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긴 자의 간증

목차

14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마음을 견고하게 하다

遼寧省 肖麗

저에게는 화목한 가정이 있습니다. 제 남편은 늘 저를 생각해주고 배려해주는 마음이 각별했으며 아들도 철이 들어 효성이 지극했습니다. 또한 살림도 아주 넉넉했습니다. 이런 이치대로라면 저는 매우 행복해야 했지만 그러나 사실은 오히려 그렇지 않았습니다. 남편과 아들이 아무리 저를 잘 대해주고 집안 형편이 아무리 부유하다 한들 저는 즐겁지 않았습니다. 저는 폐병, 관절병에 걸린 데다가 심한 불면증으로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뇌혈액 공급 부족으로 사지가 무기력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심하게 고통스러워도 벗어날 힘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업상의 스트레스와 질병의 시달림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으며, 이런 병은 더욱 저를 괴롭혀 몹시 고통스럽게 했습니다. 이런 고통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저는 많은 방법을 써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1999년 3월, 한 친구가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그 후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형제자매들과 자주 예배드리며 교통하면서 저는 많은 진리를 깨닫게 되었고 여태껏 들어본 적이 없는 많은 비밀을 알게 되었으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확실히 예수님의 재림이심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우 흥분되어 날마다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듯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교회 생활에 참여하면서 늘 형제자매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고 노래하고 춤추며 하나님을 찬미했는데, 마음속에 평안과 기쁨이 넘쳤고 마음 상태도 점점 좋아지면서 부지중에 건강도 점차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늘 하나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렸고 정말로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누리기를 바랐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교회에서 저에게 복음전도 방면의 사역을 책임지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역에 열정적으로 집중하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것은……

2012년 12월 15일 저녁, 저는 4명의 자매님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일에 관해 의논하고 있는데 갑자기 밖에서 다급한 발소리가 들려와 우리의 마음은 순간 긴장되어 약속이나 한 듯이 ‘경찰이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앞서 이미 많은 형제자매들이 복음을 전하다가 경찰에 붙잡혀 감옥에 갇혔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급히 하나님 말씀 책과 여러 물품을 숨기려고 했는데 미처 어쩔 새도 없이 쾅 하는 소리와 함께 7~8명의 사복 경찰들이 문을 부수고 들이닥치더니 “모두 꼼짝 말고 손 들어……”라고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증명서 제시도 없이 강제로 몸수색하여 저의 신분증과 7만 위안이라고 적혀있는 교회 영수증 1장을 들춰냈습니다. 그들은 영수증을 보자 곧 흥분하더니 우리를 밀고 당기며 경찰차에 태워 파출소로 연행해갔습니다. 파출소에 도착하자 악질 경찰은 우리의 온몸을 또 한번 샅샅이 수색하더니 휴대폰을 전부 몰수했습니다. 그 당시 그들은 저와 한 자매님을 교회 책임자로 여기고 그날 저녁 우리 둘을 시 공안국 형사정찰 대대로 이송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하니 경찰은 우리를 따로따로 심문했습니다. 그들은 저의 양손을 쇠의자에 채워놓았습니다. 한 악질 경찰이 사납게 물었습니다. “7만 위안은 무슨 돈이야? 돈, 누가 준 거야? 지금 이 돈 어디 있어? 교회 책임자 누구야?” 그때 저는 마음속으로 계속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지금 악질 경찰이 저에게 교회 책임자를 배신하고 교회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하는데 저는 절대 유다가 되어 당신을 배반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제 자신을 당신 손에 맡기길 원합니다. 