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긴 자의 간증

목차

18 흑암한 악마의 소굴에서 반짝이는 생명의 빛

山東省 林櫻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 린잉(林櫻)이라고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기 전 저는 더 잘 살아보겠다는 일념 하에 온 힘을 다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하지만 일은 바라는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곳곳에서 난관에 부딪치고 좌절을 당했습니다. 삶의 간고함을 실컷 맛보며 저는 몸도 마음도 고달프고 고생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고통 속에서 무력할 때 한 자매님이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네가 피로함을 느낄 때, 네가 이 세상의 처량함을 좀 느낄 때, 미망하지 말고 흐느끼지 말라. 전능한 하나님―순찰자가 수시로 너의 도래를 포옹할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를 보았을 때 저는 온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되었습니다. 자애로운 어머니 같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저에게 커다란 위로를 주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마치 여러 해 동안 떠돌던 고아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듯 더는 고독하지 않았고 무력하지 않았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날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르듯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집회하고 교통하면서 저는 그들이 다 그렇게 온화하고 착하고 성실하며 사람 간에 질투 분쟁이 없고 아귀다툼이 없고 누군가에게 어려움이 있으면 모두 진심으로 진리를 교통하여 도와주고 해결해주며 거래가 없고 요구도 없고 살아내는 것은 다 하나님의 사랑임을 보았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여태껏 있어본 적이 없었던 해방과 즐거움을 얻었으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신성한 정토(淨土)임을 깊이 느끼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사람을 구원하여 고해(苦海)에서 벗어나게 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확신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고 있을 때 중공 정부가 저에 대해 불법 체포와 박해를 감행하여 저의 즐겁고 아름다운 생활을 무참히 깨뜨렸습니다.

2003년 8월 12일 깊은 밤, 저는 깊이 잠들어 있다가 갑자기 문 두드리는 소리에 놀라 깨어났습니다. 누군가 큰소리로 외치는 것이 들렸습니다. “문 열어! 문 열어! 공안국에서 왔다!” 아직 제가 옷을 채 입기도 전에 쾅쾅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더니 흉악무도한 경찰 6명이 뛰어들었습니다. 저는 놀라고 당황해하며 물었습니다. “무슨 일이에요?” 우두머리 경찰이 호통쳤습니다. “모르는 척하지 마!” 그리고는 손을 휙 젓더니 “샅샅이 뒤져!”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경찰 몇이 토적처럼 여기저기 샅샅이 뒤지며 수색했습니다. 순식간에 그릇이며 옷이며 이불이며 양식이며…… 온 바닥에 널리고 집 안은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집을 다 수색한 후 악질 경찰들은 밀고 당기면서 저를 경찰차에 밀어넣고 또 240 위안 주고 새로 산 CD플레이어 한 대, 현금 80여 위안, 하나님 말씀 서적 한 박스를 빼앗아갔습니다. 저는 TV에서만 보아왔던 장면이 오늘 뜻밖에 제 앞에서 일어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저는 몹시 당황스럽고 두려워 가슴이 계속 쿵쿵거려 줄곧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갑자기 하나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너는 이것저것 두려워하지 말라. 온갖 고난을 막론하고 너는 내 앞에 안정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가로막음도 받지 말고 나의 뜻이 통하게 하여라…… 너의 두려움을 제거하라. 내가 너의 뒷받침으로 되는데 누가 길을 가로막으랴? 꼭 기억하라! 꼭 기억하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은 저에게 커다란 위로를 주어 저의 마음을 천천히 안정되게 하였고 제가 믿는 분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주재자이시고 만사만물이 다 하나님의 손에 있고 사탄 마귀도 하나님의 발 아래에 있으며 제가 진실로 하나님을 의지하면 사탄이 저를 어쩌지 못할 것임을 인식하게 했습니다. 지금은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관건적인 시각이고 하나님께서 제가 간증을 굳게 서기를 요구하시는 때이자 역시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고 진리를 얻을 때이니 저는 꼭 입장을 굳게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실행해야지 절대로 사탄에게 머리를 숙여 양보해서는 안 되었습니다.

