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55 우리의 생활은 끝없이 즐겁네

1. 형제자매 만나면 각별히 친하여 기쁜 심정 표현할 수 없네. 마음속 말은 끝이 없고 탄식 근심 먼 곳에 던져버리네. 네가 새 노래 부르고 내가 새 춤을 드리네. 하나님 자민들 함께 모이면 노래와 웃음소리로 끝없이 기뻐하네.

2. 형제자매 함께 함께 모이면 흐믓한 눈으로 싱글벙글, 새 노래 부르고 새 춤을 추며 피로 풀고 일체를 잊어버리네. 모두 얼굴에 빛나고 천진 활발하며 해방 자유 춤을 추면서 찬미하네. 우리는 하나님 보좌 앞에 돌아왔네.

3. 부를 수 있으면 마음껏 부르고 출 수 있으면 마음껏 추며 하나님을 마음껏 찬미하세. 공식이 없고 규례가 없네. 어떠한 통제도 없으며 일체는 해방 자유라네. 지난날의 옛 생활은 다시 돌아오지 돌아오지 않는다네.

4. 오늘 교회에 온 것은 하나님을 찬미 간증하고 받들고 누리는 것일세. 감정 따르지 않고 통제가 없네. 앞 다투며 누구도 사양치 않고 자유자재로 구속 없네. 새롭고 활발하고 활기차 일체는 일체는 다 해방 자유라네.

5. 형제자매들 국도 생활 국도 생활이 좋나요? 자민 되어 하나님 집에서 찬미하며 누리는 것 즐겁나요? 이러한 생활은 정말 좋아요! 마음 평안하고 누림 있으며 하나님 보살핌과 보호 속에서 하나님 사랑 누리니 행복하고 즐겁다네.

6. 형제자매들 빨리 일어나 자기의 본분을 다하세. 하나님을 높이고 간증하여 하나님이 모든 영광 얻게 하세. 형제자매 즐겁게 노래하니 찬미소리 맑게 울리네. 노랫소리 사면팔방 전해지고 찬미의 소리는 영원히 그침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