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1 하나님께 서원하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과 페부를 감찰하시고 모든 것을 감찰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하나님께 서원하고 다짐하는 것이 반드시 의의가 있어야 하고 하나님 뜻에 부합되어야 한다.

2. 하나님께 서원하고 다짐하는 것은 반드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목적과 효과에 도달하기 위해 해야 하고, 이로써 자신을 격려하여 정의를 향해 간증을 굳게 서야 한다.

3. 하나님께 서원하고 다짐하는 것은 생명 진입을 돕는 것이니, 절대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거나 자신을 변명하기 위해 거짓 서원을 함으로 하나님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

4. 하나님께 서원하고 다짐한 후에는 반드시 그 서원을 지키고 힘써 실행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무책임하게 거짓말을 하여 하나님을 이용하고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이 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지금 대다수의 사람들은 행한 것을 감히 하나님 앞에 내놓지 못한다. 네가 하나님의 육신은 기만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영은 기만할 수 없다. 무릇 하나님의 감찰을 거치지 못하는 일은 모두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므로 다 포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께 득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기도하든, 형제자매들과 이야기하고 교통하든, 본분을 하고 일처리를 하든, 모두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너는 기도할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구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구하여라. 이러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효과가 있다. ……네가 만약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다면, 너는 하나님께 서원하여라. “천지 만물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 저는 당신께 서원합니다. 당신의 영이 시시로 저의 모든 행위를 감찰하시고, 당신의 영이 시시로 저를 보살펴 주시고 보호해 주셔서 저의 모든 행위가 당신 앞에서 설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제가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지 않거나 당신을 배반한다면, 당신께서 저를 호되게 형벌하시고 저주하시고 금세와 내세에 사함받지 못하게 하십시오!” 너는 감히 이렇게 서원할 수 있는가? 네가 감히 이렇게 서원하지 못한다면 너는 담력이 작고 아직도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너희에게는 이런 심지(心志)가 있는가? 만일 정말로 이 심지가 있다면 이렇게 서원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향해 서원할 수 있는 심지가 있다면, 하나님은 너의 그 심지를 이루어 주며, 네가 하나님께 서원한 이상 하나님은 들어준다. 하나님은 네가 기도한 것과 실행한 것에 따라 네가 죄인인지 의인인지를 정한다. 지금은 너희를 온전케 하는 중에 있다. 너에게 정말로 온전케 될 믿음이 있다면, 너는 네가 한 모든 일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 와서 하나님의 감찰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네가 대역무도한 일이나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을 하였다면, 하나님은 너의 서원대로 너에게 ‘이루어 줄 것’이다. 그때에 가서 네가 침륜되든지 형벌받든지 그것은 모두 너 자신과 관계되는 것이다. 네가 서원한 이상, 자신이 서원한 대로 실행해야 한다. 만약 네가 서원하고는 그대로 실행하지 않는다면 너는 바로 침륜될 대상이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에서 발췌

『나는 형제자매들이 모두 내 마음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 나는 또 더 많은 ‘신예 부대’가 일어나 하나님과 협력하여 함께 이 사역을 완성하기를 바라는데,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할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또 하나님이 나에게 더 많고 많은 지기를 베풀어 주어 나로 아득히 먼 곳을 다니게 하고, 우리 사이에 더 많은 사랑이 있게 할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하나님이 우리의 노력으로 인해 자신의 나라를 확장할 것이라고 더욱 굳게 믿고, 우리의 노력이 전례 없는 성황을 이루어 하나님이 더 많은 젊은이들을 얻기 원하며, 우리 모두 이를 위해 많이 기도하고 끊임없이 기도하여 우리의 일생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과 격의 없이 아주 친밀해지기를 원한다. 우리 사이에 그로부터 더 이상 간격이 없도록,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서 서원하자. “다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끝까지 충성하겠습니다!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나는 형제자매들이 모두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심지를 세워 우리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뜻이 흔들리지 않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뜻에 도달하기 위해 나는 다시 말하고 싶다. “노력하자! 분발하자! 하나님이 꼭 우리를 축복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길…… (5)>에서 발췌

『기도의 내용은 어떤 것인가? 네 속의 진실한 정형과 성령이 하는 데에 따라 한 단계씩 기도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이다. 처음으로 기도를 훈련할 때에는 먼저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기를 구할 것이 아니라 다만 마음속 말을 하나님께 고할 수 있기를 구하여라. 너는 하나님 앞에 와서 이렇게 말하여라. “하나님, 제가 이전에 당신을 거역하였음을 오늘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가증스럽게 패괴되었습니다. 제가 이전에는 시간을 헛되이 보냈지만, 지금부터는 당신을 위해 살겠고,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어 당신의 마음을 만족케 하겠습니다. 당신의 영이 늘 저에게 역사하시고, 늘 저에게 빛 비춰 주시고 깨우쳐 주셔서 당신 앞에서 굳세고 드높은 간증을 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탄이 우리에게서 당신의 영광을 보고, 당신의 간증을 보고, 당신이 이긴 증거를 볼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기도할 때면 너의 마음은 완전히 해방받을 것이다. 너에게 이러한 기도가 있은 후에는 너의 마음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진다. 만일 네가 항상 이렇게 기도할 수 있으면, 성령은 반드시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언제나 이렇게 부르짖고 하나님 앞에서 심지(心志)를 세우면, 언젠가 너의 심지가 하나님 앞에 열납될 수 있고, 너의 마음과 너 자신까지도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으며, 나중에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기도의 실행에 관하여>에서 발췌