저에게 믿음과 담력과 지혜를 더해주십시오. 악질 경찰이 아무리 자백을 강요해도 저는 당신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서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몰라요!”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악질 경찰은 듣더니 악에 받쳐 슬리퍼로 저의 얼굴과 머리를 마구 때리면서 표독스럽게 말했습니다. “계속 고집부리고 전능신 믿어봐, 어디 믿나 안 믿나 보자.” 너무 맞아서 저의 얼굴은 얼얼하고 바로 부어올랐으며 머리도 붓고 아팠습니다. 저를 협박하여 돈의 행방을 말해내게 하기 위해 4~5명의 악질 경찰들이 번갈아가며 저를 때렸는데, 어떤 자는 다리를 걷어찼고, 어떤 자는 머리카락을 잡고 이리저리 흔들며 쥐어뜯었으며, 어떤 자는 뺨을 때리는 바람에 입에서 계속 피가 흘렀습니다. 그들은 제 입의 피를 닦아낸 후 계속 때렸고 또 전기봉으로 저의 몸을 마구 찌르면서 캐물었습니다. “말할래, 안 할래? 빨리 말해!” 제가 그래도 말하지 않자 그들은 전기봉으로 저의 하체와 가슴을 찔러댔습니다. 저는 까무러칠 정도로 아팠고 심장이 심하게 뛰면서 가슴이 답답해져왔고 온몸이 움츠러들면서 떨렸는데 마치 죽음이 저를 향해 성큼성큼 다가오는 것만 같았습니다. 비록 이를 악물고 한마디도 하지 않았지만 저는 마음이 매우 연약해져 버틸 수 없을 것 같았고 악질 경찰의 고문이 재차 임할까 두려웠습니다. 고통 속에서 저는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비록 당신을 만족케 하려는 심지는 있어도 육체가 연약하고 힘이 없습니다.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도록 저에게 힘을 더해주십시오.’ 그때 저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군병들에게 모진 매를 맞으신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피부와 살이 갈라터져 피범벅이 되고 온몸이 상처투성이였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침묵을 지키셨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고 무고하신 분이지만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갖은 굴욕과 고통을 받으셨고 기꺼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몸을 바치실 수 있는데 저도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고통받는 것이 마땅했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격려 하에 저는 힘이 생겨 하나님을 향해 심지를 세웠습니다. ‘하나님, 당신께서 받으신 고통을 저도 받아야 하고 당신께서 마신 고배를 저도 마셔야 합니다. 저는 목숨을 내걸고 당신을 위해 간증을 굳세 서겠습니다.’

몇 분 후 저는 너무 아파서 결국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정신이 들었을 때는 누군가 제 얼굴에 찬물을 끼얹었는데 온몸이 물에 흠뻑 젖었고 추워서 오들오들 떨었습니다. 이 짐승들은 제가 정신을 차리자 표독스럽게 말했습니다. “고집부려봐, 여기서는 널 죽여도 아무도 몰라!” 제가 그들을 상대하지 않자 한 악질 경찰이 해바라기 껍질로 저의 손톱을 세게 찔렀습니다. 저는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파 손가락이 부르르 떨렸습니다. 이어서 그들은 또 물을 얼굴에 뿌리고 목에 부어댔는데 뼛속까지 파고드는 찬물에 저는 추워서 온몸의 근육이 수축되어 극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날 밤, 저는 하나님을 떠나면 살 수 없어 줄곧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줄곧 저와 함께하셨고 하나님의 말씀도 계속 저를 격려해주었습니다. 『사람이 목숨을 내걸 때면 모든 것이 전혀 문제될 것 없다……』 『오로지 머리를 들기만 하여라! 두려워하지 말라. 나─너희의 아버지가 너희를 위해 책임진다…… 내 앞에서 많이 간구하고 기도하기만 하면 내가 모든 믿음을 너희에게 베풀어줄 것이다. 정권을 잡은 자들은 겉으로 보기에 흉악한 몰골이지만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은 너희 믿음이 작기 때문이다. 너희가 믿음이 자라나기만 하면 모든 것이 다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은 저에게 무궁한 힘을 주었습니다. ‘맞아, 하나님은 만유를 주재하시는 분이고 만사만물은 다 하나님의 수중에 있어. 악마가 내 육체는 괴롭혀 죽인다 해도 내 영혼은 하나님 수중에 장악되어 있어.’ 하나님이 저의 후원자이시니 저는 더 이상 사탄이 두렵지 않았고 더욱이 육체만 생각하고 비겁하게 사는 반역자가 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하나님께 기도하여 심지를 세웠습니다. ‘하나님, 악마가 저의 육체를 해칠지라도 저는 당신을 만족케 하고 제 자신을 당신 손에 맡기길 원합니다. 죽더라도 저는 간증을 굳게 서고 절대 사탄에게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인도 하에 저의 믿음은 점점 커졌습니다. 