경찰차는 경적을 울리며 파출소 마당에 들어섰습니다. 차가 멈추자마자 악질 경찰은 저를 차에서 콱 밀쳐냈습니다. 저는 달리듯이 몇 걸음 뛰다가 손이 벽에 닿아서야 멈춰서게 되었고, 그들은 뒤에서 웃어댔습니다. 이어 이 악질 경찰들은 저를 작은 방에 밀어넣었습니다. 제가 똑바로 서기도 전에 그들은 저를 에워싸고 한바탕 마구 두들겨팼는데, 때리면서 말했습니다. “계속 나쁜 짓 해봐! ……” 한 악질 경찰이 저의 머리카락을 잡고 저를 잡아당기면서 저의 얼굴을 향해 세게 때렸습니다. 저는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했고 입에서는 피가 줄줄 흘렀습니다. 이어서 한 악질 경찰이 판지 한 장을 제 앞에 던지더니 표독스럽게 말했습니다. “이 사람들, 이름 알지! 니 이름 뭐야?” 그때 저는 너무 아파서 한마디도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대답하지 않자 악질 경찰 3명이 달려들어 또 한바탕 마구 두들겨팼는데 제가 까무러칠 때까지 때렸습니다. 후에 정신이 좀 들었는데, 한 악질 경찰이 말하는 것이 들렸습니다. “이년들은 죽은 척 잘해!” 그리고는 거들먹거리며 가버렸습니다.

둘째 날 아침, 악질 경찰은 저를 공안국 형사과의 취조실로 압송했습니다. 방에 들어서자 살기등등한 건장한 사내 몇이 저를 쏘아보았고 안에는 여러 가지 고문 도구가 가득했습니다. 눈앞의 상황은 저의 마음을 그 즉시 조마조마하게 하였는데, 마치 제 자신이 마귀의 소굴에 빠진 것 같았습니다. 갑자기 저는 모골이 송연해지면서 공포감과 불안감이 재차 저를 향해 덮쳐왔습니다. ‘어제, 저들이 정식으로 심문하지 않을 때도 나를 그렇게 괴롭혔는데, 보아하니 오늘은 화를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저들이 고문으로 나를 괴롭히면 이겨낼 수 있을까?’ 저는 마음속으로 절박하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 매우 두렵습니다. 제 자신이 이 마귀들의 시달림을 견디지 못하고 간증을 잃을까 너무 걱정됩니다. 저의 마음을 지켜주십시오. 설사 맞아죽더라도 절대로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겠습니다!’ 뒤이어 하나님 말씀 한마디가 저의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정권을 잡은 자들은 겉으로 보기에 흉악한 몰골이지만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은 너희 믿음이 작기 때문이다. 너희가 믿음이 자라나기만 하면 모든 것이 다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은 곧 권병(權柄)이고 힘이니 저로 하여금 삽시에 굳세지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시니 저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들이 아무리 위풍을 과시해도 단지 겉은 강해보이나 속은 약한 종이호랑이에 불과하니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있어서 이미 실패했습니다. 그때 한 악질 경찰이 소리쳤습니다. “빨리 말해! 너, 신분이 뭐야? 니 우두머리 누구야?” 하나님 말씀이 저의 받침대로 되기에 저는 조금도 두려움없이 말했습니다. “나는 크리스천이에요!” 그가 다급히 물었습니다. “그리스도 어디에 있어?” “내 마음속에 있어요!” 이 말을 듣자 그는 마치 성난 야수처럼 고래고래 소리쳤습니다. “이년, 붙들어! 발끝만 바닥에 닿게 해서 뜨거운 맛 한번 보여줘!” 이어서 두 악질 경찰이 달려들어 저의 두 팔을 뒤로 비틀어올리며 붙들었습니다. 갑자기 가슴을 찢는 듯한 아픔으로 저는 비명을 지르며 곧 까무러쳤습니다…… 제가 정신을 차렸을 때는 바닥에 쓰러져있었고 코에서도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제가 까무러친 후 이 악질 경찰들이 직접 저를 바닥에 던진 것이 분명했습니다. 제가 정신을 차리자 그들은 저를 끌어다가 어두컴컴한 작은 방에 밀어넣었습니다. 방 안은 음랭하고 습했으며 지리고도 구려 그야말로 정말 숨이 막혔습니다. 한 악질 경찰이 문을 닫으면서 괴상야릇하게 말했습니다. “이곳은 판결을 기다리는 범인을 가두는 특별 감실이야. 