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22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원칙

1. 교회 사역과 교회 사무를 할 때에는 반드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명령에 따라야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행정 안배이다.

2. 반드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양육과 목양을 받아들이고 거기에 순복하며 엄격히 사역안배대로 본분을 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된다.

3.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이 성령이 역사하여 하나님 선민의 가는 길을 인솔하시는 것임을 인정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경로이다.

4. 절대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숭배하고 앙망하여 마음속의 하나님 지위를 대체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믿으면 오로지 하나님을 크게 높이고 하나님의 행정 안배에 순복해야만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7. 사역이나 교회의 사무적인 일에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 외에 모든 것은 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 하고, 조금이라도 어겨서는 안 된다. 절대적으로 청종하고, 옳고 그름을 분석하지 말라. 옳든 그르든 너와 무관하니 절대적으로 순복하기만 하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실제 하나님이 하는 일을 논단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을 대적해서는 안 된다…… 말은 분수에 맞게 해야 하고, 행실과 말은 반드시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의 안배에 따라야 한다…… 겉으로 확연히 드러나게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을 대적해서는 안 된다. 이런 것들은 다 사람마다 지켜야 하는 것이다.

……아무도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의 자리에 서서는 안 되고, 말과 행동, 생각은 다 사람의 위치에 서야 한다. 이것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고 사람의 직책이니, 아무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행정을 범하는 일이니, 사람마다 명심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새 시대의 계명>에서 발췌

『일꾼은 사역을 할 때, 반드시 두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사역안배에서 규정한 원칙대로 해야지 원칙을 어겨서는 안 되고, 자신의 상상이 있어서도 안 되고, 자신의 뜻대로 행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다른 한 가지도 역시 가장 관건적인 것이다. 범사에 주의를 기울여 성령의 인도를 따라야 하고, 엄격히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해야 하는 것이다. ……사역을 하는 데에는 주로 이 두 가지 원칙이 있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상면의 안배대로 사역하고, 상면에서 안배한 원칙에 근거하여 일을 하는 것이며, 다른 한 가지는 성령의 내적인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이 두 가지에 중점을 두면 사역할 때 쉽게 실수하지 않는다.』

