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7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원칙

1. 인류의 각종 패괴 문제에 대해서는 모두 진리를 찾고 구해야 하고, 문제의 실질을 꿰뚫어 보고 근원을 찾아낸 후 진리로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2.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진리의 실질을 교통하여 사람에게 진리를 깨닫고 자신의 패괴 실질을 알게 하고, 진실한 회개가 생기게 해야 한다.

3.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반드시 사람에게 진리를 받아들이는 의의와 가치를 알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보게 하는 효과에 도달해야 한다.

4. 반드시 자신의 경력에 결부시켜 사람을 인솔하여 진리 실제에 진입하게 해야 하며, 모든 사람에게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심지를 불러일으켜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너는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는 많은 정형에 대해 알아야 한다. 특히 협력하며 섬기는 사람에 대해, 성령이 그 사람에게 역사하여 생기는 많은 정형을 더욱 파악해야 한다. 만일 많은 경력(역주: 체험)이나 많은 진입법만 말한다면, 사람의 경력이 너무 편면적임을 설명한다. 현실 상황을 많이 파악하지 않으면 성정이 변화될 수 없다. 많은 정형을 파악한다면 성령 역사의 여러 가지 표현에 대해 알 수 있고, 많은 악령 역사에 대해 꿰뚫어 보고 판별할 수 있다. 사람의 많은 관념은 반드시 드러내야 할 뿐만 아니라 분명하게 지적해야 하고, 실행에 편차가 많이 생기는 부분이나 하나님을 믿는 데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지적하여 사람에게 인식하게 해야 하며, 최소한 그 사람이 소극적이거나 피동적이지 않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너는 많은 사람에게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어려움에 대해 알아야 하고, 터무니없는 말로 억지를 부리거나 할 수 없는 일을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어리석은 행실이다. 사람의 많은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너는 성령의 역사 동태를 알아야 하고, 성령이 서로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알아야 하며, 사람의 어려움과 부족함을 알고 문제의 핵심을 간파하고 근본 원인을 파악하며 치우치거나 그릇되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협력하며 섬김에 있어 합격된 사람이다.

