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6 예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원칙

1. 반드시 엄격하게 상면의 사역안배에 규정되어 있는 원칙에 따라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따라가야 한다.

2. 반드시 교회에 존재하는 문제와 많은 하나님 선민들의 실제 정황에 결부시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한다.

3.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경건해야 하고,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을 묵상해야 하고, 성령 역사 얻기를 구하면서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4. 예배에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은 진리를 깨닫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진리 실제에 진입하기 위한 것이다. 절대 종교 의식을 행하여 형식만 갖추어서는 안 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성령 역사는 하루하루가 새롭고 단계마다 높아져 가며, 내일의 계시는 오늘보다 더 높고 한 걸음에 한 계단씩 더 높이 나아간다. 하나님은 바로 이러한 역사를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한다. 사람이 만약 따라가지 못한다면 수시로 도태될 것이고, 만약 순복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한다면 끝까지 따를 수 없다. ……하나님은 규례를 지키지 않으며 어느 한 단계 사역도 영원불변한 사역으로 여기지 않고 시종일관 더 새롭고 더 높은 사역을 한다. 그의 사역은 단계마다 더 실제적이며, 사역할수록 사람의 실제적인 요구에 부합된다. 사람은 오직 이러한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해야만 최종의 성정 변화에 도달할 수 있다. 생명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갈수록 높아지므로 하나님의 사역 또한 갈수록 높아지는데, 이래야 사람이 온전케 될 수 있고 하나님께 합당하게 쓰임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역사는 말씀을 통해 너에게 공급하는 것이다. 네가 순복하고 받아들인다면, 성령은 반드시 너에게 역사할 것이다. 성령은 내가 말하는 대로 역사하므로, 너희가 내 말대로 행하면 성령은 너희에게 역사한다. 나는 새로운 빛을 내보내어 너희로 보게 하고, 너희 모두를 현시(現時)의 빛 속으로 이끌어 들어간다. 네가 현시의 빛 속으로 들어가면 성령은 즉시 네게 역사한다. 어떤 사람은 불복하며 “저는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실행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나는 네가 지금 길이 없고 메마르며 생명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성정 변화를 경력하고 현시의 빛을 따르는 것이 가장 관건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따름에 있어 가장 주요한 것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근거하는 것이다. 생명 진입을 추구하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든 모두 하나님의 현실 말씀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 만일 네가 교통한 것과 네가 진입하기를 추구한 것이 하나님의 현실 말씀을 중심으로 한 것이 아니라면, 너는 하나님의 말씀 밖에 있는 사람이므로 너에게는 절대로 성령의 역사가 없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그의 발걸음을 따르는 사람이다. 네가 이전에 터득한 것이 아무리 좋고 아무리 순수해도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는다. 네가 만일 그런 것을 버리지 않는다면 이후의 진입에 커다란 가로막음이 될 것이다. 무릇 성령의 오늘의 빛을 따르는 사람은 모두 복이 있는 사람이다. ……성령 역사를 따르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그의 뜻에 맞는 섬김이지, 관념과 육체적인 섬김은 원하지 않는다. ……성령 역사를 따르는 것이란 사람이 하나님의 현시 뜻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현시 요구에 따라 할 수 있고, 오늘의 하나님께 순복하고 따르면서 하나님의 최신 말씀에 따라 진입할 수 있는 것을 가리킨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성령 역사를 따르는 사람이고 또한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서 너의 인식을 교통하여 너의 그 교통을 통해 다른 사람이 깨우침을 받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길을 이끌어 줄 수 있으면, 그 길은 바로 실제이다. 하나님이 환경을 마련해 주기 전에 너희 각 사람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갖추어야 한다. 이것은 사람마다 해야 할 바이고 급선무이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줄 알아야 한다. 할 줄 모르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실행의 길을 찾고, 깨닫지 못하는 문제나 어려운 것들은 다 하나님 말씀에서 찾아 하나님의 말씀이 너의 공급이 되게 하고, 실제적인 어려움과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네 삶에서 도움이 되게 해야 한다. 그러려면 네가 공을 들여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반드시 효과에 도달할 수 있어야 하고,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킬 수 있어야 한다. 너는 일이 닥치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실행하고, 일이 닥치지 않으면 먹고 마시기만 하여라. 어떤 때는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해도 된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인식을 교통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안에 어떤 깨우침이 있었는지,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를 교통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길을 이끌어 줄 수 있다면, 이런 것이 실제이다. 이렇게 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너의 실제 공급이 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때에 하나님은 이 부담을 너에게 더해 준다. 그러면 하나님은 너에게 부탁한 일에서 너를 깨우쳐 줄 것이다. 하나님이 너에게 이 부담을 더해 줄 때,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너는 이 방면의 진리를 중요시하여라. 만약 네가 형제자매들의 생명 정형에 대해 부담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너에게 부탁한 부담이다. 그러면 너는 평소에 기도할 때, 늘 그 부담을 갖고 기도하여라. 하나님이 하는 것을 너에게 더하였으므로, 하나님이 하려는 것이면 그것은 곧 네가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부담을 부담으로 한 것이다. 그때면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도 이 방면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너는 마음속으로 ‘어떻게 이 문제들을 해결할까, 어떻게 형제자매들이 자유로움을 얻게 하고 영적으로 누림이 있게 할까?’라고 생각할 것이다. 네가 교통할 때에도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시하게 되고,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에도 이 방면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시하게 된다. 네가 부담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하나님의 요구를 깨닫게 되면, 그때에는 너에게 더욱 행할 길이 있게 된다. 이것은 너의 부담으로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가져온 것이고, 또한 하나님이 너를 인도한 것이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 네가 만약 부담이 없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에 무관심하게 된다. 네가 부담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을 수 있고 길을 찾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다. 그러므로 너는 마땅히 하나님이 너에게 더 많은 부담을 주어 더 큰 부탁이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 네가 앞으로 행할 실행에 더욱 길이 있고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에 더욱 효과가 있도록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을 수 있도록 하고, 더욱이 성령의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 마음을 헤아려 온전케 되는 데에 도달한다>에서 발췌

