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가장 복 있는 사람이다

목차

23 하나님과 겨루다가 화근을 자초하다

8명이 공동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여 1사7상 비극을 조성
河南省 渴慕

저는 원래 ‘호함파’의 한 신도였습니다. 2002년 7월 21일, 극력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한 탓에 하나님께 징벌받은 실례를 저는 직접 목격하였는데, 마음에 심각한 낙인이 찍혔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그 뜨거운 불 같은 성품은 사람이 거스를 수 없다는 것도 보았습니다. 여기서 저는 이 실례를 주 안의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각 사람마다 자기의 발걸음을 경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겨루면 달걀로 바위 치는 격이고 멸망을 자초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날 제가 한창 집에서 영적 수양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밖에서 누군가 큰소리로 “사람 살려요! 사람 살려요! 사람이 죽어요! ……”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달려 나가 보니 촌 남쪽 강에 농업용 삼륜차 한 대가 뒤집혀 바닥이 하늘을 향해 있었고 몇몇 사람이 한창 강에서 죽기살기로 발버둥 치고 있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의 도움 하에 강에서 8명이 연이어 언덕으로 끌려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맨 마지막에 끌려 올라온 사람은 이미 호흡이 멈춰져 있었습니다. 제가 눈여겨보니, 아니! 이게 저수촌 ‘3자’교회의 소장로(남, 60여 세, 노조장이라 부름) 아니겠습니까? 나머지 7명은 각기 회계 이○○(남, 54세), 주요 설교자 왕○○(여, 47세), 부 설교자 왕○○(남, 60세), 마○○(여, 60세), 조○○(여, 65세), 조○○(남, 50세), 유○○(남, 40세). 이 8명은 다 한 교회의 동역자들입니다. 이미 죽은 소장로 얼굴은 차에 치어 차마 눈 뜨고 볼 수가 없었고, 주요 설교자 왕○○는 오른쪽 다리가 끊어지고, 부 설교자 왕○○는 “아! 내 허리 끊어졌어요……”라고 울부짖고 있었고, 이회계는 얼굴이 피투성이 되고 인사불성이 되었으며, 그 나머지 4명은 고통스레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둘러싸 구경하던 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 떠들었습니다. “이상하다! 방금 전까지 이 사람들 집회하고 예배 드리던데, 어떻게 그 잠깐 사이 물에 빠졌을까?” 누군가 말했습니다. “이 여덟 명은 다 교회의 지도자들인데, 왜 차 사고가 났을까? 그들이 믿는 주님이 왜 보우해주지 않았지?” 누군가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아마 무슨 못된 짓을 해서 하느님이 알고 그들을 데려간 것 같아요.” 또 누군가 말했습니다. “그들이 온종일 앞장서서 남을 저주하더니 오히려 자기네들이 죽을 것은 죽고 상할 것은 상했군……”

이 일은 깜짝 놀랄 만한 뉴스로 되어 몇십 리나 되는 주변 마을에까지 전해졌고 또 지역 종교국과 취재 기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런데 경건해 보이는 크리스천이 도대체 무슨 악한 짓을 했길래 천벌을 받았는지? 하나님을 믿는 사람, 한 고향 사람, 내막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제가 ‘하나님을 섬기는’ 그들의 모든 행위를 모두에게 알려주기만 하면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이 그곳까지 전해진 후부터, 소장로는 그곳 교회의 지도자가 되어 어떤 고찰도 하지 않고 증거도 없이 공개적으로 강단에서 정죄하고 모독했습니다. “‘동방번개’는 사람을 미혹하는 거짓 그리스도이니, 누가 ‘동방번개’의 사람들과 접촉한다면 즉시 출교시킨다!” 그때부터 시작하여 ‘동방번개’를 대적하고 모독하고 정죄하는 것은 그들이 매번 집회하는 데의 필수적인 내용으로 되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는 두 자매님이 주요 설교자 왕○○ 집에 갔었는데, 왕○○는 화가 나서 얼굴이 시퍼레졌고, 자매님에게 손가락질하며 성난 소리로 꾸짖었습니다. “여기서 내 명성 더럽히지 말고 빨리 꺼져! 그렇지 않다간 즉시 파출소에 보낼 줄 알아.” 때리고 욕하면서 두 자매님을 집에서 내쫓았습니다. 이틀 후에 두 형제님이 또 그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는데, 그중 한 형제님이 말했습니다. “자매님, 우리 함께 하나님 현시의 뜻을 좀 교통할 수 없을까요? ……” 형제님의 말이 채 끝나지도 않았는데, 그는 형제님 가슴을 향해 주먹을 몇 대 날리고는 또 손이 가는 대로 빗자루를 집어들고 형제님을 마구 때렸으며, 또 형제님의 옷자락을 꽉 붙잡고 욕을 했습니다. “어째 뒷간에 엎드려 니네들의 추악상을 비춰보지 않냐, 온몸이 ‘더러운 귀신 사탄’ 몰골이면서도 내게 전하려 하는데, 네가 자격이 있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너희 두 사탄을 저주한다. 빨리 꺼져! 이곳을 더럽히지 마.” 형제님은 온화하게 말했습니다. “자매님, 성 내지 마십시오, 우리의 주님께서 오늘 정말 또 말씀이 육신 되어 새 사역을 하셨어요. 찾고 구하고 상고해야 하지 함부로 단정하지 마세요. 그렇지 않으면 후회할 거에요.” 이때 그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습니다. “주님이 오늘 나를 팔다리가 끊어지게 하실지라도 ‘동방번개’를 믿을 수 없어……” 그는 또 남편에게 ‘110’에 전화하라고 하면서 형제님의 자전거를 텁석 그러쥐고 독살스럽게 말했습니다. “못 가! 니네를 다 집어넣어야지! ……” 이때 동네의 한 이방인이 앞에 나서서 말렸습니다. “당신들은 다 주님을 믿는 사람들인데 구태여 관청까지 시끄럽게 할 필요가 있어요? 가게 내버려두면 그만이지.” 그 이방인이 자전거를 도로 형제님에게 건네주며 “당신네들 빨리 가요!”라고 말했습니다. 두 형제님은 슬픈 마음으로 그곳을 떠났습니다.

