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9 인솔자 일꾼이 교통하고 설교하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며, 진리를 밝히 교통하여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고 본분을 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 반드시 하나님 선민에게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문제를 알아보고 파악해야 하며,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고 쓸데없이 도리를 말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3. 진리를 교통함에 있어 반드시 성령의 인도를 따라야 하고, 규례를 지키지 말고 남의 것을 기계적으로 모방하지 말며, 힘을 다해 진리를 밝히 교통하여 사람에게 실행할 길이 있게 해야 한다.

4. 반드시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바짝 따르고,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따르며, 하나님의 선민을 인솔하여 진리 실제에 진입하게 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너는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는 많은 정형에 대해 알아야 한다. 특히 협력하며 섬기는 사람에 대해, 성령이 그 사람에게 역사하여 생기는 많은 정형을 더욱 파악해야 한다. 만일 많은 경력(역주: 체험)이나 많은 진입법만 말한다면, 사람의 경력이 너무 편면적임을 설명한다. 현실 상황을 많이 파악하지 않으면 성정이 변화될 수 없다. 많은 정형을 파악한다면 성령 역사의 여러 가지 표현에 대해 알 수 있고, 많은 악령 역사에 대해 꿰뚫어 보고 판별할 수 있다. 사람의 많은 관념은 반드시 드러내야 할 뿐만 아니라 분명하게 지적해야 하고, 실행에 편차가 많이 생기는 부분이나 하나님을 믿는 데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지적하여 사람에게 인식하게 해야 하며, 최소한 그 사람이 소극적이거나 피동적이지 않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너는 많은 사람에게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어려움에 대해 알아야 하고, 터무니없는 말로 억지를 부리거나 할 수 없는 일을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어리석은 행실이다. 사람의 많은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너는 성령의 역사 동태를 알아야 하고, 성령이 서로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알아야 하며, 사람의 어려움과 부족함을 알고 문제의 핵심을 간파하고 근본 원인을 파악하며 치우치거나 그릇되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협력하며 섬김에 있어 합격된 사람이다.

핵심을 잡을 수 있는지, 많은 일을 꿰뚫어 볼 수 있는지는 자신의 경력이 어떠한지에 달렸다. 네가 어떻게 경력했으면 그렇게 사람을 이끌고, 네가 어떻게 글귀 도리를 알았으면 그렇게 사람을 이끌어 글귀 도리를 알게 하며, 네가 어떻게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경력했으면 그렇게 사람을 이끌어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게 한다. 네가 하나님 말씀에서 많은 진리를 깨닫고 많은 일을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사람을 이끌어 많은 진리를 깨닫게 할 수 있고, 네가 이끈 사람은 이상에 대해 뚜렷해지고 환해질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쓰임에 합당한 목자는 무엇을 구비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네가 바다의 모래알처럼 많은 인식을 말할 수 있어도 그중에 실제의 길이 조금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그것은 사람을 속이는 것이 아닌가? 그것은 허세를 부리는 것이 아닌가? 모두 사람을 해치는 행실이다! 이론이 높을수록 더욱 실제가 없기에 더욱 사람을 실제 속으로 이끌어 들어가지 못하며, 이론이 높을수록 너는 더욱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게 된다. 최고의 이론을 보배로 간주하지 말라. 그런 것들은 화근이고, 쓸모가 없다! 혹시 어떤 사람은 최고의 이론을 말할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중에는 실제가 조금도 없다. 그것은 그 본인이 아직 경력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실행할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사람을 정상 궤도로 이끌어 들어갈 수 없기에 사람을 모두 잘못된 길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그것은 사람을 해치는 일이 아닌가? 최소한 너는 당장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어 사람이 진입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네가 헌신했다고 할 수 있고, 하나님을 위해 사역할 자격이 있는 것이다. 늘 비현실적인 큰소리를 치지 말고, 적합하지 않은 많은 행위로 다른 사람을 속박하여 너에게 순복하게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효과가 없기에 사람을 이끌수록 더욱 흐리멍덩하게 하고, 이렇게 저렇게 이끌다가 많은 규례를 만들어 내어 사람으로 너를 혐오하게 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모두 사람의 부족한 면인데, 정말로 사람을 난감하게 한다. 그러므로 지금 존재하는 문제를 많이 말하며, 다른 사람의 경력을 사유 재산으로 삼아 다른 사람에게 감상하도록 공급해서는 안 되며,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한다. 이것은 모두 사람마다 실행해야 할 바이다.