『너희가 많이 양해해 주기를 바라며, 더욱이 내 말의 한 글자 한 구절까지 믿을 수 있고, 내 말에서 나의 깊은 뜻을 더욱 체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의혹하지 말고 더욱이 내 말을 손이 가는 대로 쥐었다가 함부로 버리지도 말라. 이것은 내가 참기 어려워하는 것이다. 너희는 내 말을 논단하지 말고, 더욱이 내 말을 경만하게 대하지도 말며, 내가 언제나 너희를 시험한다고 말하지 말고, 더욱이 내가 한 말에 정확성이 없다고도 말하지 말라. 이런 것은 모두 내가 참기 어려워하는 것이다. 너희가 나에 대해, 내 말에 대해 언제나 그렇게 근심 걱정이 많고 보고도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정중하게 너희 각 사람에게 내 말을 철학에 연계시키지 말고, 내 말을 사기꾼의 거짓말에 연결시키지 말며, 더욱이 얕보는 눈길로 내 말을 대충 대하지도 말라고 알린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모든 영적 생활은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을 통해 도달하는 것이다. 기도함에 있어 하나님 앞에 안정해야 하는데, 그래야 성령의 감동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하나님 앞에 안정해야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을 수 있고, 진정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할 수 있다. 평소에 묵상하고 교통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할 때, 하나님 앞에 안정해야만, 하나님과 진실하게 가까워질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참으로 헤아릴 수 있다. 네가 평소에 하나님 앞에 안정할수록 더욱 빛 비춤을 받을 수 있고, 또한 자신의 패괴 성정을 인식할 수 있으며, 자신에게 무엇이 결핍한지, 자신이 어떤 것에 진입해야 하는지, 어떤 기능을 해야 하는지, 어떤 방면에 결점이 있는지를 인식할 수 있다. 이것은 모두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이 참으로 일정한 심도(深度)에 이른다면, 영 안의 심오한 비밀을 어느 정도 더듬을 수 있고, 하나님이 지금 너에게 하려는 것을 더듬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더 깊은 인식과 하나님 말씀의 정수(精髓)를 더듬을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의 실질과 하나님 말씀의 소시(所是)를 더듬을 수 있으며, 실행의 길을 더욱 분명하게 볼 수 있고 더욱 정확하게 볼 수 있다. ……

