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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괴된 인류는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는가

1 인자한 어머니와 같은 하나님의 마음을 누가 알겠느냐? 하나님의 그 절박한 심정을 누가 이해하겠느냐? 불처럼 뜨거운 마음과 간절한 기대의 대가로 하나님께 돌아온 것은 얼음장처럼 차가운 마음과 무정하고 냉혹한 눈동자, 끊임없이 이어지는 사람의 훈계와 욕설, 냉소와 조롱, 비방과 무시였다. 또한, 비웃음과 유린, 저버림, 오해와 원망, 거부와 회피였다. 하나님께 돌아온 것은 전부 기만이었고, 공격이었으며, 쓰디쓴 결과뿐이었다.

2 따뜻한 말씀은 ‘차디찬 시선과 손가락질’로 돌아왔으니, 하나님은 ‘머리를 숙이고 몸을 낮추며’ 고통을 참아야만 했다. 수많은 세월, 하늘의 별과 마주하며 지새운 밤이 얼마였고, 전전반측하며 하늘의 달과 함께 철야한 적 얼마였던가! 아버지와 이별하는 것보다 천배나 더한 고통을 참아 내고, 사람의 공격과 ‘깨뜨림’을 견디고, 사람의 ‘훈계’와 ‘책망’을 감당했다. 하나님이 ‘낮추고 감춘’ 대가로 얻은 것은 사람의 차별, 그리고 불공평한 시선과 대우였다. 하나님의 소리 없는 인내와 포용은 사람의 탐욕 섞인 시선으로 돌아왔다. 사람은 인정사정없이 하나님을 밟아 죽이려 했고, 하나님을 갈라진 땅 틈 사이에 밀어 넣으려 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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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디찬 시선과 손가락질’, ‘머리를 숙이고 몸을 낮추며’: 원래 문장은 ‘사나운 눈초리로 뭇사람들의 질타에 맞서고[橫眉冷對千夫指], 머리 숙여 기꺼이 어린아이의 소가 되다[俯首甘爲孺子牛]’는 한 구절로 되어 있지만,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문제를 더 정확히 설명하고 있음. 앞 구절은 사람의 ‘행위’를, 뒷 구절은 하나님이 받는 고난과 하나님이 자신을 낮추고 감추는 것을 가리킴.

차별[歧視]: 본문에서는 사람의 패역 행위를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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