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25 아름다운 가나안 땅의 기쁨

1.

하나님 집에 돌아오니 기쁜 심정 비할 데 없네

내 마음 하나님께 드리고 내 손은 사랑하는 이를 잡네

눈물의 골짜기 건넜지만 하나님 사랑스러움 보았네

하나님과의 사랑 날로 깊어지고 마음은 그로 인해 기쁘네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취해 내 마음 사로잡혔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끝없고 마음에 찬미 넘쳐흐르네

2.

아름다운 가나안 땅은 모든 것이 새롭고 활기 넘치며 생기로 가득하네

실제 하나님이 생명수로 내게 생명 공급하고 하늘의 복 누리게 하네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 왔으니 더는 헤매지 않고 더없이 누리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무궁한 힘이 솟아나네

찬미 소리 하늘에 울리며 내 마음의 사랑 토로하네

사랑하는 이의 아름다움이 내 마음 사로잡으니

그윽한 향기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네

3.

하늘의 달 내게 미소 짓고 저 해도 내게 손짓하네

햇빛이 비추고 이슬로 적시니 생명 열매 알차게 여무네

하나님 말씀 한량없이 풍부해 우리 잔치 꿀맛 같네

하나님의 완전하고 풍부한 베푸심에 우리 부족함 없이 풍성해지네

가나안 땅, 말씀의 세계, 하나님 사랑 안에서 더없이 누리네

주렁주렁한 열매, 싱그러운 향기 풍기는 이 가나안 땅에서

여러 날 지내보면 더없이 사랑하게 되어 떠나기 아쉬워하네

4.

밝은 달이 빛을 비추니 내 삶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랑하는 이여, 당신의 사랑 어찌 다 말로 형용하리까

달콤한 사랑을 하는데 내 어찌 즐겁게 춤추지 않으리까

마음에 당신이 계시니 한평생 당신과 동행하기를 원하나이다

내 맘 당신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므로 종일 기쁘나이다

사랑하는 이여, 내 모든 사랑 당신께 드리나이다

내 맘 당신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므로 종일 기쁘나이다

사랑하는 이여, 내 모든 사랑을 당신께 드리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