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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시대에 하나님은 왜 성육신하여 역사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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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시대에 하나님은 왜 성육신하여 역사하셨는가?

『하나님이 성육신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사람이 볼 수도, 접촉할 수도 없는 영이다. 하지만 사람은 다 육체에 속한 피조물이므로 사람과 하나님은 서로 다른 두 세계에 있고, 게다가 서로 다른 성질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은 육체에 속한 사람과 아예 맞지 않아 전혀 ‘수교’할 수 없다. 또한 사람은 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피조물이 되어 그의 원래 사역을 하는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지극히 높은 곳에 오를 수도 있고, 피조된 사람으로 자신을 낮추어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사람과 함께 생활할 수도 있지만, 사람은 지극히 높은 곳에 올라 영으로 될 수 없고, 더욱이 지극히 낮은 곳에 낮출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역을 해야 한다. …오직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만이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을 구속할 수 있지 하나님의 영은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제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은 직접 육신을 입고 사람의 속죄제가 될 수 있지만, 사람은 직접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이 사람에게 예비한 속죄제를 가져올 수 없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 사이를 몇 번 더 왕복해야지’, 사람에게 하늘에 올라오게 해 이 구원의 은혜를 받아 가게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타락되었고, 또한 하늘에 전혀 올라갈 수 없으며, 더욱이 속죄제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친히 사람들 속에 와서 사람이 전혀 완성할 수 없는 그런 사역을 해야 하였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첫 단계 사역은 사람을 이끄는 것에 가깝다. 사탄과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긴 하지만 결코 정식으로 시작된 것은 아니었다. 사탄과 정식으로 싸우게 된 것은 첫 번째 성육신 된 후부터 지금까지이다. 첫 번째의 싸움은 말씀이 육신 되어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었다. 말씀이 육신 되어 십자가에 못 박혀 사탄을 패배시킨 것은 첫 단계 싸움에서 성공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 되어 직접 생명을 만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사람을 빼앗아 오는 사역이 정식으로 시작된 것이다. 이 사역은 사람의 옛 성정을 변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과 싸우는 사역이다. 여호와가 처음에 행한 그 단계 사역은 단지 인류를 땅에서 생활하도록 이끈 것이고, 사역을 전개하기 시작한 것이다. 비록 그 어떤 싸움이나 큰 사역과도 관련되지 않았지만 그것 또한 앞으로 싸울 사역을 위해 기초를 닦은 것이다. 그다음의 두 번째 단계 은혜시대 사역은 사람의 옛 성정을 변화시키는 것과 관련된다. 즉, 하나님 자신이 사람의 생명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친히 해야 하기에 반드시 하나님이 직접 성육신해야 한다. 성육신하지 않는다면 그 단계 사역은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사역은 직접 사탄과 대결하는 사역을 대표하기 때문이다. 가령 사람에게 이 사역을 대신하게 한다면 사탄 앞에 가도 사탄이 불복하기에 절대 사탄을 패배시킬 수가 없다. 그러므로 반드시 성육신하여 그것을 패배시켜야 한다. 하나님의 성육신의 실질은 여전히 하나님이고, 사람의 생명이며, 창조주이기 때문에 어떠하든 그의 신분과 실질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육신을 입고 역사하여 사탄을 철저히 굴복게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