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86 우리 함께 여기에 모였네

병창: 피차 사랑하며 피차 사랑하며 한 가족 됐네 한 가족 됐네. 아……

1. 여기서 우리 함께 모였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모였네. 선입견 없이 친밀하고 행복함과 달콤함 충만하네. 이전에 가책과 빚짐을 남기고 오늘 서로 이해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며 육체 없어 얼마나 기쁜지. 형제자매 피차 사랑하며 한 가족 됐네.

병창: 선입견 없이 매우 친밀하네. 아……

2. 여기서 우리 함께 모였네. 오대주 사해에서 함께 모였네. 패괴를 겪고 구원받고 서로 같은 언어와 심지 있네. 피차 이별의 정을 털어놓고 서로 경력과 인식을 교통하네. 오늘날 광휘찬란한 인생길 밟았네. 전경이 아름답고 생기와 광명 충만하네.

병창: 전경이 아름답고 광명이 충만하네. 아……

3. 여기서 우리 함께 모였네. 하지만 머지않아 또 헤어지리. 하나님 부탁과 뜻을 갖고 사역 필요로 각자 동서로 가야 하네. 모일 때 기쁜 웃음소리 가득하고 헤어질 때 많은 말로 면려하네. 하나님 사랑 우릴 격려하네 끝까지 충성하도록. 아름다운 내일 위해 미약한 힘을 다하리.

병창: 여기서 모였다가 또 헤어지네. 하나님 부탁과 뜻을 갖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