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가장 복 있는 사람이다

목차

29 하나님의 사랑이 저를 하나님의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遼寧省 李智

1990년 음력설, 저는 병으로 인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큰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1994년 이후, 교회의 목사, 장로들이 돈 문제로 다투고 강단에 서기 위해 다투는 바람에 저는 생명의 공급을 받을 수 없어 반차파(班次派)로 옮겨 집회했습니다. 그 뒤로, 반차의 오래된 종이 붙잡히고 제가 소재하고 있던 교회가 해체되는 바람에 저는 할 수 없이 또 이전 교회로 돌아왔고 동시에 또 비교적 먼 거리에 있는 중생파(重生派)에 가서도 집회했습니다.

그러던 1993년 3월 중순, 원 반차파의 자매(동역자)가 와서 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해주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미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되어 심판 사역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주 놀라며 “주님께서 흰 구름 타고 오시지 않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자매님이 말하기를, “‘흰 구름’은 주님이 오시는 방식을 예언한 것입니다. 성경에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고 말했습니다. ‘흰 구름’의 글자 표면의 뜻은 하늘 위의 물체적 흰 구름이지만 영적 뜻은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모든 성품과 소시를 가리킵니다.” 자매님이 저에게 많이 교통해주었고, 저는 듣고 나서 일리가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며칠 후 자매님은 또 특별히 저를 찾아와서 하나님 말씀 책을 주었고 게다가 저에게 ≪앞에 쓴 말씀≫을 읽어주었습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단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내려면, 예수가 속죄제로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하는 것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버리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므로 사람의 죄가 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고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여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들어갔다. 무릇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실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ㆍ길ㆍ생명을 얻게 된다.』 저는 이 말씀을 들은 후 정말 너무나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기쁘게 하나님 말씀 책을 받았습니다. 3, 4일 읽어보니,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하여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저와 함께 책을 받은 자매가 책을 돌려주면서 “이것은 참 도가 아니라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 것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더 이상 감히 보지 못했고 그의 말이 꼭 맞을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고졸이고 저는 초등학교 3학년밖에 안 다녔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책을 잘 싸서 자매가 올 때 가져가게 하라고 가족들에게 알려주고는 외출하여 피해 있었습니다. 그 후에 자매님이 와서 제가 집에 없으니 할 수 없이 책을 가져갔습니다. 일주일 후, 자매님이 또 찾아왔는데, 저를 보고 간절히 말했습니다. “자매님, 잘못될까 근심하시는 것은 정상적 심리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흐리멍덩하게 믿으면 안 됩니다. 남이 거짓이라고 말하면 우리도 따라서 거짓이라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진실을 구해야 합니다. 만약 정말로 하나님의 역사인데 우리가 거절한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되지 않겠습니까?” 자매님은 또 하나님의 3단계 역사 및 하나님의 매 단계 역사의 목적과 의의를 교통하였고, 또한 하나님의 사역이 전부 끝난 후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들어가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즉 계시록 21장 3-4절에서 말한 바와 같다고 했습니다.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제가 들어보니 성경을 떠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계시록의 예언이 응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 말씀 책을 받았고 또 근처에 있는 5, 6명의 자매들을 불러와서 교통을 들어보게 했습니다. 당시에 그들도 모두 받아들일 수 있었고 또한 하나님 말씀 책을 보려고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자매님이 돌아간 후, 저는 또 10명에게 전했는데, 그들도 하나님 말씀 책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공을 들여 아침 일찍 일어나고 저녁 늦게 자면서 말씀 책을 보았는데, 말씀을 보는 한편 성경과 대조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해도 맞추지 못하자 저는 또 ‘잘못 믿은 것이 아닌가? 자매님의 교통을 들어봐도 맞고 하나님 말씀을 봐도 좋은데, 왜 성경과 다를까?’라고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밥맛도 없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교회 설교자 왕교사를 찾아가 물어보았습니다. “지금 책 한 권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 되어 오셨대요, 사실입니까?” 그가 듣자 급히 “흰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면 참 하나님이 아닙니다.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그렇게 말하니 저는 자매님이 ‘흰 구름’은 하늘 위의 흰 구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이렇게 포기하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았습니다. ‘안 돼! 또 다른 사람한테 물어봐야지.’ 그래서 저는 또 다른 두 설교자에게 물었는데 그들도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낙담했습니다. ‘잘못된 것이니 믿어선 안 된다고 세 분이 다 그렇게 얘기하는데, 내가 빗나가면 끝장이 아닌가?’ 여기까지 생각하고 저는 얼른 전화로 이미 책을 받은 몇몇 형제자매에게 알렸습니다. “잘못됐어요, 잘못됐어요. 빨리 책을 가져오세요.” 전화를 끊고 저는 후회되어 계속 울었습니다. 저는 또 아들에게 전화해서 “잘못됐어. 빨리 책 가져와.”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이해되지 않아 하면서 “이 책이 얼마나 좋아요! 하나님의 말씀인데 왜 또 가져오래요? 저는 바치지 않을래요.”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이 그렇게 말한 후로 저는 더는 다른 사람에게 전화해서 책을 가져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날 오후, 저에게 복음을 전해준 자매님이 왔는데 저의 안색이 안 좋으니 무슨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 책이 성경과 서로 맞지 않아요. 