비록 악마가 저의 육체를 괴롭혀 저의 육체의 인내력이 한계에 이르렀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받쳐주어 아픔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튿날 아침, 악질 경찰들은 계속 저를 심문하면서 위협했습니다. “오늘도 말 안 하면 특수 경찰 대대에 넘겨버릴 거야. 거기는 여러 가지 고문 도구가 있어……” 특수 경찰 대대에 넘긴다는 말을 듣고 저는 저도 모르게 두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특수 경찰은 틀림없이 이들보다 더 지독할 텐데, 정말 여러 가지 고문 도구를 다 내 몸에 쓴다면 살아서 나갈 수 있을까?’ 제가 당황해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저의 귓전을 울렸습니다. 『무엇이 이긴 자인가? 그리스도의 정병(精兵)은 용감해야 하고 영 안에서 나를 의지하여 굳세야 하며 앞을 다투어 싸움의 용사가 되어 사탄과 결사전을 벌여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은 당황했던 저의 마음을 곧 안정되게 하였습니다. 저는 이것이 영계의 싸움이고 하나님께서 저더러 간증하라고 하신 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방패가 되시기에 악마가 아무리 악한 수작을 부린다 해도 저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리스도의 정병(精兵)이 되어 사탄과 결사적으로 싸우고 절대로 그것에게 굴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후, 시 공안국의 종교를 관할하는 두 사람이 와서 저를 심문했습니다. “니네 교회 책임자 누구야?” 저는 “몰라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말하지 않자 강온 양책을 다 썼습니다. 그중 한 사람은 주먹으로 저의 어깨를 세게 내리쳤고 다른 한 사람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황당무계한 논리를 늘어놓으면서 저를 설득했습니다. “천지만물은 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거야. 인간은 좀 현실적이어야지. 하나님 믿어도 니 생활의 문제는 해결할 수 없어. 그래도 자기 노력이 있어야 할 수 있지. 우리는 너랑 니 아들 일자리도 찾아줄 수 있거든……” 저는 마음속으로 계속 하나님과 가까이했는데,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너희는 반드시 시시각각 깨어 있어 기다려야 하고 항상 내 앞에 있어야 하며 사탄의 각종 음모와 간계를 꿰뚫어보아야 하고 영을 알고 사람을 알아야 하며 각종 인·사·물(人事物)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하나님 말씀의 시기 적절한 깨우침은 저로 하여금 사탄의 간계를 간파하게 했습니다. ‘악질 경찰이 황당무계한 논리로 미혹하고 작은 선심으로 매수하려고 꾀하는데 절대로 사탄의 속임수에 빠져선 안 되고 더욱이 하나님을 배반해 유다가 되어서도 안 돼.’ 하나님의 깨우침으로 저는 악질 경찰의 음험하고 잔인한 심보를 꿰뚫어보았습니다. 그 후 그들이 아무리 강온 양책을 다 써도 저는 거들떠보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또 저를 심문하는 사람이 온다고 했고 저에게 전과가 있다고 하니 그때 저는 어리둥절했습니다. 저녁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저는 그저 속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어떤 핍박 환난이 임하든지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도록 인도해달라고 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잠깐 사이에 제가 화장실에 갔을 때 여러 해 동안 발작하지 않았던 심장병이 갑자기 재발하게 되었습니다.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해져 저는 바닥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악질 경찰이 기척을 듣고 재빨리 모여들었는데, 저는 누군가 “이년, 화장터로 실어가 불살라버리고 말자.”라고 독하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나중에 그들은 인명사고가 날까봐 구급차를 불러 저를 시 병원으로 옮겼는데, 검진 결과 오래된 심근경색, 혈액공급 부족이었습니다. 더는 심문할 수가 없게 되자 그들은 저를 다시 구치소에 가두었습니다. 악질 경찰의 어이없어하는 꼴을 보면서 저는 속으로 매우 기뻤습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셔서 잠시나마 심문을 받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화를 모면하게 되면서 저는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되었고 마음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찬미가 우러나왔습니다!

