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5 충심으로 본분을 하는 원칙

1. 자신이 해야 할 모든 본분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부탁을 자신의 의무적인 책임으로 삼아 하나님 앞에서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2. 본분을 함에 있어서 오직 하나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만을 위하며, 오직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만을 위하고, 어떠한 속셈과 목적, 거래와 뒤섞임도 없어야 한다.

3. 본분을 함에 있어서 대충대충 하여 속이지 않고 심혈을 기울여 참답게 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진리를 실행하고, 효과에 도달하기 위해 대가를 지불할 수 있어야 한다.

4. 본분을 함에 있어서 하나님께 충성하고 어떠한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의 통제도 받지 않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감찰을 받고 하나님께 충심무이(忠心無二)할 수 있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6. 마땅히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자신의 의무를 다하며, 자신의 직책을 이행하고, 자신의 본분을 지켜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이상, 너는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바쳐야 할 몫을 바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자격이 없고, 하나님의 집에 남아 있을 자격이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인류의 일원으로서, 경건한 크리스천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하기 위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바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온 몸과 마음은 모두 하나님에게서 왔고, 모두 하나님의 주재로 인하여 있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부탁을 위한 것이 아니고, 인류의 정의로운 사업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부탁을 위해 순교한 사람을 대할 면목이 없고, 더욱이 우리에게 전부를 공급하는 하나님을 대할 면목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어떻게 하나님의 부탁을 대할 것인가? 이것은 굉장히 중대한 일이다! 사람에게 준 하나님의 부탁을 네가 완성하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서 살 자격이 없고 마땅히 징벌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신 부탁은 천경지의로 완수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최고의 직책이고 생명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네가 만약 하나님의 부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면 바로 하나님을 가장 심각하게 배반하는 것이다. 이러면 유다보다 더 비참하고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은 하나님의 높여줌이고, 특별한 은총이며,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다. 다른 것은 무엇이든 다 포기해서라도 심지어 생명을 버릴지라도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해야 한다. 봐라, 이 속에는 더욱 찾고 구해야 할 진리가 있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만약 너에게 정말 양심이 있다면 너는 부담과 책임감이 있어야 하고, “정복되든 온전케 되든 나는 이 단계의 증거를 잘해야 한다.”라고 말해야 한다. 피조물로서 하나님께 철저히 정복되어 후에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하며 자신을 완전히 바쳐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책임이고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이다. 사람은 마땅히 이 부담이 있어야 하고 이 부탁을 완성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지금 네가 교회에서 한 것은 자신의 책임을 다한 것인가? 그것은 너 자신에게 부담과 인식이 있는지의 여부에 근거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3)>에서 발췌

