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24 하나님께 순복하는 원칙

1. 하나님 말씀의 권병에 순복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고지상하고 최고의 지시와 명령이니, 반드시 절대적으로 순복해야 한다.

2. 그리스도의 권병에 순복하고, 그리스도의 모든 말씀과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복하며, 반드시 도성육신하신 실제의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해야 한다.

3. 성령 역사의 권병에 순복해야 한다. 성령의 모든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만이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의 말씀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

4.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순복하고, 엄격하게 사역안배의 원칙에 따라 진리를 추구하고 본분을 잘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우주 만물은 다 나의 손에 있다. 내가 있으라고 하면 있게 되고 명정한다고 하면 명정하는 대로 된다. 사탄은 나의 발 아래에 있고 무저갱에 있다! 내가 음성을 발하면 천지는 곧 폐해지고 없어질 것이다! 모든 것이 다 갱신될 것인데, 이것은 매우 정확한 영원불변의 진리이다. 나는 이미 세상을 이겼고, 모든 악한 자를 이겼다. 여기에 앉아 너희에게 말하는데, 무릇 귀 있는 자는 들어야 하고, 무릇 산 자는 받아들여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5편 말씀>에서 발췌

『나는 맹렬한 불이니 사람이 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사람은 다 내가 지은 것이니 내가 무엇을 말하든, 무엇을 하든 모두 순복해야지 반항해서는 안 된다. 사람은 나의 사역에 간섭할 권리가 없고, 더욱이 내가 하는 역사와 내가 하는 말을 옳다 그르다 분석할 자격도 없다. 나는 조물주이기에 피조물은 나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내가 요구하는 모든 것에 도달해야 하며, 이치를 따져서는 안 되고 더욱이 대적해서도 안 된다. 나는 나의 권병(역주: 권세)으로 나의 백성들을 다스리기에 무릇 내게서 만들어진 피조물이라면 마땅히 나의 권병에 순복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낙엽귀근시 너는 네가 행한 모든 악행을 후회할 것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위해 드높은 간증을 하는 것은 주요하게 너에게 실제의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있는지, 네가 이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 앞에 순복할 수 있는지, 심지어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는지에 관련된다. 네가 정말로 이 순복으로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하였다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께 얻어졌음을 설명한다.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고, 그의 앞에서 원망이 조금도 없으며, 논단하지 않고 훼방하지 않으며, 관념이 없고 다른 속셈이 없으면, 하나님은 영광을 얻게 된다. 사람들이 얕잡아 보는 보통 사람 앞에 순복하고, 게다가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고 관념이 조금도 없으면, 이것은 진실한 간증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진입하라고 요구하는 실제는 네가 하나님이 한 말씀에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이 한 말씀을 실행할 수 있으며, 실제의 하나님 앞에 부복하여 자신의 패괴를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고, 나중에는 하나님의 이런 말씀을 통해 하나님에게 얻어지라는 것이다. 이런 말씀에 네가 정복되어 하나님 앞에 완전히 순복하게 되면, 그때 하나님은 영광을 얻게 된다. 하나님은 그것으로 사탄을 부끄럽게 하고, 그것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끝마친다. 네가 도성육신(역주: 성육신) 하나님의 실제에 대해 관념이 없다면, 즉 그 시련 속에서 굳게 설 수 있다면, 네가 한 그 간증은 잘한 것이다. 만약 어느 날 네가 실제의 하나님에 대해 완전한 인식이 있고 베드로처럼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게 되었다면, 너는 하나님께 얻어진 것이다. 즉, 하나님께 온전케 된 것이다. ……