네가 말한 것이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한다면, 너에게 실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너는 어떻게 말하든지 사람을 실행으로 이끌어 들어가 행할 길이 있게 해야 한다. 사람에게 인식만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행할 길이 있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제를 많이 말하여라>에서 발췌

『너희들은 다 이런 상황에 자주 맞닥뜨리게 된다. 예배할 때 교통할 것이 없다고 느끼면서도 억지로 글자 그대로 설교하고, 자신도 도리인 줄 뻔히 알면서도 계속하는데, 나중에는 스스로도 힘이 없음을 느끼고, 아래에서 듣고 있는 사람들도 무미건조함을 느낀다. 그렇지 않으냐? 만일 억지로 설교한다면 한 방면은 성령이 역사하지 않고, 다른 한 방면은 다른 사람에게도 유익하지 않다. 진리에 대해 경력이 없으면서도 설교하려고 한다면, 네가 아무리 설명해도 분명하게 하지 못하고 아무리 해 봤자 글귀이다. 너는 깨우침이 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도리적으로 깨달은 것이지 실제가 아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리 들어도 실제적인 것을 더듬을 수 없고, 당시에 들을 때는 아주 맞는 것 같다고 생각되지만 지나고 나면 전부 잊어버린다. 실제 정형을 가지고 말한 것이 아니라면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없고, 그런 것은 기억하려고 해도 기억할 수 없으며, 더더욱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 맞닥뜨리면 너는 설교하고 싶어도 밝히 할 수 없음을 느끼게 되는데, 그것은 단지 도리적으로 조금 인식이 있을 뿐 실질적인 것은 없는 것이다. 거기에다 다른 사람이 실질적인 문제를 제기한다면 너는 대답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 교통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예배에서 교통하는 문제에 대해 그나마 비교적 인식이 있고 실제적인 것을 좀 말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얕은 것을 말하자니 그것은 다른 사람도 이미 알고 있는 것이고, 더 깊은 쪽으로 말하자니 할 게 없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없는 것이면 너에게도 없을 수 있기에 너는 억지로 하지 말고 여러 사람들이 그 문제를 교통하게 해야 한다. 네가 만일 도리라고 느껴진다면 말해도 소용없고 사람에게 덕이 되지도 않는다. 그런 상황에서는 네가 아무리 말해도 성령이 역사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냥 억지로 설교한다면 그릇된 것이 될 수 있고, 편차가 생기고, 사람을 치우치게 인도할 수 있다. ……만약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면 마음에 가책을 느낄 것이다. 그러면 계속 설교해서는 안 된다. 마땅히 화제를 바꾸어 자신이 경력한 것을 좀 교통하거나 진리에 대한 인식을 조금 말해도 괜찮다. 밝히 설교하지 못할 때는 교통하면 되지 않겠느냐! 늘 한 사람만 설교하는 것도 좋지 않다. 너에게 경력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상상할 줄 알고 사유할 줄 알아도 결국 도리이고 사람의 관념에 속하는 것이다. 진리 방면에 속하는 일은 반드시 경력해야 한다. 경력이 없으면 아무도 진리의 실질을 완전하고 분명하게 알 수 없고, 진리를 경력한 정형에 대해서는 더더욱 분명하게 말하지 못한다. 진리에 대해서는 반드시 경력이 있어야만 말할 거리가 있다. 경력이 없으면 안 된다. 설령 경력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유한한 범위에서 일부 유한한 정형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것이지 더 많은 것은 말하지 못한다. 예배마다 늘 한 가지나 두 가지 문제를 중심으로 교통할 때, 이렇게 저렇게 말하다 보면 어떤 사람들은 어느 정도 깨달을 수 있다. 아마 네가 이제 막 말하기 시작할 때 자신이 하는 말이 아주 실제적이라고 여기겠지만, 아래에서 듣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잘 깨닫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의 정형은 너의 정형일 뿐이기 때문이다. 아래에 있는 사람의 정형이 너의 정형과 꼭 같을 수는 없다. 또 하나, 지금 너는 그것을 경력한 상태지만 아래에 있는 사람은 아직 그것을 경력하지 못했기 때문에 네가 말한 것이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때에는 아래에 있는 사람들에게 문제들을 물어보고 상황을 알아보아야 한다. 그들에게 그런 일들이 닥칠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는지, 어떻게 실행하면 진리에 부합되겠는지에 대해 물어보면서 교통한다면 길이 생길 것이다. 그러면 사람을 본론으로 이끈 것이고, 네가 다시 교통하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좌담 기록ㆍ진리란 도대체 무엇인지 너는 아는가?>에서 발췌

