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69 내일의 희망을 위하여

1. 공의로운 전능 하나님, 당신 행사 참 기묘하고 당신 말씀은 전능 나타내어 우리를 정복하였네. 당신 앞에서 우리는 분토 같네. 인생의 가치와 인생의 의의를 오늘에야 보게 되었네. 당신 앞에 온 것은 정말 하나님 사랑일세. 당신의 말씀은 우리를 구원하여 생명을 베풀어 주셨네. 당신의 말씀이 우리의 생존 토대 되어 당신 위해 간증하기 바라네.

2. 공의로운 전능 하나님, 우린 당신 앞에 왔지만 우리 모든 행위를 보니 너무나 빚지고 당신 심원을 만족케 하지 못했네. 오늘 당신의 마지막 요구를 어찌 만족케 하지 않으리. 나는 이미 심지를 세웠네. 어떻게 나의 불의를 심판 형벌하든 끝까지 순복하고 단호히 간증을 굳게 서서 사탄을 욕되게 하고 성정 변화 추구하여 당신 마음 만족케 하기 바라네.

3. 공의로운 전능 하나님, 순복하기 원합니다. 오늘 당신의 모든 역사는 우리의 내일 시련을 시련을 위하여 기초를 닦는 것일세. 지금 나는 소극적이지 않고 더욱더 당신을 사랑하고 충심으로 본분을 잘 하리. 하나님 나를 깨우쳐 더욱더 굳세고 유력하게 하여 이 최후 시련에서 당신을 한번 만족케 하고 드높은 간증 하여 마귀 사탄 욕되게 하게 하소서.

4. 공의로운 전능 하나님, 나는 바짝 따라 국도복음의 확장을 위해 전인을 바치고 완전히 당신께 맡기기 원합니다. 우리는 당신께 하려는 마음속 말이 얼마나 많은지, 부르려는 찬미의 노래가 얼마나 많은지. 차디찬 많은 마음 당신께 용해되고 활기찬 많고 많은 마음 당신을 향하여 고합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내일의 희망을 가져오셨네. 당신은 우리에게 내일의 희망을 가져오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