하나님이 도성육신한 기간에, 그가 사람에게 요구한 순복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논단하지 않고 대적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그의 말씀을 사람 삶의 원칙과 생존 토대로 하며, 절대적으로 그의 말씀의 실질을 실행하고 절대적으로 그의 마음을 만족케 하라는 것이다. 사람에게 도성육신 하나님께 순복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한 방면은 그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을 가리키고, 한 방면은 그의 정상과 실제에 순복하는 것을 가리키는데, 게다가 이것은 모두 절대적인 것이다. 이 두 방면에 도달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고, 모두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이며, 모두 자신의 생명을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그러므로 실제 하나님에 대한 태도는 마땅히 그의 인성 앞에 순복하여 정확하게 인식하고 확정해야 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신성의 역사와 말씀도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하는 것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성령은 내가 말하는 대로 역사하므로, 너희가 내 말대로 행하면 성령은 너희에게 역사한다. 나는 새로운 빛을 내보내어 너희로 보게 하고, 너희 모두를 현시(現時)의 빛 속으로 이끌어 들어간다. 네가 현시의 빛 속으로 들어가면 성령은 즉시 네게 역사한다. 어떤 사람은 불복하며 “저는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실행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너는 지금 길이 없고 메마르며 생명이 없을 것이라고 나는 말한다. 그러므로 성정 변화를 경력(역주: 체험)하고 현시의 빛을 따르는 것이 가장 관건이라고 하는 것이다. 성령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부 사람들에게 역사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교회에서도 역사하는데, 누구에게 역사할지 모른다. 이 한동안 네게 역사하면 네가 경력하게 되고, 다음 한동안 다른 사람에게 역사하면 너는 빨리 따라야 한다. 현시의 빛을 따를수록 생명은 더욱 자라게 된다. 어떠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성령의 역사이기만 하면, 너는 따라야 한다. 그리고 네가 경력하는 중에 그의 경력을 실제적으로 체험하면 너는 또 더 높은 것을 얻게 되는데, 이렇게 실행하면 더 빨리 진보하게 된다. 이것은 사람을 온전케 하는 길이고, 생명이 진보하는 경로이다. 온전케 되는 길은 네가 성령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을 통해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통해 너를 온전케 할지 모르고,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통해 너로 얻게 하고 깨닫게 할지도 모른다. 네가 이 정상 궤도에 들어서지 못한다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희망이 크다는 것을 설명하고, 네가 이 길에 들어설 수 없다면 너의 앞날은 어둡고 막막하고 빛이 없을 것임을 설명한다. 네가 이 정상 궤도에 들어섰다면 너는 모든 일에서 계시를 받을 수 있다. 성령이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계시하든지 네가 그의 인식에 따라 경력하면 그것은 너의 생명이 될 것이다. 너는 그 경력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남의 말을 그대로 옮겨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는 사람은 경력이 없는 사람이다. 반드시 다른 사람의 깨달음과 일깨움에서 실행의 길을 찾아야 하고, 또 자신이 실제로 직접 경력한 것과 인식한 것을 말하면 자신의 생명에 더욱 도움이 된다. 너는 이렇게 경력하고 하나님에게서 온 모든 것에 순복하며,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매사에서 공과를 배워 너의 생명이 자라나게 해야 한다. 이렇게 실행하면 가장 빨리 진보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7. 사역이나 교회의 사무적인 일에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 외에 모든 것은 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 하고, 조금이라도 어겨서는 안 된다. 절대적으로 청종하고, 옳고 그름을 분석하지 말라. 옳든 그르든 너와 무관하니 절대적으로 순복하기만 하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일꾼은 사역을 할 때, 반드시 두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사역안배에서 규정한 원칙대로 해야지 원칙을 어겨서는 안 되고, 자신의 상상이 있어서도 안 되고, 자신의 뜻대로 행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다른 한 가지도 역시 가장 관건적인 것이다. 범사에 주의를 기울여 성령의 인도를 따라야 하고, 엄격히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해야 하는 것이다. 네가 만약 거듭 성령의 인도를 어기고 완고하게 자신의 뜻대로, 자신의 상상대로 한다면, 이것은 하나님을 가장 심각하게 대적하는 것이다. ……사역을 하는 데에는 주로 이 두 가지 원칙이 있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상면의 안배대로 사역하고, 상면에서 안배한 원칙에 근거하여 일을 하는 것이며, 다른 한 가지는 성령의 내적인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좌담 기록ㆍ일꾼이 사역하는 주요 원칙>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데에 가장 주요하게 4가지 원칙이 있는데, 이 4가지 원칙 또한 4가지 권병입니다. 첫째, 하나님 말씀의 권병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고지상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최고의 지시이고 최고의 명령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의 권병 아래에 순복할 수 있으면 이는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둘째, 그리스도의 권병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만 순복하고 오히려 그리스도께 순복하지 못한다면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가 여전히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진리의 발표자를 대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그의 안에 아직도 거역과 대적이 있고 그가 하나님 말씀의 겉면에만 순복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만약 그가 또 그리스도의 권병에 순복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완전한 순복입니다. 일부 인솔자, 일꾼들은 하나님 말씀의 겉면에만 순복하고 오히려 성령의 내적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어기는데, 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이것은 다 진실한 순복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두 번째 원칙, 그리스도의 권병에 순복하는 것이 매우 관건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만을 보고 받아들일 뿐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그리스도께 순복하지 않으며 그리스도를 보통 사람으로 여겨 대하는데, 이런 사람은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고 적그리스도입니다. 셋째, 성령 역사의 권병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는 동시에 또 성령 역사의 인솔, 깨우침, 빛 비춤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고 진리를 깨닫도록 인도합니다. 만약 성령 역사의 권병에 순복하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이 진정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에 진입할 수 있겠습니까? 절대 진입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의 머리와 생각으로 믿고 싶은 대로 믿으면 절대로 진리를 얻을 수 없고 절대로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 역사의 권병에 순복하는 의의입니다. 넷째,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안배에 순복하는 것인데, 이것도 아주 관건입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이것도 하나님께 순복하는 한 가지 원칙입니다.』