네가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받아들이려면, 먼저 하나님 앞에 안정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 앞에 안정할 때에야 하나님은 너를 깨우쳐 주어 인식하게 한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 안정할수록 더욱 하나님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을 수 있다. 이런 것에는 다 사람의 경건과 믿음이 필요하다. 이것들이 있어야 온전케 될 수 있다. 영적 생활에 진입하는 기초적 훈련은 바로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 앞에 안정해야만 영적인 모든 훈련이 효과가 있게 된다.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킬 수 없으면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데에 관하여>에서 발췌

『몸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 말씀 속에 몰입하는 것은 주로 하나님 말씀 속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더 많은 진리를 깨닫고 얻는 것이다.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도리 알기를 중요시한 것이 아니고, 더욱이 신학 지식을 얻기를 중요시한 것도 아니라,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을 중요시하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되었다. 동시에 또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람의 각종 패괴 정형과 사람의 패괴 본성, 그리고 사람에게 참으로 부족한 점을 알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각 방면의 요구에 도달함으로써 하나님을 만족케 하였다. 베드로가 하나님 말씀을 그렇게 많이 정확하게 실행한 것은 하나님의 뜻에 가장 부합되는 것이고, 사람이 하나님 역사를 경력함에 있어서 가장 훌륭하게 협력한 것이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자신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알게 되었다. 그 밖에,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아주 중요시하였고, 사람이 어떤 방면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나님 뜻에 부합되는지도 아주 중요시하였다. 이 방면에서 베드로는 큰 노력을 들여 완전히 환해졌는데, 이는 자신의 진입에 대해 매우 유익했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한 편 한 편 먹고 마실 때마다 하나님이 현시에 하려는 것이 무엇인지를 더듬어 알 수 있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고 어떻게 협력해야 하고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으면, 이것이야말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이 효과에 도달한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서 진입하는 길을 찾아낼 수 있고, 하나님의 현시 역사의 동태와 성령 역사의 경향을 더듬을 수 있으면, 이것이 바로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이다. 만약 네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중심을 잡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다 먹고 마시고 나서도 실행할 길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네가 여전히 먹고 마실 줄 모르고 먹고 마시는 방법과 원칙을 찾아내지 못했음을 증명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 마음을 헤아려 온전케 되는 데에 도달한다>에서 발췌