그 뒤로 10여 일 동안, 저는 중공 정부가 저의 입에서 교회 돈의 행방을 알아내지 못한 이상 그만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하여 저의 입과 마음을 지켜주셔서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 편에 서고 절대로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참 도를 저버리지 않게 해달라고 구했습니다. 어느 날, 기도 후 하나님의 깨우침으로 저는 하나님 말씀 시가가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요구하든지 너의 전력을 다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기를 바란다. 보좌 위에서 즐거운 웃음을 짓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만 있다면 설령 이때가 바로 너의 죽음의 시각이라 해도 너는 눈을 감을 때에 웃음소리를 내며 미소를 지을 것이다. 너는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위해 자기의 마지막 본분을 다해야 한다. 이전에 베드로는 하나님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너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위해 너의 모든 힘을 쏟아야 한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에서 발췌) 저는 속으로 반복적으로 부르면서 상고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저는 하나님의 요구와 기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천지간에 많은 생령들이 하나님의 주재 아래에서 생존하고 있고 인류 가운데 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따르고 있지만 진정 하나님을 위해 사탄 앞에서 간증할 수 있는 사람은 오히려 극소수였습니다. 오늘 저에게 운이 좋게 이런 환경이 닥친 것은 실로 저에 대한 하나님의 파격적인 높여주심이고 더욱이 제가 다행히 얻은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이전에 베드로는 하나님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너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위해 너의 모든 힘을 쏟아야 한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라고 하신 이 말씀은 저를 더욱더 깊이 격려해주어 저는 하나님께 기도드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이전에 베드로는 당신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혔고 사탄 앞에서 당신을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오늘 제가 중국 집권당에 의해 붙잡힌 여기에 당신의 아름다운 뜻이 있습니다. 비록 저의 분량이 너무 작아 베드로와 비할 수 없지만 저에게 당신을 위해 간증할 기회가 있게 된 이것은 저의 영광입니다. 저는 당신께 목숨을 드리길 원하고 기꺼이 죽음으로 당신을 위해 간증하여 당신으로 하여금 저의 몸에서 조금이라도 위로를 얻으실 수 있게 하길 원합니다.’

12월 30일 오후, 시 공안국에서 저를 심문하러 왔습니다. 취조실에 들어서자마자 한 악질 경찰이 저에게 솜옷과 솜바지를 벗으라고 하고는 “이번에 니 여동생이랑 아들도 다 붙잡혔어. 니네 식구들 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던데. 우린 니 남편 회사에도 가봤고 니가 2008년부터 전능신 믿었다는 것도 알고 있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한마디 말은 저의 마음 깊은 곳을 찔렀고 저를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그들이 제 아들과 동생도 붙잡을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감정의 지배 하에 저는 그들이 걱정되기 시작하면서 부지중에 마음이 하나님을 멀리 떠났고 속으로는 계속 ‘그들도 매 맞지 않을까? 아들이 견뎌낼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문득 하나님의 말씀이 저를 인도해주었습니다. 『각 사람마다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야 하는지는 다 하나님이 명정해놓은 것이니 누구도 누구를 도와줄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은 때맞게 저를 감정 속에서 이끌어내어 저로 하여금 각 사람마다 하나님을 믿는 길은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것이니 하나님을 위해 사탄 앞에서 간증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만일 사탄 앞에서 하나님을 위해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면 이것도 그들의 복이 아닌가?’ 여기까지 생각하니 저는 더 이상 그들을 위해 걱정하거나 염려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겨 하나님으로 하여금 주재하시고 안배하시게 하기를 원했습니다. 바로 그때 한 악질 경찰이 또 몇몇 자매님의 이름을 대면서 아느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모른다고 하자 그는 벌떡 일어서더니 악에 받쳐 저를 창문 옆에 있는 쇠의자로 끌고 가서는 수갑을 채웠습니다. 그런 후 창문을 활짝 열어놔 찬바람을 맞게 하고 또 제 몸에 찬물을 끼얹으며 상스럽게 욕했습니다. 계속해서 또 슬리퍼로 저의 얼굴을 냅다 때렸습니다. 저는 너무 맞아 눈에 불꽃이 일고 귀에서는 윙윙 소리가 나고 입가에는 피가 흘러내렸습니다.