『합격된 일꾼이 하는 사역은 사람을 바른길로 이끌어 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리에 깊이 진입하게 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이 하는 일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고, 또한 사람에 따라 알맞게 사역할 수 있으며, 규례에 제한되지 않고 모두가 해방받고 자유를 얻게 하며, 또한 생명이 점차적으로 자라게 하고 진리에 점차적으로 더 깊이 진입하게 한다. 합격되지 못한 일꾼이 하는 사역은 차이가 많이 난다. 그런 사람이 사역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어서 사람을 규례로 이끌어 갈 수밖에 없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실제 필요에 따라 사역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 사역은 규례와 도리가 너무 많아, 사람을 실제로 이끌어 가지 못하고 또 사람을 생명이 진보하는 정상적인 실행으로 이끌어 가지 못하며, 가치 없는 규례들만 지키게 할 뿐이다. 그런 인솔자는 사람을 곁길로 이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하나님을 따름에 있어 가장 주요한 것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근거하는 것이다. 생명 진입을 추구하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든 모두 하나님의 현실 말씀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 만일 네가 교통한 것과 네가 진입하기를 추구한 것이 하나님의 현실 말씀을 중심으로 한 것이 아니라면, 너는 하나님의 말씀 밖에 있는 사람이므로 너에게는 절대로 성령의 역사가 없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그의 발걸음을 따르는 사람이다. 네가 이전에 터득한 것이 아무리 좋고 아무리 순수해도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는다. 네가 만일 그런 것을 버리지 않는다면 이후의 진입에 커다란 가로막음이 될 것이다. 무릇 성령의 오늘의 빛을 따르는 사람은 모두 복이 있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성령의 현재 역사를 따르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하나님이 인솔하는 데까지 따라간다면, 이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 성령의 그때그때 역사를 따르지 못한 그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의 역사 가운데 진입하지 못하였다. 그들은 사역한 것이 아무리 많고, 받은 고난이 아무리 크고, 뛰어다닌 길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인정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들을 칭찬하지 않을 것이다. ……성령 역사를 따르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그의 뜻에 맞는 섬김이지, 관념과 육체적인 섬김은 원하지 않는다. 사람이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따를 수 없으면, 그것은 관념 속에서 사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의 섬김은 엇나가는 것이고 방해하는 것이며, 이러한 섬김은 하나님과 상반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길 수 없으며,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고 틀림없이 하나님과 합할 수 없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일꾼은 사역을 할 때, 반드시 두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사역안배에서 규정한 원칙대로 해야지 원칙을 어겨서는 안 되고, 자신의 상상이 있어서도 안 되고, 자신의 뜻대로 행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다른 한 가지도 역시 가장 관건적인 것이다. 범사에 주의를 기울여 성령의 인도를 따라야 하고, 엄격히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해야 하는 것이다. 네가 만약 거듭 성령의 인도를 어기고 완고하게 자신의 뜻대로, 자신의 상상대로 한다면, 이것은 하나님을 가장 심각하게 대적하는 것이다. 늘 성령의 깨우침과 인도를 어기면 막다른 골목에 이르게 되고, 성령의 역사를 잃게 되면 사역을 할 수가 없는데, 설령 사역을 할지라도 아무런 효과가 없게 된다. 사역을 하는 데에는 주로 이 두 가지 원칙이 있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상면의 안배대로 사역하고, 상면에서 안배한 원칙에 근거하여 일을 하는 것이며, 다른 한 가지는 성령의 내적인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이 두 가지에 중점을 두면 사역할 때 쉽게 실수하지 않는다. ……성령의 깨우침이나 인도에 대해서는 반드시 세심해야 하는데, 특히 관건적인 일에서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만 그것을 잡을 수 있다. 머리를 쓰기 좋아하고 자기 뜻대로 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아주 쉽게 소홀히 할 수 있다. 좋은 일꾼, 비교적 발전성이 있는 일꾼은 모두 성령의 역사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이다. 성령께 순복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기에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한다.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잘 증거하기 위해서는 마땅히 사역하는 가운데서 자신의 뒤섞임과 속셈을 살펴보아야 하고,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살펴보아야 하며, 성령의 깨우침에서 나온 것이 얼마나 되는지,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되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살펴보아야 하고,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언행을 살펴보아야 한다. 항상 이렇게 실행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다.』

