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252 만국이 다 와서 당신의 빛을 따르네

당신은 너그러운 흉금을 펼쳐

신음하는 인류를 어루만지시네.

위풍당당한 팔을 흔드시며

밝고 예쁜 눈빛을 나타내시네.

사랑과 긍휼 천회백전하며

감추인 얼굴을 또 나타내셨네.

오랫동안 창망하던 인간 세상에

만 갈래 빛발이 또 나타났네.

이 사악하고 타락된 세상은

구속주의 재현이 필요하네.

당신은 인류의 희망을 가져오시고

2천년의 기대를 끝마치셨네. 하!

당신은 너그러운 흉금을 펼쳐

신음하는 인류를 어루만지시네.

위풍당당한 팔을 흔드시며

밝고 예쁜 눈빛을 나타내시네.

이 사악하고 타락된 세상은

구속주의 재현이 필요하네.

당신은 인류의 희망을 가져오시고

2천년의 기대를 끝마치셨네. 하!

만국이 다 와서 당신 빛을 좇고

더는 악한 자의 침해 받지 않네.

흑암이 영원히 존재 못하게 하고

영원히 당신의 성호 찬양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