저녁에 악질 경찰들이 또 저를 가장 추운 방으로 끌고 갔는데 창문에는 전부 얼음이 끼어있었습니다. 그들은 강제로 저의 옷을 다 벗기고 알몸으로 창문 옆 쇠의자에 앉게 하고는 양손을 등받이 뒤로 채워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게 했습니다. 한 악질 경찰이 음탕하고 사악한 말투로 “우린 안건을 심사할 때 여자 남자 안 가려……”라고 말하면서 창문을 열자 찬바람이 불어왔는데 칼로 살을 에는 듯했습니다. 제가 너무 추워서 부들부들 떨며 “저는 산후풍을 앓아 이렇게 추우면 안 돼요.”라고 말하자 그는 표독스럽게 말했습니다. “이건 니 산후풍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거야. 한꺼번에 풍습, 당뇨병, 신장병에 걸리게 해 어떤 의사든지 니 병을 고칠 수 없게 할 거야!” 그리고 나서 사람을 시켜 찬물을 한 대야 가져오게 한 다음 강제로 저의 두 발을 대야에 담그게 하고 또 소리쳤습니다. “대야의 물 한 방울도 흘려선 안 돼!” 이어서 저의 등에 찬물을 끼얹고는 등 뒤에서 판지로 부채질까지 했습니다. 그 당시 기온은 영하 20여 도였는데 살을 에는 듯한 찬물에 저는 너무 추워서 본능적으로 발을 대야에서 뺐습니다. 그러자 한 악질 경찰이 즉시 저의 다리를 잡아 발을 대야에 담궈놓고 빼지 못하게 했습니다. 저는 너무 추워서 몸을 오그리고 계속 부들부들 떨었는데 마치 혈액까지 다 꽁꽁 얼어버린 듯했습니다. 그들은 그 상황을 보고는 아주 즐거워했고 독살스럽게 웃으면서 저를 비꼬았습니다. “박자에 맞게 ‘춤’ 잘 추네!” 저는 짐승보다 못한 이 악마, 야수들이 몹시 증오스러웠습니다. 저도 모르게 드라마에서 나오는, 남을 해치는 것을 낙으로 삼고 남의 고통을 누림으로 삼는 지옥의 마귀들을 떠올리게 되었는데, 그것들은 감정도 없고 인성도 없으며 포학과 살해만 있을 뿐입니다. 이 악질 경찰들은 지옥의 마귀와 조금의 차이도 없고 심지어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를 핍박하여 교회의 돈을 빼내게 하기 위해 그들은 꼬박 하루 동안 저의 뺨을 얼마나 때렸는지 모릅니다. 너무 맞아서 저의 얼굴이 부어오르면 또 얼음조각으로 부기를 가라앉힌 다음 계속 때렸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저는 벌써 죽었을 것입니다. 악질 경찰은 제가 그래도 자백하지 않자 전기봉으로 여러 차례 저의 허벅지와 하체에 전기 충격을 가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고통스러워 몸을 뒤틀며 경련을 일으켰습니다. 피할 여지도 없이 쇠의자에 꽉 묶여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들에게 모진 매와 유린과 모욕을 당할 수밖에 없었고, 고통스러운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악질 경찰들은 미친 듯이 웃어댔습니다. 더욱 가증스러운 것은 한 젊은 악질 경찰이 다가오더니 젓가락으로 제 유두를 꼭 집었는데, 저는 너무 아파서 연이어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들은 또 얼린 생수병을 저의 하체에 끼워넣었고 또 겨자즙을 저의 코에 부어넣었습니다. 순식간에 저는 콧속이 아리고 얼얼하더니 머리까지 뻗쳐 숨을 쉬지 못했습니다. 한 악질 경찰이 또 담배를 한 모금 길게 빨아들이고는 저의 코에 내뿜는 바람에 저는 담배 연기에 코가 찔려 계속 기침을 했습니다. 제가 숨을 돌리기도 전에 다른 한 악질 경찰이 또 나무 의자를 넘어뜨리고는 저의 두 다리를 의자에 끼어넣고 발바닥을 지면에서 들리게 한 후 쇠몽둥이로 발바닥을 수차례 때렸습니다. 저의 발은 끊어지는 것 같았고 가슴이 찢어지듯 너무 아파 계속 비명을 질렀습니다. 잠깐 사이에 저의 발바닥은 빨갛게 부어올랐습니다. 악질 경찰이 줄곧 저를 괴롭히는 바람에 저는 심장이 세차게 뛰어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저에게 심장병 예방약을 먹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막 숨을 돌리자 그들은 또 계속 때리면서 협박했습니다. “너, 말 안 하면 오늘 얼려죽이고 때려죽일 거야, 어차피 아무도 모르니까. 