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6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원칙

1. 본분을 함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여 하나님의 선민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하며, 진실로 하나님의 선민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2. 반드시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여 하나님의 선민이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게 하며 참 도에 뿌리내리게 해야 한다.

3. 반드시 하나님 사랑하기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선민에게 진실한 사랑이 있어야 하며, 하나님의 선민에게 공급하고 그들을 부축하여 성령 역사의 인도와 온전케 함을 받게 해야 한다.

4. 반드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하도록 늘 인솔하고, 하나님의 선민에게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사역하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 뜻에 맞는 사람을 모두 하나님 앞으로 데려오기 위한 것이며,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한 것이고, 또한 성령의 사역과 하나님의 인도를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의 역사 효과를 완벽해지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사역하는 실질에 대해 반드시 분명히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2)>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한동안의 연단(효력자, 형벌시대)을 겪고 후에는 “하나님을 믿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구나!”라고 말하였다.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은 하나님의 행사가 측량하기 어렵다는 것을 설명한다. 하나님이 하는 일은 아주 의의 있고 아주 가치 있으며 사람이 아주 귀하게 여길 만한 것이다! 만일 내가 이렇게 많은 일을 한 것을 네가 조금도 인식하지 못하였다면, 내가 한 일이 가치가 있겠는가? 반드시 너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정말 쉽지 않구나, 하나님의 행사는 너무나 기묘하구나, 하나님은 정말 지혜롭고 정말 사랑스럽구나!”라는 이런 말을 하게 할 것이다. 네가 한동안 경력(역주: 체험)하면 그런 말을 할 수 있을 텐데, 그것은 네가 너에게 한 역사를 이미 얻었음을 증명한다. 어느 날 네가 외국에 가서 전도할 때, 다른 사람이 너에게 “당신은 하나님을 믿는데 어떻게 믿고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너는 “하나님의 행사는 너무나도 기묘해요!”라고 말할 수 있다. 네가 그 말을 하는 것을 보고 그는 네 속에 무엇이 들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동시에 하나님의 행사는 정말 측량하기 어렵다는 것도 느끼게 된다. 이것이 진실한 간증이다. 너는 하나님의 역사가 정말로 지혜롭고, 너에게 한 일이 실로 너를 심복구복하게 하여 너의 마음을 정복하였고, 하나님은 사람이 너무나 사랑할 만하기에 언제나 하나님을 사랑할 것이라고 말하여라. 네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으면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데, 이런 것은 다 간증이다. 네가 만약 이 간증을 드높게 하여 사람으로 다 감동받게 하고 눈물 흘리게 할 수 있다면, 너는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임을 증명한다. 왜냐하면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간증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행사가 너를 통해 발표될 수 있어, 너의 발표를 통해 사람이 모두 하나님의 행사를 찾을 수 있고, 모두 하나님을 경력할 줄 알게 되며, 어떤 상황을 겪든 굳게 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간증이라야 진실한 간증이다. 지금 너에게 요구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

