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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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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미 “이루었도다"라고 말씀하셨으니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이미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 하나님은 왜 말세에 다시 오셔서 또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시냐고 묻습니다.

성경 참고: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요한계시록 14:6~7)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요한계시록 21:6)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사람이 보기엔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이미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을 끝마쳤고 전 인류를 다 구속했을 뿐만 아니라 음부의 열쇠도 장악한 것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이 이미 철저히 이루어졌다고 여기지만, 사실 하나님이 보기에는 그의 사역이 일부분만 완성된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를 구속하기만 하였을 뿐 정복하지 않았고, 더욱이 사람의 추한 사탄 몰골을 변화시키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씀으로 된 육신이 비록 사망의 고통을 겪었지만 그것은 내가 성육신된 목적의 전부가 아니다. 예수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로,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나의 사역을 철저히 끝마치지는 않고 일부분만 하였다.”라고 말씀하였다.』

<역사와 진입 (6)>에서 발췌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만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사함을 받은 후, 하나님은 또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으로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주었다.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에서 발췌

『마지막 단계에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사탄과 싸우는 최후의 한 단계 사역이다. 곧,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는 사역이다. 사람을 정복한다는 것에 내포된 뜻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탄의 화신을 정복한 후에 창조주에게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이 사탄을 배반하고 완전히 하나님에게 돌아오면 철저히 구원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 즉 사탄과 싸우는 마무리 단계 사역은 사탄을 패배시키는 마지막 한 단계의 경영이다. 만일 이 단계의 사역이 없다면, 마지막에 가서도 사람을 완전히 구원해 낼 수 없고,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킬 수도 없으며, 인류는 영원히 아름다운 처소로 들어가지 못하고 영원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탄과의 싸움이 끝나지 않으면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도 끝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경영 사역의 핵심이 바로 온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최초의 인류는 하나님의 수중에 있었지만 사탄의 유혹과 패괴로 모두가 사탄에게 묶여 악한 자의 손아귀에 떨어졌다. 그러므로 사탄은 경영 사역에서 패배당할 대상이 되었다. 사탄이 사람을 점유한 데다가 사람 또한 전체 경영의 밑천이기에 사람을 구원하려면 반드시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와야 한다. 즉, 사탄에게 노략당한 사람을 또다시 빼앗아 오는 것이다. 그러려면 사람의 옛 성정을 변화시켜 원래의 이지로 회복되게 하여 사탄을 패배시켜야 하는데, 그래야 노략당한 사람을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올 수 있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와 결박에서 벗어난다면 사탄은 수치를 당할 것이고, 마지막에 사람을 빼앗아 오면 사탄도 패배당하게 된다. 사람은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난 것으로 인해 모든 싸움의 전리품이 되었고, 사탄은 오히려 싸움이 끝난 후에 징벌받는 대상이 된다. 그러면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사역이 끝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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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 이지(理智): 옳고 그름이나 이해관계를 분별하고 자기 행위를 자제하는 능력.

이전 말씀:어떤 사람은 묻습니다. "은혜시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속하셔서 사람은 죄사함을 받아 죄에 속하지 않게 되었는데 하나님은 왜 말세에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십니까?"

다음 말씀: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이루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이미 끝났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근데 왜 하나님께서 또 사람을 심판하시고 정결케 하시고 구원하시는 사역을 하신다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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