그래도 잘 생각해봐!” 저는 차디찬 바닥에 풀썩 주저앉았고 온몸의 아픔으로 연약과 슬픔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게 도대체 무슨 잘못인가? 나를 사형수처럼 대하다니? 정말 천리로도 용납할 수 없어!’ 고통 속에서 하나님 말씀 시가가 저의 귓전에서 메아리쳤습니다. 『너희들의 몸에 한 일과 베풀어준 복을, 너희 몸에 더한 모든 것을 아무도 뺏어갈 수 없다…… 이리하여 너희들은 더욱 하나님께 전인을 바치고 충성하며 하나님의 높임으로 또 한번 힘을 내야 하고 분량 잘 예비하여 하나님 부탁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준 위치에서 자민 되기를 추구하고 국도의 훈련을 받고 하나님께 얻어지고 최종에 하나님 영광의 간증이 될 심지가 있으면 너는 최종에 꼭 하나님께 얻어지고 하나님 영광의 간증이 될 수 있다. 가장 관건적인 부탁은 하나님께 얻어지고 그의 영광의 간증이 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에서 발췌) 저는 부르고 부르다가 따뜻한 느낌이 온몸에 퍼지고 하나님께서 저의 곁에 서서 자애로운 어머니처럼 저를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연약해 넘어지고 믿음을 잃을까봐 저에게 거듭 당부하시고 저로 하여금 이 고난스러운 환경이 국도의 훈련이고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받기 위해 있게 된, 사탄을 이기는 증거임을 알게 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베풀어주신 가장 귀중한 생명 재산이고 국도로 진입하기 위해 만들어진 아름다운 간증이었습니다. 저는 감동되어 온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저는 꼭 당신의 부탁을 명심하고 이번의 훈련을 받아들이겠습니다. 당신과 잘 협력하면서 당신을 위해 영광스러운 간증을 하여 당신께 얻어지고 절대로 사탄에게 비웃음을 당하는 줏대없는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다!’

셋째 날 오전, 몇몇 악질 경찰이 또 저를 취조실로 끌고 갔습니다. 한 악질 경관이 경찰봉으로 저의 머리를 두드리면서 헛웃음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잘 생각해봤어?” 그리고 교인 명단을 들고는 저보고 지목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묵묵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사탄이 또 와서 저를 시험해 하나님을 배반하고 형제자매들을 배신하게 하려고 꾀하고 있습니다. 저는 절대로 비겁하게 사는 유다가 되지 않겠습니다. 당신께 저의 마음을 보호해주시고 저의 혀에 자갈을 물려주시기만을 구합니다. 만약 제가 당신을 배반하는 일을 하면 저를 저주해주십시오!’ 그 즉시 저는 힘이 생겨 단호히 말했습니다. “몰라요!” 그러자 그 악질 경찰은 펄쩍 뛰면서 발을 날려 저를 걷어차 바닥에 쓰러뜨리고는 소리쳤습니다. “이리 와! 이년, 잘 모셔라!” 말이 끝나기 무섭게 두 악질 경찰이 뛰어와 저의 다리를 한 사람이 하나씩 잡아당기고 구둣발로 저의 무릎을 세게 차면서 표독스럽게 말했습니다. “계속 모른다고 해봐! 모른다고 해봐……” 극렬한 아픔에 저는 또 한번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시간이 얼마 지났는지, 저는 그들이 찬물을 끼얹는 바람에 깨어났습니다. 이 악질 경찰들의 흉악한 몰골을 보니 가슴속에서 원한의 불길이 타올랐습니다. 저는 큰소리로 물었습니다.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게 무슨 죄가 있어요? 왜 이렇게 나를 괴롭혀요?” 한 악질 경찰이 주먹을 휘둘러 저의 가슴을 쿵 하고 내리치며 크게 소리쳤습니다. “죄를 인정 안 해봐! 사교분자!” 너무 맞아 저는 한참이나 숨이 막혔습니다. 이어서 한 악질 경찰이 저의 머리카락을 낚아채고는 쇠의자에까지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수갑을 채워 꼼짝 못하게 한 다음 아주 더러운 낡은 천으로 저의 눈을 가렸습니다. 