지금 너는 무엇을 추구하는가? 너를 통해 하나님의 행사를 발표해 낼 수 있는지, 네가 하나님의 발표와 하나님의 창현(彰顯)이 될 수 있는지,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지, 너는 마땅히 이런 것을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은 도대체 너에게 사역을 얼마나 하였는가? 네가 얼마를 보았고 얼마를 찾았는가? 네가 얼마를 경력하였고 얼마를 체험하였는가? 하나님이 너를 시련하든, 훈계하고 징계하든, 어쨌든 하나님의 행사와 하나님의 사역은 확실히 너에게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려는 사람으로서 너는 너의 실제 경력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발표해 낼 수 있는가? 그것을 통해 네가 하나님을 살아낼 수 있는가? 너는 너의 실제 경력으로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너 자신을 바칠 수 있는가? 하나님의 행사를 증거할 때, 너의 경력과 인식으로, 네가 받은 고난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발표해 낼 수 있어야 한다. 너는 하나님의 행사를 증거하는 사람인가? 너에게 그 심지(心志)가 있는가? 네가 하나님의 이름을 증거할 수 있고 더욱이 하나님의 행사를 증거할 수 있고 하나님이 요구한 자민(子民)의 형상을 살아낼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의 증인이다! 너는 도대체 하나님을 위해 어떻게 증거하겠는가?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고 살아내기를 추구하며, 너의 입으로 발표해 내는 것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행사를 인식하게 하고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해야 한다. 네가 만약 정말로 이것을 추구한다면 하나님은 너를 온전케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너희가 사람을 잘 인솔하고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잘하려면,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목적과 하나님 역사의 취지를 더욱 깊이 인식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각 방면의 요구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주 진실하게, 깨달은 것만큼 경력해야 하고 인식한 것만큼 교통해야 한다. 자랑하지 말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내뱉지 말고, 과장해 말하지 말라. 네가 과장하여 말하면 사람을 혐오케 하고, 그 후에는 자기 자신도 가책을 받게 되는데, 그러면 너무 적합하지 않다. 네가 사람에게 진리를 공급할 때, 꼭 때리고 치고 해야만 사람이 진리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너에게 진리가 없으면서 때리기만 하고, 치기만 한다면, 사람들이 다 너를 겁나하고 두려워할 것인데, 진리를 깨달았다고 할 수 없다. 일부 행정 사역에서는 훈계와 책망을 좀 하고 통제를 좀 해도 괜찮다. 하지만 진리는 공급하지 못하면서 사람을 훈계할 줄밖에 모르고 성질만 부린다면, 그것은 사람의 패괴된 추태를 드러내는 것이다. 시간이 오래되면 사람들이 너에게서 생명의 공급을 얻지 못하고, 실제적인 것들을 얻지 못하기에, 도리어 너를 혐오하고 역겨워하게 된다. 또 일부 사람들은 분별력이 없어 너에게서 부정적인 것을 좀 배우다 보니, 사람을 훈계하고 책망하는 것도 배웠고, 화를 내고 성질 내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이는 다 사람을 바울의 길로 이끌어 가고 멸망(원문: 沈淪)의 길로 이끌어 가게 된 것이 아니냐? 이는 악을 행한 것이 아니냐? 사역을 함에 있어서는 마땅히 진리를 교통하고 생명을 공급하는 것을 위주로 해야 한다. 네가 마구 책망하고, 마구 훈계해서 사람들에게 진리를 깨닫게 할 수 있겠느냐? 그런 사역은 시간이 길어지면 사람들이 너의 본질을 인식하게 되므로 모두 너를 저버리게 될 것이다. 그러면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네가 그렇게 하는 것이 사역을 하는 것이냐? 네가 그렇게 사역을 하면, 어떤 사역을 하든 다 망치게 된다. 사람들이 다 너를 피하는데, 네가 또 무슨 사역을 하겠느냐? 이전에 일부 인솔자들이 바로 그러했다. 그는 긍정적이고 실제적인 사역을 할 줄 몰랐다. 사역안배가 내려와도 그는 제대로 시행하지 않으면서 구체적인 사역은 조금도 하지 않고, 가는 곳마다 글귀 도리를 교통하지 않으면 마구 사람을 훈계하고 책망하였다. 그 결과 사람들이 모두 그를 두려워하면서 피하였다. 그는 사역을 망쳐 놓고도 이제 막 실마리를 찾았다고 말하였다. 그 결과 그도 도태되어 집으로 돌아가고 말았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공급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인솔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너희가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기려면 우선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기뻐하고, 어떤 사람을 증오하며, 어떤 사람을 온전케 하는지,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런 것은 너희가 가장 기본적으로 구비해야 하는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 역사의 취지가 무엇이고, 하나님이 지금 하려는 사역이 무엇인지를 더욱 인식해야 한다. 알고 난 후에 하나님 말씀의 인도에 따라 너희는 먼저 진입해야 하고, 먼저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여야 한다.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실제 경력이 있을 때,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참된 인식이 있을 때,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있게 된다. 하나님은 너희가 그를 섬길 때에 너희의 영안을 열어 주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더 잘 알게 하고 더 분명히 알게 한다. 네가 이 실제에 진입하게 될 때면, 너의 경력은 더 깊어질 것이고 더 실제적이 될 것이다. 무릇 이런 경력이 있는 사람은 뭇 교회에 다니면서 형제자매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데, 너희에게 다른 사람의 장점으로 단점을 보완하여 영 안에 더 풍부한 인식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이 효과에 도달한 후에야 너희는 비로소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길 수 있고, 또한 섬기는 과정에서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겉으로는 마치 이지(理智)가 없는 것 같고 사람과 정상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말을 분수 있게 하고 함부로 하지 않으며 마음을 언제나 하나님 앞에 안정시킬 수 있다. 이런 사람만이 성령께 충분히 쓰임받을 수 있다. 하나님이 언급한 이지가 없는 것 같다는 그런 사람은 겉으로 보기엔 마치 사람과 정상 관계가 없는 것 같고, 또 겉면의 사랑과 겉면의 행실을 논하지 않지만, 영 안의 일을 교통할 때는 마음을 털어놓고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실제로 경력(역주: 체험)하여 얻은 빛 비춤과 깨우침을 사심 없이 다른 사람에게 공급해 준다. 그것으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고, 그것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은 모든 일꾼들이 본분을 하면서 사역하는 데의 원칙입니다. 일꾼이 사역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취지는 바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하나님 앞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행하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더듬고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여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는 목적에 도달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참뜻입니다. 교회를 인솔하는 사역자는 반드시 이 원칙을 따르면서 일을 처리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기는 것입니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높임에 있어서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데는 기준이 있습니다. 사람이 실제의 하나님을 믿는 것은 단지 하나님 앞으로 왔을 뿐 하나님께 얻어진 것과는 다릅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이 있게 된 후 참 도에 뿌리를 내리고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으면 다시는 하나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얻어진 것입니다. 무릇 교회를 인솔하는 일꾼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더 이상 하나님을 떠날 수 없는 그 정도까지 교회를 이끌어야만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한 것입니다. 사실, 그 기준에 도달하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사람이 상면의 사역안배에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자신 또한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하고 성정 변화를 중요시하며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진리로 사람을 인솔하기만 하면 최종에는 모두 그 효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진리로 사람을 인솔하는 것은 바로 전력을 다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을 인솔하고 사람에게 공급하여 모두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께 얻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진리로 사람을 인솔하는 효과는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좀 알기 쉽게 말하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교통하고 자신의 도리를 말하지 않으며 교통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고 사람을 모두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섬김은 바로 이렇게 간단합니다.』

