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29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충성하는 원칙

1. 마음으로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충성하고, 일생을 바쳐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며, 자신의 앞날이나 뒷길을 타산하지 말고, 오로지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기만을 위해 살아야 한다.

2.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부탁에 충성하며, 본분에 있어 하나님 앞에서 책임지고 대충대충 하여 속이지 않으며,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 대가를 지불하고 간증을 잘할 수 있어야 한다.

3.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충성하고 마음으로 그 어떤 사람도 숭배하지 않으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고 사람을 앙망하거나 의지하지 않으며 사람의 속박을 받지 않는다.

4.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하며,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면 단호히 실행하고 순복하며, 베드로처럼 죽기까지 순복하고 원망이 없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네가 너의 몸과 마음, 너의 모든 진실한 사랑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육체와 가정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할 수 있다면, 너의 속마음과 너의 관점은 다 올바른 것이며,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당연히 하나님의 지기(知己)여야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하나님에게 일편단심이어야 한다. 사람 뒤에서 한 것이든 아니면 앞에서 한 것이든, 모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하며,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대하든 늘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면서 하나님의 부담만을 헤아려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의 지기이다. 하나님의 지기가 직접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중대한 부탁과 하나님의 부담이 그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할 수 있고 전망과 득실을 따지지 않는데, 설사 아무런 전망도 없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의 지기라고 한다. 하나님의 지기는 곧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다.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급해하는 것을 급해하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는데, 비록 육체가 힘들고 연약할지라도 고통을 참고 애지중지하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흡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더 많은 부담을 이런 사람에게 더해 주며, 하나님이 하려는 일을 이런 사람을 통해 발표해 낸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베드로는 자신이 예수를 위해 아직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음을 보고, 또한 이전에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버리기 원한다고 맹세한 것이 생각나서 불평하지 않았다. 그가 그 후에 다시 기도할 때는 이보다 훨씬 나아졌다. 그는 또 기도했다.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제가 전에 당신을 떠난 적이 있었고, 당신도 저를 떠나신 적이 있었나이다. 우리가 전에 헤어질 때도 있었고 함께 만날 때도 있었으나, 당신은 그 무엇보다 더 저를 사랑하였나이다. 제가 여러 번 당신을 거역하고 상심케 했는데, 이런 것을 제가 어찌 잊을 수 있겠나이까? 당신께서 저에게 하신 사역과 부탁하신 것을 저는 지금까지 잊지 않고 늘 마음에 두었나이다. 당신이 저에게 하신 사역에 저는 이미 힘을 다하였나이다. 제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당신이 아시고, 제가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는지는 당신이 더 잘 아시나이다. 저는 당신의 섭리대로 하기 원하고, 제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당신께 바치기를 원하나이다. 제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오로지 당신만이 아시나이다. 비록 사탄이 저를 이렇게 우롱하여 제가 당신을 거역한 적도 있었지만, 당신은 그것으로 인해 저의 과오를 기억하시지 않고 그것에 따라 저를 대하지 않으시리라 믿나이다. 저는 저의 일생을 모두 당신께 바치기를 원하나이다. 저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다른 어떤 희망이나 타산도 없으며 오직 당신의 생각과 뜻대로 할 수 있기만을 구하나이다. 저는 당신의 쓴잔을 마시기 원하옵고 당신의 섭리대로 하기 원하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에서 발췌

