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3 하나님을 알기를 추구하는 원칙

1. 반드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먹고 마셔 진리를 깨달아야 하고 하나님의 3단계 역사 의의와 취지를 인식해야 한다.

2.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 형벌과 시련, 연단에 순복하여 하나님의 공의 성품과 생명 실질을 인식해야 한다.

3. 반드시 성령 역사의 인도를 얻고 진리를 추구하여 온전케 되는 베드로의 길을 걸어야 하고,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해야 한다.

4.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 진리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높이고 증거하기를 실행해야 하고, 진리로 문제를 해결하여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을 알아가는 이 공과는 하루 이틀 만에 효과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사람의 경력(역주: 체험)과 고생, 진실한 순복이 필요하다. 우선 하나님의 역사로부터 착수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착수해야 한다. 너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에 모두 어떤 것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알아야 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고 어떻게 경력 가운데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것은 각 사람이 인식하기 전에 마땅히 해야 할 바이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없고, 어느 누구도 짧은 시간 내에 하나님의 전부를 인식하는 데에 도달할 수 없으며, 모두 필요한 경력 과정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어느 누구도 진심으로 하나님을 따르지 못한다. 하나님의 역사가 많을수록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성분도 더 많아지며,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을수록 더욱 사람에게 그에 대해 더 새롭고 더 깊은 인식이 있게 한다. 만일 하나님의 역사가 고정불변하다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도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율법시대에 한 것은 무엇이고, 은혜시대에 한 것은 무엇이며, 국도시대(역주: 왕국시대)에 한 것은 또 무엇인지 이런 이상에 대해 너희는 반드시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다>에서 발췌

『이 마지막 한 단계 사역은 말씀으로 효과에 도달하는 것이다. 사람은 말씀을 통해 많은 심오한 비밀을 깨닫게 되고, 역대 이래 하나님이 한 사역을 깨닫게 된다. 또한 말씀을 통해 성령의 깨우침을 받게 되고, 역대 이래 사람이 열지 못한 심오한 비밀을 깨닫게 되며, 역대 이래 선지자와 사도가 한 일과 사역한 원칙을 알게 된다. 사람은 말씀에서 하나님 자신의 성품도 깨닫게 되었고, 사람이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자신의 실질도 인식하게 되었다. 사람은 이 한 단계 한 단계의 역사와 모든 말씀을 통해 영의 역사를 인식하게 되었고,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이 한 사역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더욱이 그의 모든 성품도 인식하게 되었다. 네가 하나님의 6천년 경영 사역을 인식한 것 역시 말씀에서 알게 된 것이다. 지난날 자신에게 어떤 관념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고, 또한 그것을 버리게 된 것 역시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더냐? 예수의 그 단계 역사에서는 표적과 기사를 나타냈지만, 이 단계에서는 나타내지 않는다. 왜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지 알게 된 것 역시 말씀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더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너는 우선 진리를 갖추고, 알아야 할 이상을 갖추어야 한다. 하나님 역사의 각 방면의 이상과 진리를 모두 분명히 알아야 하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하며,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그것이 공의로운 심판이든 연단이든, 너에게는 최대의 이상이 토대가 되어 있어야 하고, 또한 합당하게 실행할 수 있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마지막까지 따를 수 있다. 하나님이 하는 것이 무슨 사역이든지 그의 사역 취지와 그의 역사 중심과 사람에 대한 뜻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의 말씀이 얼마나 엄하든지, 환경이 얼마나 열악하든지, 그의 역사 원칙은 변하지 않고 사람을 구원하는 그의 뜻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너는 마땅히 알아야 한다. 일단 사람의 결말이나 사람의 귀숙을 정해 드러내는 것이 아니고, 사역의 마지막 때이거나 전체 경영 계획에 관련된 사역을 끝마치는 때가 아니라, 사람을 만드는 기간이기만 하면 그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는 역사의 중심은 시종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마땅히 너희가 하나님을 믿는 토대이어야 한다. 3단계 역사의 취지는 전 인류를 구원하는 것인데, 바로 인류를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는 것이다. 3단계 역사에서 비록 각 단계 역사는 그 목적과 의의가 다르지만 모두 인류를 구원하는 한 부분의 사역이며, 또한 인류의 필요가 다름에 따라 서로 다른 구원의 사역을 하는 것이다. 네가 3단계 사역의 취지를 알게 되면 너는 각 단계 역사의 의의를 어떻게 터득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고, 어떻게 실행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된다. 네가 여기에 도달할 수 있다면 이 최대의 이상이 곧 너의 토대가 된다.