<좌담 기록ㆍ일꾼이 사역하는 주요 원칙>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인솔자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많은 진리에 대해 아무리 말해도 투철하게 깨닫지 못하겠어요.”라고 합니다. 왜 투철하게 깨닫지 못한다고 할까요? 당신의 속마음 또한 옳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높여야 하며, 깨달은 만큼 남김없이 다 말하고 최대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지, 절대로 자신을 높이지 말고 다른 사람이 당신을 숭배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두 번째, 절대로 수작을 부리지 말고 자기 뜻대로 하지 말며 엄격히 상면의 안배대로 해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정말 사역에서 참답게 찾고 구하여 효과에 도달하려고 한다면 사역안배마다 큰 공을 들여야 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좌담 기록>에서 발췌

『하나님의 뜻에 맞는 섬김은 바로 매사에서, 즉 모든 문제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사람에게 교통해 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게 하는 것이지 사람의 도리, 규례, 논법에 따라 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이 교통한 말을 통해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수 있게 하여 최종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데에 도달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이렇게 실행하고 이렇게 일을 처리해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인솔자 일꾼으로서는 모두 이 말을 좌우명으로 삼아 지켜야 합니다. 어떤 문제를 처리하든지 아니면 설교 교통하든지 100%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높여야 하며 하나님의 뜻을 많이 교통하고 하나님의 뜻을 많이 말하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많이 말해야 합니다. 절대 자신의 말을 하지 말고 절대 도리와 규례를 말하여 사람을 속박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께 순복하고 진리를 얻고 하나님께 경배하게 하는 것은 일꾼에 대한 하나님의 부탁이십니다. 만약 일꾼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없고 하나님의 요구대로 사람을 인도하여 하나님께로 향하게 할 수 없고 하나님을 알게 할 수 없다면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것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높임에 있어서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함에 있어서 마땅히 하나님을 하나님 말씀 속에 모셔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교통할 때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고,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말씀하시는지,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여 어떤 효과를 이루려 하시는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어떤 성품을 대표하는지를 명확하게 말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면 효과를 보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교통할 때, 그 자체가 바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높이는 것이며 사람으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소유소시를 알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고 진실로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는 것입니다. 만약 글귀 도리만 말하고 전혀 그리스도의 소시를 증거하지 않으며 하나님 말씀을 교통할 때 하나님의 소시나 성품을 언급하지 않고 하나님 자신을 언급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는 것은 효과가 없으며, 바로 자신을 증거하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교통할 때 하나님의 소시를 언급하지 않고 하나님을 언급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성품,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말하지 않으면 하나님 말씀에 대해 헛되이 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교통할 때 하나님을 분리시키고 마치 자신의 말인 것처럼 교통하는데, 이것을 하나님 말씀에 대해 헛되이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하는 것은 아주 비열한 것이고, 사람에게 마치 당신이 하나님 말씀을 많이 깨닫고 하나님 말씀에 대해 많이 말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여 부지중에 당신 자신을 높이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교통할 때, 그리스도의 소시를 증거하고 그리스도가 곧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을 깨달을 때 그리스도에 대해 진실한 순복, 진실한 경외, 진실한 경배가 생기게 해야 합니다. 이러면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수록 사람들이 그리스도에 대해 더욱 알게 되고,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수록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더욱 순복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는 것이야말로 참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높이는 것이며, 참으로 사역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교통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증거하는 것이며 하나님 말씀에서 발표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의 소유소시,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하나님 말씀이 대표하는 하나님의 성품을 교통할 수 없다면, 이 몇 가지 효과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는 것은 의의가 없고 효과가 없습니다. 이러면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대해 헛되이 말하고 텅 빈 글귀 도리를 말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설교 교통 (2)ㆍ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미혹을 어떻게 분별하는가>에서 발췌

