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32 그릇되고 망령된 것을 방지하는 원칙

1.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과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경력하고 인식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사유와 상상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지 않는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하나님 말씀의 실제 의의를 많이 찾고 되새기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뜻을 깨닫고, 구절을 인용하여 뜻을 왜곡하거나 글귀를 고집하지 않는다.

3. 진리를 추구하고 순수하게 깨닫는 사람과 자주 교통해야 하고, 자신을 부인해야 하며, 인식이 있으면 진리를 깨달은 사람의 실증을 거치는 것이 가장 좋다.

4.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양육과 목양을 받아들이고 그것에 순복하여 진리를 순수하게 깨달을 수 있어야 하고, 진리를 깨달은 사람의 교통과 인식을 받아들인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 말씀을 깨닫기는 여간 간단치 않다. 하나님 말씀을 글자 표면에서 그럴듯하게 멋있게 해석한다 하여 하나님 말씀을 깨달았다고 할 수 없다. 글자 표면에서 아무리 해석해도 사람의 상상과 사유이니 쓸데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는 데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데는 어떻게 깨달아야 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관건은 하나님 말씀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깨닫는 것이다. 하나님이 한 마디 말씀을 할 때마다 그저 대체적인 말씀만 하고 끝나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 속에는 구체적인 내용이 있다. 그 구체적인 내용도 틀림없이 하나님 말씀에 명시한 것이 있는데, 아마 다른 방식으로 말씀했을 수도 있다. 하나님이 진리를 발표하는 방식은 사람이 측량할 수 없다. 하나님 말씀은 특히 심오하여 사람의 사유 방식으로는 측량하기 어렵다. 각 방면의 진리에서 사람이 노력만 들이면 모두 완전한 뜻을 찾아낼 수 있다. 나머지 자세한 부분은 경력(역주: 체험)하는 가운데서 성령이 너를 깨우쳐 주어 구체적인 *정형을 깨닫게 하면, 완전히 보완되는 것이다. 한 방면은 하나님 말씀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 말씀 속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찾는 것이며, 다른 한 방면은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고 성령의 깨우침을 받는 것을 통해 하나님 말씀의 함의를 깨닫는 것이다. 참으로 하나님 말씀을 깨닫는 데는 주로 이 두 방면으로부터 효과에 도달한다. 네가 만약 글자 표면에서 해석하거나 너의 사유와 상상으로 해석한다면, 설사 네가 그럴듯하게 멋있게 해석한다 할지라도 참으로 깨닫는 것이 아니다. 자칫하면 단장취의하여 하나님 말씀을 잘못 해석할 것이다. 그러면 더욱 큰 일이다. 그렇지 않으냐?』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만일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고도 그 많은 말씀을 글귀로만 깨달을 뿐, 실제 경력으로 체험하지 않는다면,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있어서는 생명이 아니라 죽은 글귀이다. 네가 죽은 글귀만 지킨다면, 너는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만일 네가 실제 경력으로 경력한다면 그때에야 하나님 말씀 속의 영적인 뜻이 너에게 열리게 된다. 오직 경력으로만 진리의 영적인 뜻을 많이 더듬을 수 있고, 오직 경력으로만 하나님 말씀의 심오한 뜻을 풀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리 명확해도 네게는 텅 빈 글귀 도리가 되고 너의 종교적인 규례가 된다. 이것은 바로 바리새인이 행하던 것이 아니냐?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 경력하기를 실행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있어서는 실제이다. 만일 실행하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너에게는 마치 셋째 하늘의 전설과 같을 것이다. ……