…………

네가 만약 3단계 역사에 대해, 즉 전체 경영 계획의 사역에 대해 분명하게 인식하고, 또 앞 두 단계 역사를 지금에까지 연결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한 분의 하나님이 한 사역임을 볼 수 있다면, 그것은 너의 가장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다. 3단계 역사는 한 분의 하나님이 하였다. 이것은 최대의 이상이고, 또한 하나님을 알아가는 유일한 경로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사람의 정형에 비추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태도에 비추어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을 하여 사람에게 그에 대해 인식도 순복도 있게 하고, 사랑도 간증도 있게 한다. 그렇게 되려면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연단을 겪어야 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훈계ㆍ책망을 겪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영원히 알지 못하고, 영원히 진실한 사랑과 진실한 간증이 있을 수 없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연단은 한 방면의 효과만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 방면의 효과를 위한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사람의 심지(心志)와 사랑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도록, 진리를 찾고 구하는 그 사람들에게 연단의 사역을 하게 되었다. 이런 연단은 진리를 찾고 구하려 하고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그 사람들에게 가장 의의 있는 일이 되었고 크나큰 도움이 되었다.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그리 쉽게 인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그리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니 어쨌든 사람과 같은 성정이 있을 리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의 성품을 인식하기 쉽지 않다. 진리는 모두 사람에게 선천적으로 갖춰진 것이 아니고,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이 쉽사리 터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게는 진리가 갖춰져 있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는 심지도 갖춰져 있지 않다. 사람이 만일 고통과 연단을 받지 않고 심판받지 않는다면, 사람의 심지는 영원히 온전케 될 수 없다. 연단은 각 사람에게 있어 상당히 고통스러운 것이고, 상당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그의 공의 성품을 나타내고,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그의 요구를 공개한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연단 속에서 사람에게 더 많이 깨우쳐 주고 더 많이 실제적으로 책망하고 훈계한다. 사실과 진리의 대조를 통해 사람으로 더욱 자신을 알게 하고 진리를 인식하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한다. 그에 따라 사람에게 하나님에 대해 더 참되고 더 순수한 사랑이 있게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연단 사역을 하는 목적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는 모든 사역에는 그 목적과 의의가 있다. 그는 의의 없는 사역을 하지 않고, 사람에게 불리한 사역을 하지 않는다. 연단은 사람을 하나님 앞에서 없애 버리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지옥에 멸하는 것도 아니라, 연단 속에서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고 사람의 속셈과 낡은 관점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변화시키고 사람의 모든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연단은 사람에게는 실제적인 검증이고 실제적인 훈련이다. 사람의 사랑은 오직 연단 속에서만 그 원래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연단을 겪어야 진실한 사랑이 있게 된다>에서 발췌

『오늘 너희를 심판하고 너희를 형벌하고 또 너희를 정죄하지만 정죄하는 것은 너희로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정죄하든, 저주하든, 심판하든, 형벌하든 너로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모두 너의 성정이 변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더욱이 너로 자신의 몸값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이 하는 모든 것이 다 공의로운 것이고 그의 성품에 따라 한 것이고 그의 사역의 필요에 따라 한 것이고 역시 사람을 구원하는 그의 계획에 따라 역사한 것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며, 그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는 공의로운 하나님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에서 발췌

『네가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너에게 간증이 있게 되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저는 비록 하나님의 이 한 단계 한 단계 역사에서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 많은 고통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지를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하신 사역을 얻게 되어 하나님의 공의를 인식하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형벌이 저를 구원했어요. 하나님의 공의 성품이 저에게 임하여 축복과 은혜를 받게 되었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이 저를 보호하고 정결케 했어요.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이 없고, 하나님의 엄한 말씀이 저에게 임하지 않았다면 저는 하나님을 알 수도, 구원을 받을 수도 없어요. 오늘 저는 피조물로서 조물주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누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피조물이라면 하나님의 공의 성품과 공의의 심판을 누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누릴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사탄에게 패괴된 피조물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공의 성품을 누려야 하지요. 하나님의 공의 성품에는 심판과 형벌도 있고, 더욱이 지극히 큰 사랑도 있어요. 비록 지금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히 얻지는 못했지만 운 좋게 볼 수 있어요. 이것은 저의 복이지요.” 이것이 바로 온전케 되는 것을 경력하는 사람이 걷는 길이고, 말할 수 있는 인식이다. 이런 사람은 베드로와 같은 사람에 속하고, 베드로의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또한 생명을 얻은 사람이고, 진리가 있는 사람이다. 사람이 맨 마지막까지 경력하면 반드시 심판을 받는 중에 완전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베드로의 길을 가는 것을 개괄해 말하면, 바로 진리를 추구하는 길을 가는 것이고 또한 진실로 자신을 알고 성정 변화에 도달하는 길을 가는 것이다. 오직 베드로의 길을 가는 것만이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지, 어떤 실행 방법이 있는지, 이것은 분명히 알아야 할 바이다. 우선, 자신의 속셈과 부당한 추구, 심지어 가정 및 육체의 모든 것까지 전부 다 내려놓아야 하고 온 몸과 마음을 다 기울여야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에 완전히 몰두하여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와 하나님 뜻을 구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실행 방법이다. 베드로는 예수를 만난 후, 그렇게 실행했던 것이다. 또한 그렇게 실행해야 가장 좋은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 말씀 속에 몰입하는 것은 주로 하나님 말씀 속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더 많은 진리를 깨닫고 얻는 것이다.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서 도리 알기를 중요시한 것이 아니고, 더욱이 신학 지식을 얻기를 중요시한 것도 아니라,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을 중요시하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되었다. 동시에 또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람의 각종 패괴 정형과 사람의 패괴 본성, 그리고 사람에게 참으로 부족한 점을 알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각 방면의 요구에 도달함으로써 하나님을 만족케 하였다. 베드로가 하나님 말씀을 그렇게 많이 정확하게 실행한 것은 하나님의 뜻에 가장 부합되는 것이고, 사람이 하나님 역사를 경력함에 있어서 가장 훌륭하게 협력한 것이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주신 수백 번의 시련을 겪는 가운데서 무릇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는 말씀, 사람을 드러내는 말씀, 사람에게 요구한 말씀이라면 자신에게 엄격히 맞추어 보고 자신을 성찰하였으며 하나님 말씀의 뜻을 더듬었다. 베드로는 자신에게 하신 예수님의 모든 말씀을 진지하게 되새겨 보고 마음에 새겨 아주 좋은 효과를 얻었다. 그는 이렇게 실행하여 하나님 말씀 속에서 자신을 알 수 있었다. 사람의 각종 패괴 정형을 인식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실질과 본성도 인식하였고, 사람의 여러 가지 부족한 면도 인식하였다. 이것이 바로 참으로 자신을 아는 것이다.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한 방면으로는 진실로 자신을 알게 되었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발표된 하나님의 공의 성품, 하나님의 소유소시, 하나님이 역사하는 뜻,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서, 이런 말씀에서 완전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실질을 알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소시, 하나님의 사랑스러움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인식이 있었고, 어느 정도 깨닫게 되었다. 비록 그 당시에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처럼 이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베드로에게서 오히려 이 몇 가지 방면의 효과에 도달하였는데, 이것은 매우 귀한 것이다. 베드로가 수백 번의 시련을 겪은 것은 헛수고한 것이 아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자신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알게 되었다. 그 밖에,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아주 중요시하였고, 사람이 어떤 방면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해야 하나님 뜻에 부합되는지도 아주 중요시하였다. 이 방면에서 베드로는 큰 노력을 들여 완전히 환해졌는데, 이는 자신의 진입에 대해 매우 유익했다.』

