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3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원칙

1.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기초 위에 세워져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어야 한다.

2. 기도는 반드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어 하나님께 순복하는 효과가 있게 하기 위한 것이지 종교 의식을 하여 하나님을 기만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3. 기도는 성령의 역사를 얻어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이고, 성령의 인도를 얻어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4. 무릇 기도하는 중에 성령의 깨우침, 빛 비춤과 인도를 받으면 반드시 실행하고 진입하며 전력을 다해 지켜야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중요한 원칙이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기도는 형식만 따르고 과정만 거치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좀 외우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하면, 기도는 말을 배우는 것이 아니고 모방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과 마음을 나누는 것으로 하나님의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기도여야 한다. 기도에 좋은 효과가 있으려면, 기도가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읽는 그 위에 세워져야 한다. 하나님 말씀에서 기도해야만 깨우침과 빛 비춤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진실한 기도는 하나님이 제기한 요구에 대해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요구에 도달하기 원하고, 하나님이 증오하는 것은 증오할 수 있으며, 이 기초에서 인식을 더하여 하나님이 천명한 진리를 인식하고 그것에 흐리멍덩하지 않는 것으로 표현된다. 기도한 후에 심지와 믿음이 있고 인식과 실행의 길이 있어야 진실한 기도라고 하는 것이다. 이러한 기도에만 효과가 있게 된다. 그러나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누리고 하나님 말씀 속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기초 위에 세워져야 한다. 마음으로 하나님께 구할 수 있고, 마음이 하나님 앞에 안정될 수 있다면, 이러한 기도는 이미 하나님과 진실하게 교통하는 경지에 진입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기도의 실행에 관하여>에서 발췌

『하나님의 현실 말씀의 기초에서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 속에 진입하여 하나님과 교통하며, 하나님 앞에서 도대체 네가 어떤 기준에 도달하기를 추구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심지를 세운다.

…………

어떻게 성령의 감동을 구해야 하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현실 말씀 속에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이 요구한 기초에서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가 끝나면 성령이 꼭 너를 감동시킬 것이다. 만약 네가 하나님의 현실 말씀의 기초에서 구하지 않는다면 역시 안 된다. 너는 마땅히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저는 당신을 대적하였고 참으로 너무나 당신께 빚졌습니다. 저는 너무나 패역하여 늘 당신을 만족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를 구원해 주시기 원합니다. 저는 당신을 위해 끝까지 효력하고 싶고, 당신을 위해 죽고 싶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심판하시고 형벌하셔도 저는 원망이 없습니다. 제가 당신을 대적하였으니 죽어도 마땅합니다. 모든 사람이 저의 죽음으로 인해 당신의 공의로운 성품을 보게 하십시오.” 네가 이렇게 내심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할 때는 하나님이 들어줄 것이고 또한 너를 인도할 것이다. 만약 성령의 현실 말씀의 기초에서 기도하지 않는다면, 성령이 너를 감동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만약 네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이 하려는 것에 따라, “하나님, 저는 당신의 부탁을 받아들이고 당신의 부탁에 충성하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영광을 위해 저는 저의 일생을 바치기를 원합니다. 저의 모든 행위가 자민의 기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저의 마음이 당신의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당신의 그 영이 시시로 저를 깨우쳐 주시기를 원합니다. 저의 모든 행위가 능히 사탄을 부끄럽게 하여 결국 당신께 얻어지도록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둘러싸고 이러한 기도를 한다면 성령은 꼭 역사할 것이다. 기도는 말이 얼마나 많은가에 있지 않고, 관건은 네가 하나님의 뜻을 더듬어 냈는가에 있다. 어떤 때에는 예배에서 기도할 때, 성령 역사의 동태가 고조에 이르러 모든 사람의 열의를 불러일으키는데, 어떤 사람은 기도할 때 통곡하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통회하고, 어떤 사람은 심지를 표하고 서원한다. 너희는 아마 모두 이러한 경력(역주: 체험)이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성령이 역사하여 이루려는 효과이다. 지금 가장 중요한 점은 모든 사람이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기울여야 하는 것이고, 이전의 말씀을 중요시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만약 네가 여전히 이전의 것을 지킨다면 성령이 너에게 역사하지 않는다. 너는 이 중요성을 보았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많은 사람들은 정상적인 영적 생활이 있으려면 반드시 기도하고 찬송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고 여긴다. 효과가 있든지 없든지, 진실한 인식이 있든지 없든지, 그 사람들은 겉면으로 형식을 갖추는 것만 중요시하고 효과를 중요시하지 않는다. 그들은 종교 의식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지 교회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고, 더욱이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사람도 아니다. ……