『어떻게 하나님의 부탁을 대할 것인가? 이것은 굉장히 중대한 일이다! 사람에게 준 하나님의 부탁을 네가 완성하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서 살 자격이 없고 마땅히 징벌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신 부탁은 천경지의로 완수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최고의 직책이고 생명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네가 만약 하나님의 부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면 바로 하나님을 가장 심각하게 배반하는 것이다. 이러면 유다보다 더 비참하고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은 하나님의 높여줌이고, 특별한 은총이며,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다. 다른 것은 무엇이든 다 포기해서라도 심지어 생명을 버릴지라도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해야 한다. 봐라, 이 속에는 더욱 찾고 구해야 할 진리가 있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 집에서 효력자가 되어 묵묵히 부지런하게, 얻어 내고자 하는 것이 없이 공헌하기만을 원한다면, 나는 너를 충성된 성도라고 한다. 그것은 네가 보수를 따지지 않고 다만 성실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네가 허심탄회하기를 원한다면, 너의 몸과 마음을 전부 바치려고 한다면, 네가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바쳐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면, 네가 성실하여 하나님을 흡족케 할 줄만 알고, 자신을 위해 생각하거나 무엇을 받아낼 줄 모르는 사람이라면, 나는 이 사람들이 바로 광명 속에서 윤택해지는 사람들이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존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너희는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가 말한 것처럼, 그날이 되면 하나님은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신념은 그래도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고, 또한 너희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너희에 대해 마음을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또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 된다. 너희가 모두 양심적으로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하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하며,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일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내가 너희에 대해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나는 다만 너희가 나의 고심을 헛되지 않게 하고, 더욱이 나의 고심을 이해하고 나의 말을 모두 너희의 사람됨의 근본으로 하며, 너희가 듣기 좋아하는 것이든 싫어하는 것이든, 너희가 받아들이기 매우 좋아하는 것이든 난처해하는 것이든 다 중요한 일로 여길 것을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의 제멋대로 하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성정과 태도에 나의 마음은 매우 상하게 될 것이고 더욱이 나는 매우 혐오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가 모두 나의 말을 천만번 반복해서 읽고 심지어 마음속에 아로새기기를 바란다. 그래야 너희에 대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된다. 하지만 오늘날 너희의 생활은 오히려 이러한 것이 아니라 반대로 황음무도한 가운데 잠겨 있으며, 아무도 나의 말로 자신의 내심과 영혼을 충족시키지 않는다. 이로부터 나는 비로소 사람의 본래 모습을 총결해 내게 되었는데, 즉 언제든지 사람은 나를 배반할 것이며, 나의 말에 절대적으로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의 아주 엄중한 문제―배반 (1)>에서 발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그를 단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고, 원하는 것은 사람의 내면이 그의 말에 점유되고 그를 사랑하는 마음에 점유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부분을 찾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뛰어다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살아가는 것은 사람이 마땅히 도달해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세워진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갖추지 않으면, 사람은 단지 사탄에게 점유된 구더기일 뿐이다! 너는 스스로 가늠해 보아라, 하나님의 말씀이 네 안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렸는가? 너는 어떤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았는가? 어떤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지 못했는가? 네가 완전히 점유되지 못했다면 얼마나 점유되었는가? 너는 매일 삶 속에서 사탄에게 통제되어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 말씀의 인도를 받고 있는가? 너의 기도는 모두 하나님 말씀의 기초에서 시작된 것인가? 네가 소극적인 정형에서 나오게 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우침을 받고 나온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네 삶의 토대로 삼는 것은 사람마다 진입해야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흑암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8.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며, 사람을 높이거나 우러러보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첫 순위에 두고, 자신이 우러러보는 사람을 두 번째 순위에 두고, 자신을 세 번째 순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마음속에 어떤 사람의 자리도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자신이 숭배하는 사람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기거나 평등하게 보아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너는 네가 정복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는가? 너는 앞날이 있든 없든 끝까지 따라야 하고, 환경이 어떠하든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에는 죽기까지 순복하는 욥의 간증과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베드로의 간증, 이 두 방면의 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한 방면은 욥과 같아야 한다. 욥에게서 물질적인 것들이 없어지고 육체에 질병이 임했지만, 욥은 여호와의 이름을 저버리지 않았다. 이것은 그의 간증이다. 베드로는 죽기까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었는데, 죽을 때에도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였고, 십자가에 달려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였으며, 자신의 앞날을 생각하지 않았고, 자신의 아름다운 소망이나 사치한 생각도 추구하지 않았으며, 단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기만을 추구하였다. 너는 이 기준에 도달해야 비로소 간증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고, 비로소 정복된 후에 온전케 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내막 (2)>에서 발췌