『정상적인 영적 생활은 단지 기도하고 찬송하고 교회 생활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등등의 이런 행실에만 제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생기 활발한 영적 생활 속에서 사는 것인데, 행실이 어떠한가 하는 것이 아니라 효과가 어떠한가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정상적인 영적 생활이 있으려면 반드시 기도하고 찬송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고 여긴다. 효과가 있든지 없든지, 진실한 인식이 있든지 없든지, 그 사람들은 겉면으로 형식을 갖추는 것만 중요시하고 효과를 중요시하지 않는다. 그들은 종교 의식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지 교회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고, 더욱이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사람도 아니다. 그런 사람이 기도하고 찬송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은 다 규례를 지키는 것에 속하는데, 마지못해 하고 조류를 따르는 것이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도 아니다. 그 사람들이 아무리 많이 기도하거나 아무리 많이 찬송한다 하더라도 아무런 효과도 없다. 왜냐하면 그가 실행하는 것은 종교적인 규례와 의식일 뿐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겉으로 하는 것만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규례로 삼아 지키는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육체를 만족시키고 있는 것이고, 사람에게 보여 주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종교적인 의식과 규례는 모두 사람에게서 온 것이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규례를 지키지 않고 율법도 지키지 않으며, 날마다 새 일을 하고 실제적인 사역을 한다. ……사람이 만일 규례에서 살면서 마음을 행실에 기울인다면 성령이 역사할 수가 없다. 사람의 마음이 규례에 점유되고 사람의 관념에 점유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착수하여 역사할 수가 없고, 사람은 계속 율법의 통제하에서 살 수밖에 없다. 이러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정상적인 영적 생활에 관하여>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구원받고 온전케 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실행해야 하는지를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이는 정말 아주 중요합니다.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셔야만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겠습니까? 반드시 먼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원칙과 도달해야 할 효과를 알아야 합니다. 지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7가지 주요 원칙을 다음과 같이 나열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하나님 말씀의 글자 표면의 뜻을 깨닫는 데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진리 실제가 어디에 있는지를 찾고 구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배경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래야만 쉽게 하나님 말씀의 진실한 함의를 깨닫게 됩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반드시 하나님 말씀에서 자신의 패괴 진상과 본성 실질을 인식해야 하고, 자신의 부족함과 가련한 정도를 보아야 합니다.

넷째,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반드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즉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사람이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갖춰야 하는지를 깨닫는 것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다섯째,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이 대표하는 하나님의 성품과 소유소시를 인식해야 하는데, 즉 하나님에 대해 어떤 인식이 있어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여섯째,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반드시 하나님 말씀 속에 있는 진리가 무엇인지를 구하고 인식해야 하며, 패괴된 인류에 대한 진리의 의의도 깨달아야 합니다.