정상적인 영적 생활은 바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생활이다. 기도하면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킬 수 있다. 기도를 통해 성령의 깨우침을 찾고 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 ……듣기 좋은 말을 몇 마디 하거나 하나님 앞에서 한바탕 크게 울며 자신의 빚짐을 표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영을 적용하는 것을 훈련하기 위한 것이고,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켜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 것을 훈련하여 사람의 마음이 날마다 새로운 빛에 흡인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며, 소극적이지 않고 나태하지도 않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정상 궤도에 진입하기 위한 것이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행실을 중요시하는 것은 진리를 추구하여 생명이 자라도록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사람의 편차적인 면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상적인 영적 생활에 관하여>에서 발췌

『예수의 기도를 보아라(예수의 기도를 언급하는 것은 사람이 꼭 그의 그 각도에, 그 위치에 서서 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만일 할 만하시거든……”라고 기도하였는데, 즉 만약 할 수 있으면이라는 이런 뜻으로 상의한 것이지 “해 주소서”라고 말하지 않았다. 예수는 순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순복하는 상황에서 기도하였다.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두 번째도 같은 말로 기도하였고, 세 번째도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기도하였다. 그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더듬어 “당신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완전히 순복할 수 있었고 자신의 선택이 조금도 없었다. 그가 “만일 할 만하시거든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말한 것은 무슨 뜻이겠느냐? 그것은 십자가에 못 박혀 숨을 거둘 때까지 피 흘릴 것을 생각하니 매우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다! 그것은 죽음에 관련되는 일이고 또한 그가 아직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더듬지는 못한 전제하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한 것이다. 그가 그렇게 고통스러울 것을 생각했음에도 그렇게 기도할 수 있었다는 것은 아주아주 순복한 것이다. 그의 기도는 정상인데, 조건을 따지며 말한 것이 아니고 반드시 지나가게 해야 한다고 말한 것도 아니라 깨닫지 못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한 것이다. 첫 번째로 기도할 때는 깨닫지 못하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말했는데, 순복하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한 것이다. 두 번째도 역시 그렇게 기도했는데, 모두 세 번 기도하였다(물론 세 번 기도한 시간은 3일만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 그는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깨닫고 난 후 더 이상 아무것도 구하지 않았다. 처음 두 번 기도할 때는 모두 찾고 구하였는데, 역시 순복하는 상황에서 찾고 구한 것이었다. ……너는 기도할 때 이지가 있어야 하고, 순복하는 전제하에서 기도해야 하며, 정해 놓아서는 안 된다. 기도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간구하여 어떻게 어떻게 해 달라고 구해야지.’라고 정해 놓는데, 이런 기도는 너무나 이지가 없다.』

<좌담 기록ㆍ기도의 의의와 실행>에서 발췌

『기도는 사람이 하나님과 협력하는 경로이고, 사람이 하나님께 부르짖는 방식이며, 사람이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는 과정이다. 기도가 없는 사람은 영이 없는 죽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은 그에게 하나님의 감동을 받는 기관이 없다는 것을 설명한다. 기도가 없으면 정상적인 영적 생활에 도달할 수 없고 더욱이 성령의 역사를 따를 수도 없으며, 기도가 없으면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것이므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기도가 많을수록, 즉 하나님의 감동을 많이 받을수록, 그런 사람은 더욱 심지가 있고 더욱 하나님의 최신 깨우침을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만이 성령께 가능한 한 빨리 온전케 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기도의 실행에 관하여>에서 발췌