그들은 저의 두 귀를 위로 세게 잡아당기다가 또 발로 저의 발등을 세게 밟았는데, 가슴을 찌르는 듯한 아픔으로 저는 간간이 비명을 질렀습니다. 제가 죽고 싶을 정도로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악질 경찰들이 크게 웃어댔는데, 그 웃음소리는 마치 지옥에서 들려오는 것과 같아 사람이 들으면 모골이 송연해지고 소름이 끼칩니다. 참혹한 사실 앞에서 저는 중공 정부가 치켜세운 이 ‘국민 경찰’들이 다 이리같이 사나운 짐승들이고 다 전적으로 사람을 해치는 악귀들임을 확실히 간파했습니다. 이전에 저는 늘 경찰은 “정의를 신장하고 폭도를 제거하고 백성을 평안하게 하는” 영웅이고 위험과 곤란이 있으면 경찰을 찾아야 한다고 여겼습니다. 비록 하나님을 믿어오면서 줄곧 그들의 핍박과 추적을 당했지만 저는 속으로 그들을 마귀 사탄으로 간주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사실의 진상을 드러내 저에게 보여주시니 저는 그제야 그들의 흉악하고 잔학한 사탄 악마의 몰골을 철저히 꿰뚫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저로 하여금 끝내 영적 눈을 뜨게 하시고 시비를 분명히 가리게 해주셔서 제 자신이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이 가치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영원히 사탄 악마의 거짓말과 기만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한참 지나 그 악질 경관이 큰소리로 물었습니다. “아직도 고집부려? 말할래, 안 할래?” 저는 “때려죽여도 말 안 해요!”라고 단호히 말했습니다. 그러자 악질 경관은 성이 나서 목소리까지 변했습니다. “협조 안 하면 이 어른이 새로운 걸로 너하고 놀아주지! 니년을 굴복시키고 말 거야!” 두 악질 경찰이 달려들어 저의 머리를 내리누르고 저의 눈썹 뽑으면서 시시덕거리며 말했습니다. “몽땅 뽑은 다음 석회를 발라 백미(白眉) 협객으로 만들 거야……니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 그가 왜 너를 구하러 오지 않냐? 나한테 빌면 놔줄게. 하하……” 저는 부아가 치밀어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이 마귀놈들아!” 그러자 한 악질 경찰이 저의 뺨을 세게 때렸습니다. 저는 맞아 머리가 어지러웠습니다. 치욕과 아픔은 저를 비애와 증오가 겹치게 했습니다. 저는 이를 악물고 더는 입을 열지 않았고 치욕의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저는 정말 하늘을 모독하고 양심이 눈곱만큼도 없는 이 짐승들을 죽도록 증오했습니다. 고통 속에서 저는 당시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군병들의 치욕과 비웃음과 채찍질을 참으시며 십자가에 못 박히시던 그 장면이 생각났고 하나님의 타이름과 부탁이 생각났습니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저의 마음은 커다란 위로를 얻었고, 제가 오늘 받은 치욕과 고통은 다 하나님께 기념되는 것이고 진리를 얻기 위해 받는 고통이며 이 고통은 영광의 간증이자 생명의 축복임을 인식했습니다.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 이상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믿음과 용기가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이기신 간증을 할 기개가 있어야 합니다. 그때 제 눈을 가렸던 천이 저절로 떨어졌습니다. 제가 원한에 찬 눈으로 그 깡패 경관을 쏘아보자 그는 슬그머니 뒤로 몇 걸음 물러서면서 말했습니다. “됐다, 됐어, 풀어줘……” 그리고는 몰골을 바꾸어 말했습니다. “말하기만 하면 지금 당장 놔줄게.” 저는 경멸의 태도로 그를 보면서 말했습니다. “꿈도 꾸지 마!” 그는 악에 받쳐 저를 삿대질하며 욕을 퍼부었습니다. “망할 년, 정말 구할 수 없구나!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 니가 고집센지 아니면 내 도구가 센지 보자! 끌고 가!” 두 악질 경찰이 또 저를 어두운 방으로 끌고 갔습니다.

