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2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기를 경력하는 원칙

1. 하나님의 모든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 시련과 연단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며 절대 도피하지 말고 대충대충 하면서 헛되이 보내서는 안 된다.

2.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받아들이고 순복하여 하나님 말씀 진리를 자신의 생명 실제가 되게 해야 한다.

3.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인도와 목양에 순복하고 사역안배에 규정된 원칙에 따라 본분을 잘해야 한다.

4. 성령의 깨우침, 빛 비춤과 내적 인도에 순복하고 성령의 인도와 온전케 함을 얻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의 인도에 따르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따르고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순복하여라. 사람의 성정은 저절로 변화되지 않는다.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고난, 연단이나 혹은 훈계, 징계, 책망을 거친 후에야 하나님께 순복하고 충성하며 하나님을 건성으로 대하거나 속이지 않게 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의 연단 속에서 성정이 어느 정도 변화된다. 하나님 말씀의 폭로와 심판, 징계와 훈계를 겪은 사람이라야 감히 함부로 하지 못하고 침착하고 듬직하다.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 하는 것이다. 설사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다고 해도 관념을 버리고 진심으로 순복해야 한다. 이전에 성정 변화에 대해 말한 것은 주로 자신을 배반하고 육체적인 고통을 받고 자신을 극복하고 육체적인 취향을 버리는 것을 가리키는데, 이것도 한 가지 성정 변화이다. 지금 다 알다시피, 성정 변화의 실제 표현은 하나님의 현실 말씀에 순복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새 역사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에 대한 이전의 그 관념적 인식을 제거하여 진실로 하나님을 알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다. 이야말로 성정 변화의 참된 표현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정이 변화된 사람은 모두 하나님 말씀 실제에 진입한 사람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은 지금 정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기 시작한다. 온전케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폭로, 심판, 형벌을 거치고 하나님 말씀의 시련과 연단(효력자와 같은 시련)을 겪어야 하며, 또 반드시 죽음의 시련도 이겨 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진실로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시련 속에서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찬미를 발할 수 있고, 완전히 하나님께 순복하고 자신을 배반하며, 그에 따라 진실하고 단일하고 순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며, 또한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이고 하나님이 성취하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 역사의 절차에 관하여>에서 발췌

『사람이 산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여야 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아래에 달갑게 순복해야 하며, 하나님의 책망과 훈계를 달갑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요구한 모든 진리를 실행할 수 있으며, 그래야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고 진정으로 산 사람이 될 수 있다. 산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사람이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겪은 사람이며, 자신을 기꺼이 봉헌하고 하나님을 위해 달갑게 목숨을 버리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위해 일생을 달갑게 바치는 사람이다. 산 사람이 하나님을 증거해야만 사탄을 수치당하게 할 수 있으며, 산 사람만이 하나님의 복음 사역을 확장할 수 있다. 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이고, 산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는 살아난 사람인가?>에서 발췌

『베드로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하였고, 하나님에게서 온 모든 것에 순복하기를 추구하였다. 그는 형벌, 심판을 받아들일 수 있었고, 연단, 환난, 생활의 궁핍도 받아들일 수 있었으며, 아무런 원망도 없었다.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의 마음을 바꿀 수 없었다. 이것이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한 것이 아닌가? 이것이 피조물로서 본분을 한 것이 아닌가? 형벌과 심판이든, 환난이든 죽기까지 순복하는 데에 도달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피조물이 도달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이야말로 사랑 안에 있는 순결한 성분이다. 사람이 이 정도에 도달한다면 그것은 합격된 피조물이다. 이것은 조물주의 마음을 최고로 흡족케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너희는 고통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아픔도 두려워하지 말며, 더욱이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의 마음을 찌르는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하나님의 심판, 형벌 방면의 말씀과 사람의 패괴 실질을 폭로하는 말씀을 많이 보아야 한다. 많이 보고 많이 맞추어 보되, 다른 사람에게 맞추지 말고 자신에게 맞추어 보아야 한다. 어느 것이나 다 사람에게 적지 않게 있고 다 맞추어 볼 수 있다. 믿어지지 않으면 네가 경력(역주: 체험)해 보아라. ……사람은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이 하는 말씀이 듣기 싫든 듣기 좋든, 쓰든 달든, 시든 아리든, 모두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에게 무엇보다 먼저 있어야 할 태도이다. 이것은 어떤 태도인가? 경건한 태도, 성실한 태도인가, 아니면 인내하는 태도인가? 아니면 고통을 참는 태도인가? 너희가 좀 어리둥절하여 이것이 어떤 태도인지 모른다.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는데, 모두 아니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여겨야 한다. 진리인 이상, 너는 이지(理智)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네가 인식할 수 있든 없든, 인정할 수 있든 없든, 너에게 있어야 할 첫 번째 태도는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도 빠뜨리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의 교통 설교ㆍ진리를 추구하는 중요성과 진리를 추구하는 길>에서 발췌

