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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나님의 존재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1 나는 날마다 온 우주의 모습을 살펴보며 하루도 빠짐없이 사람들 가운데서 나의 새로운 사역을 하고 있지만 사람은 모두 ‘무아지경으로 일하고’ 있다. 아무도 내 사역의 움직임을 주목하지 않았고, 아무도 ‘자기 외의 상황’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사람은 모두 자기가 만든 ‘새누리’에 살면서 다른 이의 ‘방해’를 받기 싫기라도 하듯 모두 자신이 즐기는 일을 하고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체조 훈련’을 하고 있다. 설마 사람의 마음에는 정말 내 자리가 조금도 없단 말이냐? 나는 인간의 마음속에 주재자로 자리할 수 없단 말이냐? 설마 인간의 영이 모두 인간을 두고 떠나갔다는 말이냐? 내 입의 말을 세심하게 살핀 자가 과연 있었느냐? 내 마음의 뜻을 체험하고 관찰한 자가 과연 있었느냐? 설마 사람의 마음은 이미 다른 사물들로 가득 차 버린 것이냐? 내가 사람을 향해 수없이 ‘부르짖었거늘’ 내게 자비심을 베푼 자가 누가 있느냐?

2 내가 얼마나 더 사람에게서 실망을 느끼고, 얼마나 더 사람의 ‘성적 부진’으로 크게 진노해야 하며, 얼마나 더 사람의 나약함 때문에 슬퍼해야 한단 말이냐? 내가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영감을 깨울 수 없단 말이냐? 사람 마음속의 사랑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단 말이냐? 사람은 왜 나를 ‘사랑하는 보물’로 삼기를 원치 않는 것이냐? 설마 사람의 마음이 자신의 것이 아니란 말이냐? 설마 인간의 영 안에 다른 ‘투숙객’이 자리하고 있단 말이냐? 왜 사람은 통곡하길 그치지 않는 것이냐? 사람은 어찌하여 언제나 슬픔에 빠져 있는 것이냐? 사람은 슬픔에 빠져 있음에도 나의 존재에 관심이 없는 것이냐? 설마 내가 사람을 찔러 아프게 했단 말이냐? 설마 내가 사람을 일부러 버렸다는 것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5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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