<좌담 기록ㆍ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매우 깊은 공과로, 사람이 한평생 하나님을 믿으면서 배우는 공과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네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만약 네가 하나님을 믿기만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아는 데에 이르지 못하고 지금까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했다면,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헛수고가 된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한평생 헛되이 사는 것이고, 너의 일생은 가장 비천한 일생이다. 평생 동안 하나님을 사랑한 적이 없고 하나님을 만족케 한 적이 없다면, 너의 삶에 무슨 의의가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무슨 의의가 있겠는가? 헛수고가 아닌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지금 너는 무엇을 추구하는가? 너를 통해 하나님의 행사를 발표해 낼 수 있는지, 네가 하나님의 발표와 하나님의 창현(彰顯)이 될 수 있는지,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지, 너는 마땅히 이런 것을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은 도대체 너에게 사역을 얼마나 하였는가? 네가 얼마를 보았고 얼마를 찾았는가? 네가 얼마를 경력하였고 얼마를 체험하였는가? 하나님이 너를 시련하든, 훈계하고 징계하든, 어쨌든 하나님의 행사와 하나님의 사역은 확실히 너에게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려는 사람으로서 너는 너의 실제 경력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발표해 낼 수 있는가? 그것을 통해 네가 하나님을 살아낼 수 있는가? 너는 너의 실제 경력으로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너 자신을 바칠 수 있는가? 하나님의 행사를 증거할 때, 너의 경력과 인식으로, 네가 받은 고난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발표해 낼 수 있어야 한다. 너는 하나님의 행사를 증거하는 사람인가? 너에게 그 심지(心志)가 있는가? 네가 하나님의 이름을 증거할 수 있고 더욱이 하나님의 행사를 증거할 수 있고 하나님이 요구한 자민(子民)의 형상을 살아낼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의 증인이다! 너는 도대체 하나님을 위해 어떻게 증거하겠는가?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고 살아내기를 추구하며, 너의 입으로 발표해 내는 것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행사를 인식하게 하고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해야 한다. 네가 만약 정말로 이것을 추구한다면 하나님은 너를 온전케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온전케 될 사람은 모두 연단을 겪어야 한다>에서 발췌

『너희가 사람을 잘 인솔하고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잘하려면,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목적과 하나님 역사의 취지를 더욱 깊이 인식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각 방면의 요구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주 진실하게, 깨달은 것만큼 경력해야 하고 인식한 것만큼 교통해야 한다. 자랑하지 말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내뱉지 말고, 과장해 말하지 말라. 네가 과장하여 말하면 사람을 혐오케 하고, 그 후에는 자기 자신도 가책을 받게 되는데, 그러면 너무 적합하지 않다.』

<좌담 기록ㆍ진리를 공급하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인솔하는 것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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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귀숙(歸宿):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처소, 본향을 뜻함.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④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