게다가 그렇게 많은 설교자들도 맞지 않다고 하던데 저도 믿지 못하겠어요. 이는 거짓 도에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자매님이 또 저에게 교통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시고, 그분의 사역은 앞으로 발전하는 것이니 언제나 새 말씀을 하시고 새 사역을 하시지요. 성경에는 하나님의 율법시대와 은혜시대의 두 사역만 기록되었을 뿐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그 두 단계 사역의 기초에서 하신 제3단계 사역이에요. 마지막 이 단계 사역에 대해 성경에 예언만 있을 뿐 상세한 기록이 없는데, 성경으로 대조해서 어떻게 맞출 수 있겠어요? 당시에 예수님께서 역사하실 때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구약 성경으로 예수님의 사역을 대조하였는데, 서로 맞지 않으니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한 천고의 죄인으로 되었던 거에요. 오늘도 우리가 만약 성경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대조한다면 바리새인과 똑같은 잘못을 범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을 모르고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되지 않겠습니까? 이외에,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이 참 도인가의 여부를 가늠함에 있어서 언제나 남의 말만 들어서는 안 되고 우리 자신에게 가늠하는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주견이 있어야 하지 남이 말하는 대로 따라 말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봅시다!” 자매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펼치고 읽었습니다. 『진리를 깨닫지 못한 사람은 언제나 다른 사람을 따라가기 좋아한다. 다른 사람이 이것을 성령 역사라고 말하면 너도 따라서 이것을 성령 역사라고 말하며, 다른 사람이 이것을 악령 역사라고 말하면 너도 따라서 의혹하고 혹은 악령 역사라고도 말하며, 언제나 남이 말하는 대로 따라 말하며, 스스로는 조금도 분별할 줄 모르고 조금도 주견이 없다. 이는 입장이 없고 분별이 없는 사람이다…… 언제나 다른 사람을 따라 말하는데, 현재에는 성령 역사라고 말하지만, 어느 날 또 남들이 이것을 성령 역사가 아니라 완전히 사람의 행위라고 말하면, 너 자신이 꿰뚫어볼 수 없는 데다가 남들이 다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보고 너도 따라서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본래는 성령 역사인데 네가 사람의 사역이라고 말한다면, 네가 성령 역사를 모독하는 사람으로 되지 않겠는가? 이것이 바로 분별이 없는 탓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참 도를 찾고 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무엇인가? 그것은 도대체 성령 사역이 있는가 없는가를 보아야 하고, 이런 말씀에 진리의 발표가 있는가 없는가를 보아야 하며, 누구를 증거한 것이고 너에게 무엇을 가져다줄 수 있는가를 보아야 한다. 참 도와 거짓 도를 분별함에 있어서는 몇 방면의 상식을 구비해야 한다. 가장 기본적인 상식은 바로 성령의 역사가 있는가 없는가를 보는 것이다. ……그다음으로는 이 도에 진리가 있는가 없는가를 보는 것이다. 진리란 바로 정상 인성의 생명 성정이고 역시 하나님이 시초에 사람을 만들 때 사람에게 요구한 것이며, 즉 모든 정상 인성(인성 이지, 견식, 지혜, 사람됨의 상식을 포괄함)이다. 즉 이 도가 사람을 정상적인 인성 생활로 이끌어들어갈 수 있는가 없는가를 보는 것이고, 그의 말씀한 진리가 정상 인성의 실제에 따라 요구한 것인가 아닌가를 보는 것이고, 이 진리가 현실적인 것인가 아닌가, 실제적인 것인가 아닌가, 가장 적시적인 것인가 아닌가를 보는 것이다. 만일 진리가 있다면 사람을 정상적이고 실제적인 경력으로 이끌어들어갈 수 있고, 또한 사람이 갈수록 정상적이 되며, 사람의 인성 이지(理智)가 갈수록 완전해지고, 사람의 육체 생활과 영적 생활이 갈수록 법칙이 있게 되며, 사람의 희로애락이 갈수록 정상적이 된다. 이것은 그다음의 한 조목이다. 그리고 또 한 조목은 바로 사람이 하나님에 대하여 더욱더 인식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이고, 이러한 역사와 진리를 경력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불러일으켜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를 갈수록 가까워지게 할 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이다. 이것으로 참 도인가 아닌가를 가늠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바로 이 도가 현실적인 것인가 아닌가, 비초자연한 것인가 아닌가 하는 것이고, 사람의 생명 공급으로 될 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이다. 이 몇 조목을 구비하면 이 도가 참 도인가 아닌가를 단정할 수 있다. ……만일 이 도가 사람의 본질의 것을 폭로해 낼 수 없고,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킬 수도 없고, 더욱이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올 수 없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하여 진실한 인식이 있게 할 수 없고, 심지어 인성이 갈수록 낮아지게 하고, 이지가 갈수록 비정상이 되게 한다면, 이 도는 참 도가 아니라 혹시 악령의 역사일 것이고 혹시 낡은 도일 것이다. 어쨌든 성령의 현실 역사는 아니다.』 하나님 말씀은 무지몽매한 저의 심안을 열어주어 저로 하여금 어떻게 참 도와 거짓 도를 분별하는지를 깨닫게 했습니다. 참 도는 성령 역사의 수호가 있고 사람의 생명에 현재 필요한 진리가 있으며,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하고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지게 하며,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더욱더 많아지게 하고 사랑과 믿음이 점점 커지게 합니다. 거짓 도는 절대 진리가 없으며, 단지 사람으로 하여금 갈수록 타락되게 하고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본 후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이 아주 좋고 영적으로 아주 많은 공급을 받으며 행할 길이 있다고 생각되었지만 오히려 설교자에게 물어본 것을 회상해보니, 자신이 조금의 주견도 없었고 입장도 분별도 없었으며 늘 남의 말만 들었던 것입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역사인 데도 저는 뜻밖에 남을 따라 거짓 도라고 말했는데, 정말로 어리석고 우매하기 그지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그저 하나님께서 이전에 하셨던 사역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은 새 시대의 사역인데, 어찌 성경에 명문(明文)으로 기록되어 있겠습니까? 제가 성경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과 대조해보았는데 참 너무나 무지하고 눈이 멀었습니다! 만일 복음을 전하는 자매님이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여러 차례 저를 찾아와서 교통해주지 않았다면 저는 바리새인들과 똑같은 잘못을 범하여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으로 되지 않겠습니까? 자매님이 진리를 알기 쉽게 교통할 수 있는 것, 온화한 태도로 사람을 대하는 것, 참을성 있게 설명하는 것, 믿음과 사랑이 바로 성령 역사로부터 온 것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뭐 더 이상 망설이며 주저할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 말씀 진리 앞에서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새 사역을 완전히 확신했습니다!