핵심을 잡을 수 있는지, 많은 일을 꿰뚫어 볼 수 있는지는 자신의 경력이 어떠한지에 달렸다. 네가 어떻게 경력했으면 그렇게 사람을 이끌고, 네가 어떻게 글귀 도리를 알았으면 그렇게 사람을 이끌어 글귀 도리를 알게 하며, 네가 어떻게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경력했으면 그렇게 사람을 이끌어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게 한다. 네가 하나님 말씀에서 많은 진리를 깨닫고 많은 일을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사람을 이끌어 많은 진리를 깨닫게 할 수 있고, 네가 이끈 사람은 이상에 대해 뚜렷해지고 환해질 것이다. 네가 초자연적인 느낌을 찾기를 중요시한다면, 네가 이끈 사람도 초자연적인 느낌을 찾기를 중요시할 것이다. 네가 실행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말하는 것을 중요시한다면, 네가 이끈 사람도 말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실행은 조금도 없고 성정 변화도 조금도 없으며, 겉면의 열심만 있고 진리는 전혀 실행하지 않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쓰임에 합당한 목자는 무엇을 구비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네가 본분을 하면서 대충대충 하여 속일 때에 진리를 찾거나 구하지 않으면, 그 방면의 패괴를 해결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겠는가? 사람이 자신을 알고 자신의 패괴와 거만을 해결하려면, 진리를 찾거나 구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겠는가? 사람은 늘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있고 늘 자신의 관념과 상상으로 하나님을 가늠하는데, 이것을 진리 없이 해결할 수 있겠는가? 이런 것은 틀림없이 모두 해결할 수 없다. 생활 방면의 일을 포함하여 너희에게 많은 일들이 닥치는데, 진리를 구비하지 않고 진리를 찾거나 구하지도 않고 더욱이 진리를 깨닫지도 못하며,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했는지를 모르고, 하나님이 그 방면에서 어떻게 그의 진리를 발표했는지, 어떻게 그의 뜻을 발표했는지를 모른다면, 너희는 어떻게 너희 곁에서 발생하는 일들에 직면하겠는가? 좀 괜찮은 사람은 아마 자신이 평소에 숙달한 얼마의 글귀와 자신이 평소에 배운 얼마의 규례, 또는 배운 얼마의 인위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것이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대체할 수 있는가? 대체할 수 없다. 그렇지 않은가? 너희가 진리를 찾거나 구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삶 속에서 일어나는 매사에 대해 원칙이 없고 행할 길이 없으며 더욱이 목표와 방향도 없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원칙을 실행한다. 즉, 일이 닥치면 얼른 하나님 말씀을 찾는데, 하나님 말씀을 한 단락 찾아내도 별로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자 절충적인 방법을 취하는데, 바로 하나님 말씀의 글자 표면의 뜻대로 이해하고 그 규례를 지키면 되고 그것이 그런대로 괜찮다고 여기는 것이다. 기도하면 마음이 아주 평안하고 아주 든든하다고 여기고, 형제자매들에게 물어봐도 자신보다 더 높은 견해가 없으니 ‘됐어, 이렇게 실행하자, 틀림없이 괜찮을 거야.’라고 여긴다. 그러나 그렇게 해도 안 된다. 그러면 진리의 기준과 너무 멀리 떨어졌고 진리의 실질과 너무 멀리 떨어졌으며 하나님의 뜻과 너무 멀리 떨어졌다. 그것은 진리를 실행하는 원칙이 아니다.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를 깨달으려면, 우선 너는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자신의 주변에서 발생한 일의 실질이 무엇인지, 그것은 어떤 문제인지, 어떤 방면의 진리에 관련되는지, 이런 것을 찾고 구해야 한다. 즉, 너의 그 실제적인 어려움을 통해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이다. 그렇게 점차적으로 경력하게 되면, 너는 너의 주변에서 발생하는 매사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볼 것이고,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것과 너에게 있게 되는 효과를 볼 것이다. 너의 주변에서 어떤 일이 발생해도 너는 그런 일이 하나님을 믿는 것과 무관하고 진리와 무관하다고 여기며, 스스로 처리할 방법이 있으니 진리가 필요 없고 하나님의 말씀도 필요 없다고 여기면서 예배드릴 때나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나 본분을 할 때, 그때 다시 진리로 맞추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맞추면 된다고 여긴다. 평소에 자신의 삶 속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일, 자신의 가정이라든가, 직업이라든가, 자신의 혼인이라든가, 앞날이라든가 등등에 관련되는 일은 모두 진리와 무관하다고 여기면서 스스로 인위적인 방법으로 해결한다. 만약 그렇게 경력한다면 너는 영원히 진리를 얻지 못할 것이고, 하나님이 너에게서 도대체 무엇을 이루시고 무엇을 얻으시려는지도 영원히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교통 설교ㆍ진리를 추구하는 중요성과 진리를 추구하는 길>에서 발췌

