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264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네

1. 하나님! 오늘 나는 새로운 생활에 들어서서 하나님 나라 훈련에서 나날을 보내요. 당신 앞에 오길 원해요. 이래야 질책 안 받죠. 당신이 나를 사랑하심을 오늘에야 깨달았어요. 하나님! 사랑하길 원해요 다른 사람 어떠하든 나는 당신과 협력하리 당신이 바라시기에. 나는 계속 나태하거나 소극적일 수 없고 자신을 위할 수 없어요. 당신 뜻 만족케 함은 내 심원.

2. 발 아래 길을 당신이 개척하시고 사랑의 불 붙이셨네. 많고 많은 고난에서 당신이 인솔하시고 고통 환난 허락하셨네. 몇 번이나 눈물 흘리고 몇 번이나 쓸쓸하고 극도로 비통했는지, 몇 번이나 사탄 올무에 올무에 빠졌는지…… 하지만 당신은 여태껏 나를 떠나지 않으셨네. 어찌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지 않으리, 어찌 어찌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리. 힘 약해도 진실한 사랑 드려 기다리지 않게 하리. 나는 당신께 순결한 사랑 순결한 사랑 드려 나의 사랑 맛보게 하리. 모든 사랑 당신께 드려 나의 사랑을 얻게 하고 당신 사랑의 품에 안기리.

이전 말씀: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지 않으셨다면

다음 말씀:누가 하나님 마음을 헤아리랴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