『사람이 본분을 하는 것은 사실 사람에게 원래 있는 것, 즉 사람이 본능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내는 것인데, 그러면 사람이 자기의 본분을 한 것이다. 섬기는 과정에 생기는 사람의 폐단은 점차적으로 경력(역주: 체험)하는 중에서, 심판을 경력하는 과정에서 점점 적어지므로 결코 사람의 본분을 가로막거나 영향을 주지 않는다. 만일 어떤 사람이 섬기는 과정에 폐단이 생길까 봐 섬김을 중지하거나 뒤로 물러서고 사양한다면, 이런 사람은 가장 나약한 사람이다. 만일 사람이 섬기는 중에 표현해야 할 것을 표현해 내지 못하고, 본능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해내지 못하며, 속이고 대충 한다면, 피조물에게 있어야 할 기능을 잃게 된다. 그런 사람은 바로 소위 ‘별 볼 일 없는 사람’이고 쓸모없는 폐물이다. 그런 사람을 또 어찌 당당한 피조물이라 칭할 수 있겠는가? 겉보기는 화려하나 속은 썩은 물건이 아닌가? ……사람이 만일 사람의 본능으로 해낼 수 있는 것을 잃게 된다면 ‘사람’이라 할 수 없으며, 또한 피조물의 위치에 설 자격이 없고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을 섬길 자격도 없으며, 더욱이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 그리고 온전케 함을 받을 자격도 없다. ……사람이 자기의 본분을 할 수 없으면 당연히 그로 인해 죄책감과 빚진 감을 느껴야 하고, 마땅히 자기의 연약과 무능 그리고 자기의 패역과 패괴를 증오해야 하며, 더욱이 하나님을 위하여 목숨을 돌보지 않고 충성을 다해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을 진실하게 사랑하는 피조물이다. 이런 사람이라야 비로소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을 누릴 자격이 있고, 하나님의 온전케 함을 받아들일 자격이 있다. ……사람의 본분과 사람이 복을 받거나 화를 입는 것은 상관이 없다. 본분은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하는 것이고 사람의 천직이므로 보수나 조건을 따지지 말아야 하고 이유가 없어야 한다. 이것을 비로소 본분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복을 받는 것은 사람이 심판을 거친 후 온전케 되어 누리는 복을 말하고, 화를 입는 것은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거친 후 성정이 변화되지 못해, 즉 온전케 되지 못해 받는 징벌을 말한다. 그러나 복을 받든지 화를 입든지 피조물로서는 마땅히 자신의 본분을 해야 하고,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것과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최소한 갖추어야 할 것이다. 너는 복을 받기 위해 본분을 해서는 안 되고, 또한 화를 당하는 것이 두려워 본분 하기를 거절해서도 안 된다. 내가 너희에게 한마디 하겠다. 사람이 자기의 본분을 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바이고, 자기의 본분을 하지 못하면 그것은 거역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 집에서 효력자가 되어 묵묵히 부지런하게, 얻어 내고자 하는 것이 없이 공헌하기만을 원한다면, 나는 너를 충성된 성도라고 한다. 그것은 네가 보수를 따지지 않고 다만 성실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네가 허심탄회하기를 원한다면, 너의 몸과 마음을 전부 바치려고 한다면, 네가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바쳐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면, 네가 성실하여 하나님을 흡족케 할 줄만 알고, 자신을 위해 생각하거나 무엇을 받아낼 줄 모르는 사람이라면, 나는 이 사람들이 바로 광명 속에서 윤택해지는 사람들이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존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르는 만큼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하고, 자신의 선택과 요구가 없어야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어야 한다. 너는 피조된 사람인 이상 너의 창조주께 순복해야 한다. 그 까닭은 네가 근본적으로 자신을 장악할 수 없고, 자신의 운명을 장악할 수 있는 본능도 없기 때문이다. ……너는 피조물인 만큼, 자신의 본분을 잘해야 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이 해야 할 본분을 넘어서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너를 속박하는 것이 아니고, 교조적인 것으로 너를 억압하는 것도 아니라, 네가 본분을 하는 길이다. 이것은 의를 행하는 사람이 해낼 수 있는 것이자 해내야 하는 것이기도 하다. ……하나의 피조물로서 추구해야 할 것은 피조물의 본분을 하는 것이고, 선택의 여지없이 하나님 사랑하기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지 말고, 자신의 소망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가장 정확한 추구 방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당연히 하나님의 지기(知己)여야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하나님에게 일편단심이어야 한다. 사람 뒤에서 한 것이든 아니면 앞에서 한 것이든, 모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하며,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대하든 늘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면서 하나님의 부담만을 헤아려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의 지기이다. 하나님의 지기가 직접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중대한 부탁과 하나님의 부담이 그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할 수 있고 전망과 득실을 따지지 않는데, 설사 아무런 전망도 없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의 지기라고 한다. 하나님의 지기는 곧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다.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급해하는 것을 급해하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는데, 비록 육체가 힘들고 연약할지라도 고통을 참고 애지중지하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흡족케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더 많은 부담을 이런 사람에게 더해 주며, 하나님이 하려는 일을 이런 사람을 통해 발표해 낸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고 하나님 뜻에 맞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오직 이런 사람만이 하나님과 함께 왕이 되어 권력을 잡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현재 너희에게 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다 사람의 본분이고 사람으로서 모두 해야 할 것이지 결코 별도로 요구한 것이 아니다. 만일 너희가 너희의 본분마저도 다하지 못하거나 잘하지 못한다면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 아닌가? 죽음을 자초하는 것이 아닌가? 또 무슨 앞날과 전망을 바라는가? 하나님의 사역은 인류를 위한 것이고, 사람의 협력은 하나님의 경영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마땅히 해야 할 것을 다 한 다음에는 사람이 전력을 다해 실행해야 하고 협력해야 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에 자신의 온 힘을 다하고 자신의 충심을 바쳐야지 관념을 가득 갖고 있거나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해 헌신하는데, 사람은 왜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지 못하는가? 하나님은 사람을 한마음 한 뜻으로 대하는데, 사람은 왜 조금도 협력하지 못하는가?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역사하는데, 사람은 왜 하나님의 경영을 위해 사람의 본분을 조금이라도 하지 못하는가? 사역을 이 정도까지 하였는데도 너희가 보고도 행치 않고 듣고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이러한 사람은 모두 멸망(원문: 沈淪)될 대상이 아닌가? 하나님은 이미 인류를 위해 전부를 바쳤는데, 사람은 왜 오늘까지도 성실하게 사람의 본분을 하지 못하는가?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사역이 첫째이고 그의 경영 사역이 가장 중요하며, 사람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하는 것이 첫째이다. 이런 것을 너희는 다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너희는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가 말한 것처럼, 그날이 되면 하나님은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신념은 그래도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고, 또한 너희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너희에 대해 마음을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또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 된다. 너희가 모두 양심적으로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하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하며,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일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내가 너희에 대해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9. 마땅히 교회의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자신의 육체의 앞날은 내려놓아야 한다. 자신의 가정사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결단을 내리고, 온 몸과 마음을 하나님의 사역에 투입해야 한다. 마땅히 하나님의 사역을 주된 것으로 하고 자신의 삶은 부차적인 것으로 해야 한다. 이것이 성도가 마땅히 갖춰야 할 품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지금 대다수의 사람들은 행한 것을 감히 하나님 앞에 내놓지 못한다. 네가 하나님의 육신은 기만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영은 기만할 수 없다. 무릇 하나님의 감찰을 거치지 못하는 일은 모두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므로 다 포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께 득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기도하든, 형제자매들과 이야기하고 교통하든, 본분을 하고 일처리를 하든, 모두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네가 해야 할 기능을 할 때 하나님은 너와 함께한다. 너의 속마음이 바르고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한 것이기만 하면, 하나님은 네가 행한 것을 꼭 열납할 것이다. 너는 마땅히 성실한 마음으로 너의 기능을 다해야 한다. ……