『네가 교회 인솔자라면 교회 형제자매들의 정형을 지적할 때 “당신들이 있는 이곳은 확실히 낙후하네요. 당신들은 확실히 패역해요!”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는 안 되고 도대체 어떤 방면에서 패역하고 어떤 방면에서 낙후한지, 네가 그 품행, 즉 사람의 패역 정형과 패역 행위에 대해 말하여 그들이 심복구복하도록 해야 한다. 사실을 말하고 예를 들어 문제를 설명할 뿐만 아니라 도대체 어떻게 그 패역 행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고 실행의 길을 가리켜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설득력이 있다! 네가 단지 “저는 당신들이 있는 이곳에 오기 싫네요. 이곳 사람들은 가장 낙후하고 너무나 패역해요.”라고 말할 뿐이라면 사람들이 들어도 길이 없는데, 네가 어떻게 사람을 이끌겠는가? 너는 실제 정형과 실제 행위에 대해 말해야 한다. 그래야만 행할 길이 있는 사람이고 실제가 있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7)>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현재 많은 인솔자들이 사역하는 방식은 너무 낙후하고 너무 보수적입니다! 마치 잘못된 기계가 규칙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가 없는 사람이 사역하는 필연적인 현상입니다. 사실, 어떤 방면의 문제를 해결하든 모두 진리에 관련되고, 어떤 항목의 사역을 하든 모두 진리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만약 사역하는 사람이 각종 사역, 문제와 진리의 관계를 알아낼 수 없다면 그 사람은 바로 눈먼 사람이고 진리가 없는 사람입니다. 소경이 길을 가는 것은 모두 규례를 고집하여 지키는 방식에 근거하기에 영활성이 없습니다. 진리가 없는 사람이 사역하는 것도 소경이 길을 가는 것처럼 규례를 지키기 좋아하는데, 마치 규례를 지키는 것을 통해야만 일을 잘할 수 있는 것 같이 생각합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사람에게 진리가 없어 초래된 것입니다. 만일 진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사역할 때 틀림없이 먼저 문제를 꿰뚫어 보고 그것이 도대체 어떤 문제에 속하는지를 여러 번 되새겨 본 다음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문제의 실질을 꿰뚫어 보고 깨달은 후 다시 다른 사람과 교통하고 문제의 근원을 설명하는 동시에 그런 문제를 어떻게 진리로 해결해야 하는지를 교통할 것입니다. 그래야만 사역을 잘할 수 있습니다. 사역을 하는 과정이 바로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야말로 사람을 진리에 진입하도록 인솔하는 과정입니다. 만일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사람을 진리에 진입하도록 인솔할 수 없습니다. 오늘 하나님 집의 사역은 바로 진리로 사람의 각종 황당무계함과 관념을 해결하는 사역이고, 진리로 사람이 본분을 하는 중에서 유로(역주: 흘러나옴)된 모든 패괴 문제를 해결하는 사역이며, 진리로 사람이 진리에 진입하는 중에서 성정이 변화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역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방면의 본분을 하든지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떠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총집 (1)ㆍ사역만 말하고 진리를 교통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섬김법이다>에서 발췌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네 가지 분별을 갖추고 사역을 하면 어떤 효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까? 바로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사람의 각종 패괴 정형을 진리로 해부하고, 사탄의 황당무계한 논리를 진리로 해부하고, 사람 안의 잘못된 관념을 진리로 해부하고, 사람의 처세 철학과 사탄의 독소를 진리로 해부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분별할 줄 알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고 진리의 실제와 실질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진리를 실행할 수 있고, 어떻게 사탄을 배반할 것인지를 알게 되며, 어떤 것을 추구해야 하는지, 어떤 것에 진입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포기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버려야 하는지를 알게 되고, 나중에 진리 실제에 진입하여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됩니다. 진리를 깨닫는 기준이 바로 분별을 갖추는 것이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인데, 이것이 가장 좋은 증명입니다.』

<설교 교통 (7)ㆍ진리를 추구해야만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구원에 이를 수 있다>에서 발췌