<설교 교통 (6)ㆍ하나님께 순복하는 4가지 원칙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하나님 집에서는 하나님께서 주권을 잡으시고 하나님 말씀이 주권을 잡으십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지고지상하고 최고 권력의 상징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선민은 마땅히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하고 하나님 말씀을 존중하여 높여야 하며 절대적으로 그리스도의 권병과 하나님 말씀의 권병에 순복해야 합니다. 이것은 불변의 진리이고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역무도한 것이고 이치로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것보다 높고, 하나님의 말씀이야말로 진정한 최고의 지시이고 최고의 명령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권병은 최고의 권병이고 완전히 하늘의 뜻을 대표하기에 누구를 막론하고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권병 아래에 순복해야 합니다. 무릇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하나님의 명령을 집행할 권병이 있고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수호할 권병이 있습니다. 이것은 국도시대(역주: 왕국시대)의 상징입니다. 무릇 감히 하나님 말씀의 권병을 어기는 자라면 바로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자입니다. 무릇 감히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안배를 어기고 다른 수단을 부리는 것이라면 더욱 하나님을 배반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 말씀과 진리 앞에서 누가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으면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고, 누가 감히 거역하고 불복한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 말씀의 권병에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그리스도의 권병에 순복하는 것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최고의 경지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역사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안배를 감히 논단하면서 독립왕국을 세우는 자는 모두 적그리스도이니,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총집 (1)ㆍ성령 역사가 없는 모든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모든 것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모든 진리에 순복하고 성령의 역사에 순복하며 하나님의 모든 주재와 안배에 순복하는 것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참뜻입니다.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방면에 자신의 선택과 자신의 뒤섞임이 없고 아무런 조건도 없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뜻과 요구에 따라 실행하며, 마치 군인이 명령에 복종하는 것을 천직으로 하는 것처럼 하나님께 순복하는데, 이는 진정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 말씀의 권병 아래에 순복할 수 있고 죽기까지 순복하며 아무런 원망도 없는 것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최고의 경지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함에 있어서 조건과 이유를 따지거나 개인적 선택을 하면서 조금 순복하는 그런 사람들은 진정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전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품고 진리를 실행하는데, 그의 마음은 이미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입니다. 그런 후에 다시 실행의 원칙을 지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순복하기를 실행하여 도달하는 효과는 생명 성정에 변화가 생기는 것이고,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고 동시에 또 행동으로써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실행하는 효과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 사람이 확실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고 이 사람의 마음이 확실히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있음을 보게 합니다.』

<총집 (1)ㆍ실제에 진입함에 있어 반드시 규례를 지키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에서 발췌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쓰시며 지배하십니다. 그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은 다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성령의 역사에서 나온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순복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지 않는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사람이 만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에 순복하지 못한다면 설마 직접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단 말입니까? 무릇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리에 순복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하나님께 진실로 순복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사탄 본성이 있어 교만하고 자대하며 누구에게도 불복한다는 것을 더욱 증명합니다.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순복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그 어떤 인솔자 일꾼도 눈에 두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이 선택하는 길은 틀림없이 베드로의 길이 아니라 바울의 길입니다.』

<총집 (2)ㆍ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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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명정(命定): 명하여 정함.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