몇 차례의 모진 고문을 겪은 저는 이미 상처투성이가 되고 녹초가 되었습니다. 특히 팔다리가 다 붓고 아파서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기운없이 거기에 웅크리고 있었는데, 마치 수시로 죽음을 기다리는 어린 양 같았습니다. 형구를 들고 있는 그 악질 경찰들의 흉악한 몰골과 웃음소리를 생각하면 마음이 절로 움츠려졌습니다. 특히 먼 곳에서 걸어오는 발걸음 소리만 들려도 저의 가슴은 더욱 두근거렸습니다. 그때 공포와 두려움이 저를 덮쳐와 무기력함과 처량함을 느끼게 하여 저는 아주 슬프게 울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고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저는 지금 매우 두렵고 연약해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를 구해주십시오. 저는 정말 이 열악한 곳에 있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연약해지고 소침해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안에서 저를 격려해주고 위로해주었습니다. 『망망한 세상에서, 어느 누가 직접 나의 검열을 받아들였는가? ……내가 무엇 때문에 몇 번이나 욥을 언급하고 베드로를 언급하였는가? 너희에 대한 나의 희망을 너희가 더듬은 적이 있는가? 이것을 많이 생각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은 저에게 믿음과 힘이 생기게 했습니다. ‘맞아, 천지만물 사이에 어느 누가 우리처럼 사탄 악마의 소굴에서 직접 하나님의 검열을 받을 수 있겠는가? 어느 누가 하나님께 높임받아 운이 좋게 마귀 무리들이 포위 공격하는 불의 고험을 겪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오늘 나같이 연약하고 무능한 자가 다행히 하나님의 이런 두터운 사랑을 얻고 하나님께 택함받고 운명적으로 정해졌는데, 이는 나의 금생의 복이자 나의 영원한 영광이야. 도피해선 안 되고 회피해서도 안 돼. 욥처럼, 베드로처럼 사탄 앞에서 존엄있게 굳게 서고 내 생명으로 하나님을 수호하고 간증할 수 있어야지 더는 하나님을 슬프시게 하거나 실망시켜 드려선 안 돼.’ 그 시각 저는 마음에 감격과 긍지로 충만하였고 제 자신이 금생에 운이 좋게 이런 고난과 고험을 겪을 수 있게 된 것이 실로 너무나 평범치 않고 너무나 가치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넷째 날, 악질 경관은 또 교인 명단을 꺼내들고 저에게 삿대질하며 말했습니다. “니가 알고 있는 사람 다 말해. 니네 우두머리는 대체 누구야? 말하면 놔주고 말 안 하면 여기에서 죽어야 해!” 제가 “때려죽여도 몰라요!”라고 말하자 그는 화가 나서 저의 머리카락을 잡아채며 위협했습니다. “계속 말 안 하면 서서히 괴롭혀 죽여버릴 거야!” 제가 숨을 몰아쉬며 “포기하세요!”라고 말하자 그는 “이리 와, 이년 두 손 뒤로 묶어서 매달아 죽여버려!”라고 소리쳤습니다. 두 앞잡이가 저의 두 손을 뒤로 해서 끈으로 묶은 다음 매달았는데 발끝만 바닥에 닿게 했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협박하기도 하고 미끼로 유혹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고지식하게 버틸 게 뭐 있니? 그래도 좀 대세를 알아야지. 여기는 공산당 천하니 우리 마음대로야. 말하면 당장 놔주고 또 직장도 구해줄 수 있어. 안 그랬다간 학교에 통지해 니 아들 학적부를 없애라고 하겠어……” 그의 허튼소리를 듣고 저는 속으로 비통하고 분했습니다. 