……네가 진리를 모르고 있을 때에는 아직 네가 그 진리를 경력하지 못했을 때인데, 말씀을 들을 때에는 깨달았다고 느껴져도 참으로 깨달은 것이 아니므로 진리의 글귀는 구비하였으나 진리의 참뜻은 구비하지 못한 것이다. 네가 진리의 겉면을 알고 있는 것은 진리를 깨달은 것과 같지 않고, 진리를 인식한 것과 같지 않다. 진리의 참뜻은 모두 경력하는 중에서 얻는다. 그러므로 진리를 경력해야만 진리를 깨달을 수 있고, 경력하는 중에서만 진리의 은밀한 부분을 찾을 수 있으며, 깊이 경력해야만 진리에 내포된 뜻을 포착할 수 있고 진리의 실질을 깨달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깨달았으면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서 깨닫는 진리에는 주로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을 알고, 인생을 알고, 각 방면의 진리를 아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어, 하나님 말씀에서 진정으로 자신을 알고, 삶의 의의를 찾아내는 것이다…… 모든 진리는 다 하나님 말씀 안에 있기에 진리에 진입함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날 수가 없다. 도달하게 되는 가장 주된 효과는 참으로 하나님 말씀을 인식한 것이란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네가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다면 그것은 진리를 깨달은 것인데, 이것이 가장 근본적인 것이다. 어떤 사람들이 사역하고 설교할 때, 겉으로 보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는 것 같지만 전부 말씀의 글자 표면의 뜻으로 하고 실질적인 것은 전혀 없다. 그 사람이 설교하는 것은 마치 국문학을 가르치는 것처럼 한 조목씩, 한 방면씩 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설교가 끝나면 다들 또 분위기에 맞춰 치켜 주며 “와, 저 사람은 실제가 있고, 설교도 꼼꼼하게 참 잘하네.”라고 말한다. 그 사람은 설교를 마치면 그것을 정리하여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사람을 미혹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전부 그릇된 논리만 말하는 것인데, 겉으로는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는 것 같고 매우 진리에 부합되는 것 같다. 하지만 세세하게 분별해 보면 그 속에 있는 것은 전부 글귀 도리이고 전부 그릇된 논리뿐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사람의 상상과 관념이 있고 또한 하나님을 규정하는 부분도 있다. 그렇게 설교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냐? 그러면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섬김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성정이 변화될 수 있다>에서 발췌

『지금 성령의 사역은 매일 급속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날마다 새로운 빛이 있고 날마다 새로운 것이 있다. 하지만 네가 인식하지 못하고, 연구하기 좋아하고, 자신의 취향대로 보고, 보아도 지나쳐 버리고, 흐리멍덩하게 듣고, 영 안에서 많이 기도하지 않고, 나를 앙망하지 않고, 나의 말을 많이 묵상하지 않으면, 네가 얻게 되는 것은 또한 글귀, 규례, 도리일 뿐이다. 먹고 마시는 데에도 두서가 있어야 하고, 나의 말을 내 앞으로 많이 가지고 와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3편 말씀>에서 발췌

『나의 말은 아주 풍부하고, 나의 말은 아주 온전하고 심오하여 헤아릴 수 없다. 사람마다 나의 말에 많은 공을 들여야 하고, 나의 말을 많이 묵상해야 하며, 한 글자 한 구절이라도 빠뜨려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모두 치우치게 깨달을 것이고, 모두 나의 말을 잘못 해석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19편 말씀>에서 발췌

『하나하나의 진리에서 사람은 마땅히 그 진리에 내포된 뜻이 무엇인지, 그 방면의 진리를 어떻게 실행해야 하고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지를 찾고 구하고 묵상하고 탐구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이 마땅히 갖춰야 할 바이다. ……어떤 방면이든 다 아주 깊은 진리가 있는데, 그것은 사람이 경력해야 한다. 만약 경력하지 않고 늘 그런 글귀들만 말하면서 늘 깊이 묵상하지도 않고 경력하지도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글귀에서 살게 되므로 변화될 리가 없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떤 말씀은 엄하고 어떤 말씀은 부드럽고 어떤 말씀은 자상하고 어떤 말씀은 인지상정에 맞지 않게 폭로한 것도 있다. 네가 만약 폭로한 말씀만 본다면 하나님이 매우 엄하다고 여길 것이고, 부드러운 그 부분만 본다면 마치 하나님에게 별로 큰 권력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므로 너는 구절을 제멋대로 인용하여 뜻을 곡해해서는 안 된다. 너는 마땅히 여러 각도에서 보아야 한다.』