『진실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사람은 온 몸과 마음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복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삶의 토대로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된 마음으로 실행의 부분을 찾으면, 이런 사람은 실제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다. 네가 한 것이 너의 생명에 유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네 안의 필요와 부족함을 채워 너의 생명 성정이 변화될 수 있으면, 이것이 곧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는 것이다. 네가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하여 육체를 만족시키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이것은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것이다. 더욱 실제적으로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다는 것은 네가 너의 본분을 하면서 하나님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실제 행동이라야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한 것이라고 한다. 네가 이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면 너에게 진리가 있게 된다. 이것은 실제에 진입하는 시작이다. 네가 먼저 이 훈련을 해야 나중에 더 깊은 실제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도 하나님을 알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한 것이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게 되고, 그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데, 이 목적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가져야 할 목적인 것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늘 표적과 기사를 보고 싶어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올바른 관점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생명 실제가 되게 하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모두 실행하고 모두 사람에게 구체화시킬 수 있다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룬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땅히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며, 하나님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 네가 하나님께 순복하고 원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베드로의 분량에 이르러 하나님이 말씀한 베드로의 그 풍격이 있게 되면, 그때는 너의 믿음이 제대로 된 것이다. 그러면 그것은 네가 하나님께 얻어졌음을 의미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너희가 순복하여 하나님의 현실 말씀을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순복하고 따르며, 절대로 논단하거나 다른 나쁜 생각을 하지 말고, 받아들이자마자 실행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연구하지 말고 말씀에 순복해야 한다. 이 조건에 도달하면 온전케 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각기 기능을 다함에 관하여>에서 발췌

『7. 사역이나 교회의 사무적인 일에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 외에 모든 것은 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 하고, 조금이라도 어겨서는 안 된다. 절대적으로 청종하고, 옳고 그름을 분석하지 말라. 옳든 그르든 너와 무관하니 절대적으로 순복하기만 하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서 발췌

『일꾼은 사역을 할 때, 반드시 두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사역안배에서 규정한 원칙대로 해야지 원칙을 어겨서는 안 되고, 자신의 상상이 있어서도 안 되고, 자신의 뜻대로 행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해 생각하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다른 한 가지도 역시 가장 관건적인 것이다. 범사에 주의를 기울여 성령의 인도를 따라야 하고, 엄격히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해야 하는 것이다. 네가 만약 거듭 성령의 인도를 어기고 완고하게 자신의 뜻대로, 자신의 상상대로 한다면, 이것은 하나님을 가장 심각하게 대적하는 것이다. 늘 성령의 깨우침과 인도를 어기면 막다른 골목에 이르게 되고, 성령의 역사를 잃게 되면 사역을 할 수가 없는데, 설령 사역을 할지라도 아무런 효과가 없게 된다. 사역을 하는 데에는 주로 이 두 가지 원칙이 있다. 한 가지는 정확하게 상면의 안배대로 사역하고, 상면에서 안배한 원칙에 근거하여 일을 하는 것이며, 다른 한 가지는 성령의 내적인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이 두 가지에 중점을 두면 사역할 때 쉽게 실수하지 않는다. ……성령의 깨우침이나 인도에 대해서는 반드시 세심해야 하는데, 특히 관건적인 일에서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만 그것을 잡을 수 있다. 머리를 쓰기 좋아하고 자기 뜻대로 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아주 쉽게 소홀히 할 수 있다. 좋은 일꾼, 비교적 발전성이 있는 일꾼은 모두 성령의 역사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이다. 성령께 순복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기에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한다.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잘 증거하기 위해서는 마땅히 사역하는 가운데서 자신의 뒤섞임과 속셈을 살펴보아야 하고,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살펴보아야 하며, 성령의 깨우침에서 나온 것이 얼마나 되는지,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되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살펴보아야 하고,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언행을 살펴보아야 한다. 항상 이렇게 실행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다.』