오늘 말 안 하면 3~5일 동안 함께해주지, 누가 시간을 끄는지 어디 보자. 니 남편이랑 자식들까지 다 불러다 지금의 니 꼴을 보여줄 거야. 계속 말 안 하면 니 남편, 자식들 직장까지도 그만두게 할 줄 알아.” 그들은 또 저를 비꼬며 조롱했습니다. “너, 하나님 믿는 거 아니냐? 니네 하나님이 왜 너 구하러 오지 않니? 니네 하나님도 신통치 않구나!” 흉악무도하고 짐승보다 못한 놈들을 마주하니 저는 극도로 증오스러웠습니다. 이 악마 야수들의 잔혹한 괴롭힘을 견뎌내기 어려웠고 더욱이 그들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을 받아내기 어려웠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하나님께 부르짖어 저를 보호해주시고 저에게 믿음과 힘과 고통받을 심지를 더해주셔서 버틸 수 있게 해달라고 구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저의 귓전을 울렸습니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을 위하여 간증을 해야 한다. 고통이 아무리 크더라도 끝까지 가야 하며, 설사 마지막 숨이 붙어있을지라도 하나님을 위하여 충성해야 하고 하나님의 지배대로 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이라 하며, 이것이야말로 굳세고 드높은 간증이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맞아, 하나님의 뜻은 내가 사탄 앞에서 하나님을 위해 간증하는 것이니 마땅히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 위해 모든 고통과 굴욕을 참아내고 한 숨이 붙어있을지라도 하나님께 충성해야 해, 이래야 굳세고 드높은 간증이고 악마를 욕되게 할 수 있어.’ 하나님 말씀의 인도 하에 저는 믿음과 힘이 생겨 흑암 권세를 물리치고 죽을지라도 하나님을 한번 만족케 해드리기를 원했습니다. 그때 저는 경력 시가가 생각났습니다. “제일 달콤한 것은 하나님께 바치고 제일 쓴 것은 자신에게 남기리. 단호히 하나님의 간증을 서고 사탄에게 다시는 굴하지 않으리. 아! 목숨을 잃어도 자민의 기개를 잃을 수 없네. 하나님 부탁을 마음에 두고 반드시 옛 사탄을 욕되게 하리라. 가슴속으로 눈물 흘리며 커다란 굴욕을 참을지라도 다시는 하나님께 걱정을 끼치지 않으리.”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에서 발췌) ‘맞아, 내 자신을 중히 여겨선 안 돼. 사탄을 욕되게 하여 하나님으로 하여금 마음에 위로를 얻으시게 할 수만 있다면 목숨까지 하나님께 바치리라.’ 심지를 세운 후 저는 악마가 아무리 고문하거나 간계를 부려도 속으로 시종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제 안에서 깨우치고 인도하고 저에게 믿음과 힘을 주어 육체의 연약을 이겨내게 해주었습니다. 이어서 악질 경찰들은 계속 제 몸에 얼음을 문질렀는데 저는 마치 얼음 구덩이에 빠진 듯 추워서 부들부들 떨렸고 이도 덜덜 떨렸으며 온몸은 멍이 들었습니다. 저는 새벽 2시쯤까지 그들에게 시달려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또 연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고통을 언제까지 버텨내야 할지 몰라 저는 속으로 줄곧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 저의 육체가 너무 연약하여 견뎌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저를 구해주십시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거의 견딜 수 없게 되었을 때 악질 경찰들은 아무리 심문해도 결과가 없으니 저에 대한 심문을 포기했던 것입니다.