『기도하면,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여 깨우침과 빛 비춤을 주고, 사람을 인도하고, 사람에게 믿음과 용기를 주어 진리를 실행할 수 있게 한다. 보아라, 어떤 사람들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도 이런 효과를 보지 못한다. 하나님 말씀을 본 후에 교통하면 마음이 환해지고 길도 조금 생긴다. 만약 성령이 너에게 감동을 조금 더 주고 부담을 더 주고 너를 더 인도하면 크게 다를 것이다. 만약 네가 혼자 하나님 말씀을 보고 감동이 조금 있어 그 당시에는 눈물을 흘리지만 일을 좀 하고 나면 그 일시적인 감동은 잠깐 사이에 없어진다. 만약 너에게 언제 눈물의 기도, 간절한 기도 또는 진심의 기도가 있었다면, 기도한 지 3일이 되어도 그 열의가 식어지지 않았는데, 모두 이런 경력이 있지 않느냐? 이것은 기도가 도달한 효과이다. 기도의 목적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 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네가 늘 기도하고 늘 하나님 앞에 온다면, 늘 하나님과 관계가 있게 되며, 안에는 언제나 그의 감동이 있고 언제나 그의 공급을 받게 된다. 계속 받아들이게 되면 사람이 변화되고 정형도 점점 좋아지고 가라앉지 않게 된다. 특히 형제자매들이 함께 기도하면 기도가 끝난 후에는 힘이 특별히 커지고 얼굴은 땀에 적셔지며 얻은 것이 정말 많다고 느끼게 된다. 사실, 며칠 동안 함께 있으면서도 교통은 별로 하지 않았지만, 기도로 사람의 힘이 불러일으켜진 것이다. 집이든 세상이든 단번에 다 포기하고 싶어지고, 다른 것은 다 없어도 하나님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보아라, 그 힘이 얼마나 크냐! 성령 역사는 사람에게 그런 힘을 주는데, 사람은 영원히 다 누리지 못한다! 네가 그런 힘에 의지하지 않고 무리하게 목을 곧게 세우거나 자신의 의지력과 심지에 의지하여 간다면 어디까지 갈 수 있겠느냐! 그러면 얼마 지나지 못하고 얼마 가지 못하여 넘어질 것이고 타락될 것인데, 가다가 그 힘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따르면 시종일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사람은 가다가 하나님을 뿌리쳐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사람은 사람대로 각자 제 갈 길을 가는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하고 사람은 홀로 자신의 길을 가게 되어 길은 두 갈래가 되었다. 사람이 힘이 없게 되면 어떤 때는 하나님에게 와서 말을 몇 마디 하여 힘을 빌리는데, 힘을 빌린 다음에는 또 떠나간다. 한동안 떠나갔다가 자동차처럼 기름이 떨어지면 또 하나님에게 와서 기름을 조금 채워 넣는다. 이렇게 사람은 얼마 지탱하지 못한다. 하나님을 떠나면 사람에게는 길이 없게 된다.』

<좌담 기록ㆍ기도의 의의와 실행>에서 발췌

『영적 생활이 많을수록 너의 마음이 더욱 하나님의 말씀에 점유될 수 있다. 언제나 이런 일들을 마음에 두고 언제나 이런 일들을 부담으로 한 다음, 또 영적 생활을 통해 네 마음속 말을 다 하나님께 털어놓아라. 네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고, 네 마음속에 생각한 것이 무엇이고, 네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어떤 인식이 있고 어떤 견해가 있는지를 조금도 숨기지 말고 다 하나님께 말하여라.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는 것과 진정을 토로하는 것을 훈련해야 하는데, 마음속에 있는 것은 얼마든지 다 말하여라. 네가 그렇게 말할수록 더욱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되고, 너의 마음이 더욱 하나님께로 끌리게 되는데, 그때에 너는 오직 하나님만이 가장 친하다고 느끼게 된다. 어쨌든 너는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 너는 날마다 이러한 영적 수양을 하되, 마치 너의 평생에 관계되는 큰일처럼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너의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에 점유될 수 있다. 이것을 비로소 성령께 감동된 것이라고 한다. 마치 너의 마음이 언제나 하나님께 점유된 것 같고, 너의 마음속에 언제나 너 자신이 사랑하는 것이 있어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다면, 그때에 하나님은 진정 네 안에서 살게 되고, 네 마음속에서 자리가 있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상적인 영적 생활은 사람을 정상 궤도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믿는 데에 있어 관건은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며, 또 하나님이 육신에 와서 사람에게 하는 사역과 하나님이 말씀하는 원칙을 인식하는 것이며, 대세를 따르지 않고 자신이 진입해야 할 것에 원칙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꼭 지켜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너에게 깨우쳐 준 원래의 것을 꼭 지키면 너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 그렇지 않으면, 네가 오늘은 좌로 내일은 우로 치우치면서 늘 실제적인 것을 얻지 못한다. 그러면 너 자신의 생명에 유익이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만족해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내 앞에서 무릇 진심으로 나에게 찾고 구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른 마음이 있으면, 내가 너에게 깨우쳐 주고 너에게 나타내어 직접 눈으로 나를 보게 하고 직접 나의 마음을 더듬게 하며, 나의 마음을 꼭 너에게 나타내어 네가 알도록 할 것이다. 너에게 깨우쳐 준 것은 반드시 나의 말에 따라 행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심판을 받을 것이다. 나의 뜻에 따라 가야 길을 잃지 않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7편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의 영이 사람 안에 역사하여 사람에게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주는 것은 사람에게 협력하게 하고 실행하게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에서 너희는 모두 하나님이 사람의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시련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께 더 많이 기도하고 더 자주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누려야 한다. 만약 하나님이 너를 깨우쳐 주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해도 네가 전혀 실행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한 너의 충심을 지켜야 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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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