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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의 하나님을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1 너는 하늘에 있는 하나님께 충성하기만 하면 그리스도에게는 네 뜻대로 해도 된다고 여겼느냐? 틀렸다! 네가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것은 하늘에 있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네가 하늘의 하나님께 얼마나 충성하든, 그것은 전부 공허한 외침이며 거짓일 뿐이다. 땅의 하나님은 사람이 진리를 얻고 더 깊은 앎을 얻는 데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정죄하는 데에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실을 확보하여 악인을 징벌하는 데에도 유리하다. 이러한 이해관계를 너는 알아들었느냐? 느꼈느냐? 나는 너희가 하루빨리 이 같은 진리를 깨닫기만을 바란다. 즉, 하나님을 알려면 하늘의 하나님도 알아야 하지만, 그보다 땅의 하나님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경중을 분간하지 못하고 주객이 전도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쌓을 수 있으며, 하나님께 더 다가가고 하나님의 마음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고 나와 알고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나와 소원하다면, 너는 분명 하나님의 성품을 자주 거슬렀을 것이며, 너의 결말은 짐작하기 어려울 것이다.

2 오랜 세월 나와 함께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인성과 진리를 가진 사람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나쁜 습관이 몸에 배어 배로 교만해지고 나에 대한 오해도 더 깊어지며, 심지어 나를 너의 별 볼 일 없는 친구로 여긴다면, 너희의 병은 겉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고황에 든 것이니, 장례를 준비하고 있으라! 그리고 너도 더 이상 내게 찾아와 너의 하나님이 되어 달라고 간구할 필요가 없다. 너는 이미 용서받지 못할 죽을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내가 너를 용서한다고 하더라도 하늘의 하나님은 네 목숨을 거두고 말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른 것은 보통 일이 아니며, 상당히 심각한 성질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때가 되어 왜 진작 이러한 것을 알려 주지 않았느냐고 나를 원망하지 말라. 여전히 말했던 대로다. 네가 그리스도를, 즉 땅의 이 하나님을 보통 사람처럼 생각하여 대한다면, 다시 말해 이 하나님은 그저 사람에 불과하다고 생각할 때면 너는 황천길로 가야 할 것이다. 이것은 너희 모두에 대한 내 유일한 충고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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