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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역사는 어떻게 단계마다 심화되어 사람으로 구원받고 온전케 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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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역사는 어떻게 단계마다 심화되어 사람으로 구원받고 온전케 되게 하는가?

대표적인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창세부터 자신의 경영 사역에 착수하였는데, 그 경영 사역의 핵심은 바로 ‘사람’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은 다 사람을 위해 있게 된 것이다. 그의 경영 사역이 일분일초나 눈 깜빡할 사이가 아니고 또한 1~2년도 아니라 수천 년이나 걸리기 때문에, 그는 반드시 인류의 생존에 필요한 더 많은 것들을 창조해야 하였다. 예를 들면, 해와 달, 각종 생물 및 인류의 양식과 인류의 생활 환경이다. 이것은 하나님 경영의 시작이다.

이어서 하나님이 인류를 사탄에게 내주어 사람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게 되었다. 그리하여 점차 하나님의 첫 시대의 사역, 즉 율법시대의 이야기가 생기게 된 것이다. … 수천 년 동안 율법시대가 지속되자, 인류는 그 시대의 인도에 익숙해져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점점 하나님의 보살핌을 멀리하였다. 그리하여 사람은 모두 율법을 지키는 동시에 우상을 섬기고 악한 일을 행하였다. 그들은 여호와의 보호를 잃고 성전 안에서 제단만 지키며 생활하였다. 사실, 하나님의 사역은 일찍이 그들을 떠났다. 설령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전히 율법을 고수하면서 입으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심지어 자신만이 여호와의 백성이고 선민이라고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겼을지라도, 하나님의 영광은 조용히 그들을 버리고 떠났다. …

여호와가 율법시대에 하신 역사를 이어, 하나님은 조금도 예외 없이 육신을 입고 두 번째 부분의 새 사역을 시작하였다. 즉, 말씀이 육신 됨으로 사람이 되어 10년, 20년이 넘게 지내면서 신도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말씀하였는데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주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에야 소수의 사람들은 그가 성육신한 하나님임을 시인하게 되었다. … 하나님의 제2단계 사역이 완성되었을 때, 즉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하나님은 이미 사람을 죄에서(즉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오는 사역을 성취하였다. 그리하여 그때부터 인류는 주 예수를 구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게 되었다. 명의상으로 말하면, 사람의 죄는 더 이상 사람이 구원받아 하나님 앞에 오는 데에 있어 장벽이 되지 않고, 더 이상 사탄이 사람을 참소하는 약점이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실제적인 사역을 하면서 죄 있는 육신의 형상이 되어 미리 겪었으며, 하나님 자신이 바로 속죄제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인류는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되었고, 하나님의 육신, 즉 죄 있는 육신의 형상으로 말미암아 속량받고 구원받게 되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탄에게 노략당한 후에, 한 걸음 더 하나님 앞에 나와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물론, 그 단계 사역은 율법시대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고 한층 더 깊어진 하나님의 경영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나라시대에 이르렀다. 이 시대의 사역은 한 단계 더 현실적이면서도 사람이 가장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역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나님과 가까워질수록 하나님의 형벌의 채찍이 점점 더 사람에게 다가가고, 동시에 또 하나님은 자신의 얼굴을 더욱더 뚜렷하게 나타내 사람에게 보여 주기 때문이다. 인류는 속량된 후에 정식으로 하나님 집에 돌아왔다. 원래 잘 누릴 수 있겠다고 여겼던 인류가 오히려 하나님께 호되게 맹공격을 당하였는데, 그것은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일이다. 알고 보니, 하나님의 자민(子民)이 되려면 이와 같은 세례를 ‘누려야’ 했다. 사람은 이와 같은 대우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잘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난 하나님이 비싼 값으로 사 온, 잃어버린 지 오래된 그 양인데, 왜 하나님은 나를 이렇게 대하실까? 설마 하나님이 그분의 방식으로 나를 비웃고 드러내려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 …수년간의 체험이 지나가면서 연단과 형벌의 고통을 겪은 인류는 온갖 풍상을 다 겪었다. 비록 지난날의 ‘광채’와 ‘낭만’은 잃었지만 부지중에 사람됨의 이치를 알게 되었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오래된 깊은 마음을 알게 되었다. 차츰차츰, 사람은 야만스럽고 길들이기 어려운 자신을 증오하기 시작하였고, 여러모로 하나님을 오해하고 하나님께 사치한 요구를 했던 자신을 증오하기 시작하였다. 시간은 되돌리지 못한다. 지난 일들은 사람이 참회하는 기억이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도 사람의 새 삶의 동력이 되었다. 사람의 상처가 날마다 아물어 가고 몸이 건강해져 사람은 일어나 전능자의 얼굴을 보게 되었다… 알고 보니, 그는 계속 내 곁에서 지키고 계셨다. 그의 웃는 얼굴과 아름다운 모습은 여전히 그렇게 마음을 설레게 하고, 그의 마음은 여전히 자신이 만든 인류를 그토록 걱정하며, 그의 두 손은 여전히 처음과 같이 그렇게 따뜻하고도 힘이 있었다. 사람은 마치 에덴동산에 있었던 때로 돌아간 것 같다. 하지만 이때의 사람은 더 이상 뱀의 유혹을 따르지 않고, 더 이상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지 않으며,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맞이하며 가장 진귀한 제물을 바친다―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에서 발췌