일곱째,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반드시 진리에 진입하는 실행 원칙을 알아야 하고, 진리의 어떤 실제에 진입해야 진정한 사람의 모습이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7가지 원칙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 반드시 도달해야 할 7가지 표준입니다. 하나님 선민은 비록 진리를 힘써 추구하기를 원하지만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방면에서 7가지 원칙대로 엄격히 실행할 수 있다면,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는 효과에 도달하기 쉽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원칙을 깨닫고 실행할 수 있는 것이 몇 가지이든 상관없이 온 힘을 다해 이 7가지 원칙과 표준에 따라 노력하기만 하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틀림없이 효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진리 실제에 진입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말씀에서 참으로 진리를 깨닫고 진리의 공의와 빛의 실질을 인식하기만 하면 틀림없이 자신을 반성하고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음을 알게 된다면 틀림없이 진리 실제에 진입하기를 중요시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무릇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일단 자신의 부족함과 가련한 정도를 보게 된다면, 진리 실제에 진입하기를 추구하지 않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진정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가 곧 진리ㆍ길ㆍ생명이심을 알 수 있고, 진리가 곧 사람이 갖춰야 할 생명 실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모두 진리 실제에 진입하기를 중요시할 수 있습니다. 무릇 진리 실제가 없는 사람은 모두 참으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 아닙니다. 물론, 진리 실제에 진입하는 것도 얕은 데로부터 깊은 데로 차츰차츰 도달하는 것이지, 한 번 진리를 실행한 것을 통해 완전히 실제에 진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가지 진리마다 몇 년, 심지어 몇십 년 동안의 경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진리 실제에 진입함에 따라 점차 심화되고, 사람이 참으로 진리 실제에 진입하게 될 때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생명이 되고 사람의 생존 토대가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여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려면 우선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대해야 합니다. 피조물이 도대체 어떻게 조물주의 말씀을 대해야 하는지, 이는 사람에게 양심과 이지가 있는지의 문제에 관련될 뿐만 아니라 사람의 실질과 성정의 문제에도 관련됩니다. 정말로 인성, 이지가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적으로 진리임을 시인할 것입니다.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는지의 여부, 사람이 깨달을 수 있는지, 꿰뚫어 볼 수 있는지의 여부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진리인데,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사람의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며, 오직 조물주만이 피조물을 가장 잘 이해하시고 가장 잘 장악하고 계십니다. 피조된 인류가 갖춰야 할 진리와 생명 그리고 가는 길은 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며, 오직 도성육신(역주: 성육신) 하나님이야말로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그러므로 피조된 인류에게 하신 조물주의 말씀은 조금도 의심할 바 없이 모두 가장 의의 있고, 가장 가치 있는 최고의 생명 격언이고 진리이며,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피조물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마땅히 경외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순복해야 하며, 또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받아들여 생명의 실제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패괴된 인류는 모두 사탄의 본성이 있고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 찼기에,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만 차지할 뿐입니다. 보다시피, 인류가 깊이 패괴되어서 하나님 말씀 진리를 받아들여 생명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아주 적으며, 대부분은 세계 조류를 따르고 진리를 전혀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설령 마지못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찾거나 구하기 싫어하고 진리를 얻기 원치 않으며, 항상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려고 하고 늘 하나님 말씀에서 어떻게 하면 복을 얻고 하나님과 거래할 것인지를 연구하려고 합니다. 특히, 사탄에게 속한 적그리스도 악마의 종류는 또 늘 하나님 말씀에서 약점을 잡으려고 하고, 하나님의 행적과 의도를 엿보면서 기회를 타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파괴하여 하나님을 모욕하려고 시도합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서 각종 사람의 몰골이 모두 남김없이 드러났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참으로 사람을 아주 잘 드러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반드시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양심과 이지를 갖춰야 합니다. 먼저, 반드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다 진리이고 절대적으로 정확하며, 모두 하나님 선민들이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임을 무조건 믿어야 합니다. 그런 후에, 실행하고 경력하여 하나님 말씀이 곧 진리임을 인식하고 입증해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진리라고 믿고 시인한다고 해서 진리를 깨달았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진실한 인식이 있는 정도까지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여 하나님 말씀이 곧 진리이고 실제임을 완전히 입증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고 인식하며 진리를 깨닫고 인식하는 과정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실행한 경력이 없으면 진실한 인식도 없습니다. 우매한 사람은 자신이 하나님 말씀을 진리라고 믿으면 진리를 깨달은 것이라고 여기지만, 그 결과 진실한 경력의 인식을 말하지 못하고 더욱이 자신에게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문제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 실제가 없는 표현입니다. 진실로 진리를 깨닫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고 실행하는 것을 통해 그 효과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심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진리임을 시인하고 믿는 기초에서 계속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고 경력해야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고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됩니다.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깨닫게 될 때,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이고 하나님 말씀이 아주 실제적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정도까지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고 진리를 실행해야 참으로 진리 실제에 진입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행하지 않고 말만 하는 자는 모두 진리 실제가 없는 사람이며,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지 않고 경력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진리를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한다는 것은 절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동시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야말로 구원받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무릇 진실로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말씀의 형벌과 심판에 순복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점점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에 대해 점점 진실한 인식이 생기며, 더욱더 하나님이 존경스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며, 진리의 소중한 가치에 더욱더 호감을 갖게 되며, 하나님과의 관계도 점점 정상적이 되며, 성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경배할 수 있습니다. 무릇 진실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모두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로 나아가기 시작하였고, 모두 각기 다른 정도로 진리 실제에 진입하여 점점 하나님과 합하는 데에 도달합니다. 무릇 늘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고 하나님 말씀을 저촉하는 사람이면 바로 적그리스도 악마의 본성이라는 것이 점점 드러나게 되는데, 본색이 완전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으로 드러나 이미 각기 부류대로 되었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선민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할수록 하나님 말씀이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나타냈고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완전히 증거했음을 느끼게 됩니다. 보다시피,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실행해야 하는지는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에 정말 매우 중요합니다.』

<총집 (2)ㆍ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실행해야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할 수 있는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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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④저촉(抵觸): 대립하고 저항하는 심리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