『지금 너는 베드로가 걸은 길이 도대체 어떤 길인지 분명히 보아야 한다. 만약 네가 베드로가 걸은 길을 분명히 보았다면, 지금에 하는 사역을 확신하게 되고, 원망하거나 소극적이거나 혹은 무언가를 바라지는 않을 것이다. 너는 베드로의 그때의 심정을 체험해야 한다. 그는 아주 상심하여 죽고 싶을 지경에 이르렀어도 그 어떤 전망이나 복도 바라지 않았고, 세상의 명리, 복락, 부귀영화를 추구하지도 않았으며, 가장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내는 것만 추구하였다. 즉,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고 자신의 가장 귀하디 귀한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으로 만족하였다. 그는 항상 예수께 기도하였다.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제가 전에 당신을 사랑하였으나 진심으로 사랑하지는 않았나이다. 제가 입술로는 당신을 믿는다고 했지만 진심으로 사랑한 적은 없었나이다. 저는 당신을 앙망하고 숭상(원문: 崇拜)하고 그리워했을 뿐, 결코 당신을 사랑하거나 진실로 믿은 적이 없었나이다.” 그는 언제나 기도로 심지를 세웠으며, 늘 예수의 말씀에 격려받고 그것을 동력으로 삼았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에서 발췌

『네가 이미 나를 섬기기로 심지(心志)를 세운 이상, 나는 너를 놓아주지 않는다. 나는 사악을 싫어하는 하나님이고, 나는 또 사람을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네가 이미 너의 말을 제단 앞에 놓은 이상, 나는 네가 나의 눈에서 달아나는 것을 용인하지 않고, 나는 네가 두 주인을 섬기는 것을 용인하지 않는다. 너는 너의 말을 나의 제단 위에 놓고 나의 눈앞에 놓은 후에는 다른 것을 사랑해도 된다고 여기는가? 내가 어찌 사람이 이렇게 나를 희롱하는 것을 용인할 수 있겠는가? 너는 너의 혀로 나에게 함부로 소원을 빌고 서원할 수 있다고 여기는가? 네가 어찌 나, 지고자(至高者)의 보좌를 가리키면서 서원할 수 있겠는가? 너는 네가 서원한 말이 이미 다 폐해졌다고 여기는가?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너희의 육체는 폐할지라도 너희의 서원은 폐할 수 없다. 마지막 때에 나는 너희의 서원에 따라 너희에게 죄를 정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너희의 말을 내 앞에 놓고 나를 건성으로 대하면서 오히려 너희의 마음으로 그 더러운 귀신과 악령을 섬겨도 된다고 여긴다. 내 분노의 불길이 어찌 이런 개돼지 따위들의 기만을 용납할 수 있겠는가? 나는 나의 행정을 집행하여 낡은 틀에 매달려 ‘경건’하게 나를 믿는 그 사람들을 모두 더러운 귀신의 손아귀에서 잡아와 정직하고 진실하게 나를 ‘시중’들게 할 것이며, 내가 마음대로 도살하는 나의 우마가 되게 할 것이다. 나는 너로 하여금 네 이전의 심지를 모두 다시 세워 나를 섬기게 할 것이다. 나는 그 어떤 피조물도 나를 기만하는 것을 용인하지 않는다. 너는 네가 내 앞에서 마음대로 요구하고 또 마음대로 거짓말을 해도 된다고 여기는가? 너는 너의 언행을 내가 들은 적이 없고 본 적도 없다고 여기는가? 너의 언행이 어찌 나의 안중에 있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내가 어찌 사람이 이렇게 나를 기만하는 것을 용인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희의 인격은 너무나 비천하다!>에서 발췌

