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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본분을 하는 것과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도대체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구원을 받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사람은 모두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차츰차츰 변화를 얻는 것이고 역시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충심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리하여, 네가 자기의 본분을 할수록 더 많은 진리를 얻을 수 있고 또한 네가 표현하는 것도 더욱 실제적이다. 그러나 다만 속이면서 본분을 할 뿐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최종에는 역시 도태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니고,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진리를 실행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은 곧 변화되지 못한, 화를 입을 대상이다. 그들이 표현하는 것에 뒤섞임이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표현해내는 것은 모두 다 악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인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과의 구별≫에서 발췌

『너희들은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다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들이 말한 것처럼, 그날에 가서는 하나님이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어느 한 사람도 푸대접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신념은 그래도 보류할 가치가 있는 것이고, 또한 너희들이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이래야만 내가 너희들에 대하여 마음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은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역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다. 너희들이 모두 양심에 의하여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할 수 있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할 수 있고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필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이러면 내가 너희들에 대하여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만일 네가 하나님 집에서 하나의 효력자로 되어 묵묵하고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요구가 없고 공헌만 있기를 원한다면, 나는 너를 하나의 충성스러운 성도라 한다. 왜냐하면 네가 보수(報酬)를 따지지 않고 다만 성실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만일 네가 솔직하기를 원한다면, 만일 네가 너의 전인(全人)을 전부 화비(花費)하기를 원한다면, 만일 네가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희생하여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면, 만일 네가 성실하기로 하나님을 만족케 할 줄만 알고 자기를 위하여 생각하거나 무엇을 요구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면, 나는 이 사람들이 바로 광명 속에서 윤택해지는 사람들이고 하나님나라에서 영존하는 사람들이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훈계 3칙≫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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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예수가 말세에 강림하리라는 것만 알고 있는데, 도대체 그는 어떻게 강림하는가? 너희 이러한 죄인들이 갓 구속되어왔는데,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지 않고서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겠는가? 현재의 너 옛 사람, 예수가 너를 구원해온 것은 틀림없다.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한 것이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의 안이 아직도 더러움뿐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네가 예수와 함께 강림하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한 단계의 과정이 적은데, 다만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맞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되기만 하고 거룩함에 달할 수 없다. 이러면 너는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 중의 한 단계에서, 바로 변화되고 온전케 되는 관건적인 한 단계에서 뒤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갓 구속받은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산업을 직접 이어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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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인솔이 없으면 설사 통치자거나 사회학자가 모두 머리를 짜서 인류의 문명을 유지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한 사람도 인류의 마음속의 공허함을 메울 수 없다. 그것은 어느 한 사람도 사람의 생명으로 될 수 없고 어떠한 사회 논조도 사람의 공허함의 괴롭힘을 떨쳐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과학ㆍ지식ㆍ자유ㆍ민주ㆍ누림ㆍ안일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잠시적인 위안뿐이다. 인류는 이런 것이 있어도 여전히 불가피하게 범죄하고 있고 사회의 불공평을 원망하고 있으며, 이런 것이 있어도 인류가 탐색하는 동경과 욕망을 가로막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아무런 의의도 없는 희생과 탐색은 다만 갈수록 사람에게 많은 고뇌를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황공하여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며, 심지어 인류로 하여금 과학을 두려워하고 지식을 두려워하고 더욱이 공허한 느낌을 두려워하게 할 수밖에 없다. ……사람은 필경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생명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배부르게 먹고 사람마다 평등하고 사람마다 자유로운 공평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다. 오직 이래야만이 인류의 필요와 인류의 탐색 욕망과 인류의 심령의 공허함이 해결될 수 있다. 만약 한 국가나 민족의 인류가 하나님의 구원 또는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다면, 이 국가와 민족은 몰락으로 나아갈 것이고 흑암으로 나아갈 것이며, 결국에는 하나님께 훼멸될 것이다.』