<좌담 기록ㆍ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참뜻은 무엇인가>에서 발췌

『……‘하나님 앞으로 인도한다’는 참뜻은 바로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만유를 주재하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이시고 사람이 마땅히 순복하고 경배해야 할 분이심을 시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며, 나중에 사람으로 하여금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한다는 참뜻입니다.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섬기는 사람들에게 하신 부탁입니다. 만약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한 모든 사역이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지 못했다면 그 뜻은 바로 그가 단지 사람을 하나님 이름 안으로 인도하고 하나님 집으로 인도했을 뿐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게 하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없고 더욱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도 없으면 최후에는 여전히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나가게 되는데, 그러면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한 것이 아닙니다.』

<설교 교통 (3)ㆍ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반드시 구비해야 할 것>에서 발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반드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이라야 사람들을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진리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솔하는 사람이 사람들을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이끌어 들어가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 말씀을 경력할 줄 알고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볼 수 있으면 그것이야말로 진정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한 것입니다. 인도받은 사람이 “저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생겼어요. 저는 하나님의 행사가 너무나 기묘하심을 보았고, 성령 역사가 사람에 대해 모두 구원이고 사랑임을 느꼈어요.”라고 말하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선민이 모두 이런 효과, 즉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믿음이 있는 데에 도달할 수 있다면 인솔자가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설교 교통 (3)ㆍ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반드시 구비해야 할 것>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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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②심복구복(心服口服):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함.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④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