12월 31일 오후 2시쯤, 악질 경찰은 저를 감방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 당시 저의 온몸은 상처투성이였는데, 양손은 퉁퉁 부어 검푸르게 되었고 얼굴도 부어서 원래보다 3분의 1 정도 더 커지고 푸른색을 띠었으며 손으로 만져도 굳어서 아무런 감각이 없었으며 하반신에는 또 전기 충격에 군데군데 까맣게 탄 상처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 감방에는 20여 명의 죄수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제가 악마에게 그 정도로 괴롭힘당한 것을 보고는 모두 울었습니다. 어떤 죄수는 심지어 감히 저를 보지도 못했습니다. 한 젊은 당원은 “나는 나간 후 탈당할 거에요.”라고 말했습니다. 한 법인대표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어느 파출소 사람이 때렸어요? 그 사람, 이름 뭐에요? 나한테 알려줘요. 내가 나가면 외국 인터넷에 글 올려서 까발리고 말 거야. 중국이 인성화(人性化)적이라고 하는데 어디 인성이 있어? 그야말로 짐승화적이야!” 저의 불행은 많은 죄수들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그들은 분개하며 말했습니다. “공산당이 이렇게까지 잔인할 줄 몰랐어. 이렇게 악랄한 수단을 쓰다니. 하느님을 믿는 게 좋은 일 아닌가? 죄도 짓지 않고 말이야, 신앙이 자유라고 하지 않았나? 이건 신앙 자유도 아니네! 중국에선 권력과 돈만 있으면 다야. 진짜 범죄자들은 다 밖에 있는데 감히 붙잡는 사람도 없어. 사형수도 돈만 내면 석방될 수 있어. 이런 나라에선 공평과 공의를 찾을 수 없어……” 그때 저는 저도 모르게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지금 때가 왔다. 사람은 일찍 온몸의 힘을 잘 준비하여 전부의 심혈과 대가를 다 이를 위해 바치라. 이 마귀의 추악한 몰골을 드러내어 속임을 당하고 고난을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고통 속에서 힘차게 일어나 이 악마를 배반하게 한다!』 『너희는 정말로 큰 붉은 용을 증오하는가? 진심으로 증오하는가? 무엇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이렇게 여러 번 묻는가? 무엇 때문에 내가 거듭 반복하여 이렇게 묻는가? 너희 마음속에서의 큰 붉은 용의 형상은 도대체 어떠하였는가? 정말로 없애버렸는가? 정말로 ‘아비’로 여겨 대하지 않았는가? 모든 사람은 다 내가 묻는 말에서 나의 뜻은 민중의 분노를 일으키기 위해서가 아니고 사람으로 하여금 반항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 출로를 찾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의 얽매임에서 해방되어 나오게 하는 것임을 알아낼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서 저는 큰 위로를 얻었습니다. 제가 받은 고문과 괴롭힘을 통해 중공 정부의 잔인하고 악독한 악마 본질을 드러내어 이방인으로 하여금 중공 정부의 정체를 보고 다 일어나서 이 악마를 증오하고 배반하게 함과 동시에 또 하나님 말씀 진리의 실제를 두드러지게 할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이는 참으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이십니다. 이전에 저는 중공 정당을 붉은 태양으로 여기고 국민의 큰 구세주로 여겼지만 중공 정부의 잔악무도한 박해와 학대를 통해 그것에 대한 인식을 철처히 바꾸게 되었고 그것이 바로 목숨을 한낱 종잇장처럼 취급하고 하나님 선민을 해치고 하늘을 거역하여 행하고 죄악이 하늘에 사무친 악령이고 마귀가 환생한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임을 진실로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조물주이시고 사람은 피조물이니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은 본래 당연한 일이지만 중공 정부는 오히려 죄명을 날조하여 하나님 믿는 사람들을 대대적으로 체포하고 해치며 하나님 믿는 모든 사람들을 다 일망타진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을 증오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그것의 악마 몰골을 철저히 드러냈습니다. 그것의 부정적인 안받침에 의해 저는 더욱 하나님의 아름답고 선한 사랑의 실질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두 차례 말씀이 육신 되어 갖은 핍박, 환난과 악마의 추적을 당하셨습니다. 하지만 시종 묵묵히 모든 타격과 고통을 참으시면서 역사하여 사람을 구원하시는데, 하나님은 정말로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그때 저는 이전에 진리를 잘 추구하지 않고 본분을 잘 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지 않은 것이 정말 후회스러웠습니다. 저는 언젠가 정말 살아서 나갈 수만 있다면 더욱 충심으로 본분을 하여 하나님으로 하여금 저의 마음을 얻으시게 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 뒤로 악질 경찰은 또 4번이나 저를 심문했습니다. 심문해도 결과가 없으니 그들은 저에게 ‘사회 치안 교란’이라는 죄명을 덮어씌우고는 1년 보석형을 내리고 5천 위안의 보석금을 내라고 했습니다. 2013년 1월 22일, 가족들이 보석금을 내서야 저는 석방되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창문에 낀 얼음을 보기만 해도 심장박동이 빨라졌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시력도 확실히 나빠지고 풍습병도 심해졌으며 신장에도 문제가 생기고 늘 한기를 느끼면서 가슴이 두근거렸으며 양손이 저리고 얼굴도 가죽이 한 겹 벗겨졌고 허벅지 안쪽이 늘 참기 힘들 정도로 아프고 심지어 잠잘 때도 아파서 깨곤 했는데, 이것은 다 악마가 괴롭힌 증거입니다.