『현재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주로 생명의 말씀을 사람에게 공급하는 것이고, 사람의 본성 실질 및 *패괴(敗壞) 성정을 드러내는 것이며, 사람의 종교 관념, 봉건사상, 낡은 사상을 제거하는 것이다. 사람의 지식이나 문화와 같은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드러내야 정결함을 받게 된다. 하나님은 말세에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결코 표적과 기사로 사람을 온전케 하지 않는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고, 온전케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한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말씀으로 모세를 애굽에서 나오도록 인도하였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어느 정도 말씀하였다. 그 당시에 하나님은 그의 행사의 한 부분을 나타내었다. 사람의 소질이 유한하여 도저히 전면적으로 인식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고 계속 역사하였다. 은혜시대에 사람은 또 하나님 행사의 한 부분을 보았다. 사람은 예수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었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었고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사흘 뒤에 부활하여 육신으로 사람들에게 나타났던 그 정도까지만 인식할 수 있었다. 하나님이 어디까지 보여 주면 사람은 거기까지 인식하게 된다. 만약 하나님이 더 이상 보여 주지 않는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하나님이 보여 준 범위 내에 규정하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계속 역사하여 사람에게 인식이 더 깊어지게 하고 점차 하나님의 실질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며, 너의 패괴 성정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드러내고, 너의 종교적인 관념도 하나님의 실제로 대체한다. 하나님은 말세에 성육신하여 주로 “말씀이 육신이 되고 말씀이 육신에 오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다”는 이 말을 성취한다. 만약 이 방면을 철저히 인식하지 못한다면 여전히 굳게 서지 못한다. 하나님은 말세에 주로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나는 이 단계 사역을 이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경영 계획 중의 한 부분 사역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반드시 철저히 인식해야 한다.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 한마디로 말해, 하나님은 사람이 그를 규정하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이 말세에 이 사역을 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인식은 어느 정도에 정지되어 있을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다든가, 소돔을 멸할 수 있다든가, 예수가 죽음에서 부활하여 베드로에게 나타날 수 있다든가 …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고 사람을 정복할 수 있다는 것은 말하지 못한다. 너는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해야만 이런 인식을 말할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의 역사를 많이 체험할수록 하나님에 대해 더욱 철저히 알게 된다. 그래야만 하나님을 자신의 관념 속에 규정하지 않게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3단계로 하는데, 즉 사탄과의 싸움을 모두 세 개 절차로 나누어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사탄과 싸우는 모든 사역의 내막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고, 사람의 속죄제가 되고, 사람의 죄를 사해 주고,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는 이 몇 단계 사역을 통해 효과에 도달하는 것이다. 확실하게 말하자면, 사탄과의 싸움은 결코 사탄과 전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의 생명을 만들고,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게 하여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다. 사람의 패괴 성정을 변화시킴으로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다. 사탄을 패배시킨 후, 즉 사람이 철저히 구원받은 후에 수치를 당한 사탄을 철저히 결박한다. 그리하여 사람은 철저히 구원받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을 구원하는 실질은 사탄과 싸우는 것인데, 사탄과 싸우는 것은 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으로 표현된다. 마지막 단계에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사탄과 싸우는 최후의 한 단계 사역이다. 곧,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는 사역이다. 사람을 정복한다는 것에 내포된 뜻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탄의 화신을 정복한 후에 창조주에게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이 사탄을 배반하고 완전히 하나님에게 돌아오면 철저히 구원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정복 사역, 즉 사탄과 싸우는 마무리 단계 사역은 사탄을 패배시키는 마지막 한 단계의 경영이다. 만일 이 단계의 사역이 없다면, 마지막에 가서도 사람을 완전히 구원해 낼 수 없고, 사탄을 철저히 패배시킬 수도 없으며, 인류는 영원히 아름다운 처소로 들어가지 못하고 영원히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탄과의 싸움이 끝나지 않으면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도 끝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경영 사역의 핵심이 바로 온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최초의 인류는 하나님의 수중에 있었지만 사탄의 유혹과 패괴로 모두가 사탄에게 묶여 악한 자의 손아귀에 떨어졌다. 그러므로 사탄은 경영 사역에서 패배당할 대상이 되었다. 사탄이 사람을 점유한 데다가 사람 또한 전체 경영의 밑천이기에 사람을 구원하려면 반드시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와야 한다. 즉, 사탄에게 노략당한 사람을 또다시 빼앗아 오는 것이다. 그러려면 사람의 옛 성정을 변화시켜 원래의 이지(理智)로 회복되게 하여 사탄을 패배시켜야 하는데, 그래야 노략당한 사람을 사탄의 손아귀에서 빼앗아 올 수 있다. 사람이 사탄의 권세와 결박에서 벗어난다면 사탄은 수치를 당할 것이고, 마지막에 사람을 빼앗아 오면 사탄도 패배당하게 된다. 사람은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난 것으로 인해 모든 싸움의 전리품이 되었고, 사탄은 오히려 싸움이 끝난 후에 징벌받는 대상이 된다. 그러면 인류를 구원하는 모든 사역이 끝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