『만약 당신이 인솔하는 사람이 자신의 패괴 실질을 알게 된다면 모두 “아! 이제서야 저는 사탄에게 패괴되어 사람의 모양이 없고 사람의 모습도 없고 양심 이지조차도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개별적으로 좋은 사람과만 양심적이었을 뿐 하나님과는 양심이 없었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할 생각도 없었으며 이지는 더욱 없었고 자신이 어떤 위치에 서야 하는지, 어떤 본분을 해야 하는지, 어떤 부탁을 완성해야 하는지도 몰랐는데, 이게 어디 이지가 있습니까?”라고 인정합니다. 사람이 그 정도까지 인식한 후에는 자신이 확실히 너무 깊이 패괴되어 정말 사람의 모습이 없다고 여기고,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회개와 통회가 생기며, 새사람이 되어 새롭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것을 표합니다. 만약 사람이 그 정도까지 경력한다면 그것은 만족스러운 진입이고 진실하게 진입한 것입니다. 만약 사람마다 자신의 패괴에 대해 그 정도까지 인식하게 된다면 그 교회 인솔자가 이끈 것이 정말 괜찮고 정말 효과가 있으며 상당한 효과에 도달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자신의 패괴 실질을 알 수 있고, 큰 붉은 용의 사악한 본성과 사탄이 지배하는 흑암을 인식할 수 있으며, 모두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고, 모두 하나님께서 권세 잡으시기를 바라고 그리스도의 나라가 곧 임하면 좋겠다고 바랍니다. 만약 이런 효과에 도달하게 된다면 사역자가 정말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서 권세 잡으시기를 바라고, 사탄이 지배하거나 패괴된 인류가 지배하는 것을 싫어하고 이 사악한 시대를 증오하며, 공의가 나타나기를 바라고 진리가 권세 잡기를 바라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표현입니다.』

<설교 교통 (3)ㆍ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반드시 구비해야 할 것>에서 발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칙 있게 일을 처리하라고 요구하시는데, 즉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을 구체적으로 적용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일을 원칙 있게 처리하는 것은 바로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로입니다. 왜냐하면 일을 처리하는 진정한 원칙은 모두 진리의 표준에 부합되는 것이고, 진리와 밀접히 관련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면 일을 처리할 때 원칙이 있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어떤 방면의 일을 처리하든지, 어떤 방면의 본분을 하든지 다 진리와 관련이 있으며, 어떤 문제든지 다 진리와 관련되고, 진리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고립된 문제는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모든 문제에서 진리와의 관계를 발견할 수 있다면 문제의 실질을 더듬은 것입니다. 무릇 정말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면 진리와 관련되는 문제를 꿰뚫어 볼 수 있고, 문제의 실질과 근원을 더듬을 수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면에서 하나님 말씀 속의 알맞은 진리에 결부시켜 근본적으로부터 문제를 해결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심복구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반드시 자신에게 먼저 진실한 진입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 말씀 속의 진리를 깨달아야 하며,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하고, 반드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각 방면의 요구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시고 무엇을 싫어하시는지,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축복하시고 어떤 사람을 저주하시고 어떤 사람을 구원하시고 어떤 사람을 도태시키시는지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아야 하며,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구비해야만 모든 일을 꿰뚫어 볼 수 있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문제를 처리하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참으로 진리가 있는 사람은 어떤 문제를 처리하든 아주 수월하게 합니다. 먼저 문제의 실질을 완전히 분명하게 말한 다음 관련된 진리를 교통하면 아주 쉽게 문제를 해결하고, 나중에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게 되는데, 하나님께서도 만족해하시고 사람도 만족해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바로 진리를 교통하는 과정이자 생명을 공급하는 과정입니다. 이것 또한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얻게 하고 실제에 진입하게 하는 것이 바로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의의입니다.

1.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

인솔자로서의 직책은 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하나님 말씀의 실제 경력 가운데로 이끌어 들어가는 것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통해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고 자신을 알게 하여 육체를 배반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통해 사람으로 하여금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고 하나님 말씀 속에 담긴 깊은 뜻을 깨닫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통해 사람으로 하여금 일을 보는 관점이 하나님과 일치함에 도달하게 하고, 생명 성정이 다소 변화되어 하나님과 합심할 수 있고 자신의 본분을 잘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오직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통해야만 최종에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하나님께 얻어지게 하고 하나님의 부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좌담 기록ㆍ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면 인솔자가 될 자격이 없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반드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이라야 사람들을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진리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솔하는 사람이 사람들을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이끌어 들어가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 말씀을 경력할 줄 알고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볼 수 있으면 그것이야말로 진정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한 것입니다. 인도받은 사람이 “저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생겼어요. 저는 하나님의 행사가 너무나 기묘하심을 보았고, 성령 역사가 사람에 대해 모두 구원이고 사랑임을 느꼈어요.”라고 말하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선민이 모두 이런 효과, 즉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는 데에 도달할 수 있다면 인솔자가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설교 교통 (3)ㆍ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반드시 구비해야 할 것>에서 발췌