이 중공 정부는 우리가 구원받는 기회를 망치기 위해,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하기 위해 그야말로 온갖 수단을 다 쓰고 온갖 나쁜 일은 다 합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러한 어두운 사회에서 마귀는 잔인무도한데, 살인하고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마왕이 어찌 사랑스럽고 선량하고도 거룩한 하나님의 존재를 용인할 수 있겠는가? 그것이 어찌 하나님의 도래를 손뼉치며 기뻐할 수 있겠는가? 이 앞잡이들아! 은혜를 원수로 갚으며 오래 전부터 하나님을 안중에 두지도 않고 하나님을 학대하였으며, 극도로 흉악하여 하나님을 조금도 안중에 두지 않고 폭력으로 약탈하며 극도로 악랄하고 흉악하여 양심이 눈곱만큼도 없으며, 무고한 인류를 유혹하여 의식을 잃게 하였다. …… 무슨 종교 신앙 자유요, 무슨 공민의 합법적인 권익이요 다 죄악을 가리는 수단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 결부시켜 사실을 대조하니 저는 철저히 중공 정부의 추악한 몰골을 파악하게 되었고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고 하늘을 거역하여 행하는 그것의 하늘에 사무치는 죄행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증오하고 하나님과 양립할 수 없는 원수이자 저와 불공대천인 철천지원수이니 절대로 그것에게 말로 질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온몸의 힘을 다해 거절하며 말했습니다. “분명히 알려주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당신한테 굴복하지 않을 겁니다!” “이 망할 년, 구할 수 없군. 오늘 니가 말 안 해도 실형을 내릴 수 있어, 죽기만 기다려라!” 그들은 화가 나서 문을 쾅 닫고 가버렸습니다. 저는 악질 경찰들에 의해 거기에 매달려있다가 천천히 의식을 잃었는데, 이렇게 꼬박 하루 밤낮을 달려있었습니다. 그들이 저를 내려놓을 때는 누군가 다가와 저의 코를 만지는 것만 느껴졌습니다. 제가 아직도 숨을 쉬고 있으니 저를 바닥에 던져버렸습니다. 흐리멍덩한 중에 저는 그들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젠 방법 다 썼어. 이 시골뜨기 년이 이렇게 고집이 셀 줄 생각도 못했어. 공산당보다 더 공산당이야. 전능신 믿는 이들은 정말 보통 아니야!” 이런 말을 듣고 저는 말할 수 없이 흥분되어 하나님께 마음속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감격과 찬미를 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공안국의 캄캄한 방에 8일 동안 갇혀있었습니다. 중공 정부는 머리를 쥐여짜고 온갖 수단을 다 써도 제 입에서 그들이 원하는 어떠한 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이 악질 경찰들은 할 수 없이 저를 구치소로 보냈습니다. 그 기간, 그들은 저의 가족이 저를 보러 온 틈을 타서 저의 남편에게서 3천 위안을 사기쳤습니다. 저는 구치소에 있으면 좀 나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의 생각은 틀렸습니다. 하나님을 원수처럼 보는 중국, 이 국가에서 구석구석마다 흑암하고 폭력과 참해와 살육으로 가득찼습니다. 이곳에는 전혀 진리의 존재를 용납하지 않고 더욱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발붙일 곳도 없습니다. 저는 그곳에 있는 것이 마치 범의 굴에서 나와 이리 굴에 들어간 듯했습니다. 구치소에 들어가자 악질 경찰들이 죄수들에게 명령하여 저의 옷을 벗겨 쓰레기통에 던지라고 했습니다. 또 저에게 더럽고 냄새나는 얇은 죄수복을 입으라고 명령했습니다. 한기가 뼛속까지 스며드는 엄동설한이라 저는 얼마 안 지나 추워서 덜덜 떨었습니다. 