교만 자대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지 않고 사람을 속박하지도 않으며 또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람들을 도와 자신에게 어떤 경력이 있으면 인내로 다른 사람에게 교통해 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공급받고 유익을 얻어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사역하는 기간에 자신의 지위나 이익을 꾀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어떤 부당한 이득도 챙기지 않으며, 자신을 위해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대하든 정확히 대할 수 있다면 비교적 분량이 있는 사람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에는 실제에 많이 연관시키고, 교통할 때에는 현실적인 것을 많이 말하되 높은 지위에 서지 말라, 하나님이 싫어한다…… 사역할 때에는 실제적인 길을 많이 말하되 너무 높이 말하지 말라, 사람이 모두 닿지 못한다. 적게 누리고 많이 공헌하며 대공무사한 봉헌 정신을 발휘하여라…… 생명의 공급을 많이 하고 생명에 관해 많이 말하며,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정신을 발휘하여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를 많이 말하여라>에서 발췌

『형제자매들이 함께 있으면서 서로 마음을 나누고(원문: 知心) 서로 도와주고 공급해 주려면 사람마다 반드시 자신이 실제로 경력한 것을 말해야 한다. 자신의 실제 경력은 말하지 않고 원칙적인 말만 하고 글귀 도리와 글자 표면의 뜻만 말한다면, 너는 성실한 사람이 아니고 성실한 사람이 될 수도 없다 ……말의 소통이 없고 심령의 소통이 없다면 사람 사이에 서로 알 수가 없고 서로 공급하거나 도와줄 수 없다. 너희는 이런 체험을 한 적이 있었느냐? 만약 너의 친구가 어떤 것이든 다 너에게 말하고, 자신이 속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마음에 어떤 고초가 있는지, 어떤 기쁜 일이 있는지 다 너에게 말한다면, 너는 그와 아주 친하다고 느껴지지 않겠느냐? 그가 너에게 꺼리지 않고 말하는 것은 너도 그에게 속에 있는 말을 하여 그와 아주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가 그와 잘 어울려 지내고 서로 도와주는 것이다.』

<좌담 기록ㆍ성실한 사람이 되려면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활짝 열어야 한다>에서 발췌

『본분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 인식이 있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에 대해서도 조금 인식이 있으며 진리 방면에서도 깨닫지만, 언제면 충심으로 하는 데에 완전히 도달할 수 있겠는가? 명실상부하게 본분을 할 수 있겠는가? 거기에는 한동안의 과정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도 아마 네가 적지 않은 고통을 받을 것이다. 누군가 너를 훈계한다든가, 책망한다든가, 가로막는다든가, 몰아댄다든가, 강요한다든가, 여러 사람의 눈이 너를 주시하고 있을 것이다. 나중에는 네가 자기 스스로도 자신이 나쁘다고 깨닫게 되는데, 본분을 할 때 충심이 없으면 되겠는가? 대충대충 하며 속여서는 안 된다. 성령이 안에서 너를 깨우쳐 주고 네가 일을 잘못했을 때 너를 책망하는데, 그 과정에서 너는 자신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이 있게 되고, 네가 하는 본분에 뒤섞임이 너무 많고 자신의 속셈이 너무 많고 자신의 욕망이 너무 많음을 알게 된다. 네가 인식한 후 점차 정상 궤도에 들어서면 행위에서 변화될 수 있다.』

<좌담 기록ㆍ성정 변화에 대해 있어야 할 인식>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서로 사랑함에 있어서도 원칙을 장악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도움과 교통이 필요할 때에 상대방의 분량에 근거해, 상대방의 정형에 근거해 적합하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상대방을 도와주어 받아들일 수 있으면 그렇게 도와주면 됩니다. 만약 상대방이 일을 잘못했을 때 아무리 교통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교통하지 말고 그를 위해 기도하세요. 만약 그가 한 말이 적합하지 않으면 바로잡아 주어도 되지만 그 사람이 한 것이 틀리다고 말하지 말고 먼저 지혜롭게 말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그 모든 일은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있는지에 근거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주고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세요. 만약 도와줄 수 없고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없고 별로 좋은 점이 없다면 함부로 하지 말고 먼저 그 관계를 파괴하지 마십시오. 만약 그 관계가 틀어진다면 육체적 혈기가 너무 세기에 그 사역을 하기 어렵게 됩니다. 먼저 그렇게 유지하면서 또 하나님께 기도하고 진리를 교통하는 것을 통해 상대방이 조금씩 받아들이게 하고 조금씩 나아질 수 있게 하세요.』

<설교 교통 (1)ㆍ문제 해답>에서 발췌

『왜 인솔자들이 한동안 지나면 모여야 하고, 책망과 훈계를 해야 하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가장 좋고 가장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좌담 기록>에서 발췌

『예를 들어, 당신이 인솔자라면 형제자매들에 대해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일부 형제자매들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바른길을 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그들을 도와줘야 합니다. 그 도움 속에는 책망과 훈계가 포함되고 질책과 비평이 포함되어 있는데, 바로 이렇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 사랑입니다. 반드시 달래고 상의하면서 해야 합니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책망과 훈계를 해야 할 때는 책망하고 훈계해야 하고, 폭로해야 할 때는 폭로해야 합니다. 그것은 당신이 인솔자이고 일꾼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도와주지 않으면 누가 도와주겠습니까? 그것은 당신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입니다.』

<설교 교통 (6)ㆍ어떻게 하나님 역사를 경력해야만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는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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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②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③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