『……자신의 가장 실제적인 경력을 말해야 합니다. 어떻게 변화되는 데에 도달하였는지, 하나님의 뜻을 더듬기를 어떻게 습득하였는지, 어떻게 하나님께 순복하는 데에 도달하였는지, 어떻게 자신을 아는 데에 도달하였는지, 어떻게 실제에 진입하는 데에 도달하였는지, 어떻게 생명 성정이 변화되는 데에 도달하였는지, 그런 진실한 경력을 교통할 수 있으면 사람들도 듣고 나서 길이 있을 것이고, 듣고 나서 즉시 ‘당신의 이런 경력은 너무 좋아. 당신이 이렇게 말하니 나도 깨달았고 어떻게 경력해야 하는지 알았어.’라고 여길 것입니다. 이것은 효과에 도달한 것이 아닙니까? 만약 도리를 말한다면 그런 효과가 없습니다. 도리를 말하는 것은 다 내용이 없고 실제가 없습니다. 도리를 아무리 많이 말해도 사람들이 들어도 여전히 어떻게 행할지를 모르고 여전히 길이 없습니다. 만약 실제 경력을 말한다면 사람들이 듣자마자 ‘그런 경력은 나도 조금 있는데 잘 알지 못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말하니까 철저히 깨달았어.’라고 여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함에 있어서 마땅히 실제 경력을 말해야 합니다. 그런 실제 경력은 주로 방금 말한 그 몇 가지 방면을 포함하는데, 무엇보다 먼저 자신의 패괴를 인식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자신의 과오만 인식하던 데로부터 자신의 패괴 진상을 인식하고 나중에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 데까지의 그 과정을 간략하게 말하면 사람들이 듣고 ‘너무나 실제적이에요! 제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알겠어요. 저는 지금 아직도 자신의 패괴 실질을 인식하는 데에 도달하지 못했고, 자신에게 패괴 유로가 있다는 것만 인식하고 자신이 너무 깊이 패괴되어 확실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는 것만 인식했어요. 하지만 자신의 패괴 실질이 무엇인지 아직도 인식하지 못했어요.’라고 말할 것입니다. 당신이 이런 경력을 환히 교통하고 나면 사람들이 자신을 아는 것에 대해 지금 어느 정도까지 경력하였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어떻게 추구하고 심화되어야 하는지도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경력을 이렇게 교통하면 틀림없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경력할 줄 알게 하는 데에 도달할 것입니다. 당신의 경력을 다 말하고 나면 사람들도 길이 있다고 여길 것이고, ‘당신의 경력이 너무 좋아서 내게는 큰 도움이 됐어!’라고 여길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릇 당신의 교통을 들은 사람들은 대번에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믿음이 생기고, 그 자신에게 그래도 진리에 진입하고 실제에 진입할 희망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여 도달한 효과입니다. 당신이 말한 것이 만약 실제라면 형제자매들이 뭐라고 말할지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확실하게 말해서, 당신이 말한 것이 실제적일수록 효과가 더욱 좋을 것이고, 당신의 경력을 의심하는 사람이 절대 없을 것입니다. 당신이 경력을 잘 말하면 “당신은 경력할 줄 아는데 저는 몰라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반대로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는 저도 경력할 줄 알게 되었어요. 이전에는 경력할 줄 몰랐지만 지금은 할 줄 알게 되었어요.”라고 말할 것인데, 이런 효과에 완전히 도달할 수 있습니다.』

<설교 교통 (3)ㆍ문제 해답>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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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

④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