<좌담 기록ㆍ도성육신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성령이 특별히 지시하고 인도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사람에게는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능력이 전혀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쓰는 사람의 돌봄과 목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시대마다 서로 다른 사람을 일으켜 그의 사역을 위해 바삐 뛰어다니면서 뭇 교회를 목양하도록 한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역은 반드시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과 하나님께 인증받은 사람을 통해 그를 위하여 사역해야 하며, 성령은 사람 안의 취할 만한 부분을 통해 사역을 하고 또 성령의 온전케 함을 통해 하나님의 쓰임에 합당한 데에 도달한다. 사람의 터득 능력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이 쓰는 사람을 통해 목양하게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쓰는 사람이 하는 사역은 그리스도의 역사 또는 성령의 역사에 협력하기 위한 것인데, 그는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일으킨 사람이고, 하나님의 선민을 이끌기 위한 사람이며, 또한 하나님이 일으킨, 인성 협력 사역을 하는 사람이다. 인성 협력 사역을 할 수 있는 이런 한 사람이 있기에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요구한 것과 사람들 가운데서 성령이 하려는 사역을 하나님께 쓰임받는 이 사람을 통해 하면 더 많이 완성하게 된다. 하나님이 이 사람을 쓰는 목적은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더 잘 깨닫고, 하나님의 요구에 더 많이 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나 하나님의 뜻을 직접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쓰임받는 한 사람을 일으켜 이러한 사역을 한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을 하나님이 사람을 인솔하는 데의 매개자이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소통시키는 ‘번역관’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하나님이 예비한 일정한 소질을 갖춘, 인성이 있는 사람이고, 성령이 미리 예비하고 온전케 한 사람이다. 완전히 성령이 그를 인솔하는데, 특히 사역 방면에서는 더욱 성령이 지배하고 성령이 주관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민을 인솔하는 길에 편차가 있을 리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신의 사역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언제나 자신의 사역을 하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사람을 쓰는 데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성령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부 사람들에게 역사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교회에서도 역사하는데, 누구에게 역사할지 모른다. 이 한동안 네게 역사하면 네가 경력하게 되고, 다음 한동안 다른 사람에게 역사하면 너는 빨리 따라야 한다. 현시의 빛을 따를수록 생명은 더욱 자라게 된다. 어떠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성령의 역사이기만 하면, 너는 따라야 한다. 그리고 네가 경력하는 중에 그의 경력을 실제적으로 체험하면 너는 또 더 높은 것을 얻게 되는데, 이렇게 실행하면 더 빨리 진보하게 된다. 이것은 사람을 온전케 하는 길이고, 생명이 진보하는 경로이다. 온전케 되는 길은 네가 성령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을 통해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통해 너를 온전케 할지 모르고,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통해 너로 얻게 하고 깨닫게 할지도 모른다. 네가 이 정상 궤도에 들어설 수 있다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희망이 크다는 것을 설명하고, 네가 이 길에 들어서지 못한다면 너의 앞날은 어둡고 막막하고 빛이 없을 것임을 설명한다. 네가 이 정상 궤도에 들어섰다면 너는 모든 일에서 계시를 받을 수 있다. 성령이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계시하든지 네가 그의 인식에 따라 경력하면 그것은 너의 생명이 될 것이다. 너는 그 경력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남의 말을 그대로 옮겨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는 사람은 경력이 없는 사람이다. 