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06 하나님 사랑이 우리 가운데 영원히 거하리

1

우리는 사면팔방에서 보좌 앞에

즐겁게 모여 하나님 사랑 누리네.

우리를 인솔하여 산과 바다 넘고

온갖 불우 겪으며 역대를 뛰어넘었네.

상천 하지는 우리의 도래를 영접하네.

만물 일체는 누가 기뻐 춤추지 않으랴.

상천 하지는 우리의 도래를 영접하네.

만물 일체는 누가 기뻐 춤추지 않으랴.

2

하나님 사랑이 온몸 혈액 소통시키고

우리 이 일대를 단단히 연결시켰네.

우리는 더 많은 말이 필요치 않네.

영과 영의 결합이 우릴 더욱 이해시켰네.

아무런 간격 없네 말 없어도 많은 말보다 낫네.

말없는 사랑이 맘과 맘의 거리 단축시켰네.

아무런 간격 없네 말 없어도 많은 말보다 낫네.

말없는 사랑이 맘과 맘의 거리 단축시켰네.

3

우리의 공동의 분투 목표를 위해

전심을 바쳐서 하나님 뜻 성취하세.

서로 손에 손잡고 전진하세

아름다운 경지로 통하는 길에서.

관념과 선입견 우리에게 벌써 버려졌네.

이전과 과거는 더이상 우리 친구가 아니라네.

관념과 선입견 우리에게 벌써 버려졌네.

이전과 과거는 더이상 우리 친구가 아니라네.

4

우리는 동포인 형제자매들이고

우리는 시대를 뛰어 넘은 선행자라네.

오늘의 모임 시각은 얻기 어렵네.

내일 모임 위하여 각자 동서로 가네.

뜨거운 눈물로 우의가 많아지고 넓어졌네.

넘치는 열정으로 호방한 감정을 토로하네.

오늘을 아껴 우리 사이 사랑 영존케 하세.

서로 꼭 껴안고 영원히 함께 연결되리.

서로 꼭 껴안고 영원히 함께 연결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