중공 정부의 잔인무도한 박해를 겪고 비록 저의 육체는 갖은 시달림을 받았지만 저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더 가까워졌고,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 사랑과 구원에 대해 더 실제적인 인식이 있게 되었으며 아울러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를 심지도 확고해졌고 일생 동안 하나님을 따르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되기를 추구하겠다는 심지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중공 정부의 잔혹한 박해 속에서 제가 하나님의 사랑과 보살핌과 보호를 직접 느꼈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이 한걸음씩 인도하여 저에게 믿음과 힘을 더해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그 잔악무도한 박해와 괴롭힘을 이겨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특별한 상황을 겪고 저는 중공 정부가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적이 되는 그 사탄 악마이고 그것이 중국을 무신론 지역으로 만들어 천하를 통일하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극력 하나님의 도래를 몰아내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미친 듯이 추적하고 핍박하여 모조리 몰살하고 일망타진함으로써 하나님의 역사를 없애려고 시도하고 있음을 철저히 간파하게 되었습니다. 중공 정부는 정말로 너무 악랄합니다! 그것이 확실히 사람을 삼키는 악마 야수이며,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고 하늘을 거역하여 행하고 정의를 공격하고 악을 지지하는 흑암 세력입니다. 중국에서는 온갖 못된 짓을 저지르고 착한 사람을 속이고 억누르는 그렇게 많은 악질 토호들에 대해서는 전혀 상관하지도 않고 심지어 그들에게 법을 집행하고 정권을 잡게 합니다. 매춘하고 오입질하고 노름하고 마약 판매를 하는 그 불량배 악당들과 야합하여 향락을 즐기며 심지어 그들의 후원자 역할까지 합니다. 그러나 오로지 하나님을 따르고 인생의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람들을 원수로 여기고 미친 듯이 추적하고 핍박하며 잔인하게 박해하는 바람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이 파탄되고 뿔뿔이 흩어지고 집이 있어도 돌아가기 어렵고 정처없이 수년간 타지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잔인무도한 고문과 괴롭힘을 당했고 심지어 구타당하여 불구가 되거나 죽기까지 하였습니다…… 보다시피, 중공 정부는 확실히 인성을 완전히 상실하고 인류를 학살하는 사탄 악마입니다. 그것의 죄업은 결국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벌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하신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의 ‘소굴’은 반드시 하나님에 의해 부서질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편에 서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고 이 노예 왕국에 속하지 않는다. 이 흑암한 사회에 대해 하나님은 일찍이 뼈에 사무치도록 증오하여 이를 갈며 두 발로 이 극악무도한 옛 뱀을 짓밟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것으로 하여금 영원히 해방받지 못하게 하고 더는 사람을 해치지 못하게 하며 그것의 과거를 용납할 수 없고 더는 사람을 속이는 것을 용납할 수 없으며, 역대 이래의 죄업을 다 하나씩 그것과 청산한다. 하나님은 절대 이 괴수를 놓아주지 않고 철저히 멸절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하나님의 공의는 찬미와 칭송을 받을 만합니다. 사탄의 나라는 반드시 하나님에 의해 부서져 제거될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이 땅에 굳게 세워질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도 반드시 전 우주 궁창에 가득 나타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