반드시 다른 사람의 깨달음과 일깨움에서 실행의 길을 찾아야 하고, 또 자신이 실제로 직접 경력한 것과 인식한 것을 말하면 자신의 생명에 더욱 도움이 된다. 너는 이렇게 경력하고 하나님에게서 온 모든 것에 순복하며,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매사에서 공과를 배워 너의 생명이 자라나게 해야 한다. 이렇게 실행하면 가장 빨리 진보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 말씀을 읽고 진리를 얻는 것도 과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 말씀을 한 단락 읽었으면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 말씀이 이것을 가리켜 말한 것인지 아닌지?’ 당신이 생각하고 나서 이 뜻을 가리켜 말한 것이라고 여긴다면 오늘은 이렇게 생각해서 이런 결론을 얻은 것입니다. 하지만 둘째 날, 셋째 날에 또 생각해 봅니다. ‘어, 전적으로 이것을 가리켜 말한 것 같지 않고 다른 뜻도 있는 것 같아.’ 더 심화된 거 아닙니까? 며칠 지나서 또 이 구절의 말씀을 읽고 생각해 봅니다. ‘어, 그 두 가지 뜻만이 아니네, 또 더 깊은 뜻이 있구나.’ 세 번 생각해서 얻은 결과는 세 번 다 다른데, 세 번 심화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후에 또 자신이 생각해서 얻은 것이 정확한지를 다른 사람과 교통하여 검증해 보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교통해 보니, ‘다른 사람이 얻은 것은 내가 얻은 것보다 더 깊고 더 실제적이네, 그러고 보면 내가 생각해서 얻은 것이 아직도 심도가 부족하고 아직도 천박하구나. 다른 사람이 얻은 것이 나보다 깊다면 잘 됐군, 다른 사람이 생각해서 얻은 깊은 것을 내가 받아들여야지. 받아들인 후 내가 이 구절의 말씀에 대해 정말로 정확하게 심도 깊이 이해하게 된다면 그렇게 경력해 보자.’ 한동안 경력하고 실행한 후에는 또 새로운 것이 있다고 느끼게 되는데 지금까지 얻은 것보다 더 좋은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의 깨우침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성령의 깨우침입니다. 또 깊은 것이 있은 후에 다시 형제자매들과 교통하고 검증하여 당신이 얻은 깊은 것이 진정한 것인지를 보아야 합니다. 경력이 있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가 교통한 것이 마침 당신이 얻은 깊은 것과 같다면 바로 당신이 그 구절의 하나님 말씀에 대해 정말로 어느 정도 깨닫고 정말로 진입이 있고 정말로 진실한 인식이 조금 있음을 실증합니다. 지금 다시 당신의 그 진실한 인식을 말하면 다른 사람이 듣고 “아, 꽤 심도 깊어. 우리가 인식한 것보다 심도 깊은데 당신은 정말로 경력이 있네요.”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바로 하나님 말씀을 생각하는 과정이고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어떤 때는 스스로 늘 어리둥절해합니다. 자신이 터득한 것이 도대체 성령께로부터 온 것인지, 도대체 정확한지, 도대체 진실한 인식인지, 실제인지, 당신이 분명하게 알 수 없으면 경력이 있는 사람을 찾아 교통해 보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인식하였는지를 보세요. 만약 경력이 있는 사람이 교통한 인식과 얻은 깨우침과 빛 비춤이 당신이 얻은 것과 같다면 당신의 것이 깨우침과 빛 비춤이고 실제에 부합되는 것임을 증명합니다.』

<설교 교통 (1)ㆍ어떻게 실제에 진입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첫째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인정해야 하고, 둘째는 교회에서 성령 역사가 있는 형제자매들과 협력하여 섬기고 진리를 추구하며 본분을 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데, 이것이 길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어도 이 가장 중요한 길을 찾아내지 못합니다. 상면의 길은 무엇을 인정합니까?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을 인정합니다. 그의 인솔과 목양, 그의 설교 교통, 그의 사역안배를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상면의 길입니다. 아래의 길은 무엇입니까? 당신이 접촉할 수 있는 인솔자 일꾼, 형제자매들 중 누구에게 성령 역사가 있고 깨우침이 있으면 그와 함께 협력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진리를 추구하는 길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먼저 이 길을 찾아내야 합니다.』

<설교 교통 (7)ㆍ진리를 추구하여 효과에 도달하는 실행―성령 역사의 흐름에 들어서고 진리와 무관한 여덟 가지 일에서 벗어나는 것>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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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