줄곧 저의 구두 자백을 얻지 못하니 그 악질 경관은 실패를 달가워하지 않고 계속 저를 심문하며 강제로 사교분자라고 시인하게 하였는데 죄를 씌워 해하려고 꾀했습니다. 제가 분개하며 “내가 믿는 분은 사람마다 경배해야 할 참 하나님이에요!”라고 말하자 그는 성이 나서 소리쳤습니다. “이년, 제대로 혼내줘! 다시 고집 못 부리게!” 이어서 세 악질 경찰이 달려들어 저에게 한바탕 발길질을 해댔습니다.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또 상처가 났습니다. 저는 너무 맞아서 거의 반죽음이 되어 바닥에 엎드린 채 꼼짝도 못했습니다. 경찰 두목이 쭈그리고 앉아 저의 머리를 찌르면서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시인 안 하면 살아서 나갈 생각 하지도 마! 감히 나한테 시위하는 거야? 이 어른의 본때를 보여줘야지!” 한 악질 경찰이 또 발로 저를 세게 걷어찼습니다. 이어 두 앞잡이가 저를 마당으로 끌고 가 전선대에 묶어놓았습니다. 저는 온종일 묶여있었습니다. 물 한 방울도 입에 대지 못한 데다가 온몸이 상처투성이이고 배고프고 아파서 저는 또다시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악질 경찰은 인명 사고가 날까봐 또 저를 감방에 넣었습니다. 제가 생명이 위급하고 극도로 연약할 때 그곳에 갇혀있던,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두 자매님이 바로 와서 옷을 헤치고 저를 품속에 끌어안고 자신의 체온으로 저를 따스하게 해줬습니다. 우리는 비록 전혀 모르는 사이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을 단단히 묶어주었습니다. 저는 자매님들의 흐느낌 소리를 어렴풋하게 들었고 죄수들이 수근거리는 말도 들었습니다. “이놈의 경찰들은 너무나 지독해! 전능신 믿는 사람들은 정말 사랑이 있네요. 저는 당신들이 한 가족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다 모르는 사이네요.” 그리고 두 자매님이 말하는 것이 들렸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만드셨으니 우리는 다 한 가족입니다……” 그 후에 저는 고열이 나면서 병이 심해져 거의 죽을 것 같았지만 악질 경찰은 전혀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두 자매님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옷 몇 벌과 비싸게 산 약으로 저를 정성스럽게 치료해주고 돌봐주었습니다. 그들의 정성어린 돌봄으로 저의 병세는 점차 호전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저에게 환난이 임하도록 허락하셨지만 줄곧 저의 연약과 고통을 살피시면서 은밀히 저를 위해 모든 것을 안배하시고 두 자매님을 배설하셔서 저를 보살피고 위로하게 하셨습니다. 그동안 비록 자매님들도 계속 악질 경찰들의 고문의 시달림을 받고 멍이 들도록 얻어맞았지만 그들은 줄곧 정성껏 저를 돌봐주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격려하고 위로했으며 모두 공동의 목표와 소원을 위해 말없이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면서 그 마귀의 소굴에서 하나님이 이기신 간증을 하기 위해 모든 것을 참아냈습니다. 악질 경찰들은 우리의 행동을 보고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봐봐, 전능신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잘 단결하는지, 자기 돈 써가며 얼굴 모르는 사람도 도와준다니까.” 이 악질 경찰들은 마음이 어둡고 사악과 살해로 가득찼기에 영원히 이것이 무엇 때문인지 이해할 수 없고 영원히 그중의 답을 얻을 자격도 없습니다!