『인솔자로서 진리를 교통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 외에 그의 주요 사역은 바로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가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많을수록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서 얻는 유익한 점도 더욱 많아지고 그의 사역도 더욱 가치 있습니다. 만약 인솔자가 하는 모든 사역에 진리로 문제를 해결한 일이 얼마 없다면 그가 한 모든 것이 아무런 가치도 없습니다. 그가 제멋대로 못된 짓을 하고 완전히 하나님의 뜻을 어긴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솔자의 사역은 다른 사람과 진리를 교통하여 개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 외에 예배에서 진리를 교통하여 뭇사람의 문제도 해결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의 교통과 설교가 어떤 문제에 비추어 한 것이 아니라면 그 무슨 효과가 있다고 말할 나위도 없고 그저 탁상공론하고 텅 빈 이론을 말하는 것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인솔자로서 교회의 문제 및 교회 사역과 관련된 개인의 문제도 장악할 수 없다면 또 어떤 사역을 할 수 있겠습니까? 사역만 배치하고 다른 사람의 잘못과 착오만 질책하고 훈계하면 참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사역 효과에 도달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 이런 사역밖에 할 줄 모른다면 그 사람은 너무나 직위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사역을 배치하고 게다가 사람의 잘못을 훈계하고 질책하는 것은 단지 가장 얕은 겉면의 행실에 불과하여 사람에게 생명의 공급을 줄 수 없고 사람의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겉면의 훈계와 질책만 있는 것은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고,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심복구복하게 할 수 없습니다. 만약 당신에게 진리가 있다면 진리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분명하게 말한 다음 그를 책망하고 훈계해야만 그가 심복구복할 수 있고 상응한 효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좌담 기록ㆍ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면 인솔자가 될 자격이 없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정말 적합하다면 가는 곳마다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어떤 문제가 있든지 분명하게 말할 수 있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어 사람으로 하여금 무거운 짐을 벗은 듯이 누림이 가득하게 합니다. 얼마나 처리하기 어려운 곳에 가든지 며칠 지내면서 몇 번 예배하면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이 환하게 하고 진리를 깨닫고 온몸에 힘이 가득하게 하며 사람의 소극적인 것을 전부 해결하고 육체적인 다툼을 전부 그치게 하여 교회 생활의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섬길 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부족함을 꿰뚫어 볼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 무엇을 공급해야 하는지, 어디로부터 착수해야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게 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새 신자든, 오랜 신자든, 연로한 자든, 젊은이든, 인솔자든, 따르는 자든 전부 공급할 수 있고, 그들 안의 문제도 다 해결할 수 있고 전부 말해 낼 수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섬길 줄 아는 사람은 진리를 교통할 때 규례가 없고 남의 것을 기계적으로 모방하지 않습니다. 그는 각 방면으로 말할 수 있고 서로 다른 각도에 서서 말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말로 말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실정에 결부시켜 말할 수 있기에 어떤 계층의 사람이나 다 분명히 알아듣고 그중에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참으로 섬길 줄 아는 사람은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적은지를 알고 있기에 언제든지 자신을 장비함과 동시에 다른 사람에게 진리를 교통할 수 있고, 더욱이 자신의 진입을 중요시하고 자신을 더 깊이 알아가는 것을 중요시할 수 있으며, 자신을 보호하여 교만하지 않고 독선적이지 않고 자신을 나타내지 않는 동시에 또 기꺼이 자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알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교통은 간절하고 진실하며 거짓으로 꾸며 낸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 그를 신뢰할 것이며, 그를 존중하고 그가 교통한 진리에 순복할 수 있습니다.』

<좌담 기록ㆍ섬김의 참뜻과 일꾼의 본분>에서 발췌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은 성령 역사의 새로운 발걸음과 새로운 추세를 대표합니다. 그러므로 각급 인솔자 일꾼은 반드시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바짝 뒤따라 진리를 교통하고 본분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원칙이자 또한 바르게 섬기는 길입니다. 만약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떠나 다른 수단을 부린다면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고 방해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만약 인솔자 일꾼이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교회에서 진리와 실제를 교통할 수 있고 성령의 역사에 협력하여 하나님 선민을 이끌고 진리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총집 (2)ㆍ하나님 집에서 교회 생활에 관한 10가지 원칙을 세운 의의와 구체적 설명>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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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③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