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79 사람은 도대체 누굴 위해 살아야 하는가

1

사람이 누굴 위해 살아야 하는지 오늘 나는 조금 깨달았네.

이전에 육체만 위하고 진실로 하나님 사랑 못했네.

하나님 마음을 생각지 않고 하나님 역사 외면하였네.

언행은 모두 자기를 위해 추구가 헛수고였네.

하나님이 심판해서야 내 본성이 사탄임을 알았네.

참으로 하나님께 구원받고 사랑 받을 자격 없네.

2

내 마음이 이미 소생해서야 하나님 사랑 보답할 줄 알았네.

이전에 양심 없어 하나님을 슬프게 한 내가 밉네.

어젯날은 이미 지나갔고 오늘은 떨쳐 일어났네.

나는 또 힘써 노력하여 이전의 빚짐 메우리.

세상 일체 정말 공허해 어찌 인생 광명의 길 있으랴!

세상 그리지 않고 진리 추구해 하나님 마음 만족케 하리.

하나님! 날 이리 사랑하여 최대한도 구원하셨네.

나를 위해 치른 일체를 어찌 잊으리까!

형제자매 지체 말라 현재 바로 마지막 길이니

하나님께 들이고 전인을 바쳐 하나님 사랑 보답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