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642 패괴된 인류는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는가

1 인자한 어머니와 같은 하나님의 마음을 누가 알겠느냐? 하나님의 그 절박한 심정을 누가 이해하겠느냐? 불처럼 뜨거운 마음과 간절한 기대의 대가로 하나님께 돌아온 것은 얼음장처럼 차가운 마음과 무정하고 냉혹한 눈동자, 끊임없이 이어지는 사람의 훈계와 욕설, 냉소와 조롱, 비방과 무시였다. 또한, 비웃음과 유린, 저버림, 오해와 원망, 거부와 회피였다. 하나님께 돌아온 것은 전부 기만이었고, 공격이었으며, 쓰디쓴 결과뿐이었다.

2 따뜻한 말씀은 ‘차디찬 시선과 손가락질’로 돌아왔으니, 하나님은 ‘머리를 숙이고 몸을 낮추며’ 고통을 참아야만 했다. 수많은 세월, 하늘의 별과 마주하며 지새운 밤이 얼마였고, 전전반측하며 하늘의 달과 함께 철야한 적 얼마였던가!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보다 천배나 더한 고통을 참아 내고, 사람의 공격과 ‘깨뜨림’을 견디고, 사람의 ‘훈계’와 ‘책망’을 감당했다. 하나님이 ‘낮추고 감춘’ 대가로 얻은 것은 사람의 차별, 그리고 불공평한 시선과 대우였다. 하나님의 소리 없는 인내와 포용은 사람의 탐욕 섞인 시선으로 돌아왔다. 사람은 인정사정없이 하나님을 밟아 죽이려 했고, 하나님을 갈라진 땅 틈 사이에 밀어 넣으려 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9> 중에서

─────────

‘차디찬 시선과 손가락질’, ‘머리를 숙이고 몸을 낮추며’: 원래 문장은 ‘사나운 눈초리로 뭇사람들의 질타에 맞서고[橫眉冷對千夫指], 머리 숙여 기꺼이 어린아이의 소가 되다[俯首甘爲孺子牛]’는 한 구절로 되어 있지만,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문제를 더 정확히 설명하고 있음. 앞 구절은 사람의 ‘행위’를, 뒷 구절은 하나님이 받는 고난과 하나님이 자신을 낮추고 감추는 것을 가리킴.

차별[歧視]: 본문에서는 사람의 패역 행위를 가리킴

이전:누가 하나님의 마음 이해한 적 있는가

다음: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인가

추천 더보기

  • 하나님 믿는 자들이 추구해야 하는 것

    1 하나님이 너에게 사역을 얼마나 행하셨나? 너는 얼마나 체험하고 맛보았는가? 그는 너를 시련하시고 징계하시네. 너에게 사역을 행하신다네. 온전하게 되기를 구하는 너는 그의 모든 행사를 증거할 수 있는가? 너의 체험으로 다른 사람에게 공급하고, 그의 사역에 헌신할 수 …

  • 아름다운 가나안 땅의 기쁨

    1. 하나님 집에 돌아오니 기쁜 심정 비할 데 없네. 내 마음 하나님께 드리고 내 손은 사랑하는 이를 잡네. 눈물의 골짜기 건넜지만 하나님 사랑스러움 보았네. 하나님과의 사랑 날로 깊어지고 마음은 그로 인해 기쁘네.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취해 내 마음 사로잡혔네. 하나님…

  • 진실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권세

    1.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은 허황된 것이 아니라 진실되고 실제적이다. 인류와 만물을 주재하는 방식과 각도, 세부 내용과 성취한 모든 사역, 만물에 대한 이해에서 하나님의 진정한 권세와 능력이 실증된다.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은 시각마다 매사에서 나타…

  • 하나님은 더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은혜를 얻기 바란다

    1. 하나님은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를 자세히 알아보며 이 중요한 메시지를 진지하고 경건하게 대하길 바라고 징벌받은 자들의 뒤를 따르지 말고 참 도(道)인 줄 알고도 대적해 속죄제를 잃어버리는 바울이 되지 말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많은 사람이 구원의 은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