이튿날 집회에, 그는 강단 앞에 가서 소장로에게 두 형제님을 쫓아낸 경과를 얘기했습니다. 소장로가 고개를 끄떡거리며 말했습니다. “좋아요! 당신이 어떻게 주님을 위해 간증을 서고 무슨 방법으로 그들을 쫓아버렸는지 그 경과를 형제자매들에게 들려주세요.” 그는 화제를 이어 터무니없이 꾸며대며 훼방했습니다. “형제자매님, 어제 ‘동방번개’의 두 여자가 우리 남편을 홀리려고 우리 집에 왔었는데 제가 그들을 쫓아냈어요. 그들은 정말 부끄러움도 모르는 화냥년들이에요. 여러분들은 절대로 그들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고 죽어도 그들의 도를 믿어서는 안 돼요.” 아래 신도들이 이구동성으로 단호히 그 도를 믿지 않고 ‘동방번개’를 믿는 사람과는 더욱 접촉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소장로가 또 이어서 말했습니다. “지금부터 나를 비롯한 우리 여덟 명이 기도 저주팀을 조직해서 매번 예배를 드릴 때마다 이렇게 기도합시다.” 이리하여, 소장로가 큰소리로 기도했습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우리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이곳은 당신의 성전이고 우리 여덟 명은 당신 전의 기둥입니다. 우리는 모두 당신의 이름으로 전에서 당신을 위해 양떼를 돌보는 자들입니다. 지금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 이 전에 와서 양을 훔치고 교회를 혼란시키려 합니다. 주여, 그들은 이단ㆍ사교이고 음란한 자들입니다. 만일 그들이 다시 와서 신도들을 미혹하면 당신께서 그들이 외출할 때 차 사고로 죽게 하십시오……” 이어서 그들 일곱 명도 하나하나 저주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하고 나서 두 주일 후에 제가 처음에 말한 그 장면이 나타났던 것입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사고가 난 그날, 소장로를 비롯한 기도 저주팀이 ‘동방번개’를 저주한 후 잠깐 설교한 다음, 거리에 가서 많은 선물을 사 가지고 함께 농업용 삼륜차에 앉아 장목사(남, 51세) 집으로 심방 가는 길이었는데, 뜻밖에 차가 금방 촌 남쪽 끝까지 와서 왼쪽으로 모퉁이를 돌 때, 차고 사람이고 함께 강물에 미끄러져 들어간 것입니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이 장면을 보았을 때, 저는 이것이 바로 그들이 하나님의 노기를 건드린 끝장이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발표임을 의식했습니다! 그 결과는 마침 소장로가 기도할 때 “외출할 때 차 사고 나서 죽게 하라”는 말을 응하였고, 또 왕○○가 “주님이 나를 팔다리가 끊어지게 하실지라도 ‘동방번개’의 도를 믿을 수 없다.”라고 한 말을 응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그들의 ‘맹세’도 이루어주신다는 것을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소장로와 왕○○, 그들이 공동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저주하고 대적한 탓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벌을 받은 것은 마땅한 것이 아닙니까?

성경에 예수님이 바리새인을 질책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마 23:13) 오늘 우리가 그들이 받은 화에서 무엇을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피의 교훈─이 ‘저주팀’의 끝장은 바로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는 절대로 그들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땅끝의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공의롭고 내가 신실하고…… 내가 위엄이고 내가 뜨거운 불임을 보게 하며……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아주 확실하고 아주 완전한 하나님 자신임을 보게 한다. 사람마다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며, 어떤 사람도 감히 더 이상 대적할 수 없고 감히 더 이상 논단할 수 없으며 감히 더 이상 비방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저주가 즉시 임하고 화가 그의 몸에 내려 슬피 울며 이를 갈면서 멸망을 자초할 수밖에 없다.』 『나는 유일한 하나님 자신이다. 나는 더욱 유일한 하나님의 본체이다. 나─육신의 전체는 더욱 하나님의 완벽한 창현이다. 누가 감히 나를 경외하지 않고 누가 감히 눈길로 나를 대적하고 누가 감히 입술로 나를 대적한다면, 꼭 나의 저주와 진노 아래에 죽는다(진노가 있기에 저주한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은 어떠한 국가와 어떠한 세력도 저지할 수 없는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다. 한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면 하나님은 이 사람을 지옥에 집어넣을 것이며, 한 국가가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면 하나님은 이 국가를 멸할 것이며, 한 민족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면 하나님은 이 민족을 지구에서 소실되게 하여 더는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