……너의 모든 행위, 일거일동, 속마음, 반응을 다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바로 너의 평소의 영적 생활, 기도하는 것,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 형제자매들과 교통하는 것, 교회 생활을 하는 것과 네가 협력하며 섬기는 것까지도 다 하나님 앞에 내놓고 감찰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실행해야 자신의 생명이 자라는 데에 이롭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자신의 뜻에 맞는 사람을 온전케 한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어떻게 요구하든 네가 전력을 다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기를 바란다. 보좌 위에서 즐거운 웃음을 짓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만 있다면, 설령 그때가 바로 네가 죽는 시각이라고 해도 너는 눈을 감을 때에 웃음소리를 내고 미소를 지을 것이다. 너는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 본분을 해야 한다. 전에 베드로는 하나님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너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위해 너의 온 힘을 쏟아야 한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너는 먼저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지배에 맡겨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고 좋아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지배대로 해야 한다. 사람에게 무슨 원망할 자격이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범사에서 하나님께 일편단심으로 충성해야 하고, 범사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아야 한다……

……너희는 자신이 하나님 집의 일원이라고 인정한 만큼, 곳곳에서 하나님이 안심하도록 해야 하고, 매사에서 하나님을 흡족케 해야 한다. 즉, 일을 처리할 때에는 원칙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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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천경지의(天經地義): 하늘이 정하고 땅이 받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나 법칙을 뜻한다. 천경지위라고도 한다.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④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