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4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유지하는 원칙

1. 우선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책임지고 결정하시게 하고, 하나님과 늘 진실한 기도와 교제가 있어야 하며, 성령 역사의 인도를 얻어야 한다.

2. 반드시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교통하고, 진리를 실행하고, 자신의 본분을 잘하고, 그것을 유지하여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

3. 매사에서 속마음을 올바르게 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으며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자신을 위해 타산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해야 한다.

4. 매사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마음속으로 하나님 사랑하기를 추구하고, 하나님 사랑하기를 실행하며, 매사에서 하나님이 주권 잡으시게 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려면, 모두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을 접촉하여 하나님의 만족을 얻어야 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접촉하여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아야 한다. 정상적인 영적 생활이 있고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으려면, 우선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켜야 한다. 온 마음을 하나님께 기울인 후에야 차츰차츰 정상적인 영적 생활이 생기게 된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마음이 하나님께 있지 않으며,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이고 종교 인사의 소행이므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서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 역사의 안받침물이 될 수밖에 없는데, 마치 하나님 집의 장식품과 같다. 이들은 숫자를 채우는 사람이고 폐물에 속하는데,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쓰지 않는다. ……만일 너의 마음을 하나님께 기울여 하나님 앞에 안정시킬 수 있다면, 너는 성령께 쓰임받을 기회와 자격이 있게 되고,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게 되며, 더욱이 성령이 너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주는 기회도 얻게 된다. 너의 마음을 하나님께 맡길 때, 적극적인 방면에서는 네가 더 깊이 진입하여 더 높은 깨달음이 있게 되고, 소극적인 방면에서는 네게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자신의 결함에 대해 더욱 인식이 있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더욱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게 되며, 또한 소극적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진입하게 된다. 이것은 네가 옳은 사람임을 설명한다. ……

……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으려면 반드시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해야 한다…… 사람이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으면, 영이 무디고 마비되어 지각이 없게 된다. 이러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고, 영원히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가 있을 수 없으며, 이러한 사람의 성정에도 영원히 변화가 있을 수 없다. ……네가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게 되면, 영 안의 세밀한 감동까지 하나하나 깨달을 수 있고, 하나님이 주는 약간의 깨우침과 빛 비춤까지도 알 수 있으며, 계속 유지한다면 이것으로써 성령께 온전케 되는 경로에 차츰차츰 진입하게 된다.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안정할수록, 너의 영이 더욱 예민해지고 섬세해지며, 더욱 성령의 감동을 체험하고 관찰할 수 있다. 그러면 너와 하나님의 관계는 갈수록 정상적이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에서 발췌

『먼저 기도하는 이 방면에서 시작하여라. 시간을 정해 마음을 전념하여 기도하고, 시간이 아무리 촉박하더라도, 일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혹은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날마다 정상적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도록 하여라.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기만 하면 영 안에 매우 누림이 있고, 또한 주위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의 방해를 받지 않으며, 평소에 마음으로 하나님을 그리워할 때 바깥 일이 지장을 주지 못한다. 이것이 바로 분량이 있는 것이다. 먼저 기도하는 이 방면에서부터 시작하여라. 하나님 앞에 안정하여 기도해야 가장 효과가 있다. 그런 다음,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하나님의 말씀에서 묵상을 통해 깨우침을 얻을 수 있고 실행의 길을 찾을 수 있으며, 하나님이 말씀하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터득하는 것이 좌우로 치우치지 않게 된다. 평소에 마음으로 정상적으로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으면 바깥 사물의 방해를 받지 않는다. 네가 마음을 일정한 정도까지 안정시킬 때면 고요한 정도에 도달하게 되는데, 어떤 상황에서든 속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을 진실로 가까이할 수 있으며, 나중에는 어느 정도까지 도달하여 마음속에서 찬미가 흘러나오게 되는데 심지어 기도하는 것보다도 더 좋게 된다. 그렇다면 이것은 일정한 분량이 있는 것이다. 앞에서 말한 그런 정형에 네가 도달할 수 있으면, 너의 마음이 참으로 하나님 앞에서 안정되었음을 증명한다. 이것은 첫 단계의 기초적 훈련이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안정된 후에야 비로소 성령의 감동,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을 수 있으며, 비로소 하나님과 진실한 교통이 있을 수 있고 또한 하나님의 뜻과 성령의 인도를 더듬을 수 있다. 이러면 영적 생활의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데에 관하여>에서 발췌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기초에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점차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은 하나님과 가장 잘 협력하는 것이고, 자민(子民)의 간증을 가장 굳게 설 수 있는 실행이다. ……정상적인 영적 생활에 도달함에 있어 우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실행하며 이 기초에서 하나님과 사람의 정상 관계를 맺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것은 네가 말을 하는 원칙이다. 평소에 너희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의 내용으로 하여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인식하였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실행하였는지, 성령이 어떻게 하였는지를 나누어라.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하기만 하면 성령이 너를 비춰 준다. 하나님 말씀의 세계가 되려면 사람도 협력해야 하는데, 네가 이것에 진입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할 수가 없고, 네가 함구불언하면 하나님은 너를 비춰 줄 수가 없다. 일이 없으면 한담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어라! 너의 삶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케 하여라. 이야말로 경건한 신도이다. 교통하는 것이 얕아도 괜찮다. 얕은 것이 없으면 깊은 것이 없으니, 반드시 과정이 있어야 한다. 네가 훈련을 통해 너에게서의 성령의 빛 비춤을 찾아내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먹고 마셔야 효과가 있겠는지 한동안 모색하면, 너는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게 된다. 너에게 협력하려는 심지(心志)가 있어야 비로소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너는 자신에게서 사탄의 표현을 많이 찾아낼 수 있다. 너의 이전 행실에는 하나님의 현재 요구와 배치되는 것이 많이 있었는데, 너는 지금 그것을 배반할 수 있는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 되면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되고 새사람의 새 생활이 있게 된다. 이전의 과오를 따지지 않고,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후회하지 않으며, 일어나 하나님과 협력하여 자신이 해야 할 본분을 할 수 있다면,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정상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모두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하는 것을 통해 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면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부인하지 않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순복할 수 있으며, 하나님 앞에서 속마음이 바르고 자신을 위해 타산하지 않으며,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감찰을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한다. 일을 할 때마다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할 수 있고, 설사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다 해도 있는 힘껏 자신의 본분과 자신의 책임을 다할 수 있다.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너에게 나타낼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것에 따라 실행해도 늦은 편은 아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면 사람과의 관계도 정상이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 말씀의 기초 위에 세워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요구대로 실행하며, 관점을 바로잡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과 교회를 방해하는 일을 하지 않으며, 형제자매들의 생명에 유익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고, 남에게 덕이 되지 않는 말을 하지 않으며,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지 않고, 일을 할 때마다 광명정대하고 하나님 앞에 내놓을 수 있다. 비록 때로는 육체의 연약도 있지만,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자신의 이익을 탐하지 않으며, 공의를 행할 수 있다. 네가 이렇게 실행할 수 있으면, 너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다.