<좌담 기록ㆍ일꾼이 사역하는 주요 원칙>에서 발췌

『어떤 것이 성령의 징계인지, 어떤 것이 사람의 뜻에서 나온 책망인지, 어떤 것이 성령의 인도인지, 어떤 것이 환경의 지배인지, 어떤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안에서 깨우쳐 준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해 분명하게 깨닫지 못하면 분별이 없는 것이다. 어떤 것이 성령으로부터 나온 것인지를 알고, 어떤 것이 패역 성정인지를 알며,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해야 하는지, 어떻게 자신의 패역을 벗어 버려야 하는지, 이런 진리의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도 알아야 일이 닥치면 적합한 진리로 대조해 볼 수 있고, 적합한 이상(異象)을 토대로 할 수 있으며, 매사에서 원칙이 있게 되고 진리에 따라 행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너의 삶에 하나님의 깨우침이 가득하고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할 것이다. 하나님은 진심으로 그를 추구하는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할 리가 없고, 그를 살아내고 그를 증거하는 그 어떤 사람도 섭섭하게 대할 리가 없으며, 진심으로 진리를 사모하는 사람을 저주할 리가 없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에 자신의 실제 정형에 대해 알기를 중요시하고, 자신의 실행과 자신의 인식을 중요시하면, 일이 닥칠 때 깨우침을 받고 실제적인 인식을 얻게 될 것이며, 매사에서 실행의 길이 있고 분별이 있게 될 것이다. 진리가 있는 사람은 미혹당할 정도까지는 되지 않고, 어긋나는 일이나 지나친 일을 할 정도까지도 되지 않는다. 그는 진리로 말미암아 보호를 받게 되었고, 더 많은 인식과 더 많은 실행의 길을 얻게 되었으며, 성령이 역사할 기회와 온전케 되는 기회를 더 많이 얻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을 중요시하는 사람만이 온전케 될 수 있다>에서 발췌

『온전케 되는 길은 네가 성령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을 통해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통해 너를 온전케 할지 모르고,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통해 너로 얻게 하고 깨닫게 할지도 모른다. 네가 이 정상 궤도에 들어설 수 있다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희망이 크다는 것을 설명하고, 네가 이 길에 들어서지 못한다면 너의 앞날은 어둡고 막막하고 빛이 없을 것임을 설명한다. 네가 이 정상 궤도에 들어섰다면 너는 모든 일에서 계시를 받을 수 있다. 성령이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계시하든지 네가 그의 인식에 따라 경력하면 그것은 너의 생명이 될 것이다. 너는 그 경력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남의 말을 그대로 옮겨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는 사람은 경력이 없는 사람이다. 반드시 다른 사람의 깨달음과 일깨움에서 실행의 길을 찾아야 하고, 또 자신이 실제로 직접 경력한 것과 인식한 것을 말하면 자신의 생명에 더욱 도움이 된다. 너는 이렇게 경력하고 하나님에게서 온 모든 것에 순복하며, 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매사에서 공과를 배워 너의 생명이 자라나게 해야 한다. 이렇게 실행하면 가장 빨리 진보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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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②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③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④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⑤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