『설령 네가 지금은 사역하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피조물의 본분을 해야 하고,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지배에 따르기를 추구해야 하며,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 다 순복해야 한다. 어떤 환난과 연단이든 너는 경력(역주: 체험)해야 하고, 비록 연약하지만 마음으로는 한결같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자신의 생명에 책임감이 있는 사람은 피조물의 본분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추구하는 관점은 바른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베드로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였고, 하나님에게서 온 모든 것에 순복하기를 추구하였다. 그는 형벌, 심판을 받아들일 수 있었고, 연단, 환난, 생활의 궁핍도 받아들일 수 있었으며, 아무런 원망도 없었다.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의 마음을 바꿀 수 없었다. 이것이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한 것이 아닌가? 이것이 피조물로서 본분을 한 것이 아닌가? 형벌과 심판이든, 환난이든 죽기까지 순복하는 데에 도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피조물이 도달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이야말로 사랑 안에 있는 순결한 성분이다. 사람이 이 정도에 도달한다면 그것은 합격된 피조물이다. 이것은 조물주의 마음을 최고로 흡족케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어떻게 요구하든 네가 전력을 다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기를 바란다. 보좌 위에서 즐거운 웃음을 짓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만 있다면, 설령 그때가 바로 네가 죽는 시각이라고 해도 너는 눈을 감을 때에 웃음소리를 내고 미소를 지을 것이다. 너는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 본분을 해야 한다. 전에 베드로는 하나님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너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위해 너의 온 힘을 쏟아야 한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너는 먼저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지배에 맡겨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고 좋아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지배대로 해야 한다. 사람에게 무슨 원망할 자격이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에 대해 충성심이 있다는 것은 주로 사람의 마음이 이미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음을 가리킵니다. 그의 마음속에 이상(異象)이 따르고 큰 뜻을 품은 사람이라면 그는 자신의 일생을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을 위해 화비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이후를 위해 아무것도 타산하지 않고 자신에게 퇴로를 남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생의 전부인 사람은 완전히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자신의 온 몸과 마음을 바치는데, 그의 마음은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충성합니다. 하나님에 대해 충심이 있는 것은 주로 3가지 방면의 간증이 있습니다.

첫째,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부탁에 충성합니다. 본분을 함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서 책임지고 하나님을 위해 모든 일을 할 수 있으며 더 이상 대충대충 하여 속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요구에서 진리를 지키는 것이 확고부동하며,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 모든 대가를 지불하여 간증을 굳게 설 수 있습니다.

둘째,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충성합니다. 그는 진리를 추구하고 자신의 성정 변화를 중요시하며, 하나님의 매 한 가지 요구에서 모두 진지하게 대하며 상응한 진리를 깨닫고 실행의 길을 찾아내어 나중에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모든 말씀에서도 분명하게 깨닫기를 추구하여 자신의 마음속에 장비하고, 언제든지 하나님 말씀을 진리로 하고 사람의 생존 토대로 하며, 진리로 처신하고 하나님 말씀을 저버리거나 배반하지 않습니다.

셋째,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합니다. 그는 절대적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모든 것에 순복할 수 있고 소홀히 하지 않으며 자신의 선택이 없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기만 하면 단호히 실행하고 순복하며 단호히 하나님 편에 서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대하시든지 그는 원망하지 않습니다. 설사 하나님께서 그에게 헌신하라고 하실지라도 죽기까지 순복하고 원망하지 않는데, 베드로의 충심과 순복을 구비한 것입니다.

이상의 3가지 방면의 실행을 구비해야만 하나님에 대해 충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만일 한 방면의 충심만 구비하였다면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충성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한 가지 일에서만 충심의 표현이 있다면 하나님에 대해 충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도 없으므로 여전히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 충심이 있는 사람이 됨에 있어서는 일부 진리를 구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충심은 그저 일시적이거나 한 가지 일에서만 충성할 뿐인데, 언제 하나님을 배반할지 모릅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절대적인 충심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은 모두 대단히 하나님을 원하는 사람이고 큰 포부를 가진 사람입니다.』

<좌담 기록ㆍ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이 구비해야 할 것>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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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천경지의(天經地義): 하늘이 정하고 땅이 받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나 법칙을 뜻한다. 천경지위라고도 한다.

②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③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④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⑤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