구치소에 있는 것이 마치 인간 지옥에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이곳에서 지내는 것은 비인간적인 생활이었는데, 매일 배불리 먹지 못하는 데다가 고된 일까지 해야 했습니다. 아침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일해야 감방에 돌아올 수 있었는데, 온종일 피곤해서 녹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두 자매님과 함께 늘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함으로 말미암아 비록 육체는 아주 피곤했지만 마음속은 편안하고 환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자주 하나님 말씀 시가가 생각났습니다. 『내가 형벌 심판을 얻은 것은 모두 파격적이고 하나님의 은총이다. 사람에 의해서는 아무것도 얻을 자격이 없고 저주받을 자격밖에 없다. 지금까지 사는 것도 하나님의 가장 큰 은혜이다. ……하나님께 봉헌하고 자신을 희생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치고 조금도 남겨서는 안 된다. 나는 본래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또한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이지만 오늘 하나님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제야 나의 본성이 좋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 자애가 내게 임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해야 한다. 아무리 어려워도 잘 살아가야 하고 고통이 아무리 커도 끝까지 가야 하며, 마지막 숨이 붙어있어도 하나님께 충성해야 한다. 이래야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굳세고 드높은 간증이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족케 하는 것은 가장 가치있고 의의있는 인생이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에서 발췌) 매번 이 시가를 부를 때마다 강한 힘이 저를 받쳐주어 저의 피곤함, 억눌림, 고통이 저도 모르게 없어지게 했습니다. 저는 오늘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일 수 있고 이 고통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저에 대한 하나님의 가장 크신 은총이고 가장 크신 축복이며, 고통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끝까지 가야 하고 마지막 한 숨이 붙어있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했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격려 하에 저는 구치소에서 견디기 어려운 20일을 보냈습니다. 그 흑암한 마귀의 소굴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명의 빛이 마귀 소굴의 흑암을 몰아내어 저로 하여금 여전히 하나님을 찬미하며 하나님 말씀의 생명 공급을 누릴 수 있게 하였는데, 이는 저에 대한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과 구원입니다. 제가 석방될 때 악질 경찰은 또 뻔뻔스럽게 저를 위협했습니다. “집에 가서 여기서 있었던 일 말해선 안 돼.” 자기가 한 일을 과감히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 탈을 쓴 짐승과 같은 악질 경찰의 추악한 몰골을 보니 사탄을 배반하여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을 간증하려는 저의 믿음과 심지를 더욱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하여 사탄 악마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더 많은 영적 동포들로 하여금 빛을 따라올 수 있고 인류에게 베풀어주신 조물주의 사랑과 구원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과 협력하여 복음을 널리 전할 심지를 세웠습니다.

이번의 중공 정부의 잔혹한 박해 속에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한걸음씩 저를 인도하여 악마의 공격을 이겨내게 하셨고 사탄 마귀 소굴에서 나오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저로 하여금 사탄이 얼마나 흉악하게 날뛰든지 영원히 하나님 손에 패한 자이며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최고의 권병이시고 사람의 든든한 방패로 되실 수 있으며 사람을 인도하여 사탄을 이기고 사망을 이기게 하셔서 하나님의 빛 속에서 꿋꿋이 살게 하실 수 있음을 절실히 인식하게 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전승(戰勝)할 수 있고 더욱이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한 것이고, 그의 힘은 비범한 것이다. 어떠한 피조물도, 어떠한 적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할 수 없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으며, 눈부신 빛을 뿌리고 있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여전히 존재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기원이고, 만물이 의지하여 생존하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앞으로 저는 확고부동하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고 전력을 다해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베풀어주신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