<좌담 기록ㆍ일꾼이 사역하는 주요 원칙>에서 발췌

『성령이 특별히 지시하고 인도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사람에게는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능력이 전혀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쓰는 사람의 돌봄과 목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시대마다 서로 다른 사람을 일으켜 그의 사역을 위해 바삐 뛰어다니면서 뭇 교회를 목양하도록 한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역은 반드시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과 하나님께 인증받은 사람을 통해 그를 위하여 사역해야 하며, 성령은 사람 안의 취할 만한 부분을 통해 사역을 하고 또 성령의 온전케 함을 통해 하나님의 쓰임에 합당한 데에 도달한다. 사람의 터득 능력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이 쓰는 사람을 통해 목양하게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쓰는 사람이 하는 사역은 그리스도의 역사 또는 성령의 역사에 협력하기 위한 것인데, 그는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일으킨 사람이고, 하나님의 선민을 이끌기 위한 사람이며, 또한 하나님이 일으킨, 인성 협력 사역을 하는 사람이다. 인성 협력 사역을 할 수 있는 이런 한 사람이 있기에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요구한 것과 사람들 가운데서 성령이 하려는 사역을 하나님께 쓰임받는 이 사람을 통해 하면 더 많이 완성하게 된다. 하나님이 이 사람을 쓰는 목적은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더 잘 깨닫고, 하나님의 요구에 더 많이 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나 하나님의 뜻을 직접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쓰임받는 한 사람을 일으켜 이러한 사역을 한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을 하나님이 사람을 인솔하는 데의 매개자이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소통시키는 ‘번역관’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사람은 하나님 집에서 일꾼이나 사도가 된 그 어떤 사람과도 다르다고 말하는 것이다. 똑같이 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다른 일꾼이나 사도와는 사역 실질과 개인적으로 쓰임받는 배경에서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사역의 실질과 개인적으로 쓰임받는 배경에서 말하면,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하나님이 일으킨 사람이고, 하나님이 자신의 사역을 위해 예비한 사람이며, 하나님 자신과 협력하여 사역하는 사람이다. 그의 사역은 다른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이고, 신성의 역사에 반드시 협력해야 할 인성의 사역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하나님이 예비한 일정한 소질을 갖춘, 인성이 있는 사람이고, 성령이 미리 예비하고 온전케 한 사람이다. 완전히 성령이 그를 인솔하는데, 특히 사역 방면에서는 더욱 성령이 지배하고 성령이 주관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민을 인솔하는 길에 편차가 있을 리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신의 사역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언제나 자신의 사역을 하고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사람을 쓰는 데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8. 하나님을 믿으면, 마땅히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며, 사람을 높이거나 우러러보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첫 순위에 두고, 자신이 우러러보는 사람을 두 번째 순위에 두고, 자신을 세 번째 순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마음속에 어떤 사람의 자리도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자신이 숭배하는 사람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기거나 평등하게 보아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이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육체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하나님을 직접 대표할 수 없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제외하지만, 그러한 사람일지라도 그의 성정과 살아냄이 하나님을 완전하게 대표한다고는 할 수 없고, 다만 그가 살아내는 것이 성령의 지배를 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을 뿐이다. 그 사람의 성정도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사람과 하나님의 실질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을 살아낼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이 될 수도 없다. 성령이 지배하여 살아내는 것도 다만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 따른 것일 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성령이 쓰시는 사람은 성령께 쓰임받아 하나님 선민을 진리 실제에 진입하도록 인솔하기 때문에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안배와 설교는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대표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이 반드시 순복해야 할 바입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안배에 반드시 순복해야 하고 절대적으로 순복해야 하며 옳든 그르든 당신과 무관하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의 뜻은 바로 옳든 그르든, 당신의 관념에 부합되든 부합되지 않든 상관하지 말고, 그가 당신에게 어떻게 하라고 하면 그대로 하고 당신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면 그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옳은 것입니다. 그 뜻은 바로 당신이 반드시 그 사람에게 순복해야 하고 반드시 그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여러분이 모두 저의 말을 듣는 데에 관심을 가지고 모두 저에게 순복하면 제가 기뻐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관심을 가지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이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함에는 막연한 것과 실제적인 것이 있는데, 당신이 어떻게 실행해야 실제적이고 진실한지, 이것은 관계가 큽니다. 이 사람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고 구원받고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입니다. 원칙대로라면 그 사람은 피조물이므로 하나님을 대표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특히 그 사람에게 순복해야 하고 조금이라도 어겨서는 안 된다고 언급하셨습니다. 만약 이것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과 관계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의의가 없습니다. 여기의 뜻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사람에게 순복하라고 하신 것은 이 일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지를 드러내시는 것입니다. 무릇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에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 진실합니다. 만약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게 대항하고 대립하고 불복한다면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마 일부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으면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고 사람에게 순복하는 것은 사람에게 순복하는 것이므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게 순복하는 것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과 관계가 없습니다.” 틀림없이 이렇게 터득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영이 통하지 않는 사람, 진리를 대적하는 사람은 아주 많습니다. 제가 한 가지 사실을 얘기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시대에 모세를 쓰셔서 율법시대의 사역을 하도록 하셨습니다. 모세는 피조물이 아닙니까? *패괴된 인류가 아닙니까? 모세는 하나님의 온전케 함을 거치지 않은 패괴된 인류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모세를 비난하고 대적하고 논단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습니까?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모세를 대적하고 논단했던 사람은 다 훼멸되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죠? 여기에서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사람들이 만약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역자를 대적한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실 것인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대하실 것인지,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사역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안배하신 것이고 하나님께서 쓰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 사역한 그 부분, 성령의 인도에서 나온 그 부분은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만약 그 사람이 역사한 그 부분, 하나님에게서 나온 그 부분을 대적한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완전히 정확합니다.』

<설교 교통 (7)ㆍ하나님 역사를 경력하면서 구원에 이르려면 가장 주요하게 무엇을 구비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인솔자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 절대로 수작을 부리지 말고 자기 뜻대로 하지 말며 엄격히 상면의 안배대로 해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정말 사역에서 참답게 찾고 구하여 효과에 도달하려고 한다면 사역안배마다 큰 공을 들여야 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좌담 기록>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우리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겠습니까? 정확한 실행법은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것인데,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이고, 그의 모든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형제이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며, 우리는 그저 존중할 뿐입니다. 이것이 가장 정확한 실행법입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증거하신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따르고 순복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어떻게 칭하시고 그 사람에게 어떤 지위를 주시고 어떤 명칭을 주시든지 한 가지 확정할 것은 바로 사람은 영원히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설령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일지라도 영원히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증거하신 사람, 하나님께서 온전케 하신 사람을 하나님으로 대해서는 안 됩니다. 단지 형제로, 훌륭한 사람으로 대하면서 그를 존중하고 그의 사역안배에 순복할 뿐입니다. 이러면 되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입니다. 숭배할 필요도 없고 더욱이 그 사람을 하나님으로 대해서도 안 됩니다. 만약 그 사람을 하나님으로 대한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이며 사람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시고 공의롭고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만약 우리가 사람을 하나님으로 대한다면 이것은 심하게 하나님 행정을 범하는 일이고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일이니, 반드시 하나님의 분노와 저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상면의 설교 교통에 근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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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