너는 일을 할 때마다 자신의 속마음이 올바른지를 검사해야 한다. 만약 하나님의 요구대로 할 수 있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다. 이것은 최저 기준이다. 네가 자신의 속마음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올바르지 않은 속셈이 나올 때 그것을 배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사람이 된다. 이는 너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미 정상이고, 네가 하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님을 설명한다. 일을 할 때마다, 말을 할 때마다 마음을 올바르게 하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며 감정과 자신의 뜻에 따라 일을 처리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일을 처리하는 원칙이다.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있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추구하지 않으며, 자신의 앞날을 위해 고려하지 않고(육체를 위해 고려하는 것을 가리킴), 생명 진입에 대해 부담이 있고,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한다면 네가 추구하는 목표가 정확한 것이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 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너는 하루 중 몇 시간이나 진실로 하나님 앞에 있었는가? 너의 하루에서 하나님께 드린 시간이 얼마인가? 육체를 위한 것이 얼마인가? 마음이 늘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은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정상 궤도에 들어서는 첫걸음이다. 네가 너의 몸과 마음, 너의 모든 진실한 사랑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육체와 가정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할 수 있다면, 너의 속마음과 너의 관점은 다 올바른 것이며,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반드시 속마음과 관점을 바로잡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하나님이 배치한 모든 환경에 대해,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에 대해, 실제의 하나님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고 정확하게 대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실행하지 말고 자신의 잔머리를 굴리지 말고 매사에 진리를 찾고 구해야 하며, 피조물의 위치에 서서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순복해야 한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고 생명의 정상 궤도에 진입하려면, 너는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하며, 방탕하지 말고 사탄을 따르지 말며 사탄에게 역사할 기회를 주지 말고 사탄이 너를 이용하지 못하게 해야 하며, 자신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너를 주관하게 해야 한다.

…… 

……무슨 일을 하든지 고려해 보아야 한다. ‘내가 이 일을 하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까? 형제자매들은 어떻게 할까?’ 기도하든, 교통하든, 말하든, 일을 하든, 다른 사람과 접하든, 모두 자신의 속마음을 살펴보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인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만약 속마음과 생각도 살피지 못한다면 너는 분별력이 없으며, 진리를 깨달은 것이 너무 적다는 것을 증명한다. 무릇 하나님이 한 모든 것을 너는 분명히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일을 판단하고 하나님의 편에 서서 일을 판단해야 한다. 그러면 너의 관점이 정확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관계를 잘 맺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며, 사람마다 마땅히 주요 임무로 삼아 실행해야 하고, 자신의 인생 대사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일을 할 때마다 하나님과 정상 관계가 있는지로 가늠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한가>에서 발췌

『오늘날 실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반드시 정상 궤도에 진입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복받기만을 구해서는 안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깨우침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생기고 하나님에 대해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 다시 말해, 하나님에 대한 너의 사랑이 가장 진실한 것이어서 아무도 너의 그 사랑을 파괴할 수도 없고 가로막을 수도 없다면, 이때 바로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정상 궤도에 들어선 것인데, 이는 네가 하나님께 속한 사람임을 증명한다. 왜냐하면 너의 마음이 이미 하나님께 점유되어 더 이상 너를 점유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너의 경력(역주: 체험)과 너의 대가로 말미암아, 또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너에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자연히 생길 수 있는데, 이때면 너는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고 하나님 말씀의 빛 가운데서 살게 되며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래야 비로소 하나님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다. 너는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이 목표를 향해 추구해야 한다. 이것은 너희 각 사람의 직책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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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안받침물: 한 사물을 통해 다른 한 사물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