『어느 누가 내 앞에서 다짐을 번복하지 않고 한번 다짐한 대로 변함이 없었느냐? 사람은 순조로운 상황에 놓일 때는 내 앞에서 심지를 세우고, 역경에 처할 때는 그것을 무효화시키고, 그 일이 지나고 나면 심지를 다시 주워 내 앞에 내놓는다. 설마 내가 사람이 쓰레기 더미에서 주워 온 폐품을 마구 받아들일 정도로 존귀하지 않단 말이냐? 사람들 가운데 자신의 심지를 지키는 사람은 매우 드물고, 정절을 지키는 사람은 매우 적으며,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게 제사로 드리는 사람은 아주 적다. 너희 또한 이러하지 않으냐? 하나님 나라의 자민 중 일원으로서 자기의 본분을 지키지 못한다면 내게 버림받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4편 말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이 단계 역사에서, 하나님께서 사람이 서원하는 것을 허락하셨는데, 이것은 아주 의의 있는 일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확실히 꿰뚫어 보지 못합니다. 그들은 “성경에서 서원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여기에서 또 서원하라고 합니까?”라고 말합니다. 이런 논법이 나오는 것은 아주 정상입니다. 사람들이 성경을 몇 년 보아도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경력(역주: 체험)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의 역사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서 서원하지 말라는 말은 거짓 서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런 서원을 혐오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하는 서원은 하나님의 공의로움에 근거해 우리의 심지를 표명하는 것이자 역시 우리를 격려하여 정의에 직면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서원은 의의 있고, 진리를 실행하여 하나님을 만족케 함에 있어서 적극적인 작용을 일으키는데,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부합됩니다. 사람은 패괴 성정이 있어 쉽게 소극적이 되고 후퇴하며 육체의 통제를 받습니다. 비록 이럴지라도 사람은 또 징벌을 받을까, 봉변을 당할까 두려워하는데 이것은 사람의 치명상입니다. 만일 서원을 실행한다면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사람은 서원한 후에 감히 태만하지 못하고 감히 더 이상 소극적이 되지 않고 전력을 다해 추구하고 진보하는 것으로써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데, 행한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서원에 따라 징벌하실까 매우 두려워합니다. 이렇게 되면 서원하는 것은 사람이 진리에 진입하고 성정이 변화되는 데에 가장 큰 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원하는 것에 대해 일률적으로 논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이 하는 서원도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으로 나눕니다. 긍정적인 서원은 긍정적인 사물에 속하고 사람의 추구에 대해 충분히 촉진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데, 사람이 왜 즐겨하지 않겠습니까? 만일 이런 서원에 대해 관념이 생긴다면 터득 능력이 너무나 낮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감히 서원하지 못하는 사람은 겁쟁이입니다. 참으로 과감하게 서원하는 사람은 큰 심지가 있는데, 믿음과 의지가 있어 단호히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무릇 감히 서원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게으름뱅이이고 겁쟁이입니다. 이런 사람은 어떤 일도 이루지 못할 것이고 아무런 발전성도 없습니다. 정말로 과감히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기 위해 서원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 서원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서원하고, 본분을 잘하기 위해 서원하고, 자신의 추구 목표를 위해 서원하고, 하나님의 부탁을 완성하기 위해 서원할 수 있다면 이야말로 심지가 있고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베드로 풍격의 재현이며, 이 부류 사람들이 백절불굴의 정신을 좀 더 갖춘다면 꼭 성공할 수 있습니다.』

<좌담 기록ㆍ서원하는 의의>에서 발췌

성실한 사람이 됨에 있어서 반드시 실행하고 진입해야 할 8가지 방면은 바로 어떤 일에서든 과감히 하나님의 감찰을 받고 가장 중요한 일에서 과감히 하나님께 서원하여 마음이 변치 않고 하나님께 충성할 것을 보증하는 것입니다. 이 조목도 아주 관건입니다. 어떤 사람은 일을 처리할 때 감히 하나님의 감찰을 받지 못하는데, 감히 하나님의 감찰을 받지 못하는 것은 마음속에 꿍꿍이가 있는 게 아닙니까? 마음속에 꿍꿍이가 있으면 감히 빛 가운데 드러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감히 하나님의 감찰도 받지 못합니다. 성실한 사람은 일을 처리할 때 과감히 하나님의 감찰을 받고 가장 중요한 일에서 과감히 하나님께 서원하여 하나님께 충성하고 마음이 변치 않을 것을 보증할 수 있습니다.』

<설교 교통 (5)ㆍ성실한 사람이 됨에 있어 반드시 실행하고 진입해야 할 10가지 방면>에서 발췌

『예컨대 서원하는 것과 같이, 어떤 때 자신이 아주 나쁘고 과오가 있는 것을 보면 자신을 미워하고 저주하며 하나님 앞에서 서원하는데, 그러면 이 서원을 꼭 지켜야 합니다. 서원하고 나서 잊어버리고, 어느 날 일이 닥칠 때 또 그렇게 한다면 이것은 무엇을 설명합니까? 지난번에 서원한 것이 하나님을 속이고 거짓말을 한 것이 됩니다. 이런 문제 아닙니까? 바로 이런 문제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서원한 후 얼른 마음속에 두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방금 전에 제가 당신께 서원한 것을 마음속에 새기고 이후에 절대로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을 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당신을 더 이상 슬프게 할 수 없습니다. 만약 제가 잊어버리고 또 그런 일을 한다면 저를 징벌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저는 말한 대로 하겠습니다. 저를 어떻게 징벌하셔도 괜찮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중하게 마음속 말을 하고 그런 후에 최선을 다해 지켜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실한 사람이 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기도했든, 어떻게 서원했든, 어떻게 하나님과 교제했든 모두 지켜야 하고 실행해야 하며 중요시해야 합니다. 이것도 성실한 사람이 되는 표현입니다. 사람이 만약 하나님 앞에서 듣기 좋은 말을 많이 해도 나중에 한 가지도 실행해 내지 못한다면 이는 사기꾼이 아닙니까? 그가 하나님 앞에서 말한 것, 한 것은 전부 기만이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설교 교통 (5)ㆍ성실한 사람이 되는 기준에 어떻게 도달하는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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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