복음을 전하여 사람을 구하기 위해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후에도 여전히 교회당에 가서 집회했습니다. 언젠가 목사님이 설교하는 중에 “‘동방번개’는 한 사람을 전하면 돈 1만 위안과 오토바이 한 대를 줍니다. 그들은 조직폭력배여서 사람을 아주 사납게 대합니다. 누가 그들의 것을 듣고 믿지 않으면 그 집의 가산을 몰수하며, 심지어 귀와 코를 잘라내고 눈을 파냅니다……” 그가 그렇게 말하니 저는 속으로 아주 괴로웠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목사가 어떻게 함부로 헛소리를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잘못될까 걱정되어 저는 반복적으로 책을 돌려주고 받고 했지만 누구도 저의 재산을 몰수하지 않았고 누구도 저를 때리지 않았으며 누구도 저의 귀와 코를 자르거나 눈을 파내지 않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자매님이 저같이 어리석고 무지한 사람을 위해 싫어하지 않고 여러 번이나 먼 곳에서 와서 저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주고 진리를 교통하며 저의 마음속의 의문들을 풀어주었는데, 그들의 이런 대가로 말미암아 제가 비로소 전능하신 하나님의 앞으로 오게 되었고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들에게서 본 것은 전부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저의 오늘도 없으며, 제가 여전히 근심 걱정하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찾고 찾아도 만족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저에게 새로운 생명과 활력을 주신 것입니다! “한 사람을 전하면 얼마의 돈과 물질을 준다”, ‘조직폭력배’ 이런 것은 더욱더 없는 일이고 순전히 거짓말입니다. 형제자매들이 굴욕을 참으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것이고, 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루빨리 죄 속에서 나와 거룩한 생활을 하고 하루빨리 하나님의 국도로 들어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날 저는 거의 70살이 되고 우매하고 지식도 없으며 세상 사람도 저를 거들떠보지 않는데, 조직폭력배에서 저를 데려다가 어디에 쓰겠습니까? 비록 제가 소질이 낮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저를 내버리시지 않고 전력으로 구원하실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분분을 하게 하셨는데,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의 엄청난 높여주심입니다. 저는 진실한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너무나 사람이 사랑할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저는 진심으로 여러분들이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하나님을 믿는 길을 걸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전의 저처럼 흐리멍덩하지 말고, 대뇌 사유가 부족하여 사실과 대조하지 않고 성급하게 경솔히 결론을 내리지 말며, 더는 사람의 목숨을 해치는 깜짝 놀라게 하는 그런 유언비어들을 듣지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와서 담대하게 찾고 구하며 고찰해보십시오! 무릇 하나님의 집으로 온 형제자매들은 모두 여러분을 위해 조급해합니다. 그들은 옥살이할 위험을 무릅쓰고 여러분들께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개인의 어떤 이익도 도모하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이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 위해서입니다. 더는 그들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일 하나님을 믿는 이런 형제